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정 사무관 ▲중부지방국세청 이남진 ▲중부지방국세청 박성배 ▲중부지방국세청 이영주 ▲중부지방국세청 신효경 ▲중부지방국세청 박효서 ▲중부지방국세청 최찬규 ▲중부지방국세청 정윤석 ▲중부지방국세청 김기은 ▲중부지방국세청 최선미 ▲중부지방국세청 하광열 ▲중부지방국세청 지선영 ▲중부지방국세청 원진희 ▲중부지방국세청 함은정 ▲중부지방국세청 김도영 ▲중부지방국세청 전동철 ▲안산세무서 김영선 ▲이천세무서 심미현 ▲경기광주세무서 박길대 ▲강릉세무서 홍학봉
KT는 코로나19 재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해 방역물품(마스크와 손소독제 3000만원 상당)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기도에 긴급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방역물품은 KT민영화 20주년을 맞이해 KT Sports, KT 강남서부광역본부 임직원들의 기부금으로 마련됐으며 경기도내 푸드뱅크·마켓을 통해 최근 집중호우 및 산사태 등으로 피해를 입은 가구와 취약계층 대상에 전달하게 된다. 성원제 KT강남법인고객본부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경기지역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랑의 봉사 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주연 경기도청 복지국장은 “경제위기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취약계층을 위해 긴급방역 기부물품을 전달해 주신 KT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전달받은 물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쁨과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이지민 기자 ]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한식, 이하 경기중기청)은 수출 역량과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도내 소상공인 80개사, 중소기업 150개사를 각각 수출두드림기업,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수출두드림기업’은 2021년도에 신설돼 미래 수출 가능성이 높은 유망 소상공인 중에서 발굴‧선정되며, 소진공, 지역신보 등 4개 기관에서 컨설팅, 금융 등 소상공인에 특화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수출유망중소기업’은 2000년부터 운영중인 제도로 직전년도 수출실적 500만불 이하의 중소기업 중에서 수출성장 유망성과 수출 수행능력 등을 평가해 선정하며 중진공, 신·기보 등 20개 수출지원기관의 해외마케팅 및 금융관련 우대지원을 제공한다. ‘수출두드림기업’ 및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지정되면 지정일로부터 2년간 지정이 유효하다. 수출두드림기업으로 선정업체는 2년간 수출지원기관(중진공, 소진공, 코트라, 지역신보)로부터 수출바우처, 온라인수출지원, 소상공인 역량강화, 수출마케팅사업 등 지원사업 참여 시 우대혜택을 받고 소진공과 지역신보로부터 혁신형소상공인자금(최대 1억 원), 지역신보 특례보증(최대 7000만원) 등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다. 수출유망중소기업…
올여름 최대전력량이 그간의 기록을 연달아 경신하며 전력 수요가 역대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이 하반기 전기 요금 인상 소식이 전해지며 가계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 1일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월평균 최대전력은 8만 375㎿로 지난해 8월(7만 7300㎿)보다 0.5% 증가했다. 월평균 최대전력 수요는 하루 중 전력 수요가 가장 많았던 순간의 수치를 월 단위로 평균을 낸 것이다. 월평균 최대전력이 8만 ㎿를 넘어선 것은 7월에 이어 역대 4번째다. 지난 7월 평균 최대전력 수요는 8만 2008㎿로 2004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처럼 국내 전력 사용량이 연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국제 에너지 가격 인상으로 전력 구입비 등 전기 수급 관련 단가가 상승하자 정부는 전기료 인상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말 정부는 연료비 상승을 고려해 올해 4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기준연료비를 kWh(킬로와트시)당 4.9원씩 인상하기로 한 바 있다. 실제 한국전력은 지난 6월 올 3분기(7~9월) 연료비 조정단가를 kWh당 5원 올렸다. 오는 10월 전기요금 기준연료비가 계획대로 인상되면 4인 가구 기준으로 최소 약 150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경기지역본부(본부장 서명철)는 1일 수원시청에서 보호종료 청년의 자립 준비를 위한 가전제품 등 생활필수용품 구매비 2200만원을 기탁하는 기증식을 가졌다. 매년 약 2500여 명의 보육원 청년들이 보육시설을 떠나 홀로서기를 시작하고 있으나, 거주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자립을 위한 첫 발부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사회공헌은 아동양육시설에서 지내다 만 18세가 돼 보호가 종료된 청소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공단과 수원시, LH가 협업해 기획했으며 수원특례시는 임대보증금 및 임대료를, LH에서는 셰어하우스 2가구를 지원했다. 공단은 청년들의 셰어하우스 거주에 필요한 2200만원 상당의 가구, 가전제품 등 생활필수용품 구매비를 지원했다. 특히, 기탁금은 공단 임직원들이 모금한 사회공헌기금으로 마련돼 그 의미를 더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주거지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수원지역 자립준비 청년들을 지원해주신 공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공단과 긴밀하게 협력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시민을 위한 정책을 수립해 적극 추진하겠다”고 화답했다. 박진희 수원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소중한 기부금으로 보호종료 청소년들
