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맞아 인천시 남구 곳곳에서 온정의 손길이 이어져 훈훈한 이웃사랑의 정을 더했다.
19일 구에 따르면 주안3동(동장 신현철)은 추석을 맞아 주민자치위원회와 자생단체, 뜻있는 기업체의 성원으로 150여 만원의 성금을 모금해 실직자 중 법적 보호를 받지 못하는 세대와 저소득세대 등에게 쌀 70포를 전달했다.
또한 문학동(동장 박윤주)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5일, 소외계층인 독거노인, 장애인, 소년 소녀가정 등 24세대에 쌀 20kg씩을 지급, 훈훈한 이웃 사랑의 온정을 전했다.
문학동 주민자치위는 2001년부터 추석과 연말 연시에 경로당과 저소득 계층에게 김장김치보내기, 이웃돕기 모금 운동 추진과 기탁, 장애인 이동편의 지원 등을 전개하는 등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용현2동(동장 허한정)도 2003년에 결성된 사랑나눔회(회장 도경재)를 통해 생활이 어려운 가정 18세대에 쌀 20kg씩을 전달했으며 금년 1월에는 생활이 어려운 이웃과 자매결연을 맺고 4세대에 매월 5만씩, 180만원과 경로당 3개소에 분기별로 5만원씩을 지원했다.
또한 주안5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영수)도 소아암 등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가정 4세대에 5만원씩을 전달하는 등 남구 곳곳에서 따뜻한 이웃사랑의 온정을 나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