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대학교는 지난 5일 오후 7시 경기캠퍼스 늦봄관 다목적실에서 2024-2학기 한신대학교 사회봉사단 HAHA(Hanshin_univ Accompany Hearty Association, 이하 ‘사회봉사단’) 15기 발대식을 가졌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차윤정 학생지원처장, 송성선 학생복지팀장, 사회봉사단원 44명이 참석했으며, 사회봉사단 기장단 및 팀장 소개, 임명장 수여식, 서약서 낭독, 2학기 일정 및 행사 안내, 단체 사진 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차윤정 학생지원처장은 “봉사활동을 하는 동안 자신에게 봉사란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힘들고 지치더라도, 여러분의 노력 하나하나가 사회에 큰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는 점을 기억해 주길 바란다”고 격려사를 전했다. 유승균(수리금융학과 21학번,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 기관팀장) 학생은 발대식 참여 소감을 통해 “봉사는 기쁨으로 시작해 보람으로 마무리하는 일이다. 특히 이번 발대식에서는 ‘봉사란 무엇인가’에 대한 의견을 함께 나누며 시작부터 의미 있고, 뿌듯함을 느낄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2010년 9월 창단된 한신대 사회봉사단 ‘HA
안양대학교와 게임물관리위원회는 게임물 사후관리 청년 서포터즈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안양대는 지난 9일 강화캠퍼스에서 장용철 대외협력부총장과 교직원, 게임물관리위원회 온라인대응팀, 청년 서포터즈 참여 대학생 등 30여명이 참석해 ‘게임물 사후관리 청년 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 안양대 게임콘텐츠 학생 등 27명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는 앞으로 3개월간 인디게임, 게임산업(개발) 인공지능 기술 활용, 국내외 게임 저작권 침해 위반 사례 등을 모니터링하고 불법 게임물 근절 활동을 펴게 된다. 장광수 안양대 총장은 “서포터즈 참여 학생들이 불법 게임물 유통 등 현장 모니터링을 통해 게임산업을 이해하고 다양한 경험을 쌓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송경식 기자 ]
▲정영옥 씨 별세, 이원석(안양시 기회경제실장)씨 모친상=10일, 안양장례식장 VIP실, 발인 12일 오전 7시, 장지 의왕시 선영, 031-456-5555.
오산시의회 제287회 임시회에서 송진영의원은‘시민이 주인이 되는 오산’이라는 주제로 한 7분 자유발언을 통해 오산시 재정의 건정성과 2년여 동안의 의정활동을 통해 바라본 시 집행부의 성과와 시정해야 할 부분에 대해 지적했다. 먼저 시 집행부의 오산시 숙원 사업이었던 도로와 교통문제 해결하려는 부분에 높은 점수를 주었다. 반면 예산을 문제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의 주차시설을 지하 1층으로 설계된 것을 지적하며 복잡한 도로여건과 장기적인 안목에서 지하 3층까지 주차장이 설계되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다음으로 오산시 청소년들이 꿈과 비전을 키울 수 있는 청소년 수련관 건립의 필요성과 타당성에 대해 역설하였다. 그리고 건물을 짓는데 집착하기보다 소상공인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연구와 더불어 중장기적인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요구 하였다. 마지막으로 송의원은 탄소중립과 탄소배출권 확보가 무엇보다 시대적으로 요구된다며 생태하천인 오산천을 친수하천으로 만든다는 것은 시대착오적인 발상이라고 지적했다. 마무리 발언에서 송의원은 경기남부 중심의 다이아몬드와 같이 강하고 빛나는 도시로 오산시를 시민에게 시민의 눈높이에서 시민이 주인이 되는 오산을 위해 시 집행부와 끈임 없는…
화성오산교육지원청 정광윤 교육장은 청소년들의 도박 문제 심각성을 알리고, 교육공동체에게 청소년 도박의 심각성을 알려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자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하였다. 이 챌린지는 최근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3월 서울경찰청이 시작한 캠페인이다. 최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불법 온라인 게임 등 도박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사회적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스마트폰 보급, SNS의 보편화 등으로 청소년들의 도박 접근성이 높아지면서 문제의 심각성이 커지고 있다.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정광윤은 “청소년 도박은 개인뿐만 아니라 가정과 사회 전체가 모두 나서야 하는 문제다.”라며, “청소년들이 안전한 교육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도박 예방 및 대응에 대한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릴레이 챌린지는 서울경찰청을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정광윤 교육장은 수원 김선경 교육장의 지목으로 챌린지에 참여하였으며 다음 참여자로 이권재 오산시장, 황병렬 기산중학교 교장, 강호진 기안중학교 교장을 지목했다. [ 경기신문 = 지명신 기자 ]
