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설국열차의 원작 만화에서 시나리오를 담당한 뱅자맹 르그랑 씨가 15일 “지구상 위대한 감독인 봉준호 감독에 의해 작품이 다시 만들어져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르그랑 씨와 원작의 그림 작가인 쟝마르크 로셰트 씨는 ‘제16회 부천국제만화축제 행사’의 하나로 이날 부천시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 열린 설국열차 원작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이 같이 밝혔다. 르그랑 씨는 “영화는 아직 못 봤지만 제작 단계와 시나리오를 보면서 어떤 특정 부분이 다른 방향으로 제작되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은 없다”며 “완벽한 걸작으로 생각하고 봉준호 감독의 낙관주의적 성향도 확실히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 영화의 인기몰이에 대해서는 “영화의 큰 성공과 더불어 만화도 잘 나가고 있다”며 “시작이 기적적이었기 때문에 끝이 나쁠 거란 생각은 해본 적이 없고 앞으로 더 좋은 성과가 있을 것으로 본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어 영화에 엑스트라로 참여한 이들은 촬영 도중 에피소드도 밝혔다. 그림을 그리는 자신의 손을 영화에 등장시킨 로셰
의정부교육지원청은 의정부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강원도 치악산드림랜드유스호스텔에서 의정부청소년동아리 ‘행복동네 튄틴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의정부 혁신교육지구의 지원을 받아 지난 2011년부터 시작된 240개 동아리네트워크 ‘행복동네’의 동아리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공동체 프로그램을 통해 팀원들과 협동함으로 미션을 통과하고 경쟁이 아닌 서로를 북돋움으로써 함께 성취를 일구는 리더의 역량을 강화했다.
<중소기업중앙회> ◇본부장(임원) ▲조유현 정책개발1본부장 ▲박해철 정책개발2본부장 ▲전석봉 노란우산공제사업본부장 ▲유영호 공제사업본부장 ▲김철기 중소기업인력개발원활성화 추진단장 ◇부서장 ▲강형덕 경영지원실장 ▲이운형 소상공인정책실장 ▲양갑수 통상정책실장 ▲조진형 회원지원실장 ▲김한수 외국인력지원실장 ▲권영근 공제기금실장 ▲정욱조 보증공제실장 ▲정일훈 공제사업지원실장 ▲정경은 사회공헌부장 ▲이창희 조사연구부장 이창희 ▲김기훈 창조경제부장 ▲김태환 글로벌협력부장 ▲임춘호 조합진흥부장 ▲김용부 공공구매지원부장 ▲고종섭 인재교육부장 고종섭 ▲황재목 노란우산공제기획부장 ▲현준 노란우산공제사업부장 ▲이찬민 손해공제부장 ▲윤현욱 채권관리부장 윤현욱 ◇지역본부장 ▲박호철 대구경북지역본부장▲박동하 경기북부지역본부장 ▲강삼중 제주지역본부장 ◇팀장급 ▲임승종 기획예산팀장 ▲서정헌 인사팀장 ▲강지용 재정금융팀장 ▲양옥석 기업성장지원팀장 ▲이창호 가업승계지원센터장 ▲이충묵 무역지원센터장 ▲이용찬 광고팀장 ▲안준연 회원기획팀장 ▲김기수 공공구매정보센터장 ▲이구수 취업교육팀장 이구수 ▲오진균 CEO리더십센터장 ▲최경영 대출팀장 ▲오현진 보증사업팀장 ▲변재용 공제CS팀장 ▲
남양주청소년수련관이 캄보디아 캄퐁참주에 파견한 ‘제2회 국제청소년자원봉사단’이 지난 14일, 8일간의 봉사 임무를 마치고 귀국했다. 봉사단은 청소년 25명과 캄보디아 청소년 25명 등 총 50명으로 구성돼 지난 7일부터 캄퐁참주 훈센스쿤 고등학교 담벽 페인트칠 등 시설을 보수하고 주변 마을을 방문해 위생교육, 과학교육 등 이동놀이터를 운영했다. 특히 이번 제2회 국제청소년자원봉사활동에 남양주 시민들과 여러 기관들의 적극적인 후원과 기부들이 이어져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봉사단은 현지에서 전통혼례, 태권무를 펼쳐 청소년 및 기관 관계자들에게도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청소년 기획단은 자전거를 기부해 서로의 우정을 더욱 돈독하게 했다. 이와 함께 남양주 청소년들이 캄보디아 청소년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펼친 것이 캄퐁참주 기관 관계자, 주민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으며 청소년 민간외교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봉사 활동 후 국장급 이상 고위공무원들과 교육청장, 학교장 등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롯렁타이 주지사와의 면담이 진행됐다. 