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여성공무원들이 틈틈이 갈고 닦아온 예술적 기량을 발휘해 만든 작품을 본관 통로에 전시해 시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이천시여성공직자회인 청자회 주최로 오는 15일까지 열리며 서양화, 사진, 염색, 종이공예 등 11개분문에 총 60점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특히 농림과의 임영길 담당은 남자로서 뛰어난 십자수 작품을 선보여 청내의 화제가 되고 있으며 일부작품은 아마추어 수준을 넘는 뛰어난 작품성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