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에 새로운 레전드 트레이너가 등장했다. 컴투스홀딩스(대표 이용국)는 ‘2022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이하 2022 겜프야, 글로벌 서비스명: 2022 Baseball Superstars)’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 등장한 중견수 트레이너 ‘빌’은 지능과 G 포인트 속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 강력한 외야수 육성에 도움을 준다. 특히, 샤이닝 앤젤스와 빅토리 스왈로즈 시나리오에서 육성 효율이 높다. 빌의 등장을 기념해 다음 달 3일까지 ‘영입 확률 업’ 이벤트도 열린다. 이벤트에 참여하면 빌과 인기 레전드 트레이너 ‘루시스’, ‘팬지’를 수월하게 영입할 수 있다. 또한, 다음 달 3일까지 진행되는 ‘메리 크리스마스!’ 출석 이벤트에서는 ‘레전드 트레이너 영입권’을 비롯해 ‘다이아’, ‘상급 마스터리 북’ 등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강력한 선수 육성을 돕기 위해 ‘추천 포지션 버닝 기능’도 추가된다. ‘게임빌 슈퍼스타즈’와 ‘메카닉 스팀보이즈’를 제외한 시나리오에 육성 추천 포지션이 주어지며 해당 포지션 선수를 육성하면 '스킬 할인 10%'와 '훈련 보상 10% 증가'…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ESG 경영을 실천하고 탄소중립 대중화를 촉진하고자 제로에너지빌딩(ZEB, Zero Energy Building) 건축 플랫폼인 에너지엑스(ENERGYX)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제로에너지빌딩은 건물에서 소비하는 에너지와 건물 내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이 동일한 건축물로써 에너지엑스(ENERGYX)는 ZEB 건축 전 과정에서 건축주를 포함한 모든 참여자들을 플랫폼으로 연결하고 지속가능 건축 산업을 조성해 새로운 에너지 시장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스타트업이다. 신한은행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제로에너지 대중화와 ESG 활동 협력 ▲기업고객 대상 에너지 효율화 컨설팅, 제로에너지 빌딩 신축 및 리모델링 패키지 지원 ▲ESG관련 구독서비스 및 재생에너지 관련 특화 상품 및 서비스 개발 등 ESG 경영 전반에서 폭넓은 협업을 추진한다. 특히 신한은행은 에너지엑스와 양사 보유한 기술을 융합하고 신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글로벌 ECO Building 투자플랫폼을 공동 구축해 디지털 컴퍼니로써의 역량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제로에너지가 대중화되고 신규 건축 및 리모델링 과정의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최원목)은 ‘신보 DREAM-드림 산타’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아동을 위한 사랑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최원목 이사장과 임직원들은 지난 12일부터 20일까지 신생원, 애생보육원 등 지역내 아동 복지시설 4곳을 방문해 아동들을 위한 일일 산타가 되어 꿈과 희망의 메시지가 담긴 편지와 선물을 전달했다. 신생원을 찾은 최 이사장은 “신보가 준비한 선물로 지역 아동들의 연말이 크리스마스 트리 불빛처럼 따뜻하고 환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보는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과 ESG 경영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이지민 기자 ]
신협이 올 한해 금융 성과를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가 지난 20일 대전 유성구 소재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전국 43개 신협 임직원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신협 경영진 사회적 금융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협의 사회적 금융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한 결과를 보인 조합 및 임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용은 ▲우수직원 표창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원장 정현곤) 협력 프로젝트 시상 ▲사회적 금융 우수 추진사례 공유다. 