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은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강릉 지역 이재민들에게 라면과 스낵 1만여 개를 긴급 지원했다. 지원품은 취식이 용이한 컵라면과 스낵으로 구성됐으며, 빠른 지원을 위해 원주공장에서 이재민들이 임시 거주하고 있는 강릉아이스아레나에 직접 물품을 전달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조속한 피해 복구가 이루어져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이지민 기자 ]
LG유플러스는 우정사업본부와 저소득층 아동을 대상으로 자기주도적 학습 습관을 함양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지원하는 ‘12주 챌린지’를 공동으로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12주 챌린지는 LG유플러스가 교육격차를 겪고 있는 아동을 대상으로 자기주도 학습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공헌 교육 프로그램이다. LG유플러스는 대상 아동들에게 태블릿PC와 키즈 전용 OTT ‘아이들나라’, 통신요금을 1년간 지원하며, 첫 12주간 자기주도 학습을 함양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전문성 높은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아동교육 서비스 기업 ‘째깍악어’와 손잡고 전국 지역아동센터의 미취학·초등학교 1학년 아동 150명을 대상으로 12주간 자기주도 학습·독서습관을 기르는 교육을 지원한다. 교육은 지역아동센터 교사 44명이 참여하며 주1회, 회당 40분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이홍렬 LG유플러스 ESG추진실장은 "코로나로 인해 ‘원격수업’이라는 개념이 일상 속 깊이 스며들었지만, 어려서부터 스스로 학습하는 방식에 대해 체계적으로 교육을 받지 못한 저소득층 아동의 학습공백이 더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12주 챌린지 교육 대상 아동을 지속 확대해 대한민국
삼성증권이 해외주식 거래 경험이 없었던 고객들을 대상으로 미국주식 온라인 매매수수료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성증권은 해외주식 거래 경험이 없었던 고객에게 1년 간 미국주식 온라인 매매수수료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지난해 10월 1일부터 지난달 31일까지 삼성증권에서 해외주식 거래 경험이 없었던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먼저, 이벤트 신청일로부터 1개월 동은 미국주식 온라인 거래수수료가 0%로 적용되며, 매도 시에만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서 징수하는 기타수수료(SEC FEE) 0.0008%가 부과된다. 이후 11개월 동안에는 온라인으로 거래시 0.09%~의 수수료로 매매할 수 있으며, 매도시에는 마찬가지로 SEC FEE인 0.0008%가 추가로 발생한다. 온라인으로 해외 ETF, ETN을 거래할 경우에는 0.045%~의 수수료가 적용된다. 또한 삼성증권은 이달 말까지 신규 고객 또는 2020년부터 삼성증권에서 해외주식 거래 경험이 없었던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00달러를 지원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 경기신문 = 고현솔 기자 ]
KB증권이 ‘케이뱅크’를 통한 비대면 위탁 계좌개설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이벤트를 실시한다. KB증권은 다음달 31일까지 케이뱅크 앱을 통해 KB증권 위탁 계좌를 최초 개설한 신규 개인고객 대상으로 최대 2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계좌 개설 즉시 고객의 쿠폰함으로 국내주식 쿠폰 1만 원권이 자동 지급된다. 지급받은 쿠폰은 KB증권 HTS ‘H-able(헤이블)’, MTS ‘M-able(마블)’ 및 ‘M-able mini(마블미니)’에서 국내주식 1만 원 이상 매수 시 사용할 수 있으며, 쿠폰 유효기간은 발급일로부터 30일이다. 또 계좌개설 시 지급받은 국내주식쿠폰을 유효기간 내에 사용하면 국내주식과 해외주식 각 5000원권 쿠폰을 추가 증정한다. 해당 주식쿠폰은 최초 지급된 국내주식쿠폰을 사용한 다음달 5영업일 이내 지급된다. 하우성 KB증권 플랫폼총괄본부장은 “케이뱅크를 통해 KB증권의 고객이 되신 분들께 주식거래의 첫 시작을 응원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 채널 확대를 통해 지속적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고현솔 기자 ]
카카오가 미디어 서비스 자문기구를 '뉴스투명성위원회'로 확대 개편했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플랫폼 기업에 요구되는 디지털 책임을 실천하고자 관련 분야 전문가를 추가 위촉해 미디어 자문 기능을 더욱 고도화했다. 뉴스투명성위원회는 논의 대상을 뉴스 서비스에 집중하고, 기술·정책 등에 대한 투명성을 높여 이용자들에 책임 있는 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표다. 뉴스투명성위원회에는 2인의 알고리즘 전문가가 새롭게 합류했다. 신규 위원인 임종섭 서강대 지식융합미디어대학 교수와 한지영 카이스트(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교수는 미디어와 기술 모두 정통한 전문가로, 알고리즘 투명성 강화를 위한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뉴스투명성위원회는 신규 위원 2인과 위원장인 박재영 교수(고려대 미디어학부)를 비롯해 김경희 교수(한림대 미디어스쿨), 김민정 교수(한국외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김장현 교수(성균관대 인간AI인터랙션융합학과), 도준호 교수(숙명여대 미디어학부), 이준웅 교수(서울대 언론정보학과), 최지향 교수(이화여대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 총 9인 체제로 확대됐다. 뉴스투명성위원회는 4월 초 첫 회의를 열고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첫 회의에선 이용자
