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군자지구 도시개발사업으로 시의 이미지 향상 및 미래 도시발전 동력 확보와 더불어 지역간 균형발전을 도모하고자 인간·도시·수변이 어우러진 시흥의 중추 테마 관광도시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9일 시에 따르면 지난 2006년 9월 (주)한화건설로부터 군자매립지를 매입한 후 같은해 12월 도시개발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용역을 착수, 총 490만6천190㎡의 면적에 수변경관을 활용한 환경친화적 도시개발을 추진중에 있다. 군자지구는 주변에 인천 송도, 화성 송산, 시화MTV 사업과는 차별화된 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며 갯골생태공원-월곶지구-오이도-시화MTV, 대부도 등으로 연결되는 서해안 관광벨트상에 위치하고 있어 주변지역과 연계한 공간별 주제를 설정, 도입시설을 배분할 계획이다. 주거단지는 사업부지 중심에 만천여 세대 3만천명의 인구를 집중배치 할 계획이며 전체지구 면적 대비 개발 총 밀도는 63인/ha로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될 것이다. 해안변은 폭40m~80m, 연장 4km의 수도권 최대의 수변공원을 계획해 활력이 넘치는 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 외 연도형 상업공간과 집중형 상업공간을 조성해 교육지원시설, 미디어 센터, 아쿠아월드 등의 시설을 도입, 2
한국가스안전공사 연구원 모임인 한우리봉사단(단장 조은구)는 월 급여에서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 200만원을 저소득 드림스타트 대상아동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한우리봉사단은 한국가스안전공사 연구원 7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2006. 2월 발족하여 독거노인 가정방문 도시락배달, 노인복지시설 물품 후원 및 청소봉사 등을 해오고 있다. 드림스타트센터는 기탁금 200만원으로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인 희망-S Dream축구단 운영에 필요한 축구단 아동들의 축구화와 축구공을 지원했다. 희망-S Dream축구단은 2007년 시흥시 신천동이 보건복지부에서 드림스타트 사업 시범지역으로 선정됨에 따라 저소득 아동의 방과후 보호 및 신체적·정신 적건강을 지원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7월 발족하여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다. 특히 희망-S Dream축구단은 시흥시축구연합회(회장 김학정)에서 축구감독(유조형)과 부감독( 윤원석)을 자원봉사자로 지원해주고 있으며 축구단 운영에 따르는 간식 등 각종 후원도 아끼지 않고 있다.
시흥시1%복지재단(대표이사 정명신)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 기금 마련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하여, 오는 19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시흥시청 대회의실에서 ‘사랑의 나눔 콘서트’를 개최하기로 했다. 이날 행사는 인기가수 공연, B-Boy, 국악, 클래식기타, 합창 등 다양한 공연과 불우이웃돕기 모금이 진행될 계획이며, 시흥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시흥시1%복지재단 정명신 대표이사는‘깊어가는 겨울, 시흥시민이 가족과 함께 불우이웃도 돕고 콘서트도 즐길 수 있는 따뜻한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 날 행사에는 플라워, 에메랄드캐슬, 박원영, 이하정, 서가인, 시흥시립 전통예술단, 시흥시립 여성합창단, 시흥 클래식 기타앙상블, 박기형 대금연주자, 시흥시 공무원 락동아리 이데아와 B-Boy Burning Mind, Made in Korea 가 출연하여 다양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입장 티켓은 가까운 주민센터, 종합복지관으로 문의하거나, 행사당일 12월 19일(금) 오후 5시~8시까지 시흥시청 대회의실을 방문하면 이용할 수 있다.
