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4급 ▲주민복지국장 안상철 ▲문화체육관광본부장 김수열 ◇5급 ▲산업지원본부장 김창모 ▲행정국 총무과장 박미라 ▲〃 회계과장 김성남 ▲〃 평생교육과장 전재구 ▲〃 민원여권과장 박경열 ▲기획경제국 예산과장 최종재 ▲〃 녹색에너지과장 박양복 ▲주민복지국 사회복지과장 박광옥 ▲〃 일자리정책과장 이상원 ▲환경교통국 청소행정과장 최관 ▲〃 교통정책과장 김흥배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이장원 ▲문화체육관광본부 체육진흥과장 전덕주 ▲〃 관광과장 이기용 ▲중앙도서관장 김형호 ▲상록구 세무1과장 정순미 ▲〃 본오1동장 황길성 ▲〃 본오3동장 김오천 ▲〃 민원봉사과장 박병호 ▲단원구 주민복지과장 문양교 ▲의회 전문위원 직무대리 김두수 ▲여성비전센터 소장 〃 김창섭 ▲사1동장 직무대리 김종철 ▲성포동장 〃 김기서 ▲안산동장 〃 한윤희 ▲고잔2동장 〃 이준승 ▲호수동장 〃 이정민 ▲해양수산과장 〃 조연호
▲박광온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수원정) 후보 ▲하대성 경기도 도시주택실장 〈인사차〉
<신규> ▲ 하강지 命 인천본사 사회부 기자 ▲ 손미진 命 인천본사 사회부 기자 7월 15일자
제7대 성남시의회가 여지껏 방황하고 있다. 새 모습을 기대했던 시민들에게 희망은커녕 걱정을 안긴 성남시의회를 바라보는 시선이 따갑다. 6·4선거 당선자들이 뭔가를 보여주지 않겠냐던 시민들은 옛 모습 그대로에 큰 실망감에 휩싸였다. 새 의장 선출에 이어 원구성 코앞에서 한 위원장에 누구를 앉히느냐에 양당이 심한 입장차를 보이며 멎어버렸다. 총 34명 중 18명의 다수당인 새정치민주연합에 대한 시민기대는 참 높았다. 그간 다수당이 돼 본 적이 없었기에 그랬고, 시장과 같은 정치적 이념을 지닌 정당이기에 그랬을 것이다. 지난 7일 의장선거에서 다수당이 차지하던 전례를 깨고 새누리당 최다선 의원이 선출,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하지만 예상되기도 했던 일로 간주하는 이도 상당수였다. 이 같은 일이 이번만이 아니라는 것이다. 직전 제6대에서도 새누리당 의총에서 의결한 의장후보가 본회의에서는 실패했다. 그래서 놀랄 일도 아니라는 비아냥이 높아졌는가 보다. 새정연 4선의 의원 3명은 3선의원 의장후보 선출에 반기를 들어 5선의 새누리당 의원에게 표를 고스란히 던졌고, 수혜입은 당사자는 6대 의장 선출 당시의 한을 한방에 날리는 것 같아 보였다. 새정연은 이 같은
위급한 상황에서 5분, 10분은 생과 사를 결정하는 ‘골든 타임’이다. 특히 응급환자의 경우 치료와 이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시간이라 할 수 있다. 최근 큰 문제가 됐던 ‘세월호 사건’은 물론 골든 타임의 중요성은 일상에서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범죄 피해를 당하거나 자살이나 재해, 재난 사고 등의 경우 5분, 10분은 범인검거나 구조·피해회복 등의 성패를 가름짓는 골든 타임이다. 간혹 경찰관이 확성기를 들고 긴급상황이라며 양보해 줄 것을 요청하고 사이렌을 울려도 아랑곳하지 않는 운전자들을 볼 수 있다. 얼마 전 ‘연탄가스를 마시고 자살한 사람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하는 과정에 순찰차의 앞에서 양보해 주지 않는 승용차가 있어서 난감했던 경험이 있다. 다행스럽게도 현장에 늦지 않게 도착해 출입문을 열고 요구조자를 이동시키는 등 응급조치를 취해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지만 지금도 그 운전자를 이해할 수 없다. 현행 도로교통법에는 ‘긴급자동차 피양의무’라고 하여 긴급자동차에 양보해 줄 것을 규정하고 있고, 이러한 의무를 하지 않을 경우 처벌하는 규정을
수원역에는 인간을 성적 대상물로 간주해 상품처럼 전시하고 성매매 하는 공간이 있다. 바로 성매매업소 집결지이다. 1960~1970년대 산업화의 궁핍한 시대적 배경 속에서 인신매매가 공공연하게 이루어졌다. 여성의 인권이 유린된 현장으로, 모두가 불편해 하면서도 필요악이라며 외면한 곳, 성매매 알선업자들에게는 엄청난 부를 가져다준 곳이다. 이처럼 한 번 형성된 성매매업소 집결지는 쉽사리 없어지지 않는다. 특히 한국사회 성매매관련 정책 등을 고려할 때 성매매를 묵인·방조하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 막대한 수익을 보장하는 상권으로 형성된 곳이기도 하다. 2000년과 2002년 군산 성매매 집결지 화재참사로 인해 많은 여성들이 목숨을 잃었다. 그때서야 여성들의 인권유린 실상을 인정하기 시작했으며, 그 결과 2004년 성매매방지법이 제정됐다. 이 법 제정과 함께 성매매업소는 사라지고 지역차원에서도 새로운 공동체가 형성될 거란 기대를 가졌다. 한데 ‘성매매방지법 제정 10년’이 된 지금은 어떤가.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이곳은 여전히 불야성이다. 단속은 찾아볼 수 없고 여전히 성업 중이니 시민들은 우리나라에 ‘공창제도&rsq
