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고등학교 총동문 가족 한마음축제 = 5월22일(일) 오전 10시, 수원시 파장동 경기도인재개발원 운동장 ☎031-241-4013
◇고위공무원 승진 ▲부산출입국관리사무소장 이춘복 <인천항만공사> ◇2급 전보 ▲인천신항건설TF팀장 함성진 ◇3급 전보 ▲인천신항건설TF팀 김성진 ▲인천신항건설TF팀 박진우
대명 양평리조트(총지배인 김달호)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어린이들이 숨은 솜씨를 마음껏 뽐 낼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했다. 대명리조트 양평은 지난 14일 관내 유치원을 비롯한 초등학교 어린이 300여명을 초청해 ‘제2회 녹색 사생대회’를 개최했다. ‘대명리조트 양평과 함께하는 풍경화’를 주제로 양평리조트 단지 내에서 열린 이날 사생대회는 어린이 소방교육과 에어바운스 체험,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임종기 마술사의 마술공연, 퀴즈 이벤트 등이 함께 진행돼 행사를 풍성하게 했다. 이날 사생대회에서 햇살나라 유치원 박지민 양과 양평초 김범중, 표준호 군이 각각 대상을 차지했으며 동산유치원 박지현 양과 양평동초 유승완 군, 강하초 안가은 양이 각각 금상을 수상했다. 또한 은상과 동상, 창작상 수상자로 40여명의 어린이가 선정돼 수상의 기쁨을 함께 했다. 아울러 대명리조트 양평은 오션월드 할인권과 간식을 참가자 전원에게 전달하고 자전거와 오션월드 및 객실 무료이용권, 부대업장 이용권, 문화상품권 등을 추첨을 통해 전달했다. 김달호 총지배인은 “어린이들이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날씨마저도 화창해 기쁨이 두배였다”며 “지역사회 꿈나무들의 꿈과 희망을…
이천시 장호원읍 소재 육군교도소(소장 손동운·중령)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관계 회복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수용자 가족초청 행사를 가졌다. 육군교도소와 교정협의회(회장 권호준)가 주최해 지난 14일 교도소 내 잔디밭에서 열린 ‘가족만남의 날 행사’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수용자들이 모처럼 만난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폭력조직원이었던 어두운 과거를 접고 색소폰 선교활동을 하고 있는 김승 목사와 우울증을 극복하고 세계가 인정하는 바이올리니스트로 재기에 성공한 박지혜 씨의 공연은 한때 잘못으로 인해 인생의 힘든 순간을 지나고 있는 수용자들에게 큰 교훈을 전했다. 구금시설의 무거운 분위기를 해소하기 위해 수용동 내 잔디밭에서 펼쳐진 이날 행사는 “마치 교도소 면회가 아닌 가족끼리 야유회를 다녀온 듯한 기분이 들어 좋았다”는 참여자들의 소감과 함께 수용자들의 가족들로 부터 가족관계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육군교도소 ‘가족만남의 날 행사’는 수용자들에게 심리적 안정감과 함께 모범적 수용생활의 동기를 부여하기 위한 수용자 가족초청 행사로 2005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인천시는 지난 13일 문학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자원봉사자 5천여명이 참석해 ‘2014년 아시아경기대회 성공적 개최는 자원봉사자의 힘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제3회 인천 자원봉사자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한마음대회는 군악대, 의장대, 풍물놀이의 식전공연에 이어 기념행사에는 5천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화려하게 입장하며 퍼포먼스를 연출한 뒤 58만 자원봉사자의 결의를 담은 결의문을 낭독한 후 송영길 시장에게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송영길 인천시장은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등 각종 국제행사의 성공여부는 자원봉사자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최대 관건”이라고 강조하고, 2014년 인천아시아경기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당부했다.
남양주한양병원(이사장 장진혁)이 지난 12일 삼성화재보험(구리지역단)과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남양주한양병원과 삼성화재보험 구리지역단은 ▲시장개척 및 확대를 위한 상호협력 ▲관련업무에 대한 상호 정보 공유 ▲공동 마케팅 추진 ▲기타 상호 교류협력 가능분야 발굴 등 상호이익이 되는 비지니스 모델을 개발하고 환자의 의료혜택 증가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전영일 남양주한양병원 경영원장은 “서로간의 협력활동으로 지역주민의 행복을 지켜주기 위해 더욱 심혈을 기울여 나가자“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도내 위기가정 10곳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적십자 희망나눔 네트워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취약계층에 대한 주거복지 향상과 긴급의료지원 서비스를 복합적으로 제공한다. 특히 15일 적십자사 봉사원 10여명은 버거씨병을 앓고 있는 박광호(41·안산) 씨 가족의 집을 주거환경이 좋은 곳으로 이사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했다. 적십자사 관계자는 “박 씨 가족을 시작으로 맞춤형 통합 지원사업을 확대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오산시지부(지부장 변영일)가 지난 13일 종합운동장에서 미취학아동 1천여명이 참여한 ‘제23회 어린이 자전거달리기대회’를 열었다. 어린이 자전거 달리기대회는 온 가족이 참여해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가족과 함께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마음껏 뛰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는 좋은 기회의 장이 됐다. 변영일 지부장은 “어린이는 우리의 희망이고 21세기를 이끌어 나갈 우리의 미래”라며 “어린이들을 바르고 건강하게, 예절바른 민주시민으로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와 지역사회, 국가 모두의 책무이며 사명이다”라고 강조했다.
김포우리병원(원장 고성백)이 지난 14일 개원 9주년을 맞아 모범직원에 대한 표창을 실시하고 관내 9개 장애인복지시설 원생들을 초청해 봄소풍 행사를 가졌다. 김포우리병원은 매년 개원기념일에 ‘사할린 영주귀국 동포 초청 행사’, ‘다문화가족 초청 행사’와 직원들의 체육대회와 부서별 장기자랑 등 성대한 축하 행사를 가져 왔었다. 그러나 올해에는 장애인들과 함께 아파하고 이해하며 사랑하고 나누는 봉사체험으로 축하행사를 대신해 뜻깊은 개원기념일 행사를 열었다. 이날 직원들과 장애인들은 5월의 푸르름과 만발한 꽃 숲이 펼쳐진 하성면 태산패밀리파크공원에서 도자기 제작 체험과 산책, 보물 찾기, 마술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김포시 장애인복지시설 연합회 유동일 회장(예지원 원장)은 “지역 사회의 대표 종합병원인 김포우리병원이 개원 9주년을 맞아 장애인들을 초청한 아름다운 동행에 감사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포우리병원은 관내 초·중·고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년 4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장학사업과 이화여자대학교 아동학과와 협력해 부모존경·자녀존중 부모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김포1동 방과후 공부방 운영사업과 다문화가정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문수)은 지난 13일 남양주종합운동장에서 관내 11개 고등학교 특수학급 학생과 학부모, 특수학급 담당 교사 등 220여명이 참석해 체육대회를 열었다. 이날 대회는 줄다리기, 단체 줄넘기, 2인3각, 단체축구, 훌라후프, 넌센스 도전골든벨, 이어달리기, 장기자랑 등 총 10여개 프로그램이 진행되면서 학생과 학부모, 교사 모두가 하나 되는 교육공동체적 축제의 장이 됐다. 특히 학생들에게는 공동체 활동을 통한 사회적 기술 증진과 공동체의식을 갖게 했으며 일상생활에서 장애로 인한 체험활동 기회 제한을 해소할 수 있었다. 김문수교육장은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서 사회인으로 성장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