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금융공사> ◇지역본부장 전보 ▲수도권동부 박금석 ▲동남권 류기윤 ◇부장 전보 ▲기획조정실 오택균 ▲재무관리부 손진국 ▲고객만족부 정훈모 ▲경영혁신부 우병국 ▲유동화자산부 박형규 ▲신탁자산부 류숙현 ▲주택보증부 윤정한 ▲주택연금부 권오훈 ▲채권관리부 양희만 ▲IT전략안전부 양기범 ◇지사장 전보 ▲서울남부 조생현 ▲서울동부 이주용 ▲대구 임호빈 ▲인천 이화균 ▲경기남부 안홍찬 ▲전북 김남혁
[인사] 단국대 ▲ 경영대학원장 오재인 ▲ 행정법무대학원장 하갑래 ▲ 교육대학원장 심상신 ▲ 부동산·건설대학원장 김현수 ▲ 사회과학대학장 강내원 ▲ 건축대학장 민경원 ▲ 예술디자인대학장 이창욱 ▲ 외국어대학장 마상영 ▲ 공공인재대학장 김호 ▲ 자연과학대학장 문명진 ▲ 생명자원과학대학장 이동진 ▲ 약학대학장 서동완 ▲ 기획실장 박범조 ▲ 교무처장 송동섭 ▲ 입학처장 유정석 ▲ 국제처장 심재우 ▲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장 손승우 ▲ 율곡기념도서관장 정진명
경기신문이 창간 15주년을 맞아 2018년 6월 13일 치러지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출마자들을 위한 ‘경기지방선거 아카데미’를 운영합니다. 경기지방선거 아카데미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투입돼 이미지 메이킹 및 인지도 확산, 공약도출, 선거운동 방법 및 선거전략 컨설팅, 예비후보 등록, 선거 도구 및 장비 공동 구매 등 선거의 모든 과정을 교육하고 컨설팅을 병행하는 방법으로 선거 당일까지 연중 상시 운영될 계획입니다. 지방선거에 뜻을 둔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운영기간 : 2017년 8월 1일 ~ 2018년 6월 대상 : 경기도 내 기초자치단체장(시장·군수), 광역의원(도의원), 기초의원(시·군의원) 출마 예정자 프로그램 집체교육, 수시 상담 및 컨설팅 교육, 시기별 공천 및 선거 정보 제공, 시기별 준비사항 체크, 회원 및 참모 수시 상담, 지방선거 아카데미 회원 공동 홍보 사이트 구축, 개인별 SNS 채널 관리 및 링크, 선거 참모 교육, 선거 도구 및 장비 공동구매 등 선거 전반에 관한 사항 접수 기간 및 방법 : 2017년 6월 30일~ 2017년 7월 31일 경기신문
법인이 사택을 주주에게 제공하는 경우, 두 가지 문제가 발생한다. 먼저 시가보다 낮은 임대료로 주주에게 사택을 제공한 경우 시가와 실제 거래금액간의 차액을 법인의 이익으로 간주해 법인은 법인세를 부담해야 하며, 해당 주주에게는 상여나 배당을 받은 것으로 봐 소득세가 과세된다. 또 법인이 시가로 임대료를 수령했다고 하더라도 주주나 주주의 친족이 주로 사용하고 있는 사택의 유지관리비, 사용료 등의 지출금은 업무와 관련없는 비용으로 봐 법인의 손금으로 인정하지 않고, 해당 주주임원의 상여로 간주한다. 사례를 살펴보자. 반도체 제조업을 하는 법인은 공장이 소재한 지방에 아파트를 임차해 주주인 대표이사의 출장 시 숙소로 제공하고 있다. 세무당국은 세무조사를 통해 아파트의 월세가 무상으로 제공됐으므로 부당행위계산부인을 적용하고, 월세상당액 및 유지비용을 업무무관자산으로 봐 대표이사에게 상여처분했다. 법인은 대표이사가 주 2~3회 공장방문 시 아파트를 숙소로 사용하고 있으므로 별도의 숙박비를 지급하는 것과 별 차이가 없으며, 사택의 유지비를 인정하지 않는 법인세법상 사택은 사실상 주거용으로 이용되는 ‘주택’을 의미하는데, 대표이사는 별도의 주택이 있고 쟁점 아파트는 주거
유정복 인천시장이 29일 희망릴레이 7일간의여정 민생방문 투어 두번째를 맞아 여성가족재단을 찾아가 여성일자리 관련해 구직자 취업 상담을 하고 있다. /인천시 제공
▲이왕준(명지의료재단/명지병원 이사장)씨 빙모상= 광주광역시 동구 팔문대로 365 조선대학교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7월1일(토) ☎061-231-8901 삼가 명복을 빕니다
