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크로스오버 아티스트 ‘양방언’이 용인시를 찾는다. 용인문화재단은 12일 용인 포은아트홀에서 양방언을 초대해 ‘양방언의 신년음악회 The First Evolution 2013’ 공연을 연다. 이번 공연에서는 최초로 게임 ‘아스타(ASTA)’의 주제곡 ‘ASA-SON’ 등을 대규모 오케스트라와 함께 라이브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 2002 부산아시안게임 주제곡 ‘Frontier!’와 ‘Wings of Mirage’ 등의 그의 주옥같은 음악으로 구성돼 있어, 스펙터클의 진수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밴드와 오케스트라, 그리고 국악까지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번 공연은 밝고 희망찬 새해의 희망을 선사한다. 음악의 다양성을 추구하고 매번 새로운 모습으로 진화하는 양방언은 동경에서 출생한 의사출신 재일한국인 2세 음악가로 일본, 홍콩을 포함한 아시아는 물론 영국, 독일 등 유럽에서 작곡가, 연주가, 편곡가, 프로듀서로 활동하면서 클래식, 락, 월드뮤직, 재즈 등 음악적 장르를 넘어 시대와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가다. 또 지난 2009년 음악을 담당한 엔씨소프트의 온라인게임 ‘AION’은 한국 아티스트로서는 최초로 블록버스터 게임음악을 담당해 화
건조한 날씨와 바람이 많이 부는 요즘 실내 난방까지 겹쳐 피부가 더욱 푸석해지는 겨울철이다. 하지만 TV에 나오는 연예인들의 모습은 눈부시기만 하다. 이런 배우들이 한 겨울의 극심한 건조함 속에서도 언제나 윤기 있고 빛나는 피부를 가꿀 수 있는 비결은 바로 피부 속부터 수분을 꽉 잡아주고 촉촉함을 오래도록 지속시켜주는 수분 보습제품에 있다. 얼굴은 물론 입술과 몸까지 어느 한 곳도 놓치지 않는 꼼꼼하고 프로페셔널한 수분 케어 역시 그들만의 노하우다. 겨울의 건조함에도 아랑곳 않는 여배우들의 촉촉한 피부관리 노하우에 대해 알아보자. ▲아름다운 미소의 기본은 촉촉한 입술로부터의 자신감 지난해 시상식 레드카펫 위에서 여배우들의 아름다운 미소는 언제나 포토제닉 감이다. 쉴 새 없이 터지는 카메라 플래시 앞에서 당당하고 아름다운 미소를 유지하기 위해 이들이 립 메이크업보다 먼저 생각하는 것은 바로 윤기 나고 촉촉한 입술이다. 다른 피부 조직보다 얇아 건조한 날씨에 쉽게 트고 각질이 일어나는 부위인 립은 가장 세심한 보습 케어가 필요한 부분으로 메이크업을 연출하기 전에 반드시 립케어 제품의 사용으로 오래도록 촉촉함을 유지 하는 것이 포인트다. ▲촉촉한 메이크업의 기본은