시흥시 서해초등학교(교장 최용욱)는 경기도교육청지정 예술치료 시범학교 운영 합동보고회(1/2)를 지난달 27일 화성시 소재 안녕초등학교에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예술치료교육 프로그램 적용을 통한 학생의 정서적 안정과 자기 표현력 신장’이라는 주제로 화성 안녕초, 화성 송산초와 함께 열린 합동보고회에는 연구학교 자문위원, 경기도내 관리자, 교사들이 참석해 예술과 인성을 접목한 예술치료프로그램에 큰 관심을 보였다. 서해초는 시범학교를 운영을 하는 동안 예술치료 인프라 구축을 위해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실내·외 환경을 정비했으며, 교사, 학부모, 어린이를 대상으로 연수 및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했다. 예술치료 운영 방법면에서 교육과정과 관련한 예술치료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각 학년별 예술치료 교수·학습과정안을 구안·적용해 예술치료 관련 자료를 다양하게 투입한 수업을 실시했고 교내 행사 및 체험학습을 다양하게 실시했다. 또한 정서·행동의 문제점을 가진 어린이를 대상으로 전문가에 의한 예술치료교육 상설반을 운영(음악, 미술)해 전교 어린이들과 해당 어린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자아감 형성, 자기표현력 신장에 효과를 올리고 있다. 이번 보고회에는 그동안 개발한 예술치
시흥시는 2009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 희망자를 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현재 만18세이상 65세이하인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로서 구직등록을 한 사람이어야 하며 60세이상은 10% 범위안에서 제한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신청방법으로는 지역건강보험증을 지참해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에 방문하여 소정양식의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시는 정보화사업, 공공생산성사업, 공공서비스지원사업, 환경정화사업 부문등 150여명을 모집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실업급여 수급권자, 재학생(대학원생 포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의 수급권자, 정기소득이 있는 사람이나 그 배우자 등은 사업에서 배제할 방침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공공근로사업 참가자는 내년 1월 2일부터 3월20일까지 약3개월간 시청과 각 동 주민센터 등 시 산하 기관에 배치 근무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시청 지역경제과(☎310-2288)로 문의하면 된다.
천혜의 환경도시 경남 창원에서 열린 제4회 창원전국그랑프리합창제에서 시흥시 시립여성합창단이 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전했다. 금번 대회는 2005년 이후 전국합창경연대회 1-3위 수상팀이 참가하는 경연대회로써 전국 14개 팀이 참가하여 열띤 경연을 가졌으며 대상은 서울 엘여성합창단, 금상은 대구얘노을합창단이 수상했다. 시흥시 시립여성합창단은 지난 8월에는 태백전국합창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전국 우수한 팀들이 경연하는 창원전국그랑프리합창제에서는 2007년에 이어 올해에도 은상을 수상하는 등 명성이 있는 각종 대회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으며 시흥시를 알리는 홍보사절단으로써 역할을 톡톡히 하고있다. 현재 시흥시 여성합창단은 지휘자 박위수, 반주자 고화란, 총무 김혜경 외 3명의 파트장을 중심으로 총 37명의 단원이 음악에 대한 열정 하나로 뭉쳐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찾아가는 음악회, 시 각종행사를 통해 아름다운 선율로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또한 오는 12월 5일(금) 개최예정인 2008 정기공연을 위하여 또다시 맹연습에 돌입했다 2008 정기연주회는 12월 5일 저녁 7시 30분부터 평생학습센터 대공연장 에서 개최될 예정으
시흥시는 최근 겨울철(12월~2월)에도 식중독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에 특히 주의하여 줄 것을 24일 당부했다. 식약청에 따르면 2007년 겨울(1월, 2월, 12월)에 발생한 식중독 80건중 35건(43.8%) 및 2008년 1~2월에 발생한 식중독 27건 중 9건(33.3%)이 노로바이러스가 원인이었으며,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발생이 겨울철에 점차 높아지는 추세라고 밝혔다. 건수 대비 겨울철 식중독 발생 비율 : ‘04년 8.5% → 07년 15.7’, 겨울철 식중독 중 노로바이러스 비율 : ‘04년 21.4% →07년 43.8%’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이 증가하는 이유는 기온이 낮아지면서 개인 위생관리가 소홀해지는 경향이 있고, 주로 실내에서 활동함에 따라 사람간 감염이 확산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노로바이러스는 일반세균과 달리 기온이 낮아지면 환경중에서 오래 생존 가능하며, 10개의 적은 바이러스만으로도 감염을 일으킬 수 있으며, 감염된 사람의 구토물이나 분변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간접 감염의 위험이 있으므로, 겨울철에도 특히 위생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을 예방하려면 손은 반드시 비누를 사
