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 자회사 우리카드는 고물가 시대 고정지출을 줄일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상품 ‘아파트아이 우리카드’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카드는 아파트관리비 할인을 제공한다. 아파트관리비 자동납부를 신청하고 전월 실적 50만 원 이상 충족 시 이용 금액에 따라 최대 1만 6000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아파트관리비 이용 금액도 전월 실적에 포함돼 고객들의 실적 부담을 완화하고 혜택 체감을 강화했다.
출시를 기념해 이달 말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난해 10월부터 6개월간 우리 신용카드를 이용하지 않은 고객을 대상으로 아파트관리비 자동납부 시 매월 최대 8000원의 추가 할인을 48개월간 제공한다.
전월 실적 160만 원 이상 이용한 고객은 기본 1만 6000원에 추가 8000원을 더해 48개월간 약 115만 원을 절약할 수 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아파트관리비로 실적 채우고 고정적으로 할인도 받을 수 있는 상품”이라며 “고물가 시대에 생활비를 절약하시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 경기신문 = 최화철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