신협은 사회적 경제 활성화 지원과 사회적 금융 우수 추진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 신협중앙회장표창 수상자 5인은 류화영 북서울신협 주임, 이광연 경기제일신협 전무, 이관우 주민신협 상무, 최진성 삼익신협 차장, 김민정 전주복지신협 주임이며, 원정연 공주중앙신협 차장은 충청남도도지사표창을 받았다. 이어, 2022년 ‘청년 등 협동조합 어부바 프로젝트(이하 협동조합 어부바 프로젝트)’의 선정식이 진행됐다. 해당 사업은 신협과 지역 협동조합의 연계 및 지원을 통해 국내 사회적 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지난 2016년부터 신협중앙회, 신협사회공헌재단,…
우리은행이 수험생과 부모 고객을 대상으로 대학입시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 우리은행(은행장 이원덕)은 지난 20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고객 450명을 대상으로 2023년 대학입시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강사는 메가스터디 남윤곤 입시전략연구소장으로 자녀 교육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시전형 입시전략을 강의했다. 이번 설명회는 금융수신 평잔 1억원 이상의 TWO CHAIRS(투체어스) 고객을 비롯해 우리WON뱅킹 PB전용페이지 등을 통해 신청한 고객 4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100명의 고객에게는 입시전문 컨설턴트를 통해 1:1 개별 맞춤 대학입시 컨설팅을 제공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날 행사에서 “우리은행을 사랑해주시는 고객분들을 모시고 행사를 진행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TWO CHAIRS 고객의 만족을 위해 다양한 행사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내년에 20주년을 맞이하는 ‘TWO CHAIRS’는 2003년 9월 출시된 우리은행 자산관리브랜드다. 1:1 맞춤관리서비스를 지향하며 초고액자산가를 위한 TCE (Two Chairs Exclusive) 센터 3곳과 TCP (Two Chai
30대 그룹의 올 3분기 계열사 간 채무금액잔액(채무보증)이 지난해 말보다 약 15조원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채무보증 총액이 가장 많은 기업은 SK그룹이었다. 21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공정거래위원회 지정 국내 대기업집단 상위 30대 그룹 중 계열사 간 채무보증 현황을 공시한 207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올해 9월말 기준 계열사 간 채무보증은 87조 7161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말 72조 6476억 원 대비 15조 685억 원(20.7%) 늘어난 것이다. 30대 그룹 중 채무보증이 가장 많은 곳은 SK로 10조 7713억 원이었다. 이어 ▲삼성 9조 232억 원 ▲농협 8조 8936억 원 ▲포스코 7조 7565억 원 ▲LG 7조 5403억 원 ▲현대자동차 6조 9796억 원 순이다. 자본 대비 채무보증 비중이 가장 높은 곳은 효성이다. 효성의 채무보증은 5조 861억 원으로 자본(6조 3305억 원)대비 80.3%에 달했다. 자본 대비 채무 보증이 30%를 넘는 그룹은 CJ(35.4%), 농협(32.7%), 카카오(30.6%) 등이다. 지난해 말 대비 채무보증이 가장 많이 증가한 곳도 SK였다. SK 채무보증은 6조
삼성의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일환인 '삼성청년SW아카데미' 7기가 수료했다. 삼성은 서울 강남구 '삼성청년SW아카데미(Samsung Software Academy For Youth, 이하 SSAFY)' 서울캠퍼스에서 'SSAFY' 7기 수료식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수료식에는 서울을 비롯한 전국 5개 캠퍼스에서 온∙오프라인으로 76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수료생 부모님 등 가족들도 참석해 'SSAFY 과정 수료'를 함께 축하했다. 'SSAFY'는 삼성이 2018년 발표한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방안'으로, 국내 IT 생태계 저변을 확대하고 청년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운영하는 CSR 프로그램이다. 삼성은 고용노동부와 함께 교육생 선발·교육 운영·취업 지원 등 전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돕고 있다. SSAFY가 2018년 12월 1기 교육을 시작한 이래 7기까지 4년만에 누적으로 3486명의 수료생이 취업에 성공해 SW 개발자의 꿈을 이뤘다. 누적 수료생은 4732명으로 취업률은 74%에 달했다. 수료생 중 36%(1252명)는 소프트웨어 비전공자로 'SSAFY'를 통해 소프트웨어 개발자라는 진로