시흥시차량관리사업소는 20일부터 오는 28일까지 관내 주택 밀집지역이나 나대지 및 도로상에 장기간 무단방치차량에 대한 일제정비를 실시한다. 최근 지속적인 경기침체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자동차세나 범칙금 등을 납부하지 못한 방치차량이 많이 발생하면서 주민 불편과 도시환경 저해를 가져오는 등 사회적 폐해가 발생함에 따라 차량 소유자들의 주의를 환기시키고 건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것이다. 단속 대상 차량으로는 일정한 장소에 고정시켜 운행 외의 용도로 사용되는 자동차, 도로·주택가·공터 등에 방치되는 자동차, 정당한 사유 없이 타인의 토지나 건물에 방치된 자동차 등이며 특히 주택가 이면도로에 장기간 방치돼 차량 통행에 지장을 주는 차량에 대해 우선적으로 단속을 벌인다. 이에 차량관리사업소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 유도와 방치된 자동차에 대한 즉각적인 조치를 추진하고 무단방치차량 예방과 차량무단방치행위가 범죄라는 인식이 확산돼 정착될 수 있도록 홍보지, 전광판, 버스승강장의 소현수막 등 행정게시대를 통한 현수막을 통한 홍보로 대주민 홍보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단속결과 무단방치 행위자에 대해서는 범칙금(20만원~150만원)부과 또는 형사처벌 (1년 이하의 징역 또
시흥시는 이달부터 건축을 수반하는 토지형질변경 등 주거지역내 개발행위허가에 대한 민원신청서류 제도개선으로 처리기한을 대폭 단축해 대민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그동안 건축법에 의한 공작물 축조신고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정한 개발행위허가(공작물 설치)가 동일한 사항이나 이중규제로 인해 민원인이 많은 경제적 불편사항을 겪어왔다. 이에 시는 제도적인 민원업무를 조정 단일화해 부실공사 방지 및 준공전 문제점이 사전에 조치될 수 있도록 개발행위허가부서에서 공작물의 설계심사 및 공사감독하고 개발행위와 건물 준공은 건축허가부서에서 일괄 준공 처리함으로써 개발행위 준공시 소요되는 민원처리기간이 7일정도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효과를 거뒀다. 현행 개발행위허가 민원신청이 허가에서 준공까지 소요되는 처리기한을 현행 22일에서 10일로 단축됨으로써 조기에 준공완료해 민원인의 경제적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개발행위허가 신청시 대부분 서류미비에 의한 보완발생으로 처리기한이 지연되는 점을 개선하고자 신청을 대행하는 건축 및 측량설계사무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연1회 정기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시는 오는 25일 관내 측량사무소 8개소, 건축설계사무소 3
시흥시는 지난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6·7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비젼, 역점사업 실행을 통한 전략과제의 발굴과 시정현안의 문제 해결능력 배양을 위해 2008 전략실행 액션러닝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발표회는 각 국을 대표해 구성된 12개팀 72명 중 1차 발표회에서 최종선발된 직급별 6·7급 각 3개팀이 경진대회에 참가해 치열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경진대회 결과 6급 최우수팀에는 도시주택국 녹색공간분임이 ‘갯골 그리고 연꽃 시흥알리기’라는 과제로 서울 금천구 시흥과 차별화해 구체적으로 시흥 어떻게 알릴것인가. 하는 전략을 세움으로써 심사위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또 7급 최우수팀에는 보건소 비상예감분임이 연구한 ‘내집앞 운동장 100% 활용하기’란 과제로 직장인 및 가족들이 야간에 학교운동장을 편안하게 이용해 건강증진을 도모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자 관내 초등학교를 수차례에 걸쳐 방문, 관계자를 설득 운동장을 개방하고 체계적인 운동프로그램을 보급하고 있는 것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6급과 7급 우수상에는 환경교통국 그린스피드분임의 ‘온실가스 저감은 우리가!’와 주민생활지원국 하하!호호!드림팀의 ‘전문 자원봉사자 육성 및 활용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