더불어민주당 강남규 검단구청장 예비후보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만나 검단지역 최대 현안인 교통 문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16일 강 예비후보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김 국토부 장관을 만나 검단지역 교통 문제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정책제안서를 전달했다.
정책제안서에는 ▲수도권 서북부 광역교통망의 획기적 개선 ▲원당지구 포함 서울 5호선 검단 연장 사업의 조속한 확정 ▲인천 2호선 대장홍대선 검단 연장 및 GTX-D 노선 적기 구축 ▲검단 도로사업 추진의 적기 구축 방안 등 내용이 담겼다.
강 예비후보는 “검단 주민의 숙원인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해 중앙정부 및 국회, 인천시와 긴밀히 소통 중”이라며 “현안을 조속히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지우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