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촌·마두·일산호수공원등 레저 다양 고양시 일산동구 마두동 783 강촌마을 한신아파트 206동 1302호가 경매에 나왔다. 1993년 준공된 15개동 608가구의 단지로 해당 물건은 25층 건물중의 13층이다. 3호선 마두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이다. 주변에는 강촌공원, 마두공원, 일산호수공원,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이마트 등의 레저편의시설이 있고 금계초교, 낙민초교, 정발초교, 백신중, 백마중, 백석고 등의 교육시설도 가까이 있다. 최초감정가 8억3천만원에서 1회 유찰돼 이번 경매 최저매각가는 5억8천100만원이다. 입찰은 오는 28일 의정부지방법원 고양8계. 사건번호 2010-22497(1). 대형마트·호계근린공원 등 인접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895 임광한마음 아파트 102동 1901호가 경매에 나왔다. 1999년 준공된 6개동 644가구의 단지로 해당물건은 28층 건물중의 19층이다. 4호선 범계역이 걸어서 7분 거리이다. 주변에는 평화공원, 평촌공원, 호계근린공원, 홈플러스, 이마트, 안양시청 등의 레저편의시설이 있고 범계초교, 호계초교, 달안초교, 부흥중, 범계중, 평촌고, 부흥고 등의 교육시설도 가까이 있다. 최초감정가 3억3천만원에서 1회 유
<한나라당> ◇수석부대변인 ▲이수원 ◇부대변인 ▲강범석 ▲곽노경 ▲권영모 ▲김성우 ▲김영환 ▲김종성 ▲김청룡 ▲김형기 ▲김희동 ▲도문열 ▲류길호 ▲류지영 ▲박기성 ▲박기철 ▲박은숙 ▲박재우 ▲박찬원 ▲박환희 ▲박희성 ▲서정희 ▲신중호 ▲안승권 ▲유기석 ▲윤민상 ▲윤재수 ▲윤혜경 ▲이건식 ▲이대경 ▲이보라 ▲이재영 ▲이종은 ▲이준규 ▲이중효 ▲이학만 ▲이헌승 ▲임우영 ▲정문식 ▲정성화 ▲최순애 ▲하지원 ▲홍지만 ▲황인석 ▲황천모
▲성남문화원 제11회 송산어린이 백일장= 24일(토) 오후 2시 성남시청 분수대 광장, 관내 초교 3~6년생 대상 운문부(동시, 동요, 시조시), 산문부(일기, 편지, 기행문), 송산(조견·여말선초 문신) 묘역 중원구 여수동 소재 시 향토유적 제 3호 지정 및 보존, 연락처 ☎031-756-1082. ▲성남시 수정숯골축제 개최= 24일(토) 오전 10시 성남초등학교 운동장, 주최 수정숯골축제추진위원회, 주민참여 주요테마 시 연혁 사진전시회, 서예, 종이공예, 손 글씨 등 작품 전시, 농악공연, 댄스, 구민 노래자랑, 가훈 써주기, 초청연예인 남진, 도시의아이들 등 연예인, 공연 사회 김학래, 연락처 ☎031-729-5272. ▲분당포럼 김종인 전 청와대 경제수석 초청 강연·토론회= 24일(토) 오후3시 성남시청 대강당, 주제 ‘한국경제, 한국정치의 현실과 공정사회’, 토론진행 이영해 한양대 교수, 지정토론 왕연균 중앙대 명예교수, 연락처 ☎031-704-2741. ▲성남발전연합 창립 4주년 지역상권 활성화 토론회= 21일(수) 오후 2시 성남시민회관 소강당, 주제발표 고덕균 동서울대 테크노경영정보학부 교수, 좌장 최항순 가천대 행정학과 교수, 토론자 안병규
<속보>명절 연휴 등 장기간 집을 비우는 기간에 경찰에 순찰 강화를 요청하는 ‘빈집사전신고제’가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본보 2일 23면) 경찰청 국정감사에서도 제기됐다. 2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김태원 의원에 따르면 지난 1998년부터 경찰이 시민의 주택에 순찰을 하루 2차례 이상으로 강화해주는 빈집사전신고제에 대한 통계조사를 경찰청 차원에서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본보 취재기자가 이달 초 경기지방경찰청과 수원 관내 경찰서를 상대로 확인한 결과 신고건수는 전무했으며, 이 제도를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는 경찰들도 다수인 것으로 파악됐다. 