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 ‘NH스마트뱅킹 & NH모바일웹’ 오픈을 기념해 NH Bank ‘스마트’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8일 오픈한 아이폰 기반의 NH스마트뱅킹 서비스와 함께 9일부터 8월 6일까지 진행되며 NH스마트뱅킹 가입 후 이용 고객 및 NH모바일웹 사이트 이벤트 응모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211명에게 넷북과 이동식하드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또 농협 인터넷뱅킹 또는 신문광고에 있는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어 모바일웹 이벤트에 응모하면 별도 추첨을 통해 110여명에게 영화예매권 등 추가 경품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농협 인터넷뱅킹 홈페이지(banking.nonghyup.com) 또는 NH모바일웹(m.nonghyup.com)에서 확인하면 된다. 경기농협 관계자는 “지난 4월 29일 오픈한 윈도모바일 기반의 농협 스마트폰 뱅킹 서비스가 출시 2주일만에 은행 분야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순위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인기가 뜨겁다”며 “아이폰 기반 ‘NH스마트뱅킹’ 서비스에 대해서도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지난달 하루 평균 주택연금 신규 가입자 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한국주택금융공사(HF)에 따르면 지난달 주택연금 신규 가입은 160건, 보증공급액은 2천 361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실적(141건, 2천126억)에 비해 14%, 11% 각각 증가한 수치다. 특히 하루 평균 가입 건수가 8.4건으로 종전 최고였던 8.2건을 2.4% 경신,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월단위로는 160건으로 최대 실적을 기록했던 4월(180건)보다 소폭 줄었으나 이는 5월 영업일수(19일)가 4월(22일)에 비해 14%(3일) 적었기 때문이다.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신규 가입 건수는 총 658건으로 전년(508명)에 비해 30% 증가했다. 또 올 1월부터 5월까지 하루 평균 가입자 수도 지난해(5.0건) 보다 15% 증가한 6.5건을 기록, 꾸준한 증가 추세를 유지했다. 이는 최근 집값 하락 추세에 따라 월 연금 지급금이 줄어들 것을 우려한 고령자들이 주택연금에 서둘러 가입하는 경향이 있고, 고령자 스스로 노후자금을 활용하려는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주택금융공사는 설명했다. 한편 주택연금은 60세 이상의 고령자가 소유
금융업계와 제약업계의 채용 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8일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와 커리어에 따르면 PCA생명은 영업인턴 1기를 모집한다. 응시자격은 대졸 및 졸업예정자로 전공은 무관하며 서울·수도권 지역 활동이 가능해야 한다. 또 학생회 활동, 동아리 리더, 금융자격증 취득자 등은 우대한다. 지원은 오는 18일까지 PCA생명 홈페이지(www.pcakorea.co.kr)에서 인터넷 접수하면 된다. LIG손해보험은 오는 9일까지 사무지원분야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전문대졸 및 졸업예정자로 전 학년 평균 평점 B학점 이상이어야 하며 보험 및 금융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지원은 LIG손해보험 홈페이지(www.lig.co.kr)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메트라이프생명은 FSR(금융전문가)를 모집한다. 대졸 이상(여성은 전문대졸 이상)으로 직장 경력이 2년 이상 있어야만 지원할 수 있다. 금융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하며 해외연수(여행) 결격자는 지원할 수 없다. 지원은 오는 13일까지 인크루트 내 온라인 입사지원 또는 이메일(woongjiniq@emetlife.com)로 접수하면 된다. 제약업계의 채용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한독약품은 오는
이호원 LH 재무처 지금지원팀장이 경기지역본부 보상사업단장으로 새로 부임했다. 이호원 신임 LH경기지역본부 보상사업단장은 강원 출신으로 원주고와 강원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1985년 구 주택공사에 입사, 25여년간 LH에 재직하면서 변함 없는 성실한 자세와 탁월한 업무능력으로 공사발전에 크게 기여해왔다. 특히 구 주택공사 강원·경기본부 및 판교신도시사업단 등에서 대규모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2004년 이후에는 전략기획단과 재무처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등 실무와 이론을 겸비했다. 또 공·사를 엄격히 구분하고, 원칙을 존중하면서도 상·하 간 수평 관계를 중시해 대인관계가 원만한 외유내강형 리더로 평가받고 있다. 이호원 신임 LH경기지역본부 보상사업단장은 취미로 테니스를 즐기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농촌진흥청이 ‘제8회 농촌어메니티 환경설계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분야는 환경설계와 환경시설물디자인 등 2개 분야다. 환경설계분야는 ‘물길 따라 흐르는 아름답고 풍요로운 강촌마을 설계’와 ‘탄소저감 기술 기반의 살기 좋은 농촌마을 설계’, 환경시설물 디자인 분야는 ‘전통주택정원에 어울리는 환경시설물 디자인’을 주제로 한다. 참가 신청은 다음달 17일까지, 작품 접수는 오는 8월 9~24일까지며 조경·건축·도시계획·환경디자인 등 관련 분야 대학교수, 대학(원)생을 비롯해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공모작은 심사를 거쳐 환경설계 분야는 총 20점을 선정해 2천390만원의 상금을, 환경시설물디자인 분야는 10점을 뽑아 460만원의 상금을 각각 수여한다. 우수작은 오는 9월 10~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릴 예정인 작품 전시회에 전시된다. 이상영 농진청 농촌환경자원과장은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우수 설계작품을 보다 많은 농촌마을에 현장 접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농촌마을의 미래지향적 모습이 담긴 참신한 아이디어를 많이 응모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농촌어메니티 환경설계 작품 공모전은 농진청이 지난 2003년부터 한국농촌계획학회와 공동으
