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이천시 설성면 소재 이천산림휴양타운에서 이천시민장학회 주관으로 이천시민장학생 60명을 대상으로 하계수련회를 가졌다.
이번 수련회는 학생들에게 ‘내 고장 바로알기’의 일환으로 이천의 역사, 문화, 인물에 대한 이인수 문화원사무국장의 특강과 주제별 분임토의, 조별 신문 만들기, 인공암벽 등반 등을 실시했다.
유승우 시장은 특강을 통해 “국가의 미래를 위해서는 우수한 인적자원 확보와 교육발전의 중요성에 대한 강의와 이천의 희망이자 꿈나무인 학생들이 언제, 어느 곳에서나 고향을 잊지 말 것과 지역을 위해 봉사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천시민장학회는 미래의 인재육성을 위하여 시민들이 자율적으로 출연한 기금으로 100억원을 목표로 현재 출연자 1만3천여명에 47억원이 조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