그나마 서울경찰청에서는 올 들어 8월까지 서울시내 31개 경찰서에서 375건의 신고를 접수해 운영 중이지만 이마저도 경찰서별 접수건수 편차가 컸다. 이는 경찰청과 지방경찰청에서 제도 홍보에 대해 일선경찰서 자율에 맡기기 때문이라는 지적이다. 김태원 의원은 “경찰서별 치안 수요와 제도 강화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인력이 부족하면 전의경들을 배치해서라도 국민을 위한 치안을 강화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최근 3년 사이 간첩 등 안보위해 사범이 무려 4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김태원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07년부터 올 7월 말까지 경찰에 검거된 안보위해 사범은 총 372명으로 확인됐다. 특히 지난 2007년에는 39명에 불과했지만 2008년 40명, 2009년 70명, 지난해 151명, 올 7월까지 72명으로 급증하고 있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138명(37%), 경기도 40명(11%)으로 높았으며 경남 25명, 부산 23명 순이었다. 사이버 상에서의 친북활동 역시 크게 늘고 있다. 지난 2007년부터 올 7월까지 사이버 상의 안보 위해 활동으로 사법 처리된 피의자는 159명이며 2007년 5명, 2008년 5명, 2009년 32명, 지난해 82명, 올 들어 7월까지 35명으로 증가하고 있다.
경기도와 경기친환경조합공동사업법인(구 클린팔당·이하 친환경조합)의 학교급식 지원 사업에 대한 논란이 일자 도의회에서는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 사업에 대한 조사특별위원회 구성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임채호(민주·안양3) 도의원은 “도내 농가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사업이 추진됐지만 올 상반기 친환경조합의 총 매출액 315억원 중 도내 친환경농산물은 19억원(6%)에 그쳤고, 관계업체 선정에도 문제가 있었다”며 “조사특위 구성을 발의하고 감사 추진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1. 입찰가보다 비싼 친환경 식재료 2. 품질 불신·생산자 불만 고조 3. 대규모 생산·유통 사업의 허점 4. 타 시·도 농산물 때문에 높아진 가격 5. 소비자·생산자 중심 사업 추진을 ‘누구를 위한’ 친환경급식 사업 인가 교육계 안팎에서는 친환경조합의 사업 운영에서 투명성과 공개성이 강화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도내 A초등학교 영양교사는 “학생들에게 좋은 농산물을 제공하고 도내 농가 소득을 높인다면 이 사업은 매우 좋을
분명히 시장은 반등하고 있다. 국내 지수의 반등이 국외 지수의 반등보다 약하기는 하지만 종목 안으로 들어가 보면 강한 종목들의 반등은 이미 하락추세를 돌리고 상승 반전 시키고 있다. 아직 국내 지수가 반등도 하락도 아닌 어정쩡한 모습을 보이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이러한 모습은 이번 반등의 주체가 기관에 의한 것이어서 그런 것인데 사실 과거에도 기관 중심의 단기 반등에 외인들이 어느 정도는 동조해 주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지금은 좀 다르다. 외인들은 현물시장에서 철저하게 관망하는 가운데 연기금과 국가 자금을 중심으로 시장의 등락이 결정되는 모습이다. 그래서 최근 시장에서 종목 매매에 성공하려면 더욱 기관이 관리하는 종목들에 관심을 두어야 한다. 그리고 여기서 반등이 추가로 나온다면 기관이 관리하는 종목들의 상승폭이 더 클 것은 누가 보아도 당연하다. 거기에 낙폭과대 이후의 반등이라면 반등의 폭은 더 클 것이다. 그러한 관점으로 오늘은 하이닉스를 보고자 한다. 대한민국 대표적인 메모리 반도체 기업인 하이닉스는 삼성전자에 이어 세계 2위 규모의 메모리 반도체 업체다. 최근 STX와 SKT의 인수 움직임이 STX그룹의 인수 포기로 하이닉스 인수에 대한 불확실성도