안성시는 지난 6일, 안성시노사민정협의회에서 2025년 생활임금을 시간당 11,240원으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결정은 정부가 발표한 2024년 최저임금 10,030원보다 1,210원이 높은 금액으로, 근로자들의 생활 안정성을 도모하는 중요한 조치로 평가된다. 이번에 결정된 2025년 생활임금은 2024년 생활임금 11,140원에서 100원(0.9%) 인상된 금액이며, 올해부터 생활임금의 적용대상 범위가 대폭 확대된다. 새롭게 적용되는 범위에는 기존의 『공무원보수규정』 및 『지방공무원보수규정』의 적용을 받지 않던 안성시 소속 근로자와 안성시 출자ㆍ출연기관 소속 근로자뿐만 아니라, 안성시로부터 사무를 위탁받은 기관·단체 또는 업체에 소속된 근로자까지 포함된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작년 안성시의회에서 개정된 조례에 따라, 안성시 생활임금과 적용대상 범위를 심의하였으며, 안성시의 재정여건, 근로자의 사기진작, 타 시군의 생활임금 결정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이번 결정이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또한, 다양한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임을 강조하며, 새로운 생활임금 결정이 근로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감을 표명했다. 생활임금은 근
가평 조종면 새마을 남.녀 지도자협의회는 9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추석맞이 사랑의 명절음식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새마을 남.녀 지도자협의회 회원 30여 명은 이날 송편,불고기,물김치를 담은 꾸러미를 제작해 관내 취약계층 102가구에게 전달했다. 신옥순 조종면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정성껏 만든 밑반찬과 송편이 홀로 명절을 지낼 분들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으나마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궁광 조종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뜻깊은 사업을 지속해 주실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가평 청평면 청평암 구암스님은 9일 라면 100박스를 청평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청평암의 기부활동은 지역사회 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어려운 이웃에 온정을 나누는 것으로 수년째 이어지고 있다. 구암스님은 "청평암 불자들의 마음이 잘 전달 될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성품을 잘 전달해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조두영 청평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끊임없는 관심과 큰 사랑을 주셔서 감사하다.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가평군새마을부녀회는 최근 '우리동네 행복밥상'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새마을부녀회원이 직접 요리한 불고기,녹두전, 송편을 비롯해가평푸드뱅크에서 지원한 생필품 꾸러미와 함께 관내 소외된 이웃 60여 명에게 전달하고 건강과 안부를 살피며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양순 부녀회장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홀몸어르신, 소외 이웃들에게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서로 나눌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가평군새마을회 손종기 회장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돌봄으로써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을 미칠수 있는 사업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안성시가 지난 9일, 안성시노사민정협의회에서 1인 가구 지원사업을 강화하기 위한 실태조사 연구용역의 최종보고회를 개최하며, 1인 가구 지원 정책 개편을 예고했다. 이번 조사는 1인 가구의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보다 효과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이번 연구용역은 지난 6월 착수되었으며, 안성시에 거주하는 1인 가구 700명을 대상으로 1:1 방문 면접조사를 실시하고, 추가로 심층 면접을 통해 데이터를 수집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안성시의 1인 가구는 총 30,243가구로 전체 가구의 36%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들 가구는 청년층(35%), 중장년층(30.2%), 노년층(34.8%)으로 고르게 분포되어 있다. 다양한 사회경제적 조건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 정책의 필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보고회에서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1인 가구의 유형별 특성과 정책 분야별 제언이 발표되었으며,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청년층과 노년층을 포함한 다양한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한 지원 정책의 필요성이 강조되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현재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장기적인 목표와 계획을 수립하는 데 필수적이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