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오세창)는 미2사단 1여단 1-72전차대대 C중대 대위 마이클김의 제안으로 동두천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미군 장병들이 화합 한마당 자리를 마련한다. 오는 4월1일 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미군장병들이 지역아동센터의 어린이 150명을 초청해 바베큐와 쿠키 등을 제공하고 농구와 축구, 미식축구, 풍선아트, 그림그리기, 게임, 에어바운스 놀이 등을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마이클김과 미군장병들은 “지역 내 어려운 가정 아이들과의 만남을 학수고대하고 있다”며 “어린이들이 행사에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기회가 된다면 자주 어린이들과 어울리는 시간을 갖고 싶다”고 전했다. 또한 미군이 참여할 수 있는 봉사활동이 있으면 언제든지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광주시 시승격 10주년을 맞아 소나무 기증이 줄을 잇고 있다. 광주시 체육회 이봉춘 상임부회장이 소나무 210주(1억500만원 상당)을 기증한데 이어 강남문화원 김성옥 원장도 반송나무 2주(800만원 상당)를 광주시에 전달했다. 특히 이봉춘 부회장은 20년이 넘도록 애지중지 키운 소나무를 기증해 시승격 10주년의 의미를 더해주었고, 김성옥 원장은 광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증해 애향의 마음을 더해주고 있다. 기증받은 조경수는 시청에 132주를 식재완료했고 4월초에 실촌읍 청사에 20주를 식재할 계획이며 8월초에는 문화스포츠 센터에 60주를 식재할 계획으로 있어 시청을 찾는 민원인들에게 사시사철 푸르름의 이미지를 더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광명교육지원청(교육장 고종성)은 28일 오후 2시 교육지원청 멀티미디어실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상담교사와 Wee 클래스(학교 상담실) 담당교사들을 대상으로 전문상담교사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부천부흥중학교의 장명진 전문상담교사의 ‘학교상담의 실제’와 광명청소년상담지원센터 변영진 팀장이 강의한 ‘학교상담의 활성화 방안’이라는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됐다. 오늘 행사에 참가한 광명북중학교 장창기 전문상담인턴교사는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에서 학생상담을 어떻게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청사진을 가질 수 있었다”며 “학교 내에서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협조를 통해 내담자의 층을 넓힐 수 있는 통로를 알게 돼 학교상담에 실제적인 도움이 됐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양주시 장흥면청년회(회장 고윤재)는 ‘매력적인 관광도시, 다시 찾고 싶은 장흥관광지 만들기’를 위해 지난 27일 청년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송추유원지에서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청년회는 유원지의 묵은 쓰레기를 수거하고 ‘쓰레기 되가져가기’캠페인을 실시하고 등산로와 유원지 등에 설치된 쓰레기 수거함 및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고윤재 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사랑 캠페인을 펼쳐 깨끗한 관광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를 이어가고 시 관광이미지 향상을 위해서 청년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장흥면청년회는 장흥면 젊은 청년 50여명으로 조직되었으며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와 회원 상호간에 친목도모와 자기개발을 목적으로 지역의 일꾼으로 역할을 하고 있다.
“원주민들이 우물을 파주고 도로포장을 해준다는 말에 기뻐 춤을 덩실덩실 추는 것을 보고 정말 오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과천시새마을회(회장 신학수) 회원들이 먼 이국땅에서 봉사활동을 벌여 현지주민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안겨주었다. 10명의 일행은 지난 24일 3박5일 일정으로 캄보디아 쁘라사닷시 소난차이 마을에 도착했다. 수도 프놈펜에서 버스로 4시간이 넘는 이곳은 캄보디아에서도 대표적인 오지마을로 59가구가 한 가족처럼 살고 있는 곳이다. 마을 주민들의 뜨거운 환대는 회원들의 여독을 말끔히 씻어 주었다. 이곳은 주민 휘송(34)이 5년 전 우리나라에서 새마을운동을 연수해 돌아간 후 “우리도 한번 잘 살아보자”는 열기가 넘쳐흘렀다. 이런 노력으로 수로를 정비, 예전 물이 없어 일모작을 하던 벼농사가 이모작도 가능해졌으나 고단한 삶은 계속 이어졌다. 생활하수로 오염된 도랑에서 길어온 물은 끓이지도 않고 식수로 사용했고 마을진입로는 건기에는 먼지로, 우기에는 진흙탕으로 변해 섬 아닌 섬으로 고립되었다. 이튿날 회원들은 기금 2천910만원으로 마을진입로와 우물파기에 들어갔다. 착공식엔 주민 100여명과 캄보디아 항만청장, 군수 등이 참석해 잔치분위기를 방불
