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가 캐주얼 MMORPG ‘스피릿 테일즈’에 최상위 UR 정령 ‘나타’와 신규 콘텐츠 ‘영주 토벌전’을 포함한 업데이트를 30일 진행했다.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보상도 제공된다. 30일 컴투스홀딩스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캐주얼 MMORPG ‘스피릿 테일즈’에 신규 정령과 콘텐츠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UR 등급 정령 ‘나타’의 첫 등장이다. 나타는 전투에 배치 시 다른 정령과의 상호 작용을 통해 성능이 극대화되는 특징을 가진다. ‘융합’과 ‘의존’ 스킬을 통해 함께 배치된 정령의 성장 수치를 일부 공유하거나, 해당 정령의 능력치를 상승시키는 방식이다. 전투 중 20초간 직접 나타로 변신할 수 있으며, 변신 후에는 캐릭터가 아닌 나타의 체력으로 전투를 이어가게 된다. 이로 인해 생존력이 떨어진 상황에서 전략적인 반격이 가능해진다. 신규 콘텐츠 ‘영주 토벌전’도 공개됐다. 해당 콘텐츠는 최소 3인에서 최대 5인까지 팀을 이뤄 총 3종의 강력한 보스를 상대하는 협동 전투 콘텐츠다. 각 보스마다 다른 공략 방식이 요구되며, 성공적으로 처치할 경우 최상위 성장 재료와 교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획득한 아이템은 영주 토벌전
새마을금고가 배려계층 노인의 무릎 수술을 돕기 위해 1억 원의 기부금을 노인의료나눔재단에 전달했다. 해당 기부금은 지난 5월 진행된 ‘그린MG 걷기 좋은 날’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것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올해로 5년째를 맞이한 ‘그린MG 걷기 좋은 날’은 새마을금고가 2021년부터 실시해온 대표적인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새마을금고 창립 62주년과 맞물려 전국적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당초 목표였던 10억 걸음을 훌쩍 넘긴 15억 4000만 걸음을 기록했으며, 그 결과 기부금 1억 원이 조성됐다. 기부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미뤄온 62명의 노인을 대상으로 무릎 수술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5월 한 달간 '그린MG 걷기 좋은 날' 캠페인에 뜨거운 관심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새마을금고와 새마을금고중앙회는 그린, 소셜, 휴먼 등 새마을금고의 자체적인 ESG경영 가치 체계를 바탕으로 지역과 서민을 향한 협동조합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고현솔 기자 ]
경기·인천 지역은 대체로 맑고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다. 경기북동부를 중심으로는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30일 수도권기상청이 발표한 기상예보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25~28도, 낮 최고기온은 32~36도다. 경기도와 인천지역 주요 시·군·구별 예상기온은 ▲수원 26~35도, ▲성남 26~36도, ▲과천 25~34도, ▲안양 26~36도, ▲광명 27~35도, ▲군포 25~34도, ▲의왕 26~36도, ▲용인 26~36도, ▲오산 26~35도, ▲안성 26~35도, ▲이천 26~36도, ▲여주 26~36도로 예측된다. 또 ▲양평 26~35도, ▲하남 27~35도, ▲광주 26~36도, ▲파주 26~34도, ▲양주 26~35도, ▲고양 26~34도, ▲의정부 26~35도, ▲동두천 26~35도, ▲연천 26~35도, ▲포천 25~34도, ▲가평 25~34도, ▲남양주 27~36도, ▲구리 27~36도, ▲김포 26~34도, ▲부천 26~33도, ▲시흥 26~35도, ▲안산 26~35도, ▲화성 26~34도, ▲평택 26~34도로 전망했다. 이어 ▲인천 28~33도, ▲강화 25~32도, ▲백령도 26~31도, ▲서울 28~36도로 예상했다. 미세먼지 농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9일 “김윤덕 국토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양평 고속도로 의혹에 ‘단호히 대처’하고 ‘국토부가 해야 할 일을 반드시 하겠다’는 발언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SNS를 통해 “취임 후 가장 먼저 추진해야 할 일은 양평 고속도로 사업의 조속한 재개, 원안 추진”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김 지사는 “김건희 특검이 수사하고 있는 여러 의혹들 중에서도 가장 파렴치한 것은 양평 고속도로”라며 “의혹들이 사실로 밝혀진다면 반국가적 범죄”라고 비판했다. 이어 “특검 결과에 따라 용역회사, 국토부 실무자를 넘는 윗선의 실체가 곧 백일하에 드러날 것”이라며 “양평군민, 경기도민을 위해 조속한 원안 추진을 다시 한번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 경기신문 = 이유림 기자 ]
▲ 오전 8시 한국노총 섬유건설노조, 광주시청 후문 앞 인도, 인건비 지급 촉구 ▲ 오후 4시 신참정권사수시민연대, 중앙 선관위 앞 인도, 부정선거 규탄집회 ▲ 오후 6시 신자유연대 등, 서울구치소 제1주차장, 구속 반대 집회 ▲ 오후 6시 자유대한국민연대, 서울구치소 제1주차장, 구속 반대 집회 [ 경기신문 = 박진석 기자 ]