광교신도시를 주민들은 ‘명품 신도시’라고 한다. 몇 가지 현안 사항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살기 좋은 곳이다. 주민들의 자부심을 더욱 북돋워주는 것은 호수공원이다. 광교호수공원의 전체 면적은 202만5천418㎡ 규모라고 하니 엄청난 크기이다. 일산 호수공원의 2배로서 국내 최대의 크기다. 원래 이곳에 있던 원천저수지와 신대 저수지를 사람 중심의 역동적·도시적·활동적이면서 자연생태 중심의 자연적·낭만적·생태적인 호수로 탈바꿈시켰다. 공원 내 1.6㎞의 수변 산책로, 물너미 등의 다양한 분수, 가족 캠핑장, 마당극장 등을 조성했다. 특히 구역별 특성화된 야간 경관 디자인조명을 설치해 봄부터 가을까지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찾아온다. 광교호수공원은 낮에도 아름답지만 특히 밤에 더욱 진가를 느낄 수 있다. 광교호수공원은 밤에 야경을 잘해 놓아서 밤이라고 할지라도 어둡지 않고 오히려 밝다. 호수에 설치된 다리 위에 조명을 밝혀 놓아서 참으로 아름답다. 한 시민은 ‘광교호수공원의 밤의 야경은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도 사랑하고 싶게 만드는 야경’이라고 말할 정도다. 따라서 광교호수공원이 개장하자마자 전국적으로 소문이 나서 수원의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이 광교호수공원이 올해
수원연초제조창은 1971년 준공 이래 40년 이상 수원시민과 애환을 함께 했다. 국내에서 가장 비싼 고급담배만을 생산한 것으로도 유명했다. 수원시민들의 고용창출에도 큰 몫을 했다. 그러나 2003년 담배인삼공사의 민영화에 따라 KT&G로 사명이 바뀌면서 수원연초제조창의 생산시설이 아쉬움 속에 폐쇄됐다. 역사와 함께 사라지게 될 이 연초제조창 부지가 KT&G의 시민들을 외면한 처사로 10년 넘게 애물단지가 된 채 흉물이 되고 있다. 부지의 활용방안에 대해 수원시와 KT&G가 고심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의 출입을 원천 봉쇄해 주민들의 원성이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부지 내에 수원시가 시설 투자한 아마추어 야구장은 프로야구 10구단 창단의 밑거름이라 할 수 있는 인근의 장안고 야구부에도 문을 열어 주지 않고 있다. 뿐만 아니라 부지활용에 있어서도 구체적인 계획을 아직 밝히지 않아 개발이익을 노리기 위해 수원시의 눈치만 보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비난마저 일고 있다. 민간기업이기 때문에 시민들에게 상시 개방이 어렵다는 KT&G 측의 설명이지만 과거 각종 체육대회에서 시민들이 마음 놓고 뛰고 즐기던 수원연초제조창 운동장은 이제 추억이
▲김복준(중앙경찰학교 외래교수·전 동두천경찰서 수사과장)씨 장모상= 12일 오전 1시20분, 의정부 신천병원 장례식장, 발인 14일 오전 10시 ☎031-877-0044 삼가 명복을 빕니다
〈시흥시〉 ◇4급 승진 ▲안전행정국장 박기웅 ▲시민소통담당관 우정욱 ▲감사담당관 김종윤 ▲경제정책과장 김성래 ▲기업지원과장 윤현영 ▲위생과장 이문섭 ▲청소행정과장 박관목 ▲하수관리과장 오희중 ▲도시정책과장 김흥식 ▲주택과장 이기재 ▲건축과장 고영승 ▲도로과장 박성식 ▲클린도시과장 이무섭 ▲통신정보과장 최승군 ▲안전총괄과장 고형근 ▲주민자치과장 홍사옥 ▲대야동장 이경휘 ▲신천동장 이해규 ▲정왕2동장 황세진 ▲정왕3동장 김운영 ▲과림동장 박정희 ▲능곡동장 이재윤 ▲의회사무국 윤재수 ◇5급 승진 ▲중앙도서관 직무대리 김경남 ▲은행동장 직무대리 조경희 〈군포시〉 ▲안전행정국장 권태승 ▲건설도시국장 최우현 ▲산본1동장 안영란 ▲청소년교육체육과장 김영권 ▲보건행정과장 직무대리 이운재 ▲도시과장 직무대리 박중원 ▲국내동장 직무대리 박기현 〈하남시〉 ◇5급 승진 ▲종합민원과장 직무대리 신은정 ▲덕풍3동장 직무대리 조재훈 ▲춘궁동장 직무대리 윤영군 ▲하남도시공사 파견 이천형 ▲하남문화재단 파견 양희영 〈국세청〉 ◇고위공무원 전보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박만성 ▲국세공무원교육원장 김재웅 ◇고위공무원 승진 ▲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이동신 ◇과장급 전보 ▲중부지방국세청 감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