농협 NH카드는 8일 KT와의 ‘포괄적 업무제휴’의 일환으로 ‘NH채움라이브(LIVE)’카드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카드는 농협과 KT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고객들의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는 ‘라이프+세이브(Life+Save)’ 개념을 도입, 장보기·통신요금·교통요금 등 주요 생활비에 대한 부담을 덜어준다. 하나로클럽(마트)·신토불이 매장은 5%, 대중교통 요금 5%, KT 이용요금 5∼10%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하며 사용 실적에 따라 한달에 최고 5만원까지 생활비를 절약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농협과 KT는 채움라이브카드 출시 기념으로 오는 12월 31일까지 채움라이브카드와 연계해 쿡(QOOK) 상품에 신규 가입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농협 영업점 또는 KT직영 채널을 통해 쿡 인터넷과 TV를 동시에 신규로 가입한 고객에게는 압력밥솥(10인용), 쿡 인터넷 또는 TV 중 한가지 상품에 신규 가입한 고객에게는 농협쌀(20㎏)을 증정한다. 경기농협 관계자는 “채움라이브카드는 장보기, 통신요금, 교통요금 등 일상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알뜰소비족을 위한 상품”이라며 “높은 생활비로 어깨가 처진 소비자들에게 힘이
올해 1분기 신용, 체크 직불 등 카드 이용 건수는 증가세로 돌아선 반면 사용액은 1년만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1분기 중 지급결제 동향’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카드(신용, 체크, 선불, 직불) 이용 건수는 하루 평균 1천789만5천건으로 전분기보다 3.8% 증가했다. 이 중 신용카드 이용 건수는 하루 평균 1천443만3천건으로 전분기 보다 3.1% 증가했다. 신용카드 이용 건수는 지난해 3분기 1천421만8천건에서 4분기 1천400만건으로 줄었지만 올들어 증가세로 돌아섰다. 또 체크카드는 이용 건수는 하루 평균 328만3천건으로 전분기보다 4.7% 증가했고, 선불카드와 직불카드 이용 건수도 17만6천건, 2천건으로 전분기대비 각각 65.9%, 7.7% 증가했다. 이는 소액결제수단으로 카드 결제 이용이 확대됐기 때문이라고 한은은 설명했다. 반면 경기 둔화에 따른 소비 심리 위축 등으로 카드 사용액은 줄었다. 올 1분기 카드 사용액은 하루 평균 1조4천310억원으로 전분기대비 1.9% 감소했다. 카드 하루 평균 사용액은 지난해 1분기 1조3천260억원에서 2분기 1조3천570억원, 3분기 1조3천830억원, 4분기 1조4천580억원
한국주택택금융공사(HF)는 7일 서울 남대문로 본사에서 사회 취약계층에 PC 용품 등을 전달하는 ‘사랑의 PC 기증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증식에서 주택금융공사는 총 500대의 PC를 ㈔한국장애인문화협회와 ㈔한국복지정책연구원에 기증했다. 공사가 지원한 PC는 공사 업무용으로 사용하던 것으로 ㈔한국장애인문화협회와 ㈔한국복지정책연구원이 정비한 후 공사 스티커를 부착한 후 장애인과 소년·소녀 가장 등에게 무상으로 보급한다. 한편 한국장애인문화협회와 한국복지정책연구원은 비영리법인으로서 PC 무상보급 활동을 통해 사회 취약계층의 정보격차 완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수도권 미분양 주택이 2개월 연속 감소했다. 7일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4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주택 현황’에 따르면 4월 수도권 미분양 주택 수는 전월(2만6천99가구)대비 2.2% 감소한 2만5천910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서울과 인천 지역 등의 미분양주택이 일부 해소됐기 때문이라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수도권 미분양 주택 수는 지난 1월 2만5천826가구에서 2월 2만7천326가구로 급증했으나 3월 2만6천99가구, 4월 2만5천910가구로 2개월 연속 감소했다. 서울 지역의 경우 미분양 주택이 1천575가구로 전월(1천658가구)보다 5.0% 감소했고, 인천 지역도 전월(3천33가구)보다 2.8% 줄어든 2천949가구로 집계됐다. 경기 지역 역시 2만1천386가구로 전월(2만1천408가구)보다 소폭 감소하며 2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였으나 감소폭은 0.1%에 그쳤다. 지난 4월 전국 미분양 주택 수는 총11만409가구로 전월(11만2천910가구)에 비해 2.2% 줄었다.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도 전월(8만6천811가구)보다 2.7% 줄어든 8만4천499가구를 기록, 13개월 연속 하향 곡선을 그렸다. 또 악성 미분양으로 분류되는 준공 후 미분양도 4만9천59
삼성전자는 7일 지구촌 축구 시즌에 맞춰 삼성 넷북 N150 Plus ‘아디다스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올해 초 코비 컬러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삼성 넷북 N150 모델에 아디다스의 공식 로고와 독특한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공식 언어가 11개라는 점과 축구팀이 11명의 선수로 구성됐다는 점을 감안해11개의 다른 컬러를 적용해 구성했다. 디자인 뿐만 아니라 성능도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기존 N150 모델의 1.24㎏의 가벼운 무게를 그대로 유지해 뛰어난 이동성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축구 경기 녹화 장면도 넉넉하게 저장할 수 있도록 하드디스크를 250GB로 업그레이드했다. 또 기존 대비 최대 8배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블루투스 3.0 규격도 새롭게 적용해 무선으로도 대용량 데이터를 편리하게 전송할 수 있으며 운영체제도 기존의 윈도우 XP 대신 최신의 윈도우7(스타터 버전)이 기본 설치했다. 박용환 IT 솔루션사업부 전략마케팅팀 전무는 “센스 N150 Plus ‘아디다스 스페셜 에디션’은 특별하게 제작된 디자인과 한층 강화된 성능으로 축구 축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