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청소년육성재단 영통청소년문화의집은 2018년 문화의집을 이끌어갈 자치기구 및 동아리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청소년운영위원회 ‘날개’, 청소년기자단 ‘아망’과 청소년봉사단(봉사, 과학 재능기부 동아리), 문화예술동아리(보컬, 댄스, 밴드, 뮤지컬 등) 4개 분야다. 청소년운영위원회 ‘날개’는 교류활동, 정책토론활동, 문화의집 프로그램 및 시설 모니터링 등을 담당하며, 청소년기자단 ‘아망’은 전문교육, 방송국 탐방, 취재활동 및 소식지 제작을 맡을 예정이다. 또한 청소년봉사단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과학실험 봉사를 진행하며, 문화예술동아리는 공연 및 대회 활동, 축제기획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수원시 거주 또는 수원시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만 9세~24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수원시청소년육성재단 홈페이지(www.syf.co.kr) 모집/발표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은 뒤 이메일(7942yt@hanmail.net)로 제출하거나 문화의집을 방문하면 된다.(문의: 031-273-7942) /민경화기자 mkh@
성남문화재단은 명화속 과학체험전 리턴즈 ‘모나리자의 비밀을 찾아라!’를 오는 3월 4일까지 성남아트센터 갤러리 808에서 개최한다. 겨울방학을 맞아 아이들이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모나리자의 비밀을 찾아라!’ 전시는 디지털 테크놀로지로 제작한 인터렉티브 콘텐츠와 명화작품이 결합한 특별한 전시물을 10개 섹션에 걸쳐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단순히 작품을 감상만 하는 것이 아닌, 작품을 만지고, 느끼고, 창조하며 문화적 융합을 체험할 수 있어 아이들에게 유익한 경험을 제공한다. 명화 속에 숨어있는 원근법, 황금비율, 광학 등 과학적이고 수학적인 원리들을 그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습득할 수 있어 재미와 교육적인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전시의 교육효과를 높이기 위한 무료 도슨트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린이 미술교육 프로그램 전문 업체와 협력한 심화 교육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미술 전문교사가 회당 12명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하루 5~6회 정도 진행되는 프로그램들로 명화감상과 체험의 즐거움을 극대화한다. 성남문화재단 관계자는 “스스로 명화 속 주인공이 되어 미션을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모나리자의 비밀을 찾아라! 전시는 어린이뿐 아니라 청소년,
인천 옹진군은 10일 백령면에서 조윤길 군수 및 주민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포2리 경로당 준공식을 개최했다. 북포2리 경로당은 총 사업비 6억3천만 원을 들여 북포리 137-1번지에 지상 1층, 연면적 약 306㎡의 규모로 건립됐으며 어르신들이 여가를 즐길수 있는 방 2개와 거실, 주방으로 구성됐다./이정규기자 ljk@
인천 계양구의회는 김유순 의장이 최근 전국적으로 급속히 확산되는 조류인플루엔자(AI) 방지를 위해 지난 9일 관내 AI 방역시설을 방문,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김 의장은 축산방역담당 수의사로부터 방역추진상황과 대책을 보고 받은 후 현장근무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정규기자 ljk@
㈔인천남동구경영인연합회는 10일 2천650만 원 상당의 후원 금품을 인천 남동구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 금품은 연합회가 지난 12월 송년회 행사를 통해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구는 복지시설과 저소득 소외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신재호기자 sjh45507@
인천 부평구 산곡3동주민센터는 10일 산곡3동 북카페에서 개소 1주년 기념식 및 사랑의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북카페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자율적인 모금 300만 원과 주민자치위원회 기금 100만 원, 주민자치위원장 후원 100만 원을 더해 총 500만 원을 관내 2개 고교생 10명에게 전달했다./이정규기자 ljk@
인하대병원은 지난 9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의료센터를 개소했다고 10일 밝혔다. 제2여객터미널내 의료센터는 일반적인 진료 외 공항 내 항공기 사고 등 비상사태 발생 시 응급환자의 기본처치 및 후송을 총괄하는 등 의료조정관으로서 상시 응급대응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박창우기자 pcw@
유정복 인천시장이 10일 송도 코스트코 앞에서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인천관내 성화 봉송에 앞서 강인덕 인천체육회상임부회장과 함께 손을 흔들고 있다. /인천시 제공
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이 올해 아트센터 인천 개관을 비롯해 워터프런트 조성, 6·8공구 개발사업 정상화, 제3연륙교 건설, 청라국제도시 앵커시설 유치 등을 중점 추진한다. 인천경제청은 경제자유구역이 상하이, 홍콩, 싱가포르, 두바이 등 세계적인 도시와 어깨를 나란히 하기 위해 ‘2018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갖고 개발사업에 속도를 낼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인천경제청은 먼저 동북아 비즈니스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아트센터 인천 콘서트홀의 차질없는 개관을 통해 차별적 공연기획을 통한 독창적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송도 워터프런트 조성을 통해 친수공간 및 해양생태도시를 조성해 관광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또 오랜 숙원이었던 제3연륙교 건설사업을 통해 영종·청라지구를 4차 산업의 전진기지를 만든다. 지구내에는 미래의 자동차 부품 소재분야 및 반도체 등 IT융합을 통해 신성장 산업의 뒷받칠 할 수 있는 국내·외기업 유치를 추진한다. 이와 함께 청라국제도시에 국내 최초 신교통 체계 도입으로 주민생활편익을 제고함은 물론 금년 상반기에 시티타워 및 스타필드 착공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통해 쇼핑과 문화, 유통 클러스터로 변모시켜…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을 포함한 인천중소기업지원기관협의회는 10일 관내 최대 상점가인 부평 모두몰(modoomall) 입점기업을 대상으로 일자리 안정자금 홍보에 나섰다. 부평 모두몰(modoomall)은 부평역 인근 4개 지하도 상가가 결합한 브랜드로 단일면적 내 최다 점포가 입점해 ‘2014년 월드레코드 아카데미’에 등재된 지역 최대 상점가이다. 이날 인천중기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12개 중소기업 지원기관은 홍보 전담반을 구성해 소상공인과 영세중소기업이 일자리 안정자금을 빠짐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홍보 전담반은 정보 사각지대에 있는 5인 미만의 15만개 사업장을 직접 찾아가는 발로 뛰는 현장 홍보를 오는 2월 설날까지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 일자리 안정자금은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소상공인·영세중소기업의 인건비 부담 완화를 위해 정부가 사업주에게 근로자 1명당 월 13만 원씩 지원하는 사업이다. 월 보수 190만 원 미만 근로자를 1개월 이상 고용하는 30인 미만 고용주라면 지역 내 4대보험공단 및 고용노동부에 온·오프라인 접수 가능하다. 박선국 인천중기청장은 “최저임금 인상은 저임금 노동자의 근로소득 개선을 통해 양극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