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코스닥 시장 기대 인터넷 서비스에 주목 경제 동력 필요한 한국 게임 확실한 대안 될 듯 2015년의 새해가 밝았다. 작년까지 답답한 횡보 퇴름을 이어오던 국내 증시도 이제는 변화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한다. 글로벌 증시와 국내 종목별 흐름에서도 변화가 보이고, 단순히 자금이나 시세 변화뿐 아니라 제도상의 변화에 의해서도 시장은 조금씩 변화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선물옵션 제도의 변화와 종목 상하한가 범위 변화이다. 이러한 변화는 죽어있는 변동성을 살리기 위하면서도 시장의 안정화를 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즉, 장 중 변동성을 증가시키되 그 폭을 명확히 제한을 두어 일정 폭 이상의 비정상적인 움직임은 제한하고 있는 것이다. 일봉상의 추세는 외인들의 자금 움직임에 지대한 영향을 받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하더라도 장 중 변동성은 꾸준히 키워 시장을 활성화 시키겠다는 의도인 것이다. 게다가 2015년은 평소 필자가 예상했던 데로 코스닥 시장의 시세가 기대되는 한해이다. 거래소는 상대적으로 약하다 하더라도 코스닥 시장은 차별화 되어 종목별 장세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그러한 관점은 코스피도 마찬가지이다. 코스닥 종목장세와 함께 코스피 개별 우량주들도 관
▲김윤주 군포시장 ▲최금식 경기도시공사 사장 ▲이재문 경기도바르게살기협의회 회장 〈신년인사차〉 ▲윤병집 경기도 자치행정국장 ▲박정란 〃 가족여성국장 ▲박덕순 광주시 부시장 ▲박흥식 수원시 팔달구청장 ▲박흥수 〃 권선구청장 ▲김주호 〃 영통구청장 ▲윤종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대표 ▲김병기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경윤호 〃 상임감사 〈신임인사차〉
<양주시> ◇5급 승진 ▲의회전문위원 최영인 ▲수도과장 김성덕 ◇5급 전보 ▲복지지원과장 김영섭 ▲생활민원과장 홍건의 ▲양주2동장 조진제 ▲총무과 이윤묵 ▲세무과장 이천학 ▲의회사무과장 이상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사회협력팀장 박계태 ▲총무팀장 박창규 ▲중부희망나눔봉사센터장 김영란 ▲남부희망나눔봉사센터장 최금진 ▲동북희망나눔봉사센터장 홍문자 ▲중앙희망나눔봉사센터장 김옥현 ▲남중부희망나눔봉사센터장 김복례 ▲북부희망나눔봉사센터장 강병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임원 발령 ▲ 비상임이사 하태종 노재선 김경업 <경기지방경찰청> ◇총경 승진 예정자 ▲부천원미서 수사과 전준열 ▲의정부서 청문감사관 박종열 ▲청문감사담당관 감찰계 오상택 ▲수사과 수사2계 김진태 ▲형사과 강력계 송병선 ▲홍보담당관 홍보운영계 오지용 ▲수원중부서 정보보안과 김형섭 <농촌진흥청> ◇고위공무원 전보 ▲국립식량과학원 중부작물부장 박기훈 ▲〃 남부작물부장 이영희 ◇과장급 승진 ▲기획조정관실 지식정보화담당관 심근섭 ▲국립식량과학원 작물기초기반과장 김선림 ▲〃 남부작물부 생산기술개발과장 강항원 ◇과장급 전보 ▲운영지원과장 김종배 ▲국립식량과
<신규> ▲ 김윤진 命 경영전략국 사업부 차장 1월 5일자
직장 생활을 하는 A씨는 생활비 등으로 빌린 채무가 연체되자 상환 독촉 전화로 힘든 시기를 보게 되었다. 감당할 수 없을 정도의 빚으로 고통스러운 날들이 계속 되자 최근 개인회생을 신청하였고 마침내 빚 독촉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었다. 개인회생은 2004년 9월부터 과도한 채무로 고통 받는 채무자를 구제하기 위해 도입된 법적 제도로서 개인회생 신청자는 지난 해 11월 기준 10만 명을 넘어섰다. 이 가운데 서울 개인회생을 관할하는 서울중앙지방법원에는 약 2만 3천 여명의 접수자가, 수원?용인 등의 개인회생을 관할하는 수원지방법원에는 약 1만 7천 여건이 접수되었다. 개인회생 신청 시 금지명령 신청을 함께 제출할 경우 채권자는 채무자에게 더 이상 추심 독촉 전화는 물론 압류 및 처분 등의 행위를 금지시킬 수 있어 고통스러운 채무 상환 독촉에서 벗어날 수 있다. 또한 신청일 기준 이후의 이자는 100% 탕감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조건에 따라 채무원금의 90%까지 탕감 받을 수 있고 개시결정 이후에는 가압류로 인해 이용이 불가능했던 급여통장 사용이 가능해지는 등 신용이 정상으로 회복되므로 경제적 재기를 도모할 수 있다. 게다가 불법 인터넷도박 등으로 인해 많은
