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경영전략국 부장 최순영 ▲편집국 경제부 기자 권혁민 ▲편집국 편집부 수습기자 연주훈 4월 15일자 ▲경영전략국 총무부 사원 김선주 3월 26일자 ▲경영전략국 광고부 사원 고유미 4월 4일자 <전보> ▲편집국 사회2부 동부권취재본부장 이동현 ▲편집국 사회2부 서부권취재본부장 고중오 ▲편집국 사회2부 남부권취재본부장 최순철 ▲편집국 사회2부 북부권취재본부장 진양현 ▲편집국 사회2부 중부권취재본부장 장순철 ▲편집국 정치부 기자 김동성 命 편집국 사회2부 ▲편집국 경제부 기자 홍성민 命 편집국 정치부 ▲편집국 사회2부 기자 김상희 命 편집국 경제부 ▲편집국 정치부 기자 남궁진 命 편집국 사회2부 ▲편집국 사회2부 기자 박진우 命 편집국 정치부 ▲편집국 경제부 기자 박국원 命 편집국 문화체육부4월 15일자
일반 유권자들은 선거운동기간(4월11~23일) 중에 어떠한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나.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오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전화를 이용해 직접 통화하거나, 다수인이 왕래하는 공개된 장소에서 말로써 후보자를 지지할 수 있고, 후보자의 선거운동 자원봉사자로 참여할 수 있다. 선거일을 제외하고 언제든지 인터넷 홈페이지, 전자우편, SNS, 문자메시지(문자외의 음성, 화상, 동영상, 20인 초과 동시전송 등 제외)를 이용해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다만 ▲후보자와 그 가족에 대한 비방 또는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행위 ▲가정집을 방문하면서 지지를 호소하는 행위 ▲공직선거법에서 정하지 아니한 방법으로 확성장치를 사용하는 행위 ▲특정 후보자에게 유·불리한 기사를 복사해 배부하는 행위 등은 금지하고 있다. 특정 정당 또는 후보자를 지지·추천하거나 반대하는 내용없이 투표참여를 권유하는 행위는 언제든지 가능하다. 정치인에게 금품·음식물을 받으면 과태료가 부과된다는데. 누구든지 선거와 관련해 금전·물품·음식물·서적·관광 그 밖에 교통편의를 제공받은 경우 제공받은 금액 또는 음식물이나 물품 가액의 10배 이상 50배 이하 금액(최고 3천만원)의 과태료
새누리당 박상은(인천 중·동·옹진) 의원은 정부가 추가경정예산안에 서해5도 지원을 위한 특별예산을 반영키로 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박 의원에 따르면, 이번에 추경에 포함될 서해5도 지원대책을 위한 특별예산에는 우선 안전행정부와 보건복지부, 산림청 등 일자리 사업에 408억원을 반영하고 국회 심의를 확정한 이후 그 일부를 서해5도에 최우선 배정키로 했다. 또 여객선 운항을 지원하기 위해 지방비를 20억원까지 늘리기로 했다. 아울러 서해5도 관광 활성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홍보를 강화하고 5~6월 중 한국관광공사 자체 사내기자단의 팸투어를 실시하기로 했으며, 팸투어 예산은 5억원을 반영키로 했다. 이와함께 안행부와 교육부는 정부·지자체 그리고 124개 교육기관과 초·중·고교 등에서 안보체험 관광을 할 수 있도록 협조해 나가기로 했다. 서해5도 노후주택개량 사업에 대해서도 28억원의 예산을 추가 편성했다. 박 의원은 “계속되는 북한의 안보위협 속에서 서해5도 주민들은 생명의 위협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그동안 정부가 이번 추경에서 서해5도를 지원할 수 있는 특별예산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해 왔다”고 말했다.
민주통합당 원혜영(부천 오정·사진) 의원은 인사청문 대상자의 자원봉사 활동과 기부내역 등을 국회 임명동의안 제출자료에 포함시키는 내용의 ‘인사청문회법’ 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14일 밝혔다. 개정안은 인사청문 대상자의 제출용 증빙자료에 최근 5년간의 봉사활동과 기부내역 등을 포함시켜 공직후보자의 봉사정신이나 평소 사회 기여정도를 검증하고 평가할 수 있는 자료로 활용하도록 하고 있다. 원 의원은 “사회 지도층의 자원봉사 및 기부 활동을 유도함으로써 자원봉사의 활성화 및 기부문화의 확산에도 기여할 수 있기 때문에 인사청문 대상 공직후보자에 대한 봉사 및 기부 등의 검증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가 되고 있다”고 발의 배경을 설명했다.
