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ㅣ최영석 기자 choi718@kgnews.co.kr 사진ㅣ노경신 mono316@kgnews.co.kr 아름다운 봉사로 따뜻한 사회 만들어요! 수 원시 관내 차상위계층에게 무료반찬봉사를 실시하고 있는 아름다운봉사회(회장 신혜숙)가 지난달 15일 수원월드컵컨벤션웨딩홀에서 방문객 300여명이 찾은 가운데 ‘탈북자돕기 일일찻집’을 개최했다. “올해로 3회째, 수익금 전액을 탈북자 정착을 위한 지원사업에 전달하고 있다”는 ‘탈북자돕기 일일찻집’의 행사장면과 그동안 펼쳐온 아름다운봉사회의 봉사장면을 모아봤다.
글 ㅣ 채영두기자 samplezz@kgnews.co.kr 인천시민으로부터 존경받는 항운노조 될 터 “‘인천시민과 함께하는 노동조합’, ‘인천시민에게 존경받는 노동조합’, ‘조합원과 함께하는 노동조합’”은 1천8백여명의 조합원들과 함께하는 인천항운노동조합이 목표로 하고 있는 슬로건이다. 지난 2007년 10월 1일부로 상용화되면서 35개 현장관리사무소가 이해우 위원장을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 조합의 모습을 이뤄내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는 인천항운노동조합의 운영 방향에 대해 살펴본다. 2012년도 인천항운노동조합 정책방향 △인천항 경쟁력 강화와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 인천항운노동조합은 인천항 경쟁력 강화와 활성화를 위해서는 ▲현재 항만 배후단지는 공항 및 항만 주변에 공장 시설을 증설할 수 없도록 규제하고 있는 ‘수도권정비계획법’과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으로 인해 개발이 불가능한 현실을 강조하고, 이 문제 해결을 위해 여야를 초월해 정관계자와 긴밀한 협의를 해 왔으며 특히 여러 국회의원을 통해 관련 법률의 개
글 ㅣ 노권영 부국장 rky@kgnews.co.kr 산업학사 301명 빛나는 졸업 한국폴리텍대학 학위수여식 평생기술 평생직업을 목표로 한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는 지난 2월 9일 대강당에서 신영수 국회의원, 황인상 수정구청장, 한춘섭 성남문화원장 등 각계 단체장, 학생, 학부모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 학위수여식’을 치렀다. 이날 산업학사 학위를 취득한 301명은 대부분 직장인으로 진출, 학위수여식 내내 활기찬 분위기를 보였다. 특히 우수 졸업자의 당당한 모습은 빛나보였고, 참석자들은 그들에게 박수갈채를 보냈다. 영예의 수상자는 노동부장관상에 정보통신시스템과 박준기, 한국폴리텍대 이사장상 전기계측제어과 이우석, 신영수 국회의원상 자동화시스템과 이민경·컴퓨터응용기계과 김지웅, 성남시장상 신소재응용과 인치선, 경기지방중소기업청장상 컴퓨터응용금형과 배광덕·시스템제어정비과 유태윤, 수원보훈지청장상 신소재응용과 조성원, 총동문회장상 컴퓨터응용금형과 최지훈·디지털전자과 조성훈 등이 수상했다. 김완수 학장은 “새 지식과 도전정신으로 무장된 졸업생들이 넓은 세상에서 꿈과 희망을 맘껏 발
글 ㅣ 지명신 부장 msj@kgnews.co.kr 정열 하나로 ‘희망의 물살’ 가르다 화성시 수영 연맹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리고 있습니다.” 화성시 수영연맹 회장 이재현 회장(57)은 그동안 평소 수영진흥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면서 화성시의 수영꿈나무 육성을 위해 지난 20년간 남다른 애정과 정열을 쏟고 있다. 화성시 수영 연맹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리고 있는 이 회장을 만나봤다. 이재현 회장은 그동안 연약한 환경과 시설 속에서도 화성시 수영연맹의 수장을 맡은 만큼 수영체육을 통해 인재를 육성하고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많은 어려움 속에서 실내 수영장을 건립하는데 큰 기여를 해왔으며, 정례적으로 수영 꿈나무들을 교육시키며 수영을 통해 구성원들의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각종 홍보물을 통해 수영생활체육 홍보에도 앞장서고 있다. 화성시의 수영 스포츠 사랑을 논하면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 바로 이재현 회장의 수영 사랑이다. 이