◆ 공연 △피아니스트 김정원과 야나첵 스트링 콰르텟이 들려주는 프라하의 가을(9.23)=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031-378-4255) △아카펠라 리얼그룹 내한공연(9.23)=이천아트홀(031-644-2100)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가을, 그리고 저녁’(9.24)=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031-230-3320, 2) △연극 ‘키사라기 미키짱’(9.24~25)=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080-481-4000) △뮤지컬 ‘싱글즈’(9.24~25)=용인시여성회관 큰어울림마당(031-324-4549) △태권무무 달하(9.30~10.1)=경기도문화의전당 행복한대극장(031-230-3440~2) △경기대학생공연박람회(~10.12)=경기도문화의전당 아늑한소극장, 신나는야외극장(031-230-3471) △아동극 ‘공작새의 황금깃털’(~10.19)=경기도국악당 흥겨운극장(031-289-6424) ◆ 전시 △성남아트센터 큐브미술관(~9.25)=영국로열아카데미 대표작가전(031-783-8000) △파주 갤러리 모아(~9.28)=취중천국 Black Out전(031-949-3303) △파주 갤러리 이레(~10.6)=조세곤 작가의 자연치유(Nature care)전(031-9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주연한 중국 대하사극 ‘공자’가 중화TV를 통해 오는 26일부터 매주 월~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공자의 일대기를 그린 ‘공자’는 36부작으로 4년간 총 100억 원을 투입해 제작됐다. 지난해 초 저우룬파(周潤發)가 주연한 동명의 영화를 드라마화한 작품으로, 이정현을 비롯해 대만과 일본의 배우들이 출연했다. 이정현은 카리스마 넘치는 위나라 황후이자 공자의 첫사랑인 난쯔(南子) 역을 맡았다. 현재와 과거를 오가는 방식으로 구성된 드라마는 공자에 대해 공부하기 위해 미국에서 중국으로 돌아온 유학생 매연이 패권전쟁이 만연하던 춘추시대 말 인(仁), 덕(德), 예(禮), 의(義), 충(忠) 등을 바탕으로 이상사회 실현을 꿈꿨던 공자의 삶을 추적하는 내용을 담았다. 중화TV는 22일 “중국에서 제작한 드라마를 중화TV에서 세계 최초로 한국의 시청자들에게 가장 먼저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달 국제 동물보호단체인 ‘동물을 지키는 사람들(IDA)’은 16일 미국 워싱턴 D.C.의 주미 한국대사관 앞에서 ‘개고기 반대’ 시위를 벌였다. 이날 ‘제7회 한국의 개와 고양이를 위한 국제행동의 날’을 맞아 열린 시위에는 5명의 IDA 회원이 ‘친구인가, 요리인가(Companion or Cuisine)’ ‘음식이 아니라 친구(Friend Not Food)’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시민들을 상대로 한국의 ‘개고기 문화’에 항의하는 캠페인을 벌였다. 이들은 또 “한국은 개와 고양이를 학대하고, 죽이고, 먹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국제사회에서 한국은 개고기를 먹는 야만민족으로 묘사된다. 세계 동물애호단체로부터 집단 표적이 되기도 한다. 한국에서만큼은 IDA의 지적대로 개가 친구이기도 하고 때로는 음식이 되기도 한다. 개고기를 즐겨 먹는 애호가들은 개고기의 장점을 잘안다. 사람 몸에 좋은 고기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케이스라고 추켜세우기도 한다. 그러나 개고기를 멀리하는 사람들도 많다. 집에서 개를 반려동물로 키우는 사람들이 거의 그렇다. 한국에서 개는 가족 그 이상으로 융숭한 대접을 받는다. 개와 고양이가 함께 여가시간을 즐길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