롯렁타이 주지사는 캄보디아의 역사에 대한 설명과 함께 국제청소년자원봉사단의 노고를 치하하고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12일부터 14일까지 초·중학교 영재학생 80명을 대상으로 2박3일간 한국교원대학교에서 ‘내 안의 창의성 발견하기’ 창의과학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캠프에서 초등학교 5~6학년 학생은 로봇을 활용한 영재교육, 오일러수를 찾아라, ‘월하정인도’ 저 달이 수상해 청람천문대, 나도 게임메이커 등을 체험했다. 중학교 1~2학년 학생은 버저 만들기, 빛의 RGB합성을 통한 기상위성 영양 분석, 기후변화와 적응을 위한 지속가능 프로젝트 완성하기, 생태탐사를 통한 창의력 신장 프로그램 등을 소화했다. 캠프 마지막날에는 박물관 견학과 황새복원센터 특강을 함께 들었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이번 캠프는 친구들과 함께 서로 생각을 나누고 탐구 발표하며 과학적 원리를 쉽게 이해하고 즐겁게 체험할 수 유익한 캠프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규성 교육장은 “이번 캠프는 토론, 실습, 체험, 탐구학습 등을 친구들과 함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학생들이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는 의미가 됐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제항<사진> 전 의원이 민주당 평택갑지역구 지역위원장에 선임됐다. 민주당은 지난 14일 서울에서 열린 당무위원회의에서 사고지구로 분류된 평택갑지역구 지역위원장에 우 전 의원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우 전 의원은 행정고시 관료 출신으로 산업자원부, 경찰청 법무담당관실, 경찰서장 등을 거친 뒤 지난 17대 국회의원 선거 평택갑선거구에 출마해 당선됐던 인물로 18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해 낙마한 뒤 정치자금법 위반 등으로 피선거권 박탈과 정치활동 제한을 받았으나 지난 1월 말 특별 복권돼 정치활동을 재개했다. 우 위원장은 “중앙당에서 저에게 믿음과 신뢰를 보낸 만큼 이에 부응하도록 지역위원장으로서 민주당과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내년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 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의정부시 호원2동은 최근 지속된 여름철 폭염특보 발표에 따라 홀로사는 어르신의 건강 및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동은 폭염대비 독거어르신 보호대책으로 신일유토빌아파트 경로당과 동 주민센터를 무더위 쉼터로 지정, 냉방장비가 구비된 장소에서 무더운 날씨에 어르신들이 잠시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또한 복지위원 2명이 직접 어르신 집을 방문해 여름철 건강관리법과 폭염발생시 행동요령 등에 대한 안내로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평소 주1회 방문과 전화연락 등 돌봄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동은 주민을 위한 부채 5천개를 제작해 지역내 경로당과 독거어르신들에게 배부하고 수박과 음료수 등을 전하며 문자메시지를 통해 폭염을 알리는 등 폭염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고진택 동장은 “계속되는 폭염으로 독거 어르신들의 안전이 걱정된다”며 “폭염주의보나 경보가 발령되면 어르신들은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외출시에는 무더위 쉼터를 적극 이용하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이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소회의실에서 방과후학교 우수강사 발굴 및 인력풀 구축을 위한 대상자 면접을 실시했다. 선발된 강사는 우수강사 확보가 어려운 농산어촌지역 학교에 안내돼 교육복지 지원,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일익을 하게 된다. 이번 우수강사 인력풀 구축은 방과후학교 활성화와 프로그램의 질적 제고를 위해 방과후학교 우수강사 확보, 학생 및 학부모 만족도를 높혀 학교밖 사교육 수요를 학교 안으로 흡수하기 위해 추진됐다. 강명희 중등교육지원과장은 “방과후학교 수업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우수한 강사의 확보가 필수적이며 향후 평가를 통해 방과후학교 우수강사 확보에 더욱 노력해 학교현장의 방과후수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