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혜의 환경도시 경남 창원에서 열린 제4회 창원전국그랑프리합창제에서 시흥시 시립여성합창단이 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전했다.
금번 대회는 2005년 이후 전국합창경연대회 1-3위 수상팀이 참가하는 경연대회로써 전국 14개 팀이 참가하여 열띤 경연을 가졌으며 대상은 서울 엘여성합창단, 금상은 대구얘노을합창단이 수상했다.
시흥시 시립여성합창단은 지난 8월에는 태백전국합창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전국 우수한 팀들이 경연하는 창원전국그랑프리합창제에서는 2007년에 이어 올해에도 은상을 수상하는 등 명성이 있는 각종 대회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으며 시흥시를 알리는 홍보사절단으로써 역할을 톡톡히 하고있다.
현재 시흥시 여성합창단은 지휘자 박위수, 반주자 고화란, 총무 김혜경 외 3명의 파트장을 중심으로 총 37명의 단원이 음악에 대한 열정 하나로 뭉쳐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찾아가는 음악회, 시 각종행사를 통해 아름다운 선율로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또한 오는 12월 5일(금) 개최예정인 2008 정기공연을 위하여 또다시 맹연습에 돌입했다
2008 정기연주회는 12월 5일 저녁 7시 30분부터 평생학습센터 대공연장 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음악을 사랑하는 시흥시민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