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4급 승진 ▲민화식 의회사무국장 ▲손경식 지식정보사업소장 ◇5급 승진 ▲전복희 사3동장 직무대리 ▲박양복 호수동장 직무대리 ◇5급 전보 ▲김창모 자치행정과장 ▲하희용 사회복지과장 ▲원복록 식품위생과장 ▲김남림 도시디자인과장 ▲정상래 청소행정과장 ▲박광식 교통정책과장 ▲이만균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전종옥 평생교육과장 ▲이기용 중앙도서관장 ▲김흥배 상록구 행정지원과장 ▲안병훈 상록구 주민복지과장 ▲변한식 본오3동장 ▲황태욱 단원구 민원봉사과장 ▲김대환 선부2동장 ▲이용복 단원보건소 보건행정과장 ▲김의숙 상록수보건소 보건행정과장 ▲김헌태 월피동장 ▲오철근 단원구 건설교통과장 ◇6급 승진 ▲전종훈 선부2동
▲한국무용협회 제 25회 성남무용제= 21일(금)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 공연 툇마루무용단 현대무용 넥타이의 꿈, 황규자 무용단 진도북춤, 파사무용단 현대무용 외치다, 춤뜨락무용단 태평무, 춤하랑무용단 한국창작무용 견아설, 성남어머니무용단 소리춤, 유진무용단 검무 등 다수, 선착순 무료 초대 사전예약, 연락처 ☎010-5472-7327.
경기도시공사는 20일 공사 6층 강당에서 ‘2011 경기도시공사 UCC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영예의 대상은 ‘살고 싶은 도시 광교’라는 메시지를 완성도 높은 애니메이션으로 표현한 김한흠씨(서울시립대 산업디자인학과)의 ‘그가 꿈꾸던 도시, 광교’가 선정됐다. 또 실제로 광교신도시에 당첨된 가족의 스토리를 영상과 자작곡으로 담은 김승민씨(명지대 영화뮤지컬학부)의 ‘우리 가족의 ‘꿈’을 이룬 도시’가 금상을 수상했다. 은상은 조경준·이은하·유해인 씨 팀의 ‘경기도시공사를 만나다’, 정혜선 씨의 ‘아기돼지 삼형제와 늑대의 한류월드 이야기’가 선정됐으며, 김혜수 씨의 ‘당신의 바람, 광교신도시’, 배민호·유창식·이가영 팀의 ‘경기도를 행복하게 만드는 사람들’, 양두별·손지한·이정귀 씨 팀의 ‘UCC·OK, Lets Go!’가 각각 동상을 수상했다. 이날 대상을 수상한 김정흠 씨는 “경기도시공사의 광교신도시를 소재로 어떻게 하면 쉽고 재미있는 UCC를 만들 수 있을까 고심했었는데 좋은 결과를 얻게 돼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말했다. ‘찍go! 통하go! 희망go!’를 주제로 한 이번 공모전은 경기도시공사의 주요 사업들에 대해 젊은이들과 친근하게 소통하고, 최근 이
“학군(ROTC) 장교 출신 경찰들이 전우애로 똘똘 뭉쳤습니다.” 성남분당경찰서 근무 선후배, 동료 학군장교 출신 5명이 남다른 사명감으로 업무에 임해 귀감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 주인공들은 2년간의 초급장교 생활을 마치고 순경으로 투신한 이들로 학군 33기 윤정민(39·금곡파출소) 경장을 비롯 41기 임현수(33·〃) 순경, 42기 연효상(32·경무계) 경장, 43기 박진우(30·〃) 순경, 43기 김창일(30·수내파출소) 순경 등이다. 또 윤 경장과 임 순경은 같은 사무실에서 연 경장과 김 순경은 같은 대학 선후배 지간으로 남다른 인연을 그리며 또 하나의 애국의 성을 쌓는데 열중, 눈길을 끌고 있다. 이들은 또 제2의 인생이 지금부터라는 신념으로 민생, 과학 치안의 일등 경찰로서 매김해가기 위해 최선의 길을 걷겠다고 다짐, 그 일념에 많은 동료들이 박수를 보내고 있다.