◇4급 전보 ▲행정지원국장 김승균 ▲민생경제국장 김경주 ▲시민복지국장 이상영 ▲교육문화국장 박상인 ▲환경생태국장 홍경의 ▲교통안전국장 이종구 ▲덕양구보건소장 임철희 ▲푸른도시사업소장 윤성선 ▲상하수도사업소장 윤경한 ▲고양도서관센터소장 정순하 ▲의회사무국장 김진용 ◇5급 전보 ▲정책기획담당관 송이섭 ▲시민소통담당관 성창석 ▲인적자원담당관 김정배 ▲공보담당관 이광기 ▲행정지원과장 이선규 ▲주민자치과장 이양천 ▲세정과장 신성철 ▲회계과장 노양호 ▲정보통신과장 성동현 ▲일자리창출과장 김임연 ▲지역경제과장 이흥민 ▲국제통상과장 윤양순 ▲복지정책과장 허신용 ▲여성가족과장 이훈경 ▲아동청소년과장 이명옥 ▲노인장애인과장 이상화 ▲위생정책과장 정동일 ▲교육지원과장 김선수 ▲문화예술과장 박동길 ▲관광개발과장 이종경 ▲체육진흥과장 유한우 ▲환경보호과장 이경재 ▲청소과장 박민하 ▲교통정책과장 윤홍구 ▲대중교통과장 석재복 ▲수도행정과장 심재현 ▲고양도서관센터 시설관리과장 박행원 ▲고양도서관센터 운영과장 최홍열 ▲고양여성회관장 윤혜경 ▲행주산성관리사업소장 선호승 ▲차량등록사업소장 고문규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유창근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고영일 ▲덕양구 행정지원과장 윤홍근 ▲덕양구 시
▲성남시 2단계 재개발 토론회 = 29일(화) 오후 3시, 성남시청 한누리홀, 주최 새세상연구소, 119민생희망운동본부, 발제 정형주 민주노동당 민생본부장, J&K 백준 대표, 박태순 사회갈등연구소장, 토론자 박용훈 중3구역 주민대표회의 위원장, 세입자 대표 등 연락처 ☎031-751-2677
한국전력 고양지점이 5월22일까지 전기요금 모바일 청구서를 신규로 신청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사은행사를 실시한다. 고양지점은 이 기간 동안 종이 청구서에서 모바일 청구서로 전환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46인치 LED TV와 드럼 세탁기, 놀이공원 이용권, 문화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 모바일 청구서 신청 시 무료로 연간 인터넷 영어학습권을 제공한다. 한전 고양지점 관계자는 “고객에게 청구서가 휴대폰으로 발송돼 분실 및 오배달, 고객정보 유출 등의 위험성이 없고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전기요금 청구내역을 조회·납부할 수 있는 모바일 청구서의 장점을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시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모바일 청구서 신청과 동시에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응모 되며 한전 고객센터(국번없이 123)나 가까운 지점을 방문하거나 사이버지점(cyber.kepco.co.kr)에서 온라인으로 모바일 청구서를 신청하면 된다. 한편 2009년 1월부터 시행한 전기요금 모바일 청구·납부 서비스는 휴대폰 메시지로 상세한 요금청구내역을 확인할 수 있으며 휴대폰 상에서 직접 계좌이체를 통해 전기요금도 납부할 수 있다.
김상곤 경기도교육감은 28일 도교육청 교육감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문병대 회장에게 교육비 특별회계 예비비에서 편성한 일본 재해복구 성금 50만달러(약 5억6천800만원)를 전달했다. 앞서 도교육청 산하기관 및 각급학교는 지난 25일까지 모금한 1억3천400만원을 구호단체에 전달했고 도교육청 본청 및 제2청 직원들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일본 대지진 피해돕기, 나눔 36.5℃ 사랑’ 운동을 통해 모금한 828만6천원을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전달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긴급지원금 및 성금모금 활동은 지진으로 고통 받고 있는 일본 국민과 아픔을 함께 나누기 위한 것이다”라며 “일본 재건 사업과 구호활동을 통해 진정한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군포경찰서에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 할 수 있도록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범인을 검거해 연속해서 최고경찰로 인정받은 열혈 형사들이 있다면 군포서 교통과에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음주운전, 난폭운전을 단속해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4인방의 교통경찰관이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이들은 군포경찰서 교통과 교통지도계에 근무하고 있는 김병남(팀장)경사와 전영운 경사, 김영만 경사, 정금영 경장 이다. 이들은 28만 군포시민들이 교통사고에서 벗어나 일상생활을 하는데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조그마한 교통 법규위반이나 보행위반도 그냥 넘기지 않는다. 최근에는 치매 할머니가 보행법규를 어기고 무단 횡단하는 것을 발견하고 집까지 찾아가 할머니가 교통사고를 당하지 않도록 명패까지 만들어 달아주는 솔선을 보여줘 인근 주민들에게 칭송을 받기도 했다. 또 이들은 최근 대형차량에 의해 사망사고가 발생하자 대형차량 기사들을 상대로 교통법규 지키기 교육은 물론 주기적으로 초등학교를 찾아가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도 벌이는 등 적극적인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이들은 어린이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