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북동부지사(지사장 이조순)는 지난 18일 지사의 고객만족도와 우호적 고객확보 및 상호발전을 위한 에버파트너십 고객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전기안전연구원의 책임연구원 임용배 박사가 ‘스마트그리드 환경에서의 전기안전’ 발표 등 협약고객에 대한 전기안전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했다. 아울러 고객 실무담당자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전기설비 관련 고충사항 및 기술적 자문사항 등에 대해 논의 했다. /남양주=이화우기자 lhw@
용인송담대학교 이원철(정보통신과·사진)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 2016년판에 등재될 예정이다. 이원철 교수는 한양대에서 공학박사를 취득하고 LG전자 연구소를 거쳐 현재 용인송담대에 재직중으로 IEEE 등 SCI급 학술지를 비롯해 권위있는 국내외 학술지에 30여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통신 분야와 관련된 7권의 저서를 출간해 그 중 1권이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에 선정되기도 했다. 한국통신학회, 대한전자공학회, 한국전자파학회 등에서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용인송담대 취업지원센터장을 맡고 있다. /최영재기자 cyj@
안산시는 우호협력도시인 뉴질랜드 타우랑가시 16개 학교 대표단과 시내 10개 학교 관계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 간 자매결연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를 방문한 타우랑가시 학교 대표단은 지난 18일 오전 단원구 호수동에 있는 양지고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시설을 둘러본 뒤 간담회에 참석해 양 도시 간 학교 교류 협력과 자매결연 추진을 위한 논의를 했다. 제종길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지속적인 교류가 이어져 두 도시의 청소년들이 세계 속의 글로벌리더로 자라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안산=김준호기자 jhkim@
화성시와 화성시일자리세터가 최근 구인 및 취업난 해소를 위해 진안동 주민센터에서 ‘2015년 3차 화성 채용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채용박람회에는 ㈜삼일메가텍, 고암에이스 등 관내 우수기업 20개사와 구직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박람회 현장에는 즉석에서 면접을 볼 수 있는 현장면접 코너와 취업 상담 프로그램도 함께 열려 구직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화성=최순철기자 so5005@
삼성전자 DS부문 기흥·화성캠퍼스 노사협의회 이명훈 사원대표(왼쪽)가 화성시 복합복지타운 나래울을 방문해 김정희 관장(오른쪽)에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추석맞이 사랑의 선물’을 전달했다. 이번 선물은 삼성전자와 대한적십자사가 추석 명절을 맞아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고자 식자재와 생필품으로 구성한 선물 1천세트를 마련했으며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오는 25일까지 용인과 화성, 평택, 오산지역의 400여 저소득 가정과 62개 복지시설에 방문해 선물을 전달한다. /화성=최순철기자 so5005@
수원소방서는 지난 18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재난에 대한 선제적 대응 체계 구축과 피해 최소화를 위한 ‘2015 재난대응 종합훈련’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폭탄 폭발로 건물붕괴와 화재발생 상황을 가정해 자위소방대 활동, 폭발대응, 인명구조와 화재진압, 통제단 가동, 복구 및 수습활동 등으로 진행됐다. 이 훈련에는 민·관·군 합동으로 경찰서, 육군, 공군 등 29개 기관 단체가 참여하고 인력 491명, 장비 69대가 투입됐다. 아울러 부대행사로 어린이 안전이동체험차량, 지진 체험, 심폐소생술 체험, ‘드론’ 인명구조 시연 등이 열려 재난 예방과 대응의 중요성을 알렸다. 배석홍 서장은 “각종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 공조체제 구축과 초기대응을 완벽히 해 각종 재난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중추적 기관으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훈기자 lsh@
▲고종수(수원 삼성 블루윙즈 축구단 코치) 씨 부친상=20일 오전 5시,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9호실, 발인 22일 오전 5시, 장지 전라남도 여수시 선영. ☎(02)3410-3151 ▲김상회(전 경기도의회 교육위원장) 씨 모친상=19일 오후 2시, 수원연화장 해당화실(2층), 발인 22일 오전 8시, 장지 화성시 남양 선영. ☎(031)218-6565 삼가 명복을 빕니다
한국효문화센터가 주최한 제7회 입지효문화예술축제가 지난 19일 과천 중앙공원 야외음악당과 그 주변에서 다채롭게 열렸다. 300여 명의 각계각층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축제는 ‘2015 과천시 세대 공감 사랑과 효’ 시상식과 입지 효 장수잔치 등으로 진행됐다. 먼저 사전 공모를 통해 수상자가 선정된 ‘세대 공감 사랑과 효’ 백일장, 그림, 엽서부문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그림부문엔 조상을 섬기는 제사 모습을 묘사하면서 돌아가신 선령들이 흐뭇해하는 모습을 표현한 김성민(중앙고)군이 입지대상으로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받았다. 백일장은 한 그루가 어린잎을 띄우고 꽃 한 송이를 피우는 과정에서 생긴 흉터에 또 다시 열매를 맺어 다시 일어난다는 것이 가족이란 글을 쓴 백미희(성남복정고)학생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한국사진작가협회 과천시지부 박태호 지부장이 경로당을 순회하며 찍은 영정사진을 이날 60여명에 무료로 전달해 효 잔치의 의미를 더했다. 박 지부장은 “병으로 죽음 직전까지 갔다 회생해 제2의 인생을 산다는 생각으로 수년째 기능재부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대행사론 예다회에서 나와 다식
고양시 덕양구는 지난 17일 현대자동차그룹 기아자동차 정성원 서북부지역본부장,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김유성 경기북부지역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엄마와 아이들의 꿈을 싣고 달리는 ‘기프트카 시즌6‘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현대자동차그룹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창업의지가 있는 저소득·취약계층에 자립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맞춤형 창업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김경자(53·여)씨가 선정됐다. 김 씨는 장애아동을 양육하는 한부모가족의 여성가장으로서 양말판매 등을 하며 경제적 자립을 꾀해왔으나 여의치 못했다. 이에 구는 사례관리를 통해 김씨의 창업의지를 확인하고 ‘기프트카 시즌 6’ 대상자로 추천, 지원이 결정됐다. 김 씨는 봉고(1t) 차량과 창업자금을 비롯해 창업 교육 및 사업운영에 대한 컨설팅 등 각종 지원을 받게 된다. 김 씨는 “그 동안 노상에서 양말판매를 하면서 눈과 비가 오는 날에는 장사를 못하는 날이 많아 차량이 있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갖고 있었는데 바람이 현실이 되니 정말 꿈만 같다”고 크게 기뻐하며 “반드시 자립에 성공하도록 최선을 다할…
오산시는 지난 17일 제9회 대한민국건강도시 정기총회에서 건강도시로 인증받았다. 시는 17~18일 시흥시 ABC 행복학습타운에서 열린 ‘제9회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정기총회 및 건강도시 컨퍼런스’에서 건강도시 신규 인증패를 수여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총회에는 의장도시인 서울시 강동구를 비롯한 81개 정회원 도시와 10개 준회원 기관이 참여했다. 시는 이날 협회 정회원 가입과 함께 초등학교 3학년,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생존수영학습 프로그램, 자전거이용활성화 및 장애물 없는 안전도시건설, 올빼미 스마트 건강지킴이사업 등 건강인프라 구축사업 및 성과를 발표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이날 건강도시 인증패를 받은 뒤 “건강도시협의회 가입을 계기로 회원도시간 좋은 정책과 정보를 공유하고 걷기 좋은 길, 녹색교통 등 건강도시 인프라 구축과 주민 건강증진 등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오산=지명신기자 ms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