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완전 자율주행이 가능한 차량이 국내에 모습을 드러낸다. 19일 국토교통부는 모빌리티 시대 글로벌 선도국가 도약과 혁신적인 서비스의 국민 일상 구현을 위한 선제적 대응 전략인 '모빌리티 혁신 로드맵'을 발표했다. △운전자가 필요 없는 완전자율주행 시대 개막 국토부는 운전자가 필요 없는 완전자율주행 시대 개막을 추진한다. 2027년 세계 최고 수준의 완전자율주행(Lv4) 상용화를 통해 자율주행 모빌리티를 국민 일상에서 구연해 차량 내 휴식·업무·문화를 일상으로 만들고 교통사고 예방, 도로 혼잡 해소 등에 기여한다. 올해 말 일본과 독일에 이어 세계 세 번째로 부분자율주행차(Lv3)를 상용화하고 완전자율주행 버스·셔틀(2025년) 및 구역 운행 서비스 상용화(2027년) 등을 통해 기존의 대중교통 체계를 자율주행 기반으로 대전환한다. 이를 위해 국토부는 2024년까지 현행 여객 운송 제도를 자율주행에 부합하도록 재검토하고 여객 운송 제도 개편 방안을 선제적으로 마련한다. 또 2027년 완전자율주행 상용화를 위해 노력 중인 민간의 불확실성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2024년까지 Lv4에 대한 제도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교통 체증 걱정 없는 항공 모빌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는 대한산업보건협회 한마음혈액원(회장 백헌기)과 헌혈 장려를 위해 협업한 ‘스타벅스 혈액형 카드’를 출시하고 이와 더불어 환아 지원을 위한 ‘용기 더하기’ 헌혈 캠페인을 진행한다. 스타벅스는 9월19일부터 10월 31일까지 6주간 고객과 스타벅스 파트너들이 한마음혈액원을 통해 헌혈 후 헌혈증을 기부하는 ‘용기 더하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스타벅스는 캠페인 기간 내 참여한 헌혈자 수와 기부된 헌혈증서 수에 1000원씩 매칭해 최대 5000만 원의 기금을 조성하여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하고, 백혈병과 신경모세포종 등 소아암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5명의 아동 및 청소년에게 각각 1000만 원의 치료비와 치료에 필요한 헌혈증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전국의 스타벅스 파트너(임직원)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비대면 헌혈증 기부 활동도 함께 진행한다. 스타벅스와 한마음혈액원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약 7000장의 헌혈증이 모일 것으로 보고 있다. ‘스타벅스 혈액형 카드’는 스타벅스를 연상시킬 수 있는 그래픽 요소인 커스텀 체크박스를 혈액형 타입과 연결하여 디자인된 한마음혈액원 한정 카드로, 한마음혈액원이 운영하는 헌혈 카페를 통해 헌혈에
SK텔레콤이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에서 볼류메트릭 기술을 활용해 인디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초실감 가상 콘서트 ‘메타홍대 뮤직투어’를 19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SKT는 ‘메타홍대 뮤직투어’에서 십센치(10CM), 선우정아, 카더가든(Car, the garden), pH-1, YB 등 유명 아티스트의 볼류메트릭 공연을 19일부터 23일까지 매일 1팀씩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이후 25일까지 이틀 간 앞서 공개한 아티스트들의 공연 콘텐츠를 동시에 선보인다. 해당 요일에 공개된 아티스트의 인터뷰 세션은 오후 7시부터 이프랜드 ‘메타홍대’ 랜드에서 진행한다. ‘메타홍대’ 랜드는 대표적인 버스킹 명소인 홍대 길거리와 라이브 클럽 롤링홀을 19일부터 이프랜드에서 새롭게 선보인 모임 공간이다. 또한 SKT는 ‘메타홍대 뮤직투어’에 참여한 이프랜드 이용자들을 위해 볼류메트릭 공연을 관람하고 인증샷을 찍어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에어팟, 백화점 상품권, 편의점 상품권, 스타벅스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선보이며, 참여한 모두에게 이프랜드 포인트(ifland point) 3만 포인트를 지급하는 게릴라 플래시몹 이벤트를 18
