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개발공사 해드림 봉사단은 지난 26일 연수 영구임대아파트를 방문해 300권의 도서와 직접 제작한 책장 4개를 기증하고 쾌적한 독서실 환경조성을 위해 실내 도배와 함께 장판도 새롭게 교체했다. 이번 활동은 임대아파트 입주민과 청소년들이 책과 가까이 할 수 있는 독서 환경을 조성해 주고자 임직원들이 기부한 1천500여권의 도서 중 일부를 기증하면서 이뤄졌다. 공사는 지난 2008년부터 ‘엔지니어스 오블리제’란 이름으로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도서 기증과 책장을 직접 제작·기증하고 있으며 매년 직원들의 도서 및 재능기부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봉사단 관계자는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나눔으로써 그 기쁨은 두 배가 되는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으며 이춘희 인천도개공 사장은 “인천지역의 대표 공기업으로써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생활% pcw@
안성시는 오는 30일 오후 3시에 한경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청소년 퀴즈 열전을 펼친다. 청소년 퀴즈 열전은 안성시 22개 중·고등학교에서 대표로 추천된 200여명이 참여해 골든벨 형식과 별도의 이벤트와 아이템을 추가해 필드 진행자와 무대 사회자가 병행해 진행한다. 최종 5인을 선발, 최종전 마지막 1인에게는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문제로 퀴즈왕을 결정하게 된다. 이번 퀴즈 열전의 자세항 사항은 사회복지과(☎031-678-5393)로 문의하면 된다. /안성=염기환기자
양주시는 다음달 28일 양주별산대 놀이마당에서 열리는 ‘제5회 양주 김삿갓 전국문학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부문은 운문(시, 시조)과 산문(수필, 생활문) 2개분야로 참가대상은 전국의 초·중·고등학생, 대학생 및 일반인으로 등단인은 제외되고 백일장에 필요한 필기구 등은 직접 준비해야 한다. 참가 희망자는 홈페이지(http://양주김삿갓.kr)와 팩스(031-837-5141), 이메일(nan-yong60@hanmail.net)로 5월 24일까지 접수하면 되고 행사당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양주=김동철기자
고양시가 맑은 물 공급을 위해 능곡배수지를 시작으로 다음달 11일까지 19개 배수지 저수조 시설에 대한 대청소를 실시한다. 청소대상은 배수지 6만5천여㎡와 조절지 1만2천여㎡, 가압장 909㎡ 등 총 7만9천706㎡ 19개 시설물로 청소는 전문청소 용역업체가 대행한다. 시는 배수지 저수조 청소를 시작으로 마지막으로 조절지 저수조 청소를 실시하며 배수지 청소 시에는 단수 등으로 인한 불편사항이 없도록 배수지 저수조를 1지씩 청소해 단수 등을 미연에 방지 할 계획이다. /고양=고중오기자
▲성남시설관리공단 창립 14주년 기념식 = 29(금) 오전 10시 수정구보건소 대회의실, 이재명 시장 공단임직원 등 200여명 참석, 유공직원 표창, 2011 가족친화 무분규 노사 평화 파트너십 공동 선언, 떡단배 ☎031-725-9358
◇ 6급 승진 ▲세무과 박윤기 ▲세무과 강금덕 ▲주민복지과 이은주 ▲환경사업소 백광현 ▲친환경농업과 조선행 ▲생태개발과 임선진 ▲서종면 전감열 ▲지역경제과 조영희 ▲보건소 김현철 ▲보건소 오경란 ▲환경관리과 이명덕 ▲총무과 최규성 ▲평생교육센터 이태승 ◇ 6급 전보 ▲공원관리팀장 한상연 ▲산림보호팀장 한용원 <4월29일 자>
하남시의회 오수봉 의원이 지난 26일 안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지방의회 개원 20주년 기념식에서 ‘제1회 경기의정대상’에서 조례제정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오수봉 의원은 하남시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 재활 지원조례 등 서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6건의 조례안을 발의하는 등 활발한 친 서민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오 의원은 “하남 발전에 최선을 다해, 믿고 뽑아준 시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지역 내 문제를 현장에서 찾아 해결하는 양평경찰서(서장 박춘배)의 ‘현장 중심 치안활동’이 화제다. 양평경찰서는 지역민이 원하는 치안서비스 제공과 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도보순찰을 비롯 관내 초·중학교 특별진단 등 다양한 특수시책을 추진 중에 있다. 먼저 지난해 6월부터 차량을 이용한 순찰 대신 지정된 거점 지역에 하루 6시간 이상의 도보순찰제를 도입, 방범진단과 주민홍보, 범죄첩보 수집 등 주민과의 소통에 나서고 있다. 이를 위해 경찰관서 최초로 지역경찰 106명 전원에게 트레킹화를 제공하는 등 도보순찰의 시간과 체력 소모를 보완하기 위한 자전거 순찰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아울러 범죄예방을 비롯한 안전한 치안환경 조성에 주민의 도움이 절실하다고 판단한 경찰은 민·경협력 방범 체제의 일환으로 협력단체와 합동 도보순찰에 나서고 있다. 특히 전국 최초로 ‘아버지폴리스’ 결성을 통한 초등학교 주변 순찰활동 강화로 양평지역의 아동안전 분위기 확산과 한층 더 밝고 안전한 양평으로 한걸음 더 다가가고 있다. 더욱이 지난 3월부터 2개월간 양평관내 모든 중학교(12개)와 초등학교(23개)에 대한 특별방범진단을 통해 학교주변 취약개소를 점검하는 등 교사·학부모·학생들과 함
남양주시 아트센터에 가면 자생식물을 감상할 수 있다. 남양주시 자생식물연구회(회장 이경숙)는 오는 다음달 1일까지 자연과 함께하는 삶의 즐거움과 우리꽃 자생화를 알리기 위해 회원들이 직접 키우고 만든 분경, 분화, 수생식물을 비롯 석부작과 목부작 등 200여점을 전시하고 있다. 이석우 남양주시장은 “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작품으로 전시회를 개최해 의미가 깊고, 이번 봄꽃 전시회를 통해 더욱 발전하는 자생식물연구회가 되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남양주시 자생식물연구회는 1999년 우리 자생식물의 아름다움 홍보와 보전을 위해 창립된 후 비비추, 은방울꽃 등 천마산에 자생식물 군락지를 조성했다. 특히 회원들은 사회복지시설 화단조성 등 봉사활동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12차례에 걸친 자생식물 전시회를 개최해 우리 꽃 문화 확대보급에도 앞장서 시민정서 함양에 기여하고 있다.
수원소방서는 27일 오전 인계주민공원 부지에서 장애인들의 쉼터를 조성하기 위한 식목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장애인들 쉼터를 조성하기 위해 소방서 서민생활안전지원단은 로타리클럽 회원, 장애인들과 한조가 돼 나무를 심었다. 특히, 서민생활안전119지원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마트서수원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도왔으며 음료와 다과류 등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