2013년 빛날 수 있는 나만의 메이크업 방법은 무엇일까. 나를 돋보이게 해줄 메이크업 방법을 알아보자. ▲베이스는 촉촉하게 어느 메이크업을 막론하고 가장 중요한 건 촉촉하고 매끄러워 보이는 피부 표현이다. 아무리 눈화장을 시크하게 연출해도 러블리한 촉촉 눈망울을 연출해도 피부가 촉촉하고 매끄럽지 못하다면 당신은 연말 모임자리에서 주목 받지 못할 것이다. 촉촉하고 매끄러운 피부표현을 위해서는 피부 요철이 심한 사람은 기초 케어 후 프라이머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그 후 수분이 가득한 BB크림을 선택, 이때 은은한 펄이 함유된 제품이라면 피부를 촉촉하면서도 은은한 광까지 더해주기 때문에 금상첨화다. ▲눈은 세미스모키로 세련되게 아이 메이크업은 너무 밋밋하지도 과하지도 않은 세미스모키로 그윽하면서도 세련된 눈매를 연출한다. 세미스모키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하는 어느 자리를 막론하고 어울리는 아이 메이크업으로 분위기 있는 여자로 만들어줄 것이다. ▲입술은 누디한 컬러로 세미스모키로 눈매를 연출했다면 입술은 누디한 컬러를 사용하는게 좋다. 의상 또는 피부톤에 맞춰 피치 누드, 내추럴 핑크 등의 컬러를 사용하면 더욱 좋다. 컬러를 바르기전 입술 본연의 색을 립…
이병헌과 고창석, 그리고 박시후와 정형돈 이 둘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이병헌과 고창석은 70년생. 박시후와 정형돈은 78년생으로 둘이 동갑이라는 것. 관리의 중요성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는 예가 바로 이들. 그런데 그들보다 더~ 관리 안하고, 더 안쓰러워 보이는 내 남자친구는 대체 몇 살. 나만 꿀 피부에, 완벽 메이크업만 하면 뭐하나. 내 남자친구는 한 겨울을 맞아 입 주변은 하얘지고, 얼굴은 푸석푸석, 피부에 바르는 것이라면 다 싫다는 남자친구! 귀찮음은 물론, 앉아서 단계별로 이것 저것 다 바르고 있는 여자들을 보면 공포감까지 든다. 여기 내 남자친구에게 알려주고 싶은 초 간단 스킨 케어 법이 있다. 새해를 맞아 내 눈에만 멋있는 남자친구, 2013년에는 훈남으로 ‘환골탈태(換骨奪胎)’를 시켜주자. 지난해 총 결산, 가장 히트를 쳤던 뷰티 트렌드가 있다면 바로 뷰티 툴 사용일 것이다. 그 중에서도 단연 1위는 클렌징 브러시다. ‘뷰티 툴’이라는 말만 들어도 정신이 혼미해지는 내 남자친구. 그래도 한 번만 클렌징 브러시를 권유해 보자. 뽀드득 닦기를 좋아하는 남자들의 습성과 딱 맞는 아이템. 브러시를 사용하면 손보다 청결함은 물론이요, 비누보다 풍성한 거품
LG생활건강은 건강하고 아름다운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생활용품 브랜드의 신제품 개발 및 평가에 참여할 주부 모니터요원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생활용품에 관심이 많은 경기도, 인천시, 서울시에 거주하는 20~30대 전업 주부로, 월 2회 모니터 요원 정기모임에 참석 가능해야 한다. 모집기간은 이달 25일까지다. 신청자는 홈페이지(http://lsumer.lgcare.com)에 방문해 회원가입을 한 뒤 모니터요원 지원서를 작성하면 된다. 1차 서류 전형에 통과하면 면접 심사 후 다음달 20일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 20명 내외의 합격자 활동기간은 3월부터 5월까지 약 3개월이며, 소정의 활동비와 LG생활건강 생활용품이 증정된다.