이마트 동탄점이 18년 만의 전면 리뉴얼을 통해 스타필드 마켓 3호점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 가족 단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복합 쇼핑 공간으로 재구성됐으며, 스타필드 마켓 최초로 반려동물 동반 출입을 허용해 이목을 끈다. 30일 이마트는 오는 31일 경기도 화성시 동탄에 위치한 이마트 동탄점을 스타필드 마켓 3호점으로 리뉴얼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 재단장은 지난 2007년 개점 이후 18년 만으로, 수도권 남부 핵심 상권으로 떠오른 동탄 1신도시 특성을 반영해 고객 체험형 쇼핑 공간으로 재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동탄점은 젊은 가족층을 위한 구성에 중점을 뒀다. 이마트 자체 분석에 따르면 해당 점포의 3040세대 고객 비중은 61%로, 전 지점 평균보다 약 12%p 높은 수준이다. 이에 따라 쇼핑과 여가가 결합된 특화 공간이 도입됐다. 1층은 장보기 중심의 그로서리와 전자제품, 장난감, 뷰티 등 핵심 품목 매장이 압축 배치됐으며, 샤브샤브 뷔페 ‘로운 샤브 프리미엄’이 국내 최초 입점했다. 2층에는 책과 커피를 결합한 167평 규모의 ‘북 그라운드’와 스타벅스, 소형 브랜드 매장이 배치돼 휴식 공간으로 활용된다. 3층에는 ‘키즈 그라운드’와 함
정부가 1기 신도시 재건축을 본격적으로 추진 중인 가운데, 분당·평촌·산본 등 수도권 주요 지역이 예비시행자 지정을 마치고 특별정비계획 수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반면 고양 일산과 부천 중동 등 일부 지역은 주민 동의 확보와 사업성 문제로 인해 사업 추진이 지연되고 있어, 신도시별 뚜렷한 온도차를 보이고 있다. 2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선도지구로 지정한 1기 신도시 15곳 중 8곳이 예비사업시행자(예비시행자) 지정을 마쳤다. 예비시행자는 주민투표로 선출되며, 한국토지주택공사(LH)나 민간 신탁사가 주로 맡고 있다. 가장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지역은 경기 성남 분당이다. 시범단지(우성·현대·장안건영3)는 이달 18일 성남시에 특별정비계획 초안을 제출하며 선도지구 가운데 첫 사례가 됐다. 3714가구 규모의 이 단지는 향후 용적률 350%를 적용해 6000가구 이상 대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분당 내 양지마을과 샛별마을도 각각 7500가구, 4500가구 규모로 재건축을 준비 중이며, 민간 신탁사를 중심으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목련마을은 LH가 예비시행자로 지정됐다. 군포 산본 역시 속도를 내고 있다. 9-2구역과 11구역 모두 LH가 시행을 맡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반복되는 산업재해 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중대재해 근절 대책’를 주제로 주재한 국무회의가 ‘깜짝 생중계’ 되며 각 부처가 내놓은 해법이 주목받고 있다.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는 국무위원 등의 입장을 시작으로 국민의례와 신임 국무위원들의 인사, 이 대통령의 모두발언과 토론이 KTV를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됐다. 먼저 이 대통령은 올해 들어 산재 사망사고만 5건이 발생한 포스코이앤씨를 콕 짚어 “법률적 용어로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 아닌가. ‘죽어도 어쩔 수 없지’ 이렇게 생각한 결과가 아닌지 정말 참담하다”고 질책했다. 이날 첫 보고자로 나선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중대재해처벌법 수사와 판결이 상당시간 소요돼 심판이 솜방망이 처벌이고, 기업에서는 불확실성이 길어져 불만이 있는 게 사실”이라며 중대재해법의 실효성 강화 방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장관은 산재 사망사고 발생 시 징벌적 손해배상과 공공입찰 참가 제한, 영업정지 등을 병행 검토하고 관계부처와 불법 하도급 근절 방안을 협의하는 방안, 산업안전관리감독관 증원 설명을 통해 실무 경력을 가진 퇴직자와 신규자를 2인 1조로 한 ‘노동안전 투캅스’ 구상 등
경기도의회가 의원들에 대한 의정활동 지원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AI) 도입을 추진한다. 29일 도의회에 따르면 도의회는 이날 김미숙(민주·군포3) 경기도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의회 의정활동 지원 업무 혁신을 위한 인공지능 활용 조례 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이 조례 제정안은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도의회 사무처가 더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AI 인프라를 조성하고, 관련 정책사업을 도내 31개 시군 의회와 연계하도록 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먼저 해당 조례안은 도의회 사무처의 의정활동 업무인 ▲데이터 분석·시각화 ▲정책 연구·자료 조사 ▲주민 의견 수렴·여론 분석 ▲문서 작성·번역 지원 ▲기타 의정활동 지원 위한 업무 등에 AI 기술을 도입·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도의회가 ▲인공지능 도구·서비스 공동 활용 기반 마련 ▲외부 전문가·전문기관과 협력 통한 기술 자문·고도화 ▲인공지능 도구·서비스 활용 사업 ▲인공지능 도입 관련 교육 사업 등 AI 기술 도입·연계를 위한 정책과 사업을 추진·지원하는 내용이 담겼다. 도의회가 도내 31개 시군의 지방의회와 AI 정책 또는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내용도 조례에 담겨 있다. 조례는 도의회
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7월 29일(화) 오후, 서울시 서대문구 창천동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열린 디지털 싱글 ‘지구소년’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안태규, 편성현, 권세혁, 고강훈이 참석해 타이틀곡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드래곤포니(Dragon Pony) 디지털 싱글 타이틀곡 ‘지구소년’은 드래곤포니가 연습생 시절 직접 쓴 자작곡으로 반복되는 절망 속에서 느낀 불안과 외로움 등의 복합적인 감정을 여과 없이 담아낸 가사는 리스너들의 마음을 깊고 섬세하게 파고든다. 본 영상은 경기신문 제휴사 뉴스인스타에서 제공한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