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증시전망 2000선의 안착! 美 경기회복 확신 지난 주말 2000선을 무너뜨리고 마무리된 증시는 금주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가며 2000선에 안착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미국 경제회복 확신 및 조기금리 가능성으로 달러 강세전환되며 그동안 원달러 환율 약세로 조정을 보여주었던 자동차 ,전기전자, 화학주의 반등으로 일주일 내내 상승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중국의 호전된 GDP발표도 2000선을 안착하는 데 도와주는 모습이었습니다. 목요일 오전 현재 2023포인트로 올라서며 연중 최고치를 경신하는 모습입니다. 외국인투자자들의 강한 선물 매수 및 현물매수가 수급의 원동력이 되는 모습입니다.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취임후 부동산 규제완화, 사내유보금의 배당 및 분배제도 추진 등 적극적인 경기부양정책을 추진하고자 하며 8월 금통위에서도 금리인하를 통한 경기하락을 막을려는 시도 등 전반적으로 경기하락을 막는 적극적인 정책들이 국내주식시장을 강하게 이끌어 가는 원동력이 되고있습니다. 이번주는 주간단위로 운수장비, 전기전자, 철강 및 금속, 제종업, 화학,기계업종등 대형주 위주의 1%넘는 강한 상승세를 보여주었으며 금융,은행 유통,증권,보험주도 상승세를 유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 고양 Hi FC가 지난 16일 고양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2013~2014시즌 홍콩 1부리그 우승팀인 ‘키치SC’와 친선 경기를 가졌다. 이번 친선 경기는 키치SC가 홍콩리그 비시즌 중 하계 전지훈련 장소로 한국을 택하면서 진행됐다. 키치SC는 1931년 창단해 83년 전통의 홍콩 명문 프로축구팀으로 김판곤 감독이 지휘했던 ‘사우스차이나’와 더불어 홍콩 1부리그 ‘BIG 2’로 불리우는 팀이다. 지난 2013-2014시즌 리그 우승과 홍콩리그컵대회를 모두 휩쓸며, 2관왕을 차지한 ‘키치SC’는 홍콩팀 최초로 2014 아시아축구연맹(AFC)컵 8강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키치SC는 인천 유나이티드와 광주FC에서 활약한 장경진이 소속된 팀이기도 하다. 고양 관계자는 “지난 시즌 홍콩 1부 리그 우승팀과 경기를 할 수 있게 돼 뜻 깊게 생각한다”며 “비록 패하기는 했지만, 앞으로 키치SC와 상호보완적인 관계를 유지해 나가며, 양 구단 윈윈 할 수 있는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정민수기자
▲교무처장 이상섭 〈경기대학교〉
▲이태영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인사차〉
17일, 공청단연변주위는 "2014 중국꿈·고향의 정-고향과 함께 발전"좌담회를 소집했다. 한국 서울대학, 연세대학 등 대학교에서 공부하고있는 중국 연변 석사, 박사 류학생대표들과 이미 취업한 류학생대표가 좌담회에 참석했다. 이번 좌담회는 재한 연변류학생들이 한국에서의 학습, 사업, 생활 정황 및 미래직업발전계획을 일층 료해하고 연변 경제, 사회 발전 정황을 소개하여 그들을 흡인하여 귀향해 창업, 취업하도록 인도하는데 취지를 두었다. 좌담회는 재한 연변류학생들의 귀향취업의향 설문조사정황을 분석했는데 대부분 고향에 돌아와 취업을 하겠다고 밝힌 한편 우리 주의 귀국류학생 취업, 창업 우대정책에 대한 료해가 부족했다고 밝혔다. /윤녕 기자