종합부동산세(종부세) 개정안 일부가 국회에 합의되면서 납세예정자 40만 명의 부담이 큰 폭으로 줄게 됐다. 종부세 부과 기준선인 특별공제액을 놓고는 합의에 이르지는 못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1일 여야 전체 회의를 통해 일시적 2주택자의 1가구 1주택 혜택을 유지해주고 고령 및 장기보유 1주택자의 종부세 납부를 연기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종부세법 개정안 처리에 합의했다. 이사 목적으로 신규 주택을 취득했으나 기존 주택을 바로 처분하지 못한 경우, 상속으로 주택을 취득한 경우, 투기 목적 없이 지방 저가 주택을 보유한 경우 주택 수 제외 특례를 도입해 1가구 1주택이 유지된다. 이에 해당하는 일시적 2주택자 5만 명, 상속주택 보유자 1만명, 공시가 3억 원 이하 지방 저가 주택 보유자 4만 명 등 10만 명과 고령자·장기 보유 종부세 납부 유예 대상자 8만 4000명 등 최대 40만 명은 종부세 중과를 피할 수 있게 됐다. 다만 1가구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부담 완화를 위한 특별공제 도입은 불발됐다. 기획재정위원회는 올해만 1가구 1주택자 종부세 특별공제 금액을 기존 11억 원에서 14억 원(시가 20억 원 상당)으로 3억 원 높이기로 한 개정안에 대해
농협경기지역본부(본부장 김길수)는 1일 대회의실에서 경기 농축협상임이사(전무)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하반기 상호금융 사업추진방향 교육과 제3회 동시조합장선거 공명선거 실천 결의대회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상반기 성과를 분석하는 한편 하반기 사업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손익관리, 여·수신, 보험 등 상호금융 부서별 중점 추진전략을 공유했다. 또 내년 3월 세 번째로 실시되는 전국 동시 조합장선거(9월 21일부터 선거관리위원회에 위탁)를 앞두고 경기 농축협 임직원들을 대표해 참석자들은 공명선거 실천 결의문을 낭독했다. 김길수 본부장은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하반기 농·축협 신용사업 손익관리 및 리스크관리를 강화하고, 경기농협이 앞장 서서 공명선거 분위기 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조합원과 임직원 모두 공명선거를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이지민 기자 ]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최원목)은 중소기업의 ESG경영 인식 확산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ESG경영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ESG경영 컨설팅’은 지난 7월 외부 연구용역을 통해 개발한 신보의 ESG경영 컨설팅 진단지표를 활용해 전문 컨설턴트가 ESG경영 도입 및 실행 중소기업에 맞춤형 분석을 제공하는 비금융 지원제도다. 신보는 전문 컨설팅을 통해 수진기업의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영역별 현황을 종합 진단하고, 실행 가능한 전략과 과제를 도출한 후 개선 로드맵이 담긴 ESG경영 컨설팅 보고서를 제공한다. 희망기업은 신용보증기금 홈페이지 경영지원플랫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보증이용 및 우대지원 대상 여부에 따라 60%에서 최대 100%(400만원 한도)까지 컨설팅 수수료가 지원된다. 신보 관계자는 “ESG경영 도입과 실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이 ESG경영 패러다임 가속화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경기신문 = 이지민 기자 ]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이달 24일부터 25일까지 2일간 경기도농업기술원 곤충자원센터에서 ‘2022 경기곤충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한 회차당 200가족이 참여 가능한 이번 행사는 1일 2회, 이틀간 총 4회로 운영되며 오전 회차는 9시부터 13시, 오후 회차는 14시부터 18시까지 나눠 진행된다. 이번 축제는 ▲홍다리사슴벌레 등 희귀 곤충을 관찰할 수 있는 곤충생물체험관 ▲곤충 관련 일러스트를 전시한 곤충콘텐츠전시 ▲참가자들의 사슴벌레들이 나무토막에서 겨루는 곤충씨름대회 ▲식용 곤충에 대한 정보 제공과 직접 시식이 가능한 곤충시식회 ▲경기도내 생산 곤충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곤충특가전 ▲장수풍뎅이 등 다양한 곤충을 직접 만질 수 있는 곤충오감체험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돼 있다. 이밖에 곤충골든벨, 눈을 감고 곤충 알아보기 게임 등 현장에서 즉석에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관람 신청은 1일 자정부터 경기곤충페스티벌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선정된 사람에게는 개별 통보한다. 문의 사항은 도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로 연락하면 된다. 김석철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이번 축제로 참여자들이 가정을
삼성전자는 2일부터 6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2'에서 '스마트싱스'를 통해 새로운 소비자 경험과 지속 가능한 기술로 미래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한다. 삼성전자는 메세 베를린(Messe Berlin)에 위치한 시티 큐브 베를린(City Cube Berlin)에 업계 최대 규모인 1만 72㎡(약 3050평)의 전시·상담 공간을 마련하고 'Do the SmartThings(스마트싱스 라이프를 경험하라)'와 'Everyday Sustainability(지속 가능한 일상)'를 주제로 참가한다고 1일 밝혔다. '삼성 타운(Samsung Town)'으로 불리는 삼성전자 전시장 입구에는 대형 LED 스크린으로 구성된 터널을 설치해 관람객들과 상호작용하며 전시 콘셉트를 소개한다. 삼성 타운은 스마트싱스 라이프와 지속 가능성 존을 중심으로 영상 디스플레이·생활가전·모바일·메모리 등 다양한 최신 제품들을 만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된다. 삼성전자는 이번 IFA 2022에서 스마트싱스를 기반으로 통합된 연결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7개의 주거 공간으로 꾸며진 '스마트싱스 홈'을 조성하고 20여 가지의 사용 시나리오를 선보인다. 또 삼성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