거래 절벽 현상이 이어지는 부동산 시장에도 오름세를 보이던 수도권 오피스텔 가격과 거래량이 하락 전환했다. 19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상승세를 유지하던 수도권 오피스텔 매매가격지수가 지난달 0.05% 하락했다. 수도권 오피스텔 가운데 하락세가 두드러진 곳은 인천으로, 인천 지역 8월 오피스텔 매매가격 지수는 지난달 대비 0.17%나 떨어지며 대구(-0.23%), 부산(-0.21%)에 이어 크게 하락했다. 같은 달 경기도 오피스텔 매매가격지수는 0.06% 떨어졌다. 실제로 수도권 오피스텔 매매가격이 적게는 600만 원부터 많게는 2000만 원까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더샵 광교레이크시티(전용면적 22㎡)는 7월 2억 3000만 원에 계약된 뒤 8월 2억 1500만 원으로 가격이 떨어졌다.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분당오벨리스크(전용면적 36㎡)는 7월 초 2억 2700만 원에 거래됐지만 한 달 뒤인 8월 초 2억 1000만 원으로 매매되며 가격이 1700만 원 하락했다. 도내 오피스텔 거래량도 5개월 연속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부동산포털에 공시된 경기도 부동산거래현황을 살펴보면 2022년 1월 오피스텔 매매
전국에서 경기지역이 '난방비 제로' 세대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받은 `공동주택 난방비 0원 가구` 자료에 따르면 의무 관리 대상 공동주택 중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난방비가 1개월 이상 안 나온 가구는 17만 1476가구로 집계됐다. 의무 관리 대상 공동주택에는 300가구 이상 공동주택, 또 150가구 이상으로서 승강기가 설치돼 있거나 중앙집중식 난방 방식인 공동주택 등이 포함된다. 그중 경기도에서는 7만 7068가구가 한 달 이상 난방비를 내지 않아 전국 지자체 중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난방비가 청구되지 않은 이유를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4만 7105가구는 실제로 난방 장치를 사용하지 않았으며, 1만 273가구는 비어있는 곳이었다. 또 계량기 고장으로 난방비가 발생하지 않은 가구는 1만 5090가구였으며 이 외 장기 출타(1604가구), 원인을 알 수 없는 기타(2996가구) 사유로 난방비가 0원 청구됐다. 계량기가 고장 난 1만여 가구는 현재 수리를 진행 중이다. 이외에 서울에서 3만 2940가구, 인천 1만 5776가구 등이 난방비를 면제받았다. [ 경기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손인국)은 최근 힌남노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경주시와 포항시 수재민 대피소에 1억 원 상당의 긴급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구호물품은 ㈜이브자리, ㈜새날, ㈜제이앤우 등 100여 개 중소기업 및 중소기업협동조합이 십시일반 참여해 마련됐다. 중소기업 전용 홈쇼핑사인 홈앤쇼핑 역시 5000만 원의 성금을 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하며 이번 피해 복구에 뜻을 모았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수재민과 소상공인, 중소기업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되길 바란다”며 “복구가 완료될 때까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이지민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와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중소기업의 글로벌화 및 수출촉진을 지원하기 위해 업종·지역별 수출컨소시엄을 구성해 해외시장에 파견하는 '2023년 수출컨소시엄 사업' 주관단체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수출컨소시엄 사업은 중소기업이 해외전시회 및 수출상담회에 참가할 경우 필요한 부스임차비 및 장치비, 물품운송비 등의 경비를 70%까지 국고지원해 해외마케팅 활동을 도와주는 수출지원사업이다. 이번 '2023년 수출컨소시엄사업'에서는 파견 준비단계에서 사전 B2B 마케팅까지 지원내용을 확대해 전시회 참가 전 온라인 화상수출상담 등을 통해 해외전시회(상담회) 참여성과를 높일 예정이다. 동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주관단체는 중소기업협동조합, 협회 등 업종별 중소기업 단체, 전문무역상사, 전시전문기업 등 민간전문기업, 수출유관기관 등으로, 이번 모집공고를 통해 지원대상 주관단체 및 전시회(상담회)가 선정 되면, 추후 각 주관단체에서 각 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할 예정이다. 