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형근 命 편집국 정치 부장 ▲ 김태호 편집국 제2사회부 용인 지역담당 차장 命 편집국 제2사회부 차장 ▲ 김서연 편집국 정치부 기자 命 편집국 정치부 차장대우 ▲ 안경환 편집국 경제부 기자 命 편집국 경제부 차장대우 ▲ 한아름 편집국 사회부 기자 <의원면직>6월 9일자 ▲ 염계택 편집국 정치 부국장 <의원면직>6월 15일자 ▲ 김동섭 편집국 문화체육부장 <의원면직>6월 16일자
Q. 농지임대위탁 신청 후 임차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 A. 현지조사 등을 통해 위탁신청농지가 수탁대상 농지로 판단되면 농지법에 의해 개인간 임대가 불가능한 농지라도 공사가 위탁신청 접수일로부터 60일 내에 지사 게시판과 농지은행포탈사이트(www.fbo.or.kr)등의 임대공고를 통해 임차인을 선정하게 된다. 단, 임차인 선정기간 동안 임차 희망자가 없을 경우 임대수탁이 불가능하다. Q. 농지은행에 임대위탁할 경우 임대소득에 대한 소득세가 과세되나. A. 소득세법 제 12조 제2호에 따르면 ‘부동산임대소득 중 전답을 작물생산에 이용하게 함으로 인해 발생하는 소득’은 비과세소득으로 분류된다. 즉, 임대위탁에 의해 발생하는 소득은 비과세소득에 해당되므로 소득세가 과세되지 않는다. Q.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2008년 2월 22일) 전 농지은행에 농지를 위탁한 경우 양도소득세는 어떻게 적용 받나. A. 개정된 소득세법 시행령은 시행후 최초로 자산을 양도한 부분부터 적용되므로 개정 전에 농지은행에 농지를 임대위탁해 8년 이상 농지를 위탁한 뒤 계약 만료 후 2년 내에 농지를 매도하면 양도소득세가 일반과세(6~33% 누진세율 및 장기보유특별공제 적용)된다.
▲김종문(인천지법 부장판사)씨 조모상 = 19일(일) 오후 1시38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24호실, 발인 22일 오전 7시 ☎02-2258-5977 ▲김학현(농협중앙회 인천지역본부장)씨 부친상 = 20일(월) 오전 5시20분,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2일 오전 7시 ☎032-340-7301, 016-466-3976 삼가 명복을 빕니다
▲21세기분당포럼 노재봉 前 국무총리 초청 강연 및 토론회 = 24일(금) 오후4시, 4·19혁명기념도서관(서울 서대문구 소재) 강당, 주제발표 ‘시국진단과 나라의 미래’, 지정토론 류근일 前 조선일보 주필·박재린 부산포럼 대표(동아대 前 부총장), 참석여부 22일까지 연락바람. ☎031-704-2741
연천군은 ‘장마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등에 대한 특별감시 활동을 22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실시한다. 사업장 내 보관·방치하고 있거나 처리중인 폐수, 폐기물 등의 오염물질이 장마철 집중호우 시 빗물과 함께 공공수역으로 유입될 우려가 높음에 따라 장마철 기간을 전·후해 홍보, 계도하고 민간 환경단체와 합동으로 특별 감시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자율점검을 실시하도록 계도했으며 22일부터는 오염물질 유출이 우려되는 업체에 대한 집중 지도점검과 순찰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연천=정대전기자
군포시문화예술회관은 클래식계의 아이돌이라 불리는 실내악프로젝트그룹 ‘앙상블 디토’를 초청해 오는 26일 오후 5시 대공연장에서 ‘앙상블 디토 리사이틀 Impressionism’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에서 ‘앙상블 디토’는 대표적인 인상주의 작곡가들인 드뷔시와 라벨, 포레의 실내악 음악들을 새로운 시즌의 레퍼토리로 선정했다. 멤버들 각자는 직접 선정한 모네, 쇠르, 샤갈, 드가 등 자신의 베스트 작가들과 그들의 작품들을 소재로 직접 교감해 음악과 미술의 소통을 시도하는 인상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군포=장순철기자
