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영동前 ㈜씨너스 회장이 성남아트센터 제2대 후원회장에 선임됐다. 성남아트센터 후원회는 지난 25일 성남아트센터 컨퍼런스홀에서 ‘2011 정기총회를 열어 주돈식(前 문화체육부장관) 초대 후원회장에 이은 새로운 후원회장에 여영동 회장을 선출하고 임원진을 개편했다. 여영동 신임 회장은 “성남아트센터가 더욱 성장할 수 있게 힘을 모으고, 문화예술애호가와 성남아트센터의 아름다운 同行, 모범적 상생을 펴보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성남아트센터 후원회는 다양한 후원활동으로 성남아트센터의 큰 성장을 돕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시설을 통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2006년 10월 발족해 초대 회장에 주돈식 전 장관이 선임됐었고 기부음악회 등 기금 적립사업을 펴왔다.
광주시는 정보소외 계층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26일 오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행복나눔 사랑의 PC 전달식’을 개최했다. 시는 지난 2월부터 4개월간 시청 내 재활용이 가능한 컴퓨터 80대의 기능과 성능을 보강해 정보소외 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등 62명에게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정승희 부시장은 “전달된 PC의 사후관리와 수급자에 대한 운영교육 지원을 약속했으며, 아울러 모든 시민이 소외받지 않고 컴퓨터를 이용해 세상과 소통하고, 인터넷 사용이 필수적인 정보화 시대에 수급자들의 삶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PC 보급 실천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여영동 前 ㈜씨너스 회장이 성남아트센터 제2대 후원회장에 선임됐다. 성남아트센터 후원회는 지난 25일 성남아트센터 컨퍼런스홀에서 ‘2011 정기총회를 열어 주돈식(前 문화체육부장관) 초대 후원회장에 이은 새로운 후원회장에 여영동 회장을 선출하고 임원진을 개편했다. 여영동 신임 회장은 “성남아트센터가 더욱 성장할 수 있게 힘을 모으고, 문화예술애호가와 성남아트센터의 아름다운 同行, 모범적 상생을 펴보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성남아트센터 후원회는 다양한 후원활동으로 성남아트센터의 큰 성장을 돕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시설을 통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2006년 10월 발족해 초대 회장에 주돈식 전 장관이 선임됐었고 기부음악회 등 기금 적립사업을 펴왔다.
양평군이 저 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시행 중인 통 큰 출산장려책의 첫 수혜자가 탄생했다. 주인공은 양평읍 백안리에 거주하는 양재국(39), 박유림(39·여)씨 부부로 지난 24일 관내 K산부인과에서 3.94㎏의 건강한 다섯째 아들을 얻어 1천만원의 출산장려금을 받게 됐다. 이 소식을 접한 김선교 양평군수가 26일 이들 부부를 찾아 축하 꽃다발과 출산장려금을 직접 전달했으며, 1호 수혜자를 배출하게 된 산부인과도 출산비용 전액을 무료로 지원키로 약속했다. 중학교 1학년과 초등학교 5학년, 3살 난 아들과 초등학교 2학년 딸을 둔 다둥이 가족인 박 씨는 “특별한 계획 없이 아이를 낳다보니 다섯째 아이까지 낳게 됐다”며 “여섯째 계획은 없고 여기까지”라며 화답했다. 박 씨는 또 “1천만원의 장려금이 나온다는 것은 임신 후에 알게 됐다”며 “사실 큰 액수에 놀라기도 했고 이제는 아이들이 건강하고 훌륭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뒷바라지 할 생각뿐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둘째 300만원, 셋째 500만원, 넷째 700만원, 다섯째 이상 1천만원의 장려금을 지원 중에 있으며 출산일 현재 1년 이상 부모 모두가 양평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면
쌍용자동차는 26일 2011년 임금협상 조인식 및 클린쌍용 확약문, 사회적 책임 실천 선언문에 대한 서약식을 갖고 노사화합 속에 투명한 경영을 다짐했다. 특히 클린쌍용 확약문 서약식을 통해 노사간 신뢰를 바탕으로 회사정상화를 위해 매진할 것과 투명하고 깨끗한 경영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또한 사회적 책임 실천 선언문에는 노사관계 선진화와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장학회 설립에 대한 내용이 포함됐다. 쌍용차 노사대표는 “앞으로도 상호간 소통채널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며 회사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쌍용차는 지난 18일 임금협상에 대한 잠정합의안을 도출한 데 이어 19일 찬반투표를 실시해 63.8%의 찬성률로 협상안이 가결됨으로써 국내 완성차 업체 최초로 임금협상을 타결시킨 바 있다.
