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시흥교육발전협의회(회장 한상국)는 지난 16일 시흥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제5회 시흥교육대상 시상식’을 거행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유·초·중·고등학교 교장들과 학교운영위원장, 유관기관장을 비롯한 희망시흥교육발전협의회원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수상자는 서촌초등학교 정팔기 교장과 정왕중학교 김선옥 교장이 교원부문에서 각각 수상했고 시흥교육지원청 경영지원과 박성교 팀장이 행정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흥교육대상은 시흥관내 각급 학교 교직원 중 시흥교육에 헌신·봉사하는 우수 교원을 발굴·포상함으로써 그 공을 기리고 교원의 사기를 진작시켜 교육현장 안정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시상하고 있다. 한상국 회장은 “지역을 사랑하는 회원들의 도움으로 시흥 교육발전을 위해 교원 및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앞으로 교육발전 협의회를 더욱더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수원 수성고등학교 총동문 가족 한마음축제 = 5월22일(일) 오전 10시, 수원시 파장동 경기도인재개발원 운동장 ☎031-241-4013 ▲용인 신갈중학교 총동문 한마음체육대회 = 5월22일(일) 오전 11시, 신갈중학교 교정 ☎011-214-2438(회장 정찬민)
◇국장급 전보 ▲재정정책국 성과관리심의관 이태성 ▲공공정책국 공공혁신기획관 노형욱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연구개발조정국장 유용섭 ▲성과관리국장 박구선 ▲홍보협력담당관 제해치 ▲과학기술전략과장 임영모 ▲미래성장조정과장 박현민 ▲생명복지조정과장 이용석 ▲성과관리과장 손석준 <의왕시> ◇5급 승진 ▲내손도서관장 김병서 ▲내손1동장 박흥찬 ◇5급 전보 ▲의왕시의회사무과장 박창호 ▲시민서비스국 민원봉사과장 고영득 ▲시민서비스국 세정과장 강영길 ▲시민서비스국 문화체육과장 이범재 ▲기획경제국 회계과장 김경선 ▲기획경제국 기업지원과장 김진기 ▲도시개발국 도로건설과장 최진숙 ▲도시개발국 녹색환경과장 현도재
최종환 안양소방서장이 대화와 소통의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 3일 석수119안전센터를 시작으로 오는 19일까지 각 119안전센터 및 구조대를 방문하고 있다. 최종환 서장은 매회 방문에서 내·외부 청렴도 향상을 위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소방전술훈련을 실시하고 현장 활동 대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운영 등을 당부하고 있다. 최 서장의 이번 순회방문은 현장부서 직원들을 격려하고, 일하고 싶은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한 건의 및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자 마련된 것이다.
사회복지기구 성남푸드뱅크(대표 서덕석)가 소외된 이웃돕기 실천을 실천하고 있어 지켜보는 이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성남푸드뱅크는 17일 성남시청 대강당과 광장에서 이재명 시장과 한성심 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 이덕수 성남시민사회포럼 상임대표, 지역사회복지단체 대표 및 수혜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과 함께하는 쌀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수혜자는 각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추천한 230명과 성남푸드뱅크 수혜기관이 추천한 120명 등 350명이다. 이들 모두가 취약 계층 주민들로 평소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로 이들에게 성품을 전달하는 기운이 행사장을 달궈 개회선언에 이어 축하공연과 기부증서 전달, 성품 나눔시간 까지 행사시간 내내 훈훈한 기운으로 가득했다. 서덕석 대표는 “최소한 굶어죽는 일은 없어야 한다”며 “오랜기간 이웃사랑을 실천해서 인지 많은 이들이 성남푸드뱅크에 신뢰를 보내주고 있고 더욱 정진해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재명 시장은 “최소한 인간답게 살 인권이 누구에게나 있고 시는 시민이 인간다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할 책무가 주어졌다”며 “시는 복지기관의 시설을 확충해 보다 내실있는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늘 노력해갈 것”이라고 강