글 ㅣ 박상돈 부장 psd@kgnews.co.kr 의료는 주민의 건강 복지를 위해 나아가야 “관절의 문제점을 찾아 근본적인 치료로 시민들의 건강은 물론 건강하고 활력있는 지역사회를 만든다는 이념을 바탕으로 삼고 의료의 가장 기본적인 인의를 지켜 지역사회에서 가장 친화적인 병원을 만들어 파주지역 주민들의 생활을 보다 건강하고 튼튼하게 만들어 웰빙시대에 걸맞는 의료를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지역개발에 탄력을 받아 외부인구가 급격히 유입되어 인구 40만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는 파주에서 시민들의 건강을 지켜나가겠다는 의지와 인의를 바탕으로 의기투합한 3명의 의료진 황필성 원장, 김완홍 원장, 권용진 원장의 각오다. “의료시장 과열경쟁 안타까워” 각자 다른곳에서 근무하며 평소 친분을 유지하던 이들 3인방이 인의를 바탕으로 의기투합하여 마디편한 병원을 개원한 시기는 지난 2010년 4월. 이들 3인방은 “요즘 의료시장이 인구밀집 지역에 집중화를 보이며 과열경쟁 상태를 보이고 있는 추세”라며 “의료는 지역주민들의 건장증진 및 복지의 일원으로 지역사회에 이바지를 해야한다는 가장 기
글·사진 ㅣ 최영석 기자 choi718@kgnews.co.kr 맞춤형 여행상품으로 고객의 까다로운 욕구 충족 수원시 팔달구 중동에 위치한 ㈜탑플라이트코리아(Top Flight Korea:이하 TFK)여행사는 해외 맞춤여행 전문 여행사이다. TFK여행사 오명옥(51)대표를 만나 TFK여행사의 강점에 대해 들어봤다. 아울러 지역사회에 봉사하며 노인복지사업을 준비하고 있다는 오 대표의 비젼(Vision)에 대해서도 들어봤다. 수원과의 인연 충청북도 진천군 출생의 오 대표가 수원과 첫 인연을 맺게 된 시기는 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시험 준비를 위해 찾은 19세 때라고 한다. “저는 6남매의 막내로 태어났고, 홀로 자식들을 키우며 고생하신 어머니의 모습이 늘 가슴에 사무쳤어요. 고령의 어머니를 보면서 노인복지사업을 위해 일하고 싶은 꿈이 있었어요. 때문에 대학에 사회복지과를 진학하기 위해서 수원에서 공부했고, 또 진학하게 됐습니다.” 대학을 졸업한 오 대표는 지금의 부군을 만나 결혼을 했고 서울로 상경했지만, 지난 1994년 아파트를 분양받아 다시금 수원과 인연을 맺고 정착하게 된다. 여행사의 시작 수원에 보금자리를
글·사진 ㅣ 최영석 기자 choi718@kgnews.co.kr 명상수련으로 몸건강과 뇌기능을 높인다 명상·호흡 전문기업인 ㈜단월드가 올해로 설립 27주년을 맞았다. 대표상품인 뇌교육 명상법(뇌파진동)으로 최근 국제저명학술지인 ‘뉴로사이언스레터’에 게재돼 주목받고 있는 ㈜단월드에 대해 박홍익(본명:박홍순·39) 수원 남문센터(이하 센터) 원장을 만나 들어봤다. - 센타에서는 어떤 수련을 하는지. “센터에서는 하루 한 시간, 정규수련 과정과 뇌교육 5단계로 구성된 특별프로그램으로 진행이 되는데, 하루 한 시간 정규수련과정은 기체조, 호흡, 명상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먼저 기체조(20분 진행)는 뇌와 신경망이 연결된 몸의 균형과 기 에너지 순환을 돕는 체조로 스트레스로 긴장된 교감신경을 이완시켜 부교감신경과의 균형을 맞게하여 피로를 회복하게 합니다. 센터의 기체조동작은 몸에 의식을 집중하면서 몸에 쌓인 묵은 에너지를 호흡과 함께 내보내고, 자연의 충만한 에너지를 인체에 공급하는 원리로 이루어져 안마나 지압, 단순한 체조동작과는 달리 단월드만의 27년 노하우가 축적돼 있습니다. 호흡(20분 진행)