▲안용님씨의 삼남 정대운(경기도의원)군과 김진호·안복자씨의 장녀 혜영양= 20일 오후 4시, 광명시 더 그랜드 웨딩 부페 4층 그랜드홀 ☎011-686-4016 ▲유병수(전 광명시 목욕업협회장)·장영기씨의 장남 동조군과 이용성·김덕화씨의 삼녀 안숙양= 20일 낮 12시, 광명시 더 그랜드 웨딩부페 4층 그랜드홀 ☎010-5414-6910
우리의 속담에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 하지 않았던가. 옛 시(詩)에도 떠나와 멀어져 버린 고향을 바라보면서 애달프게 몸부림치며 그리워한 내용이 있다. 성문을 나서서 바라보니 보이는 것이라곤 언덕과 무덤뿐이네(出郭門直視但見丘與墳). 옛 무덤 뭉개져서 밭이 되고 소나무와 잣나무는 베어져서 장작이 되었네(古墓與爲田 松佰?爲薪.) 사시나무엔 슬픈 바람이 휘몰아쳐 쓸쓸히 사람의 애간장을 끊는구나(白楊多悲風 簫簫愁殺人). 고향마을에 돌아가려 마음 먹어보지만 돌아갈 수 없는 처지를 어이할꼬(思還故里閭 欲歸道無因). 인생무상을 노래했다. 어릴 적 부모가 돌아가셨을 때는 하늘이 무너져 내린 듯 슬퍼하며 견디기 힘들었다.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졌을 때는 절망과 서운함에 의욕마저 잃고 매일 장취(長醉)하던 날이 그 얼마였던고. 언젠가는 고향도 멀어지고 사람들도 멀어지고 누구나 멀어지면서 이별을 하게 되는 것. 우리는 그리 많지 않은 소중한 시간 속에서 오늘 하루도 따뜻한 사람들과 맑고 향기롭게 보내고 싶다. /근당 梁澤東(한국서예박물관장)
지난 4월 10일 안전행정부는 풀뿌리자치 활성화와 민주적 참여의식 고양을 위해 읍·면·동 단위의 주민자치회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요골자는 읍·면·동 단위의 행정은 자치회와 사전 협의를 거쳐야 하고, 자치회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공공시설물 위탁을 통해 수익사업을 할 수 있으며, 주민자치 고유 업무도 생긴다고 한다. 마을로 일컬어지는 가장 기초행정 단위 주민들의 자치권한을 대폭 강화하겠다는 설명이다. 또한 상응하는 대표성과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해 자치회 위원 선정은 상위 시·군·구 단위의 선정위원회에서 공개 모집해서 20∼30명의 선출된 위원을 자치단체장이 위촉한다. 전국 공모를 통해 30여개의 읍·면·동을 선정해서 1년간 시범적으로 실시한 뒤 지역특성에 맞는 주민자치회 성공모형을 유형화하여 전국으로 확산할 계획이라고 한다. 형식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던 주민자치위원회 운영이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게 됐지만 넘어야 할 산도 많아 보인다. 이번 사업은 대통령 소속 지방행정체제 개편위원회가 ‘지방행정체제 개편에 관한 특별법’에 의거해서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에서 가장 많은 인구 113만명의 광역시 규모로 성장한 수원시는 염태영 시장 취임 이후 ‘거버넌스행정’을 앞세워 고도성장을 향한 기지개를 켜고 있다. 2011년에 비해 2배 이상 성장한 수원시의 관광산업 발전에도 ‘거버넌스행정’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고, 올해 9월 열릴 ‘생태교통 수원 2013’ 역시 주민들의 의견이 잘 반영되고 있다. 햇수로 4년째를 맞은 수원의 ‘거버넌스행정’은 아직 진행 중이다. 얼마 전 ‘생태교통 수원 2013’ 준비단계에 있어 주민과의 마찰에 대해 이재준 수원시 제2부시장은 “‘거버넌스행정’ 시행에 있어 피할 수 없는 과정”이라며 “이런 성장통을 통해 수원만의 ‘거버넌스행정’이 수원 정서에 맞게 자리 잡을 것”이라고 표현했다. ‘거버넌스행정’이라는 새로운 행정개념이 도입되면서 ‘탁상행정’은 점점 설자리를 잃어가 반발하고 있다. 시의 행정에 있어 주민들과의 갈등이 벌어지는 이면에는
요즘 한 케이블TV 코미디 프로그램이 윤진숙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를 패러디해서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서 이른바 ‘몰라요 청문회’라는 말을 유행시킨 윤 후보자는 노량진 ‘수산시장 관리반장’에 출마한 ‘노량진 주민 윤진숙’으로 나와 웃음거리가 됐다. “왜 자꾸 웃으세요? 긴장하세요!”라고 추궁하자 “원래 긴장을 해야 하는데, 방송출연을 많이 해봐서…”라고 윤 후보자와 거의 똑같이 응답했으며 수산시장이 몇 구역이냐는 질문에 모른다고 대답해 씁쓰레한 웃음을 선사했다. 그는 지난 2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질문에 제대로 답변하지 못하고 얼버무리거나 자주 웃어 국민들의 비난을 받고 자질논란을 빚은 바 있다. 윤 후보자는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부산항 개발 예산에 대한 의원의 질문에 “(공부) 해놓고 잊어버렸네…”라고 답변해 실소를 자아내게 했으며 인사청문회 출석 소감 질문에는 “떨리는 것은 없다”며, 웃었다가 “분위기 파악을 못한다”는 꾸중을 듣기도 했다. 이후 국민들 사이엔 ‘9급 공무원 자질도 안 되는 사람’이란 조롱과 ‘빨리 정리하라’는 여론이 지배적으로 형성됐다. 해수부 장관 임명이 늦어짐에 따라 관련업무도 난항을 겪고 있다. 중국어선 불법조업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