관련 부문에 따르면 올 상반기에 연길공항을 리착륙한 비행기수는 루계 4315대, 려객수송량은 루계 54.47만명, 화물수송량은 2828.3톤으로서 지난해 동기 대비 각기 5.27%, 4.99%, 11.41% 늘어났다. 올해 들어서 우리 주에서는 새로운 항로를 개척하는데 주력해 연길공항 항로, 운항 네트워크를 부단히 확대하고 보완했는데 이로 인하여 연길-한국 서울 정기항로가 매주 8회 늘어나고 연길-한국 청주 정기항로가 매주 6회, 연길-한국 부산 정기항로가 매주 6회 늘어나 연길공항의 대 한국 정기항로 운항회수가 한배 늘어났다. /본사소식
지난해 한국에 머무르기 위해 입국한 외국인이 약 37만명으로 력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방문취업(H-2)비자가 만료돼 출국한 조선족들이 비자를 새로 발급받아 다시 한국으로 입국한것이 가장 큰 원인인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한국 입국은 전년 대비 6만 9000명(23%) 증가했는데 조선족입국자는 전년 대비 5만 8000명 늘어 중국인 입국 증가가 전체 외국인 입국 증가의 83.3%를 차지했다. 조선족체류자들을 놓고보면 취업이 41.4%로 가장 많고 단기(19.8%), 거주 및 영주 (6.4%), 관광(6%), 류학(5.2%) 순으로 이어졌다. /종합
연변대학 정치학부에서 연구생공부를 마친후 한국 고려대학에서 박사공부를 수료하고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대학연구소에서 방문연구를 하고있는 조청봉(32살)씨가 힘들게 공부하고있는 고향의 후배들을 돕고싶다며 본지 "사랑한마당"에 500원의 성금을 보내왔다. 아르바이트를 하여 번 돈을 아껴 학기마다 사랑의 성금 500원씩 중국에 부쳐보내온 그는 적은 돈이지만 생활이 어렵고 힘든 아이들이 역경을 이겨내고 꿈을 펼쳐가는데 조그마한 힘이라도 되였으면 좋겠다며 불우아이들한테 용기와 신심을 불어넣어주었다. /차순희 기자
연변특산품의 청도진출에 본격적인 시동이 걸렸다. 청도진출 조선족과 한국인 30만 시대 도래와 함께 연변특산품들이 대거 청도에 진출하면서 큰 인기를 누려왔으나 물량이 적은데다 제품의 산업화를 형성하지 못하여 연변브랜드향상에 큰 도움을 주지 못했다. 일전 10여년간 청도-연길을 오가며 물류업계의 실력파로 알려진 청도만원화물대리유한회사가 연변특산품의 청도진출을 본격화할 당찬 야심을 안고 연변항원화물대리유한회사와 손잡고 청도세한레포츠 건물내에 장백산특산품전시청을 정식으로 입주시키기로 했다. 청도만원화물대리유한회사는 세한레포츠입구에 위치한 800여평방메터 되는 면적에 연변특산품을 위주로 한 장백산특산품전시청을 오픈하기에 이르렀다. 청도만원화물대리유한회사의 책임자에 따르면 장백산특산품전시청은 8월초에 오픈된다. /허강일 기자
화룡시는 다경로로 농업관련 대출금사업을 잘함으로써 농민들의 자금난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고있다. 농촌토지경영권 저당담보대출금사업을 적극 내밀고있다.당면 이미 등록,설립한 가정전문농장은 96호,경영총면적은 6200헥타르인데 전 시 경작지면적의 22%를 점한다.그중 토지류전면적은 5900헥타르,농기계 배비률은 80% 이상에 달하여 농업기계화정도가 90%를 웃돌고있다. 이런 조건은 농촌토지경영권 저당담보대출금사업에 믿음직한 토대를 마련했다. 시농업국과 시농업은행에서는 일전에 접목회의를 열고 금융부문,농업경영부문 및 물권회사의 분공과 직책을 명확히 시달했다.시농업국에서는 이미 농업은행과 합작협의를 체결함과 아울러 2호의 전문농장과 대출의향을 달성했다. 농촌토지수익담보 대출금사업도 빠른 발전을 가져왔다.전문농장의 건전한 발전을 추진하고 융자난을 해결하기 위하여 지난해 9월에 재정자금 60만원을 내놓아 등록자금으로 하고 물권융자농업발전유한회사를 설립했다.아울러 3명의 사업일군을 배치하고 매년 10만원의 전문사업경비를 내놓아 사업의 순조로운 진행을 담보하고있다. 지금까지 도합 41개 전문농장과 8호 규모경영호에서 대출금수속을 하고 토지수익담보대출금 1746만원을 발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