글 ㅣ 김영복 국장 kyb@kgnews.co.kr 초심 잃지 않고 투명 경영 펼칠 터 지난달 14일 오전 가평군 농협 대회의실에서 엄광태 제5대 가평군 농협 조합장의 취임식이 열렸다. 이날 취임식에는 정병국 국회의원, 장기원 군의회의장, 김성기·박창석 도의원, 김동윤 농협중앙회 가평군지부장, 허금범 새마을지회장, 임오영 산림조합장, 조중윤 군의회부의장 및 의원, 전 조합장과 내빈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신임 엄 조합장은 이날 새로 선출된 이사 및 감사 등 임원을 소개한 뒤, “7천여 조합원들에게 예우를 갖추며 투명한 경영을 하겠다”며 “조합원에 대한 저리자금확대 지원과 조합원들의 복지향상에 힘쓰고, 직원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해 친절봉사를 생활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엄 조합장은 “선거공약을 이행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개혁과 쇄신하는데 선봉에 서겠다”고 밝혔다.
글 ㅣ 김영복 국장 kyb@kgnews.co.kr 젊은이 못지않은 도전정신으로 경기도에서 제일 가는 봉사단체로 이끌 것 지난달 24일 오후 3시 제15대 (사)가평군새마을지회 허금범(57) 지회장 취임식이 개최됐다.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이날 취임식에는 배수용 가평군수권한대행, 장기원 군회의장, 정병국 국회의원, 박창석·김성기 도의원, 임오영 산림조합장, 김광석 가평소방서장, 이재영 여성단체협의회장, 윤장원 상이군경회장, 김창근 해병전우회장, 조완수 고엽제전우회장 등 각급기관·단체장 및 새마을 가족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취임식을 가진 허금범 지회장은 취임사에서 “일에 대한 열정과 추진력, 한번 방향을 정하면 반드시 끝을 보겠다는 젊은이 못지않은 도전정신으로 새마을가족과 함께 이끌어 경기도에서 제일 가는 봉사단체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또 허 회장은 “궂은일 마다 않고 미처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곳에 서슴치 않고 뛰어 들었던 우리 새마을동지 여러분들은 게으름도 허락하지 않는 우리들의 근면함이 타 단체의 모범이기에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해낼 수 있다”고 말했다.
글·사진 ㅣ 최영석 기자 choi718@kgnews.co.kr 축구통해 체력은 물론 친목과 정보교류 부부애도 다진다 지난달 19일 오전, 수원동성중학교 운동장에서는 40-60대 회원들로 구성된 수원 우만 조기축구회(이하 우만 조기축구회)와 20-30대 회원들로 구성된 수원의 한 조기축구팀과의 축구 경기가 있었다. 이날 영하 7도의 쌀쌀한 날씨속에서도 양 팀은 전력을 다해 경기를 펼쳤고, 경기결과는 팽팽한 접전 끝에 3-1로 우만 조기축구회가 승리했다. 평균나이 20년 이상 차이가 나는 팀과 대등한 경기력을 보여준 우만 조기축구회 김태호(65)회장을 만났다. - 경기 소감은. “상대팀이 체력이 좋고, 실력이 강한 팀이었기 때문에, 수비의 안전을 확보하고 공격을 강화한 4-3-3 포메이션(formation)으로 경기를 펼친 것을 승리의 요인으로 본다. 아울러 우만 조기축구회 회원들이 주말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일찌감치 운동장에 나와 충분한 준비운동 후 경기를 펼쳤기 때문에 부상 없이 좋은 기량을 선보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 우만 조기축구회를 창단한 시기는. “우만 조기축구회를 처음 시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