넷마블은 오픈월드 MMORPG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에 신규 영웅 '방랑의 그림자 콜트'를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새롭게 공개한 ‘방랑의 그림자 콜트’는 땅 속성의 원거리 딜러로 권총과 기관총을 이용해 공격하며, 이동하면서 스킬을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한 영웅이다. 특히 공중회전 하면서 사격하고 폭탄을 투척하는 등 강력한 공격 스킬을 갖고 있으며, 빠른 사격 뒤 레이저를 발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오는 5월 9일까지 플레이 가능한 스페셜 보스 ‘서늘한 질투 스노우드’를 공개했다. 기존 영웅보스 모드와 동일하게 싱글모드 뿐 아니라 최대 4명이 한 팀을 이뤄 보스를 공략하는 멀티 모드를 지원한다. 스페셜 보스 난이도는 6단계로 구성돼 각 단계 클리어 시 마스터 레벨 경험치, 골드, 스페셜 보스 주화 등의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13일부터 25일까지 접속만해도 벚꽃 소환권을 최대 77장을 제공하는 ‘CM 레이첼의 벚꽃 소환권 지급 이벤트!’를 전개한다. 이용자들은 게임 접속·플레이를 통해 얻는 벚꽃 소환권을 활용해 영웅 소환을 할 수 있다. 100회 소환 시 6종 중 1종의 영웅을 선
KB국민카드가 사내 크리에이터 '쿠키즈(Kookies)'들이 처음으로 참여해 제작한 신규 유튜브 콘텐츠를 공개했다. 국민카드는 윤성빈 전 스켈레톤 국가대표와 지난 2월 선발된 사내크리에이터 11기 '쿠키즈' 3인이 함께한 신규 웹예능 시리즈 '내가만난쿠키'를 제작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콘텐츠는 셀럽과 쿠키즈가 만나 셀럽의 재능에 맞는 체험을 진행하는 동안 국민카드의 여러 업무가 쉽고 재미있게 소개된다. 이번 편에서는 KB국민카드의 ▲자동차 금융 서비스 ▲가맹점 마케팅 ▲고객 데이터 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쿠키즈 3인이 출연한다. 윤 전 국가대표가 스쿼트, 사이드 레터럴 레이즈, 서전트 점프 등의 운동 시범을 보이고 쿠키즈 3인에게 이를 가르치는 형태로 진행된다. 업무 내용을 운동별 특성과 연결해 직관적으로 소개한다는 게 국민카드 측 설명이다. 국민카드 관계자는 “고객들이 영상을 통해 KB국민카드를 한층 더 친근하게 느끼실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도움이 될 정보성 콘텐츠는 물론, 셀럽 및 인플루언서와 콜라보를 통해 재미있고 실생활에 유용한 영상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 경기신
NH투자증권이 경상북도 봉화군 마을공동체에 냉장고 33대를 기부했다. NH투자증권은 12일 봉화군청 군수실에서 냉장고 전달식을 진행했으며, 올해 총 6개 군에 냉장고 360대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역 선정은 행정안전부의 인구통계를 활용해 고령화 비율, 독거노인 비율, 절대 인구수 및 인구감소 추세, 재정자립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 가중치를 적용해 우선순위를 따른다. NH투자증권은 범농협 그룹으로서 농촌 일손돕기를 비롯한 농가 지원 및 사회적 책임활동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지난 2019년부터는 농협재단과 전국 농촌 마을공동체(마을회관, 경로당)를 대상으로 농촌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배부열 NH투자증권 부사장은 "당사 지원사업이 코로나19 종식 후 마을 어르신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사업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고현솔 기자 ]
KB손해보험이 장애인의 날(오는 20일)을 앞두고 LIG와 함께 대한장애인축구협회에 ‘장애인 축구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KB손해보험은 1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LIG 본사에서 ‘장애인 축구 발전기금 전달식’을 열고 김기환 KB손해보험 사장과 최용준 LIG 대표가 김규진 대한장애인축구협회장에게 ‘장애인 축구 발전기금’ 1억 3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금은 대한장애인축구협회에서 장애인 축구 국가대표 선수단의 체력 강화 훈련을 비롯해 국내 장애인 축구 관련 전문 인력 양성 사업과 ’2023 전국장애인축구선수권대회’ 개최 운영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 경기신문 = 고현솔 기자 ]
김학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 이사장은 12일 ‘판교 차세대 반도체 협동화 클러스터’가 조성된 경기 성남시 소재 세미플렉스타워를 찾아 사업장 준공 현장 점검과 참여기업 간담회를 개최해 임직원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판교 차세대 반도체 협동화 클러스터는 반도체 분석장비 유통·제조기업인 ㈜에이티아이케이와 반도체 설계 및 측정장비 분야 4개 업체가 참여해 지난 27개월 동안 연면적 2만 6482㎡ 규모로 조성됐으며, 중진공은 K-반도체 산업 활력 제고를 위해 총 181억 원의 협동화자금을 지원했다. 앞서 중진공은 경기지역 중점 산업인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해 경기권역 3개 지역본·지부 협업을 통해 정책자금, 기업진단, 수출마케팅, 내일채움공제 등을 연계 지원하고 있다 김학도 이사장은 “반도체 산업은 우리나라 주요 먹거리 중 하나로, 차세대 반도체 협동화 클러스터는 반도체 기업 간 협력을 위한 모범적 사례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면서 “앞으로도 정책자금 지원과 글로벌비즈니스지원단 운영 등 맞춤형 연계 지원을 통한 반도체 기업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이지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