군포시에 거주하고 있는 9개국 외국인근로자들이 지난 19일 시민체육광장에서 체육대회를 열고 기념촬영을 했다. ‘제8회 과천시 청소년 국토대장정’ 행사가 청소년들의 거침없는 도전을 기다리고 있다. 과천시는 관내 거주하거나 학교 재학 중인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국토대장정 참가자 80명을 오는 30일까지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 참가자들은 다음달 21일부터 28일까지 강원도 동해 망상해수욕장을 출발, 백두대간 줄기인 백복령을 넘어 강원도 정선을 거쳐 과천에 도착하게 된다. 자세한 문의는 교육지원과 청소년팀(☎02-3677-2887)으로 하면된다./과천=김진수기자
포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홍성훈) 포천반월아트홀은 CJ CGV와 영화상영 협약 체결을 했다. 이로써 포천에서도 개봉영화를 만날 수 있게 된 것이다. 포천시민들에게 좀 더 좋은 영화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포천반월아트홀은 이번 영화협약을 체결함으로써 보다 좋은 화질과 음향속에 시민들에게 영화상영을 할 수 있게 됐다. 협약 이후 첫 개봉작으로는 오는 29일(수) 미국과 동시개봉 하는 ‘트랜스포머3’를 상영한다. 이는 2년간 트랜스포머를 기다려온 팬들에게는 29일 국내 개봉 동시상영인 영화를 포천시에서도 볼 수 있어 더욱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다. 반월아트홀 관계자는 “앞으로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영화상영과 함께 개봉 동시상영 영화를 포천에서 관람할 수 있기에 멀리 의정부나 서울로 개봉영화를 관람하러 가는 번거로움이 많이 해소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바야흐로 1가구 1차량 시대가 다가오는데 반해 차량을 주차할 공간은 모자라다 보니 운전을 하는 사람에게 주차는 결코 간단한 문제만은 아닐 것이다. 음식점이나 목욕탕에 가더라도 주차시설이 잘 돼 있는지부터 확인하게 된다. 얼마 전 만두국을 잘하는 집으로 유명한 한 식당에 갔다. 그 곳은 도로변에 위치한 식당으로 따로 주차장이 마련돼 있지 않았다. 차를 끌고 간 일행은 주인에게 주차공간이 없냐고 묻자 도로변에 주차하면 자기네들이 알아서 해주겠다고 했다. 식사를 마치고 보니 차량은 주정차를 단속하는 무인 단속카메라를 피해 의자로 번호판이 가려져 있었다. 만두국은 맛있었지만 그 주인의 얌체행동으로 마음 편한 식사는 아니었다. 종이나 비닐로 덮기, 상품 쌓아두기, 트렁크 열어 두기, 입간판이나 의자 등으로 가리기 등 불법 주차 단속을 피하기 위해 차량번호판을 교묘히 가리는 얌체운전자들을 종종 보곤 한다. 이들은 잠깐 세워 놓는데도 단속이 돼 어쩔 수 없이 가렸다고 이야기한다. 잠시 볼일을 보기 위해 도로변에 차를 세운 사이 스티커를 발부받은 경험은 운전자라면 누구나 갖고 있다. 그러나 이것이 억울해서, 잠시 편하자고 차량번호판을 가려 주차하는 얌체행위를 해서는 안 된
잘 아는 선배에게는 어여쁜 대학생 딸이 하나 있다. 그런데 이 아가씨가 성격, 외모, 공부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소위 말하는 ‘엄친딸’이다. 그래서인지 주위에 따르는 청년들이 적지 않은 모양이다. 선배는 연애를 통해서도 인간관계를 배울 수 있다는 생각에 딸의 이성교제에 관해 비교적 관대한 태도를 취해 왔단다. 그런데 얼마 전 선배는 딸이 두 명의 남학생과 동시에 사귀는 것 같아 작정하고 진지한 대화를 시도했다고 한다. “얘야, 엄마는 연애도 인생공부라 생각해. 그동안 지켜봤는데 동시에 두 사람을 만나는 건 아니지 않니?” “엄마, 그건 오해야. ○○는 내가 진지하게 사귀어 보고 싶은 남자고, △△는 그저 친구일 뿐이야.” “그런데 네가 친구로 생각하는 △△도 너를 단지 친구로 생각하고 만나는 거니?” “음... 걘 나를 좋아하는 것 같아.” “그럼 걔한테 너무 가혹하지. 네가 친구로 잘해주는 걸 걔는 네가 연인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는 걸로 오해할 수도 있잖니. △△한테는 네 호의가 희망고문이 될 수도 있어.” “희망고문? 그럴 수도 있겠네. 다음에 만나면 확실하게 짚고 넘어갈게.” 이제 보름 남짓 지나면 공인으로서의 각오를 다지며 시의회에 발을 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