가천대학교 바이오나노학과 4학년 김민영(22·여·사진)씨가 새로운 약물투여방법을 개발해 연구논문을 과학논문인용색인(SCI) 국제학술지에 실어 주목받고 있다. 김 씨는 의공학 저널 ‘Biomaterials’에 ‘하이드로 젤 입자를 이용해 생분해성 고분자로 만들어진 마이크로 니들의 피부 내 분리 방법에 관한 연구’라는 논문을 제1저자로 게재했다. 김씨가 개발한 것은 환자의 편의를 고려한 새로운 약물투여 방법으로 마이크로 니들(microneedles)에 하이드로 젤(Hydrogel)을 넣어 피부에 붙이면 하이드로 젤이 체액과 반응해 부피가 팽창하면서 마이크로 니들이 붕괴된다. 피부과에서 제한적으로 사용하는 마이크로 니들은 약물을 피부를 통해 천천히 전달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이지만 패치처럼 수일에서 수주간 피부에 붙여서 사용하는 불편이 있었다. 김씨는 물과 반응하면 팽창하는 하이드로 젤의 특성을 이용해 패치를 붙이는 시간을 한 시간 내로 단축했다. 바이오나노학과 박정환 교수는 “이 시스템은 패치를 붙여 처리해 환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새로운 약물 투여 방법”이라고 말했다. 김씨는 “대학원에 진학해 의학과 공학을 융합한 분야를 연구하고 나서 국책연구소와 기업 연구소에
안성시는 제6회 혜산 박두진 문학상 수상자로 마종기(72·사진) 시인을 선정했다. 심사위원들에 따르면 마 시인의 수상작인 ‘유적지의 비’는 미국에서 의사 생활을 하면서 오래도록 모국어로 시를 써, 노마드 의식을 아름답게 그려낸 수작이며, 다른 작품들도 수준 높은 내면 의식과 심미적 감각을 결합하는 과정을 소홀치 않게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 혜산 박두진 문학상 수상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마 시인은 지난 1939년 일본 동경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의대 및 서울대 대학원을 마치고, 현재 미국 오하이오주 톨레도에서 방사선의사로 일하고 있다. 지난 1959년 ‘현대문학’ 추천으로 등단, 1976년 한국문학 작가상, 편운문학상, 이산문학상, 동서문학상, 현대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시집으로는 그 나라 하늘빛(1991), 이슬의 눈(1997), 우리는 서로 부르고 있는 것일까(2011), 하늘의 맨살(2010)이 있다. 시선집은 마종기의 시선집(1999) 보이는 것을 바라는 것은 희망이 아니므로(2004) 등이 있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22일오후 3시 경기도 안성시 안성문예회관 공연장에서 제11회 혜산문학제 때 시상할 계획이다.
육군 6군단은 20일 포천시 안보협의회 단체장과 국가유공자, 독거노인, 자매결연 단체 어르신, 관내 초등학생 등 300여명을 부대로 초청, 부대개방행사와 호국문예행사를 개최해 민·관·군이 축제의 한마당을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부대는 제63주년 국군의 날을 지역주민과 함께 축하하는 동시에 행사 참석자들에게 나라사랑의 의미를 알려주고 국가수호의 일선에 있는 군대에 대한 의미와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시간을 갖기 위해 이번 부대개방행사와 호국문예행사를 준비했다. 군단은 이날 행사에 육군 항공 헬기(AH-1S, UH-60 등), 천마·발칸을 비롯한 군의 첨단 무기와 전투차량·공용화기·개인장구류 등 다양한 전투장비에 대한 견학과 헬기 레펠, 군악대 공연, 특공무술 시범 등 강하면서도 친근한 육군의 모습을 참석자들에게 선보였다. 특히, 장비견학간에는 어린이들 뿐만아니라 참전용사, 분도마을 어르신들도 직접 군복과 장비를 착용하고 사진을 촬영하는 등 다양한 체험식 행사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어 진행된 호국문예행사에는 삼삼오오 짝을 이룬 학생들이 자유롭게 부대 연병장에 자리를 잡고, 호국보훈에 대한 주제로 일일 작가·서예가·화가처럼 글짓기·서예·그리기 등