서울 동작구 본동 211번지 일원에 위치하고 있는 한강 ‘휴엔하임'은 전 세대 한강 조망이 가능한 아파트로 한강 조망 프리미엄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는 요즘, 많은 이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중소형단지, 지하 5층 지상 33층 5개동으로 이루어진 한강 ‘휴엔하임’은 총 765세대 중 시프트 192세대, 조합/일반 573세대(59㎡ 406세대, 84㎡ 163세대, 118㎡ 4세대)이다. 현재 지구단위계획 접수 중에 있으며, 조합설립인가만 나면 토지 매입이 가능한 실정이다. 지역조합주택 사업의 최대 장점은 단연 저렴한 분양가일 것이다. 일반아파트 개발사업은 시행사가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을 받아 땅을 매입한다. 이때 발생하는 금융비용, 시행사의 사업이익 등은 분양가에 영향을 줄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지역주택 조합사업은 공동구매 형식으로 조합원들이 돈을 모아 토지를 매입하기 때문에 각종 금융비용이 발생하지 않아서 기존 아파트보다 10~20%정도 저렴한 분양가에 아파트를 공급받을 수 있는 것이다. 한강 ‘휴엔하임’ 역시 인근 아파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를 자랑한다. 조합원분담금은 3.3
1인 의료비 지출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1인 평생 의료비 중 50% 이상이 노년에 발생한다는 점에서 자신의 혹은 가족의 노령 의료비 지출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러한 현실과는 반대로 실손의료보험 가입률은 나이가 들수록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따라서 대비책 하나 없이 중증질환을 맞이한 다수의 노인들은 의료비에 대한 큰 부담 탓에 병원도 쉽게 가지 못하는 상황에 처하고 있다. 그 중요성과 필요 덕에 제 2의 국민건강보험으로 불리는 의료실비보험은 노년의 의료비 지출뿐만 아니라 사고나 입원 등으로 예상치 못한 갑작스러운 지출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따라서 보다 건강하고 젊은 나이에 의료실비보험을 준비해 두는 것이 좋으며, 중증질환이 걸릴 확률이 높은 노령인 경우, 큰 질병을 앓은 적이 있는 경우, 현재 치료 중인 경우 등은 가입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더욱 빠른 준비가 이루어져야 하겠다. 의료실비보험은 일정비율에 따라 비례하여 보상되기 때문에 여러 상품에 가입할 필요가 전혀 없다. 따라서 여러 보험사에서 판매 중인 다양한 상품들을 잘 비교해보고 나에게 꼭 맞는 상품 하나를 선택해 가입해야 한다. 그러나 일반인이 보장내용이 모두 다른 수
매년 두차례 정도 이뤄지던 상봉 이명박 정부 들어 남북관계 악화 4년동안 단 두 차례에 그쳐… 2013년 상봉행사도 北 연기로 무산 이산가족 상봉 신청자 ‘6만여명’ 道 1만9000여명 거주… 전국 최다 신청자중 70세이상 비율 80% 넘어 매년 상봉규모 7000명 이상 늘려야 생전 모두 한번쯤 만날 기회 돌아가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2014년 새해벽두부터 통일대박을 언급하며 7만여 이산가족의 심장을 요동치게 만들었다. 이들에게 전쟁의 포화 속에 눈물로 돌아선 가족은 평생 지울수 없는 상처이기에 누구보다 반가운 소식이었다. 이산가족 상봉, 남북 정상회담, 통일시대 개막 등에 거는 기대와 염원은결코 저버릴 수 없는 숙명과 같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난해 2월 가뭄 속 단비처럼 찾아온 제19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도 이들의 상처를 치유하기엔 턱없이 부족했다. 결국 언제가 될 지 모를 날을 기약한 채 눈물과 그리움만 서로의 가슴에 묻고 또 다시 뒤돌아서야 했다. 이와 함께 한국전쟁 이후 수십년간 가족과 헤어져 지낸 통곡과 회한의 세월도 한국역사의 상흔으로 남게됐다 ■ 분단 40년만에 이산가족 만남 개시 남북 이산가족 상
300만 인천시민의 지방행정을 책임지는 10명의 군수·구청장들이 앞다투어 새해 설계를 포함한 신년사를 발표했다. 이들은 신년사에서 지난 6개월간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숨가쁘게 달려왔다고 자평하며 2015년 청양의 해에는 한층 성숙한 군·구정 운영방향과 목표, 그리고 비전을 제시했다. 인천의 10개 군·구의 변화를 이끌고 있는 군수·구청장들의 목소리를 들어봤다. “서민생활 안정 맞춤형 복지구현 구민의 행복지수 한층 높이겠다” | 이흥수 동구청장 | 지난해 12월 동인천 북광정에 우뚝 솟은 트리는 동구민의 자긍심을 다시 일으켜 세우고 변화의 시작을 대내·외에 알리는 상징물이었다. 이흥수 구청장은 올해를 구민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동구발전의 원년으로 선언하고, 주요구정 방향으로 우선 서민생활의 안정과 사회복지서비스 확대를 통해 맞춤형 복지구현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동인천 북광장을 만남의 장소와 작은 콘서트, 나눔장터 등 각종이벤트가 열리는 문화공간을 만들어 지역 경제가 살아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목표를 설정했다. 이 밖에 ‘아이키우기 좋은 교육환경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