<안산시> ◇3급 ▲복지문화국장 신원남 ◇4급 ▲기획경제국장 임흥선 ▲도시주택국장 이태석 ▲환경에너지교통국장 김형수 ▲농업기술센터 소장 박경열 ▲대부해양관광본부장 이기용 ▲평생학습원장 손경수 ▲상하수도사업소장 신현석 ◇5급 ▲미래전략관 박근수 ▲감사관 김성남 ▲안전사회지원과장 정송자 ▲민원여권과장 안동준 ▲정보통신과장 김제교 ▲정책기획과장 김흥배 ▲예산법무과장 전덕주 ▲세정과장 양태호 ▲마이스산업과장 최경호 ▲복지정책과장 김형호 ▲노인장애인과장 박부옥 ▲보육정책과장 이규석 ▲자원순환과장 김민 ▲녹지과장 이정숙 ▲해양수산과장 김기서 ▲기업지원과장 이준승 ▲평생학습과장 김종수 ▲교육청소년과장 김태균 ▲관산도서관장 정순미 ▲수도행정과장 원익희 ▲다문화지원과장 김선미 ▲U-정보센터 소장 박근호 ▲상록구 민원봉사과장 노찬규 ▲본오3동장 이병호 ▲사동장 김창섭 ▲해양동장 이범열 ▲단원구 행정지원과장 임재문 ▲단원구 민원봉사과장 이경래 ▲고잔동장 이종민 ▲백운동장 유진숙 ▲상록구 주민복지과장 박소운 ▲농업정책과장 김응로 ▲위생정책과장 김재선 ▲도시계획과장 조정익 ▲도시재생과장 정관근 ▲건설과장 윤순동 ▲토지정보과장 장석원 ▲수도시설과장 이승인 ▲상록구 도시주택
2017년 4월 현재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이 200만명을 넘어섰고 이 중 외국인 근로자가 57만명에 이르는 상황이다. 이와 같이 체류 외국인이 증가함에 따라 범죄 또한 흉폭해짐과 동시에 증가하여 경찰청에서는 2015년 2월부터 지속적으로 외국인 강·폭력범죄를 집중 단속하고 있다. 현재는 2017년 6월 19일부터 100일간 외국인 밀집지역내 법질서확립 및 평창올림픽 성공개최 지원을 위한 젠더폭력·총기밀반입 등 집중단속을 펼치는 동시에 범죄피해 외국인의 인권보호를 펼치고 있다. 그러나 대다수 외국인들은 자신이 불법체류자 신분 때문에 범죄피해를 당하고도 피해신고를 하면 강제출국 당한다는 두려움 때문에 피해를 당하고도 경찰관서에 신고를 하지 않는 등 인권보호의 권리를 스스로 포기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경찰은 외국인 범죄 등 불법체류의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여 왔으며 2013년부터 ‘불법체류자 통보의무 면제제도’를 도입 시행하고 있는 바, 이는 불법체류자가 범죄피해를 당하여 그 피해사실을 경찰에 신고하였을 경우 경찰에서는 피해자인 불법체류자가 불이익을 입지 않도록 그의 신상 정보를 출입국사무소에 통보
피해자 임시숙소 지원제도는 범죄피해자 보호법 제7조, 범죄피해자보호기금법 제6조 및 시행령 제5조에 근거해 범죄 피해자의 신변을 보호하기 위해 강력범죄, 보복범죄 등으로 인해 물리적·정신적 충격을 받은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 임시거처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피해자 임시숙소 지원제도는 2014년 4월부터 경찰청 주도로 시행중이다. 범죄피해를 입은 후 성폭력, 가정폭력, 침입절도, 보복 등이 우려돼 마땅히 거주할 곳이 없는 피해자에게 정신적·물리적 안정을 주기 위해 시행됐다. 안정성과 쾌적성이 검증된 숙박시설에서 주거지 내 관할 경찰서의 도움으로 짧게는 1~2일 최대 5일까지 머무를 수 있다. 지원대상으로는 살인·강도·강간·방화 등 강력범죄 피해자 및 보복범죄 우려 피해자 또는 성·가정폭력 피해자로서 조사를 마친 후 ‘긴급쉼터’ 등 보호시설 연계가 곤란한 피해자 중 임시숙소가 필요한 자로써 범죄 신고 등과 관련 보복을 당할 우려가 있는 범죄 피해자, 신고자, 목격자, 참고인 및 친족 등이고 반복적으로 생명·신체에 대한 위해를 입었거나 입을 구체적인 우려가
최근 오토 웜비어의 죽음으로 미국은 물론 국제사회가 슬픔과 분노에 휩싸여 있다. 내용은 이렇다. 미국인 청년 오토 웜비어가 북한관광에 나섰다가 간첩혐의로 억류된 지 1년 6개월 만에 코마 상태(혼수 상태)로 돌아와 싸늘한 시신이 되어버린 것이다. 국제사회는 북한의 인권에 대한 문제, 경제적 제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격앙된 목소리를 내고 있다. 북한관광과 관련해서 중국 베이징에 거점을 둔 북한 전문 여행사 ‘영 파이오니아 투어스’는 ‘북한을 방문하는 미국인의 위험도가 높아졌다’며 북한 여행을 중단하겠다고 발표했다. 관광에 있어서 안전의 중요성이 새삼 대두되고 있다. 안전의 확보는 관광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전제조건이다. 재난, 사고, 폭력, 사회 불안정, 내전, 테러행위, 반인권행위 및 이와 관련된 사소한 위협만으로도 관광객은 여행의 의사결정을 변경한다. 안전은 관광목적지가 가져야 할 기본적인 선행 조건으로 관광객은 위험성이 가장 낮은 곳을 목적지로 정하는 경향이 있다. 안전하지 않다는 인식은 관광목적지의 부정적인 이미지로 연계되어 관광산업은 심각한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다고 여러 학자들은 주장하고 있다. 한국문화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