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죽전보정지점은 24일 인기 걸그룹 SES 출신 가수 ‘슈’를 명예지점장으로 임명, 팬 사인회 등 고객사은 행사를 실시했다. 한편, 죽전보정점은 가정의 달을 맞아 이달말까지 신규상품(예금, 적금, 펀드, 카드, 공제 등)을 가입 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하는 ‘대고객 감사 사은행사 및 경품 대잔치’를 진행한다.
▲한우정(대진대 연극영화과 교수)씨 부친상 = 23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5일 오전 11시 ☎02-3010-2231 ▲김태칠(킨텍스 전시마케팅팀장)씨 모친상 = 24일 오전, 영남대학교병원 장례식장 귀빈 1호실, 발인 26일 오전 6시 ☎053-620-4241 삼가 명복을 빕니다
◇부이사관 승진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교육기획과장 이덕행 <농림수산식품부> ◇국장급 전보 ▲원양협력관 정일정 <대한상공회의소> ▲유통물류진흥원장 김무영 <우리은행> ◇기업지점장 ▲경인기업영업본부 이호영
▲이유병(前 경기도의회 의원)씨 큰딸 은진양과 정미선씨 큰아들 박준균군 = 5월29일(일) 오후 1시, 수원월드컵 컨벤션홀 ☎010-6250-4971
코레일은 6월19일까지 철도여행 신상품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참가 희망자는 개인과 팀(2~6명)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서와 상품기획안(파워포인트, UCC)을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코레일 상품개발처(☎042-615-3981)나 수도권서부(☎02-2675-0232)·동부(☎02-3299-7869)본부로 문의하거나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 ‘새 소식’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정재훈기자
오산시는 오는 27일부터 이틀동안 시 보건소 앞마당에서 건강관련정보를 보고, 듣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맞춤건강박람회 2011’을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관내 9개 의료기관과 함께 비만클리닉, 스트레스 검사, 성장판 및 골밀도 검사와 맞춤 운동처방, 심폐소생술, 금연 클리닉 등 상담과 진료 등을 실시한다. /오산=지명신기자
가평군은 6월15일까지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일제조사 대상은 주민등록말소자와 임시거주자, 아동동반 장기투숙자 등 사회적 보호가 필요하지만 도움을 받지못하는 소외계층이다. 군은 이번 조사에서 발견된 대상자에게 긴급복지, 무한돌봄지원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주변에서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 발생시 보건복지 콜센터(국번없이 129번)와 군청 주민지원실(☎031-580-2211)로 연락하면 된다./가평=김영복기자
수원시 장안구보건소는 오는 31일까지 장안구 관내 의료기관 158곳에서 사용중인 진단용 방사선 발생장치(X-ray) 일제 조사를 실시한다. 보건소는 최근 일본 원전사고와 관련해 방사선 노출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이 커짐에 따라 의료분야에서 많이 사용되는 진단용 방사선 발생장치에 대해 안전관리 여부를 확인하는 차원에서 일제 조사를 시행하기로 했다. 이번 조사는 진단용 방사선발생장치의 정기검사 실시 여부, 방어시설 검사 여부와 함께 미신고 장치가 사용되는지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김재학기자
파주운정 택지개발지구에서 지연되는 토지보상에 빚 부담을 이기지 못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본보 23일자 23면보도) 윤 모씨의 노제가 24일 엄숙하게 열렸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파주사업단 광장에서 열린 노제는 이인재 시장을 비롯해 유병석 시의회 의장, 권대현 안소희 시의원, 윤후덕 민주당 지역위원장, 이재희 민주노동당 지역위원장, 운정3지구 주민, LH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노제는 박용수 추모위원장의 사회로 고인이 남긴 유서낭독, 이인재 시장, 유병석 시의회 의장, 윤후덕 지역위원장의 추모사, 분향 등의 순으로 1시간 동안 진행됐다. 박용수 위원장은 “(운정3지구)사업지연으로 인한 수용주민이 당했던 고통을 보여준 일”이라며 “고인의 죽음은 개인의 희생이 아니라 운정3지구 주민, 37만 시민의 희생으로 가슴속에 새겨질 것”이라고 고인을 추모했다. 이인재 시장은 “이 안타까운 사건에 대해 책임지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 이 자리에 없다”면서 “(고인을) 사지로 몰고 간 사람들의 책임 있는 답변이 필요하다”고 관계기관의 무책임을 비난했다. 이 시장은 이어 “또 다른 희생자가 발생되지 않도록 대통령은 우선 사업을 선정, 조속하게
대형 할인마트인 ㈜이마트가 지역과 함께하는 사업에 앞장서면서 대기업 수익의 지역사회 환원에 본보기가 되고 있다. ㈜이마트 광주점은 24일 ‘희망나눔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저소득층 자녀 9명에게 희망바구니를 전달했다. 희망바구니는 완구류, 도서, 운동화, 문구용품 등 어린이들이 평소 가지고 싶었던 물건으로 채워졌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이마트 관계자는 “광주시의 특성에 맞는 후원 프로그램을 꾸준히 발굴해 앞으로 보다 나은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이런 사업을 통해서 이마트가 지역주민들에게 윤리적인 기업으로 자리잡고 싶다”고 말했다. ‘희망나눔 프로젝트’는 지난 2월 광주시와 이마트가 맺은 협약사업으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저소득층자녀 학용품 전달(2월), 백미 지원(3월), 희망나무심기(4월) 등 월별 테마사업으로 진행된다. 이에 앞서 지난 23일에는 화성오산교육지원청(교육장 송문용)과 이마트 오산점(점장 이종무)이 오산시 학교 발전기금 재원 마련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기업인 이마트 오산점이 수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차원에서 화성오산교육지원청에 학교발전기금으로 기부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에 따라 이마트는 학부모와 교직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