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학교 평생교육원 ‘수채화&유화 과정’ 수강생들이 미술 전시회를 열기로 해 화제다. ‘파르마콘 Pharmakon展’이라는 주제로 오는 7일부터 서울 인사동 JH갤러리에서 열리는 이번 작품전에는 수강생들의 유화작품 총 35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수강생들은 의사나 교육자, 개인사업자, 주부 등 13명으로 짧게는 3년에서 길게는 8년 동안 평생교육원 미술 수업에 참여하면서 창작 활동을 해왔다. 아주대 평생교육원 ‘수채와&유화 과정’ 강사로 이번 전시를 직접 기획한 최정미 작가는 경희대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지난 2005년부터 아주대 평생교육원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미술 강의를 진행해왔다. 최 작가는 수강생들과 함께 지난 2008년 ‘Votre attention S.V.P!展’(아트갤러리 현, 용인)을 시작으로 매년 새로운 주제로 기획전을 열어왔으며 이번 전시는 6번째 기획전이다.
성남시공무원직장협의회가 회원 결혼 맞선을 주선해 10% 이상의 성사율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5일 성남공직협에 따르면 지난 지난 5월 결혼 적령기 회원(성남시 공무원) 비공개 맞선 프로젝트인 ‘둘만 아는 소개팅’을 주선한 결과 12쌍(24%)이 성사됐다. 맞선 상대자는 공기업, 교육청 등 외부인사들로 지난 5월 당시 회원 50명, 성남교육지원청과 공기업 등 88명이 신청해 맞선을 봤으며 이 가운데 12쌍이 성사돼 결혼을 목표로 교제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성남공직협은 최근 2차 만남 시간을 갖고 이들 12쌍에게 5만원의 데이트 비용을 지급했다. 성남공직협 관계자는 “맞선 등 조직에 활기를 불어넣는 사업을 지속해나가 사기 일신을 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가평경찰서 읍내파출소가 최근 주민들의 체감치안 만족도를 높이고 안심하고 살기좋은 가평을 만들기 위한 ‘횃불순찰대’를 발족해 눈길을 끌고있다. 횃불순찰대는 횃불처럼 어두운 곳을 밝혀 범죄를 예방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협력단체와 합동으로 순찰을 한다는 의미로 만들게 됐다. 박정수 읍내파출소장은 여름휴가철 행락객이 늘면서 발생할수 있는 절도, 폭력, 성폭력 등 강력 사건을 사전에 예방하고 부족한 치안 인력을 보강하기 위해 지역경찰과 민간기동순찰대원으로 구성된 횃불순찰대를 고안했다. 횃불순찰대는 휴가철 동안 매일 합동으로 심야시간대 유원지 주변 범죄취약지 중심으로 순찰을 실시하게 되며 휴가철 이후부터는 매주 목요일 합동순찰을 하게된다. 윤시승 서장은 “이번에 발족된 횃불순찰대가 민·경합동 순찰을 통한 강력범죄 예방과 검거 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청취하고 더욱 발전적인 치안을 만드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용인시> ◇4급 승진 ▲우천제 자치행정국장 ▲박병선 평생교육원장 ◇4급 전보 ▲송면섭 처인구청장 ▲김도년 기흥구청장 ▲김남숙 재정경제국장 ◇5급 승진 ▲조순구 남사면장 ▲신성수 상현1동장 ◇5급 전보 ▲장경순 행정과장 ▲안충훈 회계과장 ▲정윤호 민원여권과장 ▲김진배 대중교통과장 ▲김정원 도시건설전문위원 ▲민순기 서부도서관장 ▲유양희 처인구 생활민원과장 ▲강구인 기흥구 자치행정과장 ▲지영자 기흥구 사회복지과장 <광명시> ▲윤춘영 건설교통국장 ▲김하규 광명7동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