자세한 모집공고 내용는 ‘중소벤처기업부 홈페이지(알림소식-법령정보-공고)’와 ‘중소기업해외전시포탈’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은 30일까지 ‘중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사장 손인국)은 지난 17일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사랑의전화마포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예숙)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과 ‘세대극복 과일 찹쌀떡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재단은 지역 어르신과 봉사자를 일대일로 매칭해 과일 찹쌀떡을 함께 만들어 부족한 여가활동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세대 간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재단은 이번 봉사활동을 위해 사랑의전화마포종합사회복지관에 200만 원을 후원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에 함께 했다. 손인국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이사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즐거운 여가활동으로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한 연합봉사단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봉사단이 지역 소외계층에 행복한 나눔을 전하는 연결고리 역할을 하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이지민 기자 ]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는 내달 31일까지 ‘스트릿 어부바 파이터2’ 댄스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스트릿 어부바 파이터2’ 댄스 챌린지는 신협의 마스코트인 ‘어부바’를 소재로 한 어부바 댄스 영상을 보고, 이를 커버해 개인 인스타그램 또는 유튜브에 업로드해 참여하는 이벤트다. 앞서 신협은 지난해 말 ‘스트릿 어부바 파이터’ 댄스 챌린지를 실시해, 누적 영상 조회수 262만 뷰를 기록하는 등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 어부바 댄스 챌린지2는 더욱 푸짐한 경품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콘텐츠로 MZ세대를 비롯한 대국민 소통 강화를 위해 기획됐다. 챌린지의 참여는 신협중앙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어부바 댄스 영상과 가이드 영상을 시청한 뒤 자신의 커버 영상을 인스타그램 또는 유튜브 개인 계정에 업로드하고, 해당 URL을 네이버 폼으로 제출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커버 영상을 올릴 때는 지정된 해시태그를 삽입해야 한다. 이벤트 상세사항 및 유의사항 등은 신협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콘텐츠 반응도와 내부 심사를 종합해 수상자를 선정하며 상품 내용은 ▲대상 1인 LG 스타일러 ▲최우수상 3인 LG 스탠바이미 ▲우수상 5인…
삼성전자 비스포크 냉장고가 독일 소비자 매체 ‘스티바(StiWa)’에서 진행하는 ‘상냉장·하냉동(BMF, Bottom Mounted Freezer) 냉장고’ 평가에서 1~2위를 석권했다고 19일 밝혔다. 스티바는 9월에 독일에서 판매되는 상냉장·하냉동 냉장고 총 10개 모델을 평가했고 삼성 비스포크 냉장고 2개 모델이 최상위권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이 제품들은 평가 모델 중 유일하게 종합 평가 결과에서 ‘매우 우수(Sehr gut)’ 등급을 받았다. 삼성전자는 이번 결과를 포함해 스티바가 매년 진행하는 상냉장·하냉동 냉장고 평가에서 3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상냉장·하냉동 제품은 유럽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냉장고 형태로, 유럽 시장에서 판매된 삼성 냉장고 가운데 약 70%를 차지한다. 삼성전자는 작년 12월 스티바의 양문형 냉장고(SBS, Side by Side) 평가에서도 1위를 거둔 바 있어 주요 냉장고 타입에서 두루 제품력을 입증하고 있다. 이번 스티바 평가에서 1·2위에 선정된 삼성 냉장고는 총 7개 평가 항목 중 냉장 성능·냉동 성능·에너지 효율·온도 안정성·소음·고장 대응 등 6개 항목에서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Seh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