올해 전국 아파트 청약 경쟁률이 지난해의 절반도 안 되는 수준으로 떨어졌다. 청약 불패를 이어가던 서울에서는 초기 분양률 100% 기록이 깨졌고, 공급과잉 및 가격 하락폭이 큰 지역을 중심으로 미분양 리스크가 커지는 분위기다. 정부가 11월부터 서울과 과천, 성남 분당·수정, 광명, 하남을 제외한 전국 규제지역을 모두 해제하고 무순위 청약 거주지 요건을 없애는 등 규제 완화에 나서고 있지만, 분위기 반전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21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전국의 아파트 평균 청약경쟁률은 7.7대 1을 기록했다. 지역별로 세종(49.6대 1), 부산(37.2대 1), 인천(16.1대 1), 대전(12.3대 1) 순으로 높았고, 세 자릿수 경쟁률을 기록한 지역은 전무했다. 일반분양에 나선 384개 단지 가운데 175곳(45.6%)에서 미달이 발생했다. 경쟁률이 높았던 아파트에서도 당첨 후 계약 포기 사례가 속출했다. 당첨자들의 가점 평균도 크게 낮아졌다. 올 1월부터 12월 14일까지 집계한 전국의 민간분양 아파트의 당첨가점 평균은 지난해 34점에 비해 13점 하락한 21점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3개 단지(래미안원베일리, 힐스테이트초월역, 오포자이디오브)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내년에도 물가가 목표 수준(2%)을 웃돌 것으로 보인다며 물가 중심 통화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지난 금융통화위원회에서 다수 위원이 밝혔던 최종 기준금리 수준(3.5%)은 경제 상황 변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했다. 이 총재는 20일 서울 중구 한은 본관에서 열린 '물가안정목표 운영상황 점검' 기자간담회에서 "내년 중 물가상승률이 상고하저의 흐름을 나타내면서 점차 낮아지더라도 물가목표 2%를 웃도는 높은 수준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물가에 중점을 둔 통화정책 운영을 이어나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날 한은이 발표한 '물가안정목표 운영상황 점검'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소비자물가가 1년 전보다 5.1% 오르며 연간으로 1998년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됐다. 당분간 5%내외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이어지겠으나 국내외 경기 하방 압력이 커지면서 오름세가 점차 둔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음은 이창용 한은 총재와의 일문일답. Q. 금리 인하 논의는 물가가 목표 수준으로 수렴한다는 근거가 충분해야 한다고 했는데 그게 어느 수준인지 궁금하다. 미국보다 금리 인하를 먼저 진행할 가능성도 있나. -금리 인하를 하려
내년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이 4년 만에 30만 호를 웃돌 것으로 전망됐다. 기존 임차 수요가 새 아파트로 이동하는 데다 대출금 마련 등을 위해 입주 예정 아파트를 대거 전세로 내놓을 수 있어 세입자 모시기 전쟁은 더욱 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20일 부동산 업계와 직방에 따르면 내년 전국에 30만 2075가구, 413개 단지가 입주를 앞두고 있다. 이는 올해 전국 입주물량 25만 6595가구, 379개 단지보다 18%가량 많은 수준이다. 내년 입주가 일정대로 진행되면 2019년 이후 4년 만에 한 해 아파트 입주물량이 30만 가구를 웃돌게 된다. 권역별로는 특히 지방 입주 물량 증가 폭이 크다. 수도권이 15만 5470가구(183개 단지)로 9% 증가하고, 지방은 올해보다 29% 많은 14만 6605가구(230개 단지)가 입주할 예정이다. 수도권의 경우 서울·경기·인천 모두 올해보다 입주물량이 증가한다. 서울은 강남구·은평구·서초구 등의 순으로 입주물량이 많은 가운데 대부분 재건축·재개발사업이 완료된 사업장으로 나타났다. 경기는 양주·화성·평택 등 택지지구 입주물량이 공급된다. 인천은 검단·송도 등에서 입주가 이어진다. 지방은 올해 입주가 많았던 지역 위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