과천시와 농협과천시지부가 공동 기획한 뮤지컬 ‘멋진 인생’이 관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지난 25일 오후 7시에 공연된 ‘멋진 인생’은 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과 시민 2천여명을 무료로 초청했다. ㈔한국청소년공연예술진흥회 작품인 뮤지컬은 이웃과 더불어 행복과 희망을 찾아가는 젊은이와 이를 돕는 천사들의 이야기를 다뤘다. 김희주(45·별양동) 주부는 “오랜만에 가슴이 따뜻해지는 공연을 봤다”며 “대작이 아니라도 얼마든지 감동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일깨운 작품”이라고 말했다. 농협 서병선 지부장은 “은행연합회가 선정한 사회공헌도 1위인 농협이 앞으로도 과천시민들의 건전한 문화생활을 위해 다양한 공연물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건강보험공단 용인지사는 26일 오전 9시부터 용인지사 회의실에서 지역에 거주하는 중국인 장밍웨이씨 등 지역거주 외국인과 자녀 등 48명에 대해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건강검진은 용인 강남병원 검진팀의 협조로 체성분 분석기, 골밀도기, 혈압기 등 공단에 비치해 사용하고 있는 장비를 이용, 지사 직원들이 검진결과를 즉석에서 친절하게 상담해 줬다. 용인지사는 다문화 외국인들과 간담회를 벌여 건강검진이 1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의 정기적으로 이뤄졌으면 한다는 의견에 따라 추진여부에 대해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우정사업본부는 26일 제6기 경영비전으로 ‘대한민국을 하나로, 세계 속의 한국 우정’을 선포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우정사업본부는 이날 천안 지식경제공무원교육원에서 본부와 지방체신청 직원, 우체국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비전 선포식을 열었다. 이날 비전 선포식에서 ‘감동의 우편서비스, 모두가 행복한 생활금융’이라는 슬로건 아래 세계 최고 수준의 우체국 서비스를 제공해 친서민 정부기업의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또 핵심 추진전략으로 ▲우편사업의 내실 있는 성장 ▲우체국 금융의 경쟁력 강화 ▲국가 기본인프라 역할 강화 ▲모범적 정부기업 모델 구현 등 4개항을 제시했다. 김명룡 본부장은 “이번 경영 비전은 친서민 물류·금융 정부기업의 역할을 강화함으로써 국민편익 증진과 국가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우정사업본부는 이날 경영비전을 발표하면서 지난해 경영성과 부문과 고객만족경영 부문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둔 기관을 시상했다. 또 우수한 실적을 거둔 우체국장 16명에게도 ‘자랑스러운 우체국장상’으로 선정해 경기지역에서는 고양·덕양우체국 하만호 국장, 평택우체국의 배준호 국장, 연천우체국의 정명도 국장이 수상의…
“배우는데도 때가 있다”는 옛말은 화성시에선 말 그대로 ‘옛말’이다. 화성지역사회교육협의회(회장 여순호, 전 경기도 가족여성정책국장)가 학교의 정규 교육과정을 제외한 평생교육을 위해 26일 동탄복합문화센터 반석아트홀에서 채인석 화성시장과 김성회 국회의원, 심재인 경기신문 사장을 비롯해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가졌다. 이날 창립총회는 회원을 대상으로 김평기 경기대학교 교수의 ‘꿈꾸며 스스로 공부하는 글로벌 리더 만들기’ 특강도 함께 진행됐다. 화성지역사회교육협의회 여순호 회장은 이날 창립 총회를 통해 “앞으로 시민교육사업, 가족문화사업, 지역사회교육 지도자 육성사업, 건전한 학교문화사업 등 화성지역의 교육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화역사박물관은 오는 28일 청자무늬 티셔츠 만들기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월 넷째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상설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성인 등 2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에 현장접수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재료비는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 28에는 스텐실기법을 사용해 티셔츠에 청자무늬 프린트 해보기로 학생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을 뿐만 아니라 역사관 관람과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강화고인돌이 위치한 곳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교육의 장이다./강화=최연식기자 c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