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신문 창간 13주년을 1275만 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수도권 발전과 도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소임을 다해 오신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정론직필을 사명으로 출범한 경기신문은 지역의 다양한 여론을 수렴하고 양질의 정보를 도민에게 정확하게 알려줌으로써 지역발전을 앞당기고 삶의 질을 높여 왔습니다. 2002년 창간 이후부터 경기신문이 지역의 대표언론지로 성장하고 독자들로부터 신뢰 받는 신문으로 자리할 수 있었던 것은 ‘정직한 언론보도’를 목표로 항상 도민이 먼저라는 생각으로 도민중심의 신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온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것이 바로 경기신문 발전의 원동력이 되었고, 결국 지역 전체의 발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경기신문은 ‘시민우선, 경기발전, 언론창달’이라는 창간 정신을 통하여 다양한 소식들을 진실하고 공정하게 담아내어 도민을 위한 살아 숨 쉬는 진정한 지역신문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우리사회 전반에 대해 비판적이고도 객관적인 시각을 정립하여 지방자치시대에 걸맞는 건강한 대표 언론지로 도약하기를 바랍니다. 경기신문 창간 13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도민
‘바른 소리, 정직한 신문’ 경기신문 창간 13주년을 1275만 경기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시민우선, 경기발전, 언론창달을 사시로 2002년 6월 창간된 경기신문이 벌써 창간 13년을 맞았습니다. 신속·정확한 정보 제공과 발전적 비판을 통해 도내 언론 발전에 일조해 주신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경기신문을 사랑해주시는 애독자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변치 않는 관심을 부탁 드립니다. 경기신문의 13주년을 인생에 비유한다면 이제 본격적인 도약을 펼칠 수 있는 청년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발전의 토대가 마련된 만큼 앞으로의 20년, 50년, 100년은 경기도민의 사랑과 관심 속에 끊임없이 뻗어나가는 경기신문이 되길 바랍니다. 중앙정부의 소식이 주를 이루는 국내 언론환경에서 지역의 다양한 여론을 수렴하고, 도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지방언론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경기도민의 여론과 생각을 생생하게 전달해 주는 경기신문의 존재는 그 자체만으로도 소중합니다. 경기도와 도민 간 소통의 매개체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정에 대해 때로는 건강한 비판을 제기하고, 때로는 따뜻한 조언을 해주시는 경기신문이 도정의 믿음직한 파트너로 오랫동안
경기신문 창간 13주년을 축하합니다 경기신문 창간 13주년을 맞아 이상원 경기신문 대표이사 회장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2002년에 창간한 경기신문은 10년이 넘는 세월동안 지방자치시대에 걸 맞는 바른 소리, 정직한 신문을 지향해오고 있습니다. 최근 스마트 시대로 들어서면서 종이신문이 현저히 줄어들고 있으나 경기신문은 2007년 경기국제하프마라톤을시작으로 매년 경기미술대전, 수원화성돌기 행사 등 수도권 지역의 문화와 예술 발전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으로 종이신문의 입지를 굳건히 하는데 일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UCC 및 사진공모전을 개최하면서 급변하는 시대에 발맞춰 언론기관의 뉴미디어 활용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같은 제구포신(除舊布新)의 마음으로 기존의 틀에 안주하지 않고 발 빠르게 변화하는 신문이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원 회장님을 비롯한 경기신문 임직원 및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최고위원입니다. 경기신문의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경기신문의 중심은 항상 지역과 애독자 여러분이었습니다. 불편부당한 정론직필로 독자 여러분의 알 권리를 충족시켰고, 지역 중심의 독창적인 보도를 통해 풍성한 정보를 제공해 왔습니다. 경기신문은 공정성과 고유성을 동시에 살린 지역신문의 롤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경기신문이 쌓아온 토대 위에서 경기도를 대표하는 언론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계속 정진해 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경기신문 창간 13주년을 축하드리며, 독자 여러분의 사랑 속에서 경기신문이 무궁한 발전을 이룩하기를 기원합니다. 애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깃들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당대표 문재인입니다. 