“가족 구성원 중 6명의 직업이 경찰관이라 딱딱할 분위기일 것 같지만 여느 가족과 다름없어요.” 21일은 제66주년 경찰의 날이다. 군포경찰서 여성청소년계 박보경(33·여) 경장에게 경찰의 날은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가족 구성원 중 6명이 경찰관이기 때문이다. 박 경장의 시아버지 김화식(59·2008년 정년퇴임)씨를 비롯해 시매부 서홍배(30·서울지방경찰청) 경장, 시누이 김지은(31·구로경찰서)경장, 동서 박희정(28·〃) 경장, 시동생 김석빈(30·〃) 경사 등이다. 박 경장이 처음 경찰과 인연을 맺게 된 이유에는 지금의 남편 김석훈(35)씨와 교제중일 당시, 시아버지 김씨의 권유로 공부를 시작해 지난 2002년 경찰시험에 합격했다. 2년 뒤 박 경장의 시동생과 시누이가 차례로 경찰의 길로 들어섰으며 이들은 같은 직장에서 짝을 만나 결혼해 가정을 꾸리게 됐다. 박 경장의 가족들은 전부 모일때면 집안에는 경찰 가족임을 증명하듯 경찰물품과 경찰 옷가지들로 가득찬다. 그래서 간혹 신발 신을 때 경찰용 구두가 누구 것인지 헷갈려서 웃음 바다가 되곤 한다. 박 경장은 경찰 가족의 구성원 답게 힘든 야근을 하고 집에 돌아와도 결코 경찰이 힘들거나 후회를 느낀 적이
안성시 기후강사팀이 경기도가 주최하고 푸른경기21 실천협의회가 주관한 ‘제1회 경기도 그린리더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연대회는 도내 31개 시·군의 그린스타트 운동을 선도하는 각 분야 그린리더들의 다양한 녹색생활실천 우수활동사례를 발굴, 공유를 통한 역량 강화와 전국 그린리더 경연대회 도 대표를 선발하기 위해 개최됐다. 선정과정은 도 31개 시·군이 ‘녹색생활실천, 그린홈컨설턴트 부문(초중급)과 기후·에너지강사 부문(고급)’으로 나눠 사전심사를 거쳐 각 5팀을 선발하고, 본선 경연대회를 개최, 각 부문별 우수상과 장려상 각 1팀과 2개 부문을 종합해 최우수 1팀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기후·에너지강사 부문(고급)에 참가한 안성 기후강사팀은 ‘우리는 어린이 환경외교관’이라는 환경교육을 주제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실효성 있는 교육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은 것이다. 이번에 실시된 경연대회에서는 최우수상에 안성시를 비롯, 우수상에는 수원시, 군포시, 장려상에는 광주시, 화성시, 특별상은 구리시가 각각 수상했으며, 우수상 이상을 수상한 3개 시는 올 10월말 울산시에서 개최되는 ‘전국 그린리더 경연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지난 19일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태권도 기술위원장인 켄 민 박사 일행이 포천시를 방문했다. 켄 민 위원장 일행은 오는 2012년 5월 시에서 개최되는 ‘제12회 세계대학태권도선수권대회’ 준비사항 전반에 대한 중간점검을 위해 시를 방문, 시청에서 간담회를 가진 후, 대회 경기장인 대진대학교 실내체육관과 대회 선수촌으로 운영예정인 칸 리조트를 중점으로 실사에 들어갔다. 대진대 실내체육관은 국제대회를 치루기에 충분한 시설과 규격을 갖추고 있어 켄 민 위원장은 만족감을 나타냈으며, 대회기간 중 선수촌으로 운영할 칸 리조트 또한 참가 선수단에게 최상의 편안한 휴식공간과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단, 켄 민 위원장은 대회기간 중 선수단의 안전을 위해 철저한 보안대책을 마련할 것과 더운 날씨가 참가 선수들의 경기력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체육관 내 냉방시설을 보완할 것 등을 건의했다. 이밖에도 켄 민 위원장은 방문기간 중 선수단 관광투어 예정지인 포천 아트밸리, 산정호수, 산사원 등을 답사했다. 시 관계자는 “태권도 종주국인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만큼, 그 어느 역대 대회보다 많은 국가가 참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개최도시인 포천은 역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