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농협(조합장 김순달)이 최근 농협설악보험수련원에서 임원 및 대의원, 영농회장, 작목반장, 고향주부모임 임원, 부녀과천 한국농업경영인 임원 등 130여명이 참석한 워크샵을 개최했다. 농협중앙회 과천시지부 서병선 지부장은 ‘농협의 역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내부 조직장의 역할’에 대한 특강을 했다. 김순달 조합장은 “앞으로 이런 자리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조합원과 농업인에게 실익이 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농협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16일자 5면 ‘19대 총선 누가 나서나’ 수원시 편 기사에서 장안구 이찬열 민주당 의원 사진에 정당이 잘 못 표기되었습니다.또 권선구 미래희망연대 이문수씨와 민주당 김종렬 전 수원시의회 의장은 사진이 잘 못 게재돼 이를 바로잡습니다.
성남문화재단은 오는 8월 성남아트센터와 중앙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리는 장한나의 ‘앱솔루트 클래식Ⅲ’ 공연에 참여할 단원을 20일까지 모집한다. 분야는 현악기 중 비올라와 더블베이스, 목관악기 클라리넷, 오보에, 바순, 색소폰, 금관악기 트럼펫, 트롬본, 튜바, 호른 또 타악기와 피아노며 오케스트라 연주가 가능한 30세 미만의 연주자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희망자는 성남아트센터 홈페이지(www.snart.or.kr)에서 응시원서를 내려받아 신분증명서류와 연주곡 1곡 이상이 담긴 음원 또는 영상(CD,DVD,MP3 등)을 우편 접수하면 된다./성남=노권영기자
여주군은 학술, 문화예술, 교육, 체육, 지역사회 개발, 지역사회 봉사 등 6개 부문에서 ‘여주군 문화상’ 대상자를 찾는다. 수상대상은 5년 이상 지역 내에 거주하거나 본적이 지역 내 인자, 또는 지역 내에 직장을 갖고 5년 이상 활동한 군민으로 추천권자의 추천을 받은 자 등이다. 접수기간은 16일부터 8월10일까지며 추천서 1통과 공적조서, 이력서, 주민등록등본, 재직증명서, 공적증빙자료, 사진 2매 등을 갖춰 문화관광과 문화예술팀(☎031-887-2066)으로 접수하면 된다./여주=이달재기자
‘파주개성인삼축제’ 준비위원회는 체험프로그램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공모 희망자는 축제 참가자가 즐기고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인삼과 관련된 체험프로그램을 직접 만들어 8월15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평가 기준은 참신성과 실현가능성, 경제성 등이며 대상 1명, 최우수 1명, 우수 1명, 장려상 10명을 선정할 예정이며 입상자에게는 소정의 인삼 또는 인삼가공 상품교환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소식은 시 홈페이지(www.paju.go.kr)를 참조하면 된다./파주=박상돈기자
고양시 덕양구가 이동이 힘든 장애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각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수동휠체어, 전동스쿠터, 전동휠체어 등 장애인 보장구 기부신청을 받아 장애인 및 사회복지시설에 기증하는 사업을 벌이고 있다. 휠체어 나눔 사업은 의료급여 수급권자로 보장구가 필요한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의료급여 장애인보장구지원 대상자 기준에는 적합하지 않아 제도적인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봉길 시민복지과장은 “많은 사람들이 기부사업에 참여해 장애인 보장구 나눔사업이 활성화돼 나눔의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부를 희망하거나 보장구를 지원받길 원하는 사람은 덕양구청 시민복지과(☎031-8075-5409)로 문의하면 된다.
<지식경제부> ▲에너지자원실장 정재훈 ▲기획조정실장 정만기 ▲무역투자실장 한진현 ▲대변인 박청원 ▲산업경제정책관 김준동 <특허청> ◇전보 ▲특허심판원 심판관 전기억 전현진 ◇서기관 승진 ▲감사담당관실 안선엽 ▲행정관리담당관실 김창수 ▲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김공수 ▲산업재산진흥과 신극채 ▲상표심사정책과 구자광 이진용 ▲디자인심사정책과 안준영 ▲상표1심사과 원인규 ▲서비스표심사과 권오석 ▲국제상표심사팀 이성희 ▲다자협력팀 박현수 ▲건설기술심사과 최우준 ▲전기심사과 윤용희 <방송통신위원회> ▲국제협력관 라봉하 <국가보훈처> ▲88관광개발㈜ 사장 김용기 <한국수력원자력㈜> ▲안전기술본부장 이태호
“도로공사 경영내실화 만전 기할것” 한국도로공사 사장에 장석효(64·사진) 전 서울시 행정2부시장이 16일 취임했다. 신임 장석효 사장은 기술고시 출신으로 서울시 도로국장과 지하철건설본부장, 건설안전관리본부장 등 건설 관련 요직을 두루 거쳤다. 특히 이명박 대통령의 서울시장 재임 당시 청계천복원추진본부장과 행정2부시장을 지낸데 이어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 국가경쟁력강화특별위원회 한반도 대운하 태스크포스 팀장을 맡은바 있다. 장석효 사장은 취임식에서 “빠르고 쾌적하고 안전한 교통서비스를 위해 고속도로를 튼튼하게 건설하고 관리해 국가경제를 발전시키고 국민의 편익을 향상시키는 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책무다”라며 “수입을 늘리고 지출을 줄이는 방향으로 재무구조를 개선해 지속적으로 부채를 줄여나가는 등 경영내실화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EU정형외과학회 韓의사 최초 발제 분당서울대병원 정형외과 구경회 교수(사진)가 최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유럽 정형외과 및 외상학회(EFORT) 연례학술대회에 한국인 의사로는 최초로 초청돼 ‘세라믹 관절면을 이용한 인공고관절 문제점과 전망’에 대한 주제 강연을 했다. 구경회 교수는 세라믹 관절면 이용 인공 고관절 수술의 권위자로 현재 4세대 세라믹 관절면 이용 인공고관절 임상연구를 진행중에 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구 교수는 세라믹 관절면은 과거 금속과 폴리에틸렌 계열 관절면의 심한 마모율을 극복한 것으로 309명의 4세대 세라믹 인공관절면 이용 수술자를 대상으로한 연구에서 단 한건의 문제점 발생이 없었던 점이 강조했다. 또 세라믹 관절면의 문제점인 수술 후 세라믹 부품의 파손과 잡음 등은 개선된 세라믹 재질과 적합한 임플란트 사용, 정확한 수술 기법을 통해 방지할 수 있는데다 활동력이 많은 젊은 환자에게 적합하다는 것을 입증했다. 구경회 교수는 “세라믹 관절면 수술 성과를 인정받아 초청연사가 됐고 국내 정형외과 임상연구 수준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道일반계고 첫 지리올림피아드 대상 수원 대평고등학교 전우용(3학년·사진) 학생이 2011년 제12회 전국지리올림피아드대회에서 대상(국토해양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경기도의 일반계고교 학생이 대상을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 이번 대회는 전국 3천700여명의 참가자 중 16개 시·도대회에서 동상 이상을 수상한 411명의 학생이 참가해 지리교과와 관련한 창의성과 문제해결력 등의 기량을 겨뤘다. 전우용 학생은 “단지 지리가 좋고 재미있어 대회에 응시했었는데 뜻밖에 큰 상을 받게 돼 기쁘다”며 “지리교과에 대해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백두현 교장은 “학생들이 미래의 꿈을 실현해 나갈 의지와 자기관리 능력을 갖출 수 있고 창의적 역량과 지리적 사고력 등을 키울 수 있도록 여러 가지 교육활동을 지원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