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천48가구+∝, A1-11블록 75㎡ 30%↑ 위례신도시는 그동안 국방부와 토지보상방식을 두고 의견대립이 장기화되면서 사업이 수개월째 지연됐다. 그러나 최근 보상문제가 해결되면서 본청약 공급이 드디어 시작될 계획이다. A1-8블록과 A1-11블록에서 공급되는 이번 본청약 물량은 사전예약 부적격자 449가구를 포함한 1천48가구 공급된다. 그러나 사전예약 당첨자 중 청약신청을 하지 않을 경우 남은 물량은 본청약에 포함되므로 공급물량 늘어날 수 있다. 블록별로는 A1-8블록은 전용 51~59㎡ 430가구가 공급되며, 소형위주로구성되어 있고 A1-11블록은 전용 51~84㎡ 총 618가구로 전체가구 중 75㎡이상이 30%이상을 차지한다. 대략적인 입주시기는 사전예약 당시 2013년 12월이었으나 본청약이 미뤄지면서 2014년 상반기쯤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3.3㎡당 1280만원 이하로 주변시세의 67~91%선 정확한 분양가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LH측에 따르면 3.3㎡당 1천280만원 이하가 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4일 부동산포털 부동산1번지(www.speedbank.co.kr)에 따르면 거여동, 마천동의 88%수준이며, 장지동에 비해
호반건설이 광교신도시에 주상복합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동시 분양한다. 호반건설은 오는 9일 수원 영통구 광교택지개발지구 C1블록에 주상복합 아파트인 ‘호반 베르디움’과 오피스텔 ‘광교 호반메트로큐브’를 동시 분양한다고 4일 밝혔다. 현재 분양가는 미정으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저렴하게 책정될 것이라고 업체 관계자는 전했다. 입주는 오는 2015년 2월 예정이다. 호반 베르디움 아파트는 지상 11~29층 7개동 규모로 107㎡ 121가구, 116㎡ 387가구 등 총 508가구로 구성됐다. 호반 메트로큐브는 지상 12층 2개동, 전용면적 26~25㎡의 오피스텔 10개 타입 340실이다. 오는 2016년 개통 예정인 신분당선 경기도청역과 가깝고 용인~서울고속화도로를 이용하면 서울 강남권까지 30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또 인근에 광교 테크노밸리와 에듀타운, 통합환승센터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넓은 녹지가 조성돼 휘트니스 센터와 골프연습장 등을 갖춘 2천987㎡ 규모의 커뮤니티 공간도 제공된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뛰어난 입지 여건 때문에 수개월 전부터 분양 문의가 계속 됐다”며 “광교 C1블록
▲ 우리 국토의 막내 독도에는 모두 51종의 자생식물이 자라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독도의 야생화는 우리 민족의 특성을 대변하듯, 모진 비바람을 이겨내고 바위틈에서 굳건하게 생명을 이어가며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있다. 육지식물과는 다르게 섬 안에서 자가수정을 통해 순수종자의 맥을 이어가는 것이 특징이다. 진종구 FL환경안보아카데미 원장이 대구지방환경청 독도 식물탐사반원의 일원으로 지난 11월 중순 독도에 들어가 촬영해 온 야생화를 독자 여러분들께 공개한다.사진 맨위부터 해국, 술패랭이, 금강아지풀.
수원시는 교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2012년도 ‘수원안전학교’를 공개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안전학교는 안전학교로 선정된 초교는 시로부터 각종 시설 개선과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받는다. 지원대상 사업은 ▲교내 활동에 위험이 있는 각종 시설물 정비 ▲어린이 안전 생활습관 정착을 위한 행태 개선 ▲교내 소규모 안전 체험학습장 운영 ▲안전 네트워크 구성 및 운영 등이다.