‘한기범 희망재단’이 지난 16일 꿈나무 운동선수들을 위해 손소독제 1천개(1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한기범 희망재단은 지난 20년간 농구 국가대표 붙박이 센터로 활약했던 한기범 씨가 어렵고 힘든 여건에서 묵묵히 운동하는 꿈나무들에게 용기를 주기위해 설립한 재단이다. 이날 전달된 손소독제는 전염병 등을 예방, 건강하고 활기찬 여름나기를 할 수 있도록 드림스타트 아동 및 소년·소녀가장에게 전달했다. 한기범 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저소득 아동들에게 조금이마나 힘과 용기를 주고 싶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저소득 아동들에게 복지·교육·건강 등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드림스타트사업을 건실하게 운영해 모든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고양시에서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원봉사자들이 힘을 모아 마을을 예쁘게 그리는 벽화조성사업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사업은 올해 초 일산서구청이 일산1·2동 지역의 도시환경 개선과 문화가 공존하는 거리를 만들기 위해 담장 벽화를 계획하고 자원봉사자 350여명이 참여를 희망하면서 성사된 사업이다. 참여하는 자원봉사자 대부분은 고양예고와 타 지역 예술학교 학생, 미술학원 원생, 미술동호인 단체, 미술전공자 등으로 주로 주말과 휴일에 시간을 내 작업하고 있다. 이들은 날씨가 점차 더워지면서 작업에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직접 자신들의 마을을 예쁘게 그려간다는 자부심에 힘든 줄도 모르고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벽화를 그리는 곳은 일산1동 주민센터 주변의 일산성당 및 인근 단독주택 담장과 일산중·고교, 에이스 10·11차 아파트, 현대3차 아파트, 신원2차 아파트, 명성버스터미널 옆 등의 담장과 삼정 건널목 지하차도 안쪽 기둥 등 9개소로 이곳들은 평소 주민들이 자주 통행하는 생활공간이다. 이번 벽화의 주제는 주로 꽃의 도시 이미지를 담은 꽃과 자연, 동심의 세계, 회전목마, 설치미술 등 메마르고 낡은 시멘트 공간에 생동감 넘치는 생명력을 불어 넣는 내용들이다. 특히 우리나라 대표 페인트회사인 삼화
인천시 연수구 선학동의 선학아파트 단지의 해도두리 광장에서 17일 관내 노인들이 참석한 ‘유쾌, 상쾌, 통쾌 경로잔치’가 벌어졌다. 선학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선학시영아파트에 거주하는 노인과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노인 400여명이 초청됐으며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와 새마을부녀회 등 많은 자원봉사단체의 후원과 도움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선학동 주민자치센터 풍물팀의 사전행사를 시작으로 ‘어르신들께 카네이션 달아드리기’와 ‘아동 공연’, ‘실버 댄스’ 등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이어 점심 식사 후에는 ‘실버 명랑운동회’등의 참여마당이 진행돼 노인들이 함께 어울려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다양한 코너가 마련됐다. 경로잔치에 참석한 노인들은 지역 사회의 많은 봉사자들과 후원자들의 따뜻한 온정을 느끼며 이름 그대로 ‘유쾌하고 상쾌하며 통쾌한’기분 속에 신명나는 하루를 보냈다. 한편, 이날 경로잔치에는 고남석 연수구청장을 비롯해 구의회 의장 및 구의원들도 참석해, 노인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했다.
한국과 미국의 잚은이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실질적인 친교의 시간을 가질수 있는 교류활동이 17일 DMZ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의정부지역에 근무하고 있는 미2사단 장병 30명과 포천시 대진대학교 영문학과 학생 30명 및 교수, 미2사단 홍보팀 등 70여명이 참석해 지난해에 이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경기도 북부청사 박인복 군관협력담당관은 “오늘 이 행사는 전세계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분단현장인 DMZ에서 한·미양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젊은이들이 ‘철책선 따라걷기’와 ‘산머루농원체험’을 통해 한국을 이해하고 서로의 차이점과 공통점을 이해할 수 있는 의미있고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경기도 북부청사는 지난 2004년부터 매년 실시해 오는 미2사단 장병들과 경기북부지역 대학생 간의 교류활동 지원해 프로그램을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남양주시 토목직 공무원들의 모임인 남토회(회장 우진헌)는 최근 회원들간 친목을 다지기 위해 등반대회를 개최했다. 남토회의 이번 등반대회에는 함중식 전 부시장을 비롯해 고강수 경기도 광교개발담당 등 퇴직 및 전출 공무원들도 함께 해 유대를 강화했다. 팔당 전철역에 집결한 100여명의 일부는 예봉산을 등산하고, 나머지는 다산길을 걸으면서 서로간의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가한 퇴직 및 전출 공무원들은 “남양주를 잊지 않도록 ‘남토회’에서 초청해 주어 고맙다.”는 인사를 회원들에게 하며 ‘남토회’와 ‘남양주시’의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입을 보았다. 우진헌 회장은 “퇴직 및 전출 공무원들로 부터 시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많은 조언을 듣고 회원간 친목도모를 위해 이 자리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한편, 남양주시 토목직 공무원들의 기술업무연찬을 위한 모임인 ‘남토회’는 지난 2008년도부터 회원 1인당 매월 5천원씩 희망케어센터에 기부하는 등 시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