먼저, 경기신문의 창간 13주년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002년 6월 창간한 경기신문은 지난 13년의 세월동안 경기도민의 삶과 가장 가까이에서 도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수도권 민심을 대변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특히 경기도를 대표하는 지역 정론지로서 민생의 안정과 지방자치의 발전을 위해 많은 역할을 해왔습니다. 민생이 어려운 만큼 언론의 사회적 책임이 더욱 막중합니다. 지난 13년의 역사를 발판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경기신문이 앞으로도 균형 있는 보도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정론직필로 대한민국의 빛이 되는 언론으로 우뚝 서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바른 소리, 정직한 신문’ 경기신문의 이상원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경기신문이 창간 13주년을 맞는 날이다. 2002년 6월15일 ‘경기·인천지역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언론의 사명을 다한다’고 다짐하며 지령 1호를 발행한 경기신문은 그동안 ‘시민우선’ ‘경기발전’ ‘언론창달’이라는 사시(社是)를 바탕으로 더 바른 우리 사회의 길잡이가 되고자 노력해 왔다. 특히 사시에 기반한 정론지로서 소임을 다하기 위해 뉴스 보도에 있어서 불편부당함을 없애고 공정하고 심도가 있으며 공익성을 드러내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러한 우리의 사명 실천은 한결 같이 성원해준 독자에 대한 보답이며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언론의 본분을 다하겠다는 전 직원의 피땀 어린 결과라 자임한다. 언론의 역할은 단순히 문제점을 지적하고, 시류를 반영하며 순발력있게 정보를 전달하는데만 있는 것은 아니다. 독자들의 애향심을 고취시키고 사안의 옳고 그름을 분별할수 있는 가치인식의 지평을 넓혀 주는데 더 큰 소명이 있다. 뿐만 아니라 언론은 이같은 사명감을 넘어 도덕적 책무를 성실히 수행해야 할 의무도 있다. 오늘의 현실이 당위성을 새삼 절감케 하고 있어 더욱 그러하며 최근 상황에 비추어 더 절실히 요구되는
오늘은 최근 해외 주식 시장 관련 관심 두고 지켜볼 해외 이슈와 우리나라 주식시장에 영향을 끼칠 가능성 있는 국내 이슈를 정리한다. 먼저 해외 이슈를 살펴본다. 여전히 그리스 문제가 발목을 잡는 모양이다. 그리스 채권을 보유한 주 국가들로 구성된 채권단과 그리스 정부 간 눈치싸움이 해외증시의 탄력적인 상승을 방해하는 모양이다. 그리스 사태는 단기간 해결될 문제가 아니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진행은 되지만, 시일은 조금 길어질 것으로 본다. 아시아에서는 중국 상해A주의 MSCI 신흥국 지수 편입이 유보되었고, 일본에선 구로다 일본 중앙은행 총재가 엔저 현상의 사실상 종식을 선언했다. 상해A주의 MSCI 신흥국 지수 편입 시 한국 주식 비중이 기존의 15%에서 0.4% 정도 감소하며 금액으로는 최대 16억 달러 유출될 것으로 전망되었는데, 국내 주식 시장엔 악재가 하나 해소된 것으로 볼 수 있다. 일본의 엔저 종식 선언에 지난 목요일 자동차 관련 주가 일제히 급등했는데 자동차 관련 주는 보유자라면 반등을 이용하여 일부 비중을 줄이고, 신규 투자자라면 당분간은 관찰만 하도록 하자. 우리나라 시장에서 필자 개인적으로는 2주 전 점검했던 상하한가 폭 확대가 가장 중요하지
▲홍은식씨 별세, 홍재경(중부일보 부국장)씨 부친상= 11일 오전 10시, 가천대 길병원 장례식장 201호, 발인 13일 오전 9시 ☎ 032-472-0873 삼가 명복을 빕니다
문화자원 활용한 경기도의 창조경제 경기도의 캐치프레이즈는 ‘세계속의 경기도’다. 각종 데이터에서도 경기도가 대한민국을 선도(先導)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경기도청의 통계에서 보면 2012년 기준, 면적은 1만172㎢로 경북, 강원, 전남, 경남에 이어 5번째지만, 인구증가율은 세종시와 제주특별자치도에 이어 3위에 올랐다. 이러한 수치는 지금의 경기도를 있게 했다. 그리고 풍부한 인력자원과 정책지원을 바탕으로 고도의 성장을 일궈낸 경기도의 다음 목표는 세계를 향하고 있다. 이제 경기도는 생산기반의 경제에서 문화창조(文化創造)의 경제로 나가고 있다. 경기도는 우리고유의 전통문화와 다양한 유적지가 살아 숨 쉬는 곳이다. 이에 걸 맞는 역할과 문화자원을 활용한 성장 비전을 알아보고자 한다. 경기도의 문화자원과 활용 ▲세계적인 문화자원 경기도와 유네스코 한국위원회는 오래전부터 문화자원을 발굴해 오고 있다. 그 결과, 대한민국의 11개 세계문화유산 중에 3개를 등재시켰다. 경기도의 세계문화유산은 1997년에 등재된 수원화성과 2009년에 등재된 조선왕릉, 그리고 지난해에 등재된 남한산성이다. 비단 세계문화유산이 아니더라도 경기도에는 그에
난치병 치료와 성형수술로 의료관광, 곧 의료한류를 자랑하던 한국사회가 큰 상처를 받았다.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메르스 환자수 세계 제2위라는 ‘역사기록’이 오래 갈 듯하다. 마침내 메르스 확진 환자 발생 및 경유 병원, 그리고 메르스 안전 병원 명단까지 발표되었다. (병균이 가장 많은 ‘장소’가 병원이라는 사실이 다시 확인되었다.) ‘메리스 격리자’가 3천명이 넘어섰지만, 한국 땅에서 메르스는 곧 사라질 것이다. 메르스와의 싸움에서 다시 ‘타이밍’의 중요성과 함께 협치와 협력의 가능성과 필요성을 생각해본다. 협치(協治, governance)는 통치(統治, government)와 대비되는 정치학 용어로 ‘협력형 통치’의 약자라고 할 수 있다. 수년 전 외교부 정책자문(재외동포분과) 모임 중에 민관협력이라는 ‘거버넌스’ 개념을 처음 접했다. 그러다가 작년 5월 하순 지방선거운동이 한창일 때 제주도에서 ‘협치의 시대’를 열겠다는 새누리당 원희룡 제주지사 후보의 홍보 현수막을 보면서, 협치라는 말이 어감도 좋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