본격적인 방학 시즌을 맞아 추운 날씨로 인해 실내 활동이 많아지는 요즘, 우리 아이의 아우터 뿐만 아니라 실내복까지 신경써야 할 학부모들의 고민은 이루 말할 수 없다. 그러한 학부모들을 위해 아메리칸 진 캐주얼 브랜드 게스 키즈에서 유니크한 디자인의 집업 점퍼를 앞세운 겨울 방학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게스 키즈의 후드 집업 점퍼는 기모소재를 사용해 부드러운 감촉과 보온성을 모두 갖춘 실용적인 아이템. 또 골드 펄과 골드 스팽글 로고로 고급스러운 감성을 더했으며, 엉덩이를 반쯤 덮는 기장으로 제작되어 레깅스나 스키니 진에 코디하기 좋다. 특히 네이비 컬러의 벨로아 집업 점퍼는 뒷면의 글리터링한 로고가 포인트인 아이템으로 같은 소재의 팬츠와 매치하여 포근하고 편안한 이지 캐주얼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추운 겨울, 게스 키즈의 겨울 방학 스타일링으로 실내에서도 돋보이는 우리 아이의 패션을 완성해보자. <도움말 = 퍼스트어패럴>
인천문화재단은 3일 2012 인천문화예술 조사연구(연구수행 인천발전연구원 도시인문학센터)를 발표했다. 2012 인천문화예술 조사연구는 기존의 문화지표를 수정·보완한 ‘2012 인천문화지표’, ‘문화공공성 지표’, ‘2012 인천시민문화수요조사’, ‘2012 인천예술인실태조사’ 등 4가지로 구성돼 있다. 특히 공적 영역의 문화예술 기관과 각종 기반 시설 운영을 평가하는 새로운 지표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문화공공성 지표는 인천이 전국에서 첫 개발한 것으로 주목된다. 또 인천 예술인의 활동 현황과 실태를 조사한 ‘2012 인천예술인실태조사’도 눈여겨 볼 만 하다. 조직 운영 개방성과 안정성, 문화향유 평등성, 지역 형평성, 프로그램 다양성, 시설 접근성 등의 평가항목으로 구성돼 있다. 문화공공성지표는 지역사회 또는 공동체의 문화공공성 수준을 가늠하는 계량적 기준이면서 도시의 문화 수준과 발전을 계측하는 기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국 평균을 밑도는 도로밀도, 전국 광역시 중 최하위의 녹지비율, 가장 높은 대기오염도, 광역시 중 가장 낮은 취업률과 주간인구지수 등 인천의 생활경제환경은 전반적으로 경쟁력이 떨어지며 보완할 부분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 일반회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조직위원회(이하 피판 조직위, 위원장 김만수)는 제8대 후원회장으로 고광길 BS마트 대표를 임명했다고 3일 밝혔다. 또 전임 김순자 회장에게는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하면서 공로패를 수여했다. 김만수 위원장은 신임 후원회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성공을 위해서는 후원회의 역할이 절대적”이라며 “영화제와 후원회 발전에 앞으로 많은 도움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광길 신임회장은 “훌륭한 업적을 남긴 피판 조직위와 전임 후원회장님, 그리고 후원회원분들께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면서 “그동안 쌓아온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더 많은 분들이 후원회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열심히 뛰어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고 회장은 또 “과정만큼 결과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좋은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 2012’ 전시디자인이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의 커뮤니케이션 부분을 수상하게 됐다고 3일 밝혔다. 이로써 국립현대미술관은 지난 10월 ‘한국의 단색화’전 전시공간디자인이 레드닷 어워드 수상을 한데 이어,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디자인 어워드의 2회 연속 수상이라는 흔치 않은 기록을 갖게 됐다.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관계자는 “한국국립미술관의 전시공간디자인과 구성이 이제는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춰 나가고 있다는 점에서 한해를 마무리하는 기분 좋은 소식”이라며 “대중에게 다가가고자 노력한 결과 연간 관람객수 120만 달성이라는 성과를 얻기도 했다”고 말했다.
용인문화재단은 8일부터 여성회관 작은어울마당에서 상설공연 ‘화요음악살롱’을 시작한다. 이번 공연은 그동안 재밌는 이야기와 음악 감상으로 큰 인기를 모았던 ‘목요인비또 콘서트’를 새롭게 단장했다. ‘화요음악살롱은’ 류태형, 황덕호, 임진모, 박제성 등 각각 클래식, 재즈, 대중음악, 오페라 등 국내 최고의 칼럼니스트가 각 장르에 대한 명쾌한 해설을 준비하고 있다. 음악에 대해 이야기를 전달하고 영상을 감상하는 것으로 진행되는 이 공연은 그동안 음악을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대중들에게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창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용인문화재단 관계자는 “각 장르에서 가장 저명한 칼럼니스트가 직접 출연하여 해설을 해주기 때문에 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전해들을 수 있을 것”이라며 “매달 다른 장르와 찾아보기 어려웠던 연주 영상을 볼 수 있어 관객들에게 매우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3 계사년을 따뜻하게 열어줄 ‘화요음악살롱’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여성회관 작은어울마당에서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www.yi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