수원시가 연간 6억3천4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해 운영하는 장애인재활자립장의 장애인 근로자 인건비가 시간당 최저임금 4천320원에 훨씬 못 미치는 1천687원~3천106원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장애인 임금 문제를 떠나 장애인근로자 권리를 침해받고 있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수원시의회 전애리의원은 노인장애인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수원시가 보조하는 3개 작업장의 장애인 근로자 인건비 지급실태 자료를 분석한 결과 2개 사업장은 시간 최저임금의 39%와 40%를 지급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특히 HP작업장의 경우 50% 이상의 장애인은 시급당 최저 430원과 1천미만을 받는 장애인이 12명이나 돼 충격을 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장애인근로자들의 인건비가 턱없이 적게 지급되는 근본적인 원인은 수원시가 장애인재활자립장의 운영 지원을 하면서 장애인근로자들의 인건비 지급 기준을 제시하고 않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경기도가 제시한 최저인건비의 30% 이상이라는 기준을 이들 사업장이 40%수준에서 지키고 있으며 HP작업장은 절반 이상의 12명 장애인들에게 이마져도 지키지 않고 있는 것으로 조사돼 특단의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그러나 보건복지부의 장애
▲ 김기범 경영전략국장 <의원면직>12월 1일자
육군 제6군단 예하 공병여단은 지난달 30일 포천종합체육관에서 치열한 예선을 거쳐 최종 선발된 장병 및 지역고등학생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전! 포천벨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연대회는 시에 대한 다양한 상식문제 뿐만 아니라 ‘육본 대적관 핵심 9개 주제’ 문제 등을 풀어봄으로써 장병과 지역 청소년들의 안보의식 함양에 도움을 주고자 올해 처음 도입된 것이다. 시와 부대 관계자는 “비슷한 또래의 장병과 고등학생들이 서로의 상식과 정신전력 수준을 겨뤄보는 대결을 통해 ‘재미’와 ‘교육’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 특히 여단 참모부에 근무하는 황미정 대위(31·여)는 부산에 있는 두 딸과, 전방부대 수색중대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남편에게 사랑의 영상편지를 보내 포천벨의 또다른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 이날 포천벨을 울린 최문교·백지훈·조치훈 일병, 장누리 상병, 이정환 병장 등 5명의 장병들은 모두 상금 및 포상휴가를 받게 된다. 정종민 여단장은 “장병들과 청소년들이 한 자리에서 국가관과 안보관에 대한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장병들의 군인정신 고취는 물론 청소년들의 안보의식 함양에도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함께 청소년
2012년 새해를 한달 앞둔 시점에서 내년 시장의 흐름을 예상한 매매전략을 세워야 할 시점으로 판단된다. 현재 시장의 전체적인 방향성을 상실한 채 파생시장에 의한 숫자 놀음만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으로서 현물 시장의 흐름에서는 특별한 움직임을 읽을 수가 없다. 삼성전자를 비롯한 일부 초대형주들의 움직임을 컨트롤 하면서 지수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인위적인 흐름이라고 하더라도 시장을 움직이는 큰돈은 하락을 원하지 않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해외증시의 상황과 맞물려서 시간이 필요한 구간으로 보아야 하겠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일부 초대형주와 개별주에서의 등락만을 반복하며 지수를 방어하는 수준으로서 매매 역시 단기관점으로 접근해야 한다. 전기전자 업종이 강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지만 삼성전자, 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를 제외하면 5일선 아래에서 하락 흐름을 이어가고 있음을 주목해야 한다. 즉 지금은 시장의 상승과 하락을 주도하는 업종별 흐름도 없으며 초대형주의 순환 등락 흐름을 교묘하게 활용하며 지수의 하락을 방어하는 정도일 뿐이다. 따라서 종목을 선택하면서도 지수를 기준으로 매매하면 안 된다는 것이고 큰 흐름에서 박스권 흐름으로 대응하는 것이 좋다. 박스권
ㅇ 월 절감액 : 709원 = (전기밥솥 소비전력×일 사용시간×월간 사용일수×가정(주택)용 전력단가) - (가스압력솥 월 사용량 × 도시가스단가) = (570W × 0.8h/일 × 30일/월 × 122원/㎾h) - (1.2N㎥ × 800원/N㎥)= 709원/월 ㅇ 기타 비용 절감 비교 구입가격 : 가스압력솥(5만~10만원), 전기밥솥(20만~30만원)
매주 수요일, 서울시 종로구 중학동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는 할머니들을 중심으로 집회가 열린다. 일본강점기 위안부로 끌려갔던 할머니들의 정기적인 시위로 연 5만명을 헤아리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소위 정신대문제가 한일간 현안으로 논의되던 1992년 당시 일본총리였던 미야자와 기이치의 방한을 계기로 손해배상을 요구하며 시작된 수요집회가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로 정례화된 것이다. 11월 30일 수요일에도 어김없이 열린 988차 수요집회는 더욱 숙연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일본군 위안부로 태국까지 끌려갔다가 그곳에서 사망한 고(故) 노수복 할머니의 추모제가 함께 열렸기 때문이다. 1921년 경북 안동에서 태어난 노 할머니는 21살의 꽃다운 나이로 끌려가 싱가포르와 태국 등지에서 비참한 고통을 겪었다. 조국 해방에도 돌아오지 못한 채 태국에서 생활하던 노 할머니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아시아연대회의에 참석하는 등 활동을 했으나 지난 11월 4일 한 많은 세상을 등졌다. 이렇게 위안부 할머니들은 고령과 병환으로 세상을 떠나 이제 정부에 등록된 위안부 할머니들 가운데 생존자는 65명에 불과하다. 하지만 고령과 병환에 시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