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열린 게임 문화 축제 'GXG2024(Game culture X Generation 2024)' 개막식에 서태건 게임물관리위원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GXG2024는 경기도 성남시가 주최하고 성남산업진흥원과 게임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게임 문화 축제다. 지난 해에 이어 올해 개최되며 2회차를 맞았다. 지난해보다 3배 이상 커진 규모와 콘텐츠로 관람객을 맞는다. [ 경기신문 = 이효정 기자 ]
게임 문화 축제 'GXG2024(Game culture X Generation 2024)'가 6일 판교역 광장에서 성대한 막을 열었다. GXG2024는 경기도 성남시가 주최하고 성남산업진흥원과 게임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게임 문화 축제다. 지난 해에 이어 올해 개최되며 2회차를 맞았다. 지난해보다 3배 이상 커진 규모와 콘텐츠로 관람객을 맞는다. 6일 열린 개막식에는 성남시 의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안철수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갑 의원을 시작으로 이준배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조정식 성남시의회 의원, 최현백 성남시의회 의원 등 다수 관계자들이 행사장을 찾았다. [ 경기신문 = 이효정 기자 ]
게임 문화 축제 'GXG2024(Game culture X Generation 2024)'가 6일 판교역 광장에서 개막했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신상진 성남시장은 GXG2024 행사에 대한 설명과 개최 소감을 간략히 밝힌 뒤 개막을 알리는 카운트다운과 함께 시작 버튼을 눌러 행사의 막을 열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성남시는 게임 산업의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보여주고 있다"며 "앞으로 더욱 뻗어나갈 GXG2024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이효정 기자 ]
위메프와 티몬의 정산 지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도 소상공인들을 위한 지원 방안이 본격적으로 논의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지난 4일 위메프·티몬 정산지연 피해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원활한 자금지원을 위해 경기도 및 도내 정책금융유관기관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경기도, 중진공, 소진공, 신보, 지역신보, 한국은행 등 경기도 내 정책금융기관들이 모여 자금 지원 시 제기되는 애로사항 등을 협업을 통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주기적으로 각 기관들의 지원실적과 자금지원 기업 및 소상공인 명단을 서로 공유함으로써 지원기관 간에 중복을 방지하기로 했다. 또한 피해기업 등이 경기도에서 운영 중인 경기도주식회사, 마켓 경기 등 쇼핑 플랫폼에 입점을 원할 경우, 적극 협력하기로 논의했다. 또한, 지역신용보증재단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현행 8억 원 한도 신용보증한도를 15억 원까지 상향하고 피해 기업별 지원 금액을 조정하는 방안도 중앙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조희수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청장은 “미정산 피해를 겪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에게 만기연장, 자금공급 등의 지원 정책으로
성남시가 주최하고 게임문화재단이 주관하는 GXG 2024가 판교역 광장에서 6일 개막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GXG 2024는 게임 문화를 널리 알리고 게임을 문화 예술로 선보이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개막식에 앞서 성남시립국악단은 총 14개의 게임 OST를 국악으로 재해석해 연주했다. [경기신문 = 이효정 기자]
성남시가 주최하고 게임문화재단이 주관하는 GXG 2024가 판교역 광장에서 6일 개막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GXG 2024는 게임 문화를 널리 알리고 게임을 문화 예술로 선보이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 경기신문 = 이효정 기자 ]
KCC건설이 시공 중인 경기도 안성시의 한 물류창고 신축 현장에서 추락 사고가 발생해 50대 근로자가 사망했다. 6일 오전 10시 20분경 안성시 일죽면 소재 물류창고 건설 현장에서 50대 근로자 A씨가 3층 높이에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A씨는 당시 건물 외벽에 설치된 추락 방지망 철거 작업을 진행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 안전 수칙 위반 여부를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있으며, 관련자에 대한 업무상과실치사 혐의 입건을 검토하고 있다. 특히, KCC건설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4번째 중대재해가 발생하면서 안전 관리 시스템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 제기가 끊이지 않고 있다. 앞서 KCC건설은 안락 스위첸 신축공사장, 강원 원주 KCC 문막공장 증축 공사 현장, 안성 방초2지구 물류센터 신축 건설 현장 등에서도 사망 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 경기신문 = 오다경 기자 ]
수협중앙회가 육군 52사단과 협력해 군 장병 급식에 수산물을 더욱 많이 활용하기로 했다. 이는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어업인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한편, 국가 안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수협중앙회는 6일 육군 제52사단과 경기도 광명시 52사단 본부에서 열린 협약식을 통해 군 급식에 신선한 수산물을 공급하고, 수산물 시식회, 야전 순회 조리 교육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52사단 역시 수협과의 협업을 통해 장병들을 대상으로 수산물 선호도를 실시하고, 이 결과를 반영한 급식 식단 편성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양 기관은 어업인 안전조업을 위한 작전 요소에도 협조하기로 했다. 수도권 방호임무를 수행하는 52사단은 국가 중요시설이자 어선 통신체계가 구축된 수협중앙회 본사 건물을 지키는 역할도 맡고 있기 때문이다. 수협중앙회는 업무협약을 기념해 이날 사단 장병들에게 전복 버터구이와 바다장어구이 각 700인분을 특식으로 제공하고 수협은행과 함께 위문금 1000만 원을 지원했다. 노동진 수협중앙회 회장은 장병들과 특식을 함께하며 “52사단이 어업인 안전과 직결된 어선 통신시설을 든든하게 지켜주신 덕분에 어업인 모두가 바다를
국민건겅보험공단 인천경기지역본부가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 추진으로 ESG경영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경기지역본부는 지난 5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9회 ‘2024 대한민국 ESG 대상’에서 사회공헌부문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 19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ESG 대상’은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이 주관하고, 관련 정부부처가 후원하며, ESG경영·지속가능경영·동반성장 등 각 분야에서 사회적 책임경영을 지속적으로 수행하는 우수기관을 선발해 표창한다. 공단은 그간 ESG경영 실천을 위한 사회공헌의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ESG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경기지역본부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건이강이봉사단’ 사회공헌기금을 활용해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일상 지원과 지역 사회 경제의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왔다. 또한 올해 5월부터 공단의 대표 사회공헌 ‘하늘반창고 키즈’를 통해 세상에서 가장 외로운 첫걸음을 내딛는 아동복지시설 입소아동을 지속적으로 후원하는 등 미래 사회의 지킴이인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엄호윤
SK텔레콤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고령층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SK텔레콤은 ‘AI콜’을 활용한 금융범죄 예방교육 본격 추진을 위해 카카오뱅크, 밀알복지재단, 경기남부경찰청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엄종환 SKT ESG혁신 담당, 윤정백 카카오뱅크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 정형석 밀알복지재단 상임대표, 이동권 경기남부경찰청 수사과장 등 각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 고령자 대상 금융범죄 예방교육 필요성에 공감하며 향후 협력을 다짐했다. 금융감독원 자료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23년까지 보이스피싱 피해 건수는 22만 7126건, 피해 금액은 1조 6645억 원에 달한다. 대출 빙자 보이스피싱 피해액이 1조 원 가량으로 가장 많았고, 기관 사칭 및 메신저 피싱이 뒤를 이었다. 금융범죄가 점차 심화되는 가운데, SKT는 자사 고객을 대상으로SNS, MMS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한 금융범죄에 대한 고객 인지도 제고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추가로 AI콜을 활용한 금융범죄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취약계층의 금융범죄에 대한 인식 강화와 함께 고령자의 금융사기 대응 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