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미술치료협회는 9일부터 29일까지 사랑나눔갤러리에서 ‘우리마을 우리가족 문화창작나눔’전을 연다. 이번 전시는 조손가정을 위한 여성가족부 후원의 문화예술사회서비스 프로그램으로 조모와 손자녀들의 작품으로 구성돼 전시된다. 문화예술사회서비스를 통해 가족의 상실된 역할과 기능을 보완, 강화해 가족구성원으로서의 사랑과 이해 관심을 발전시킨다. 또 프로그램을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창출해 자존감 향상과 스트레스경감은 물론 개인의 역량을 강화시키며 가정의생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신현옥 치매미술치료협회 회장은 “이번 전시는 조부모와 손자녀들이 함께하는 전시다. 전시를 통해 노인들과 손자녀들과의 관계향상과 이해, 존중관계를 형성하는 시간을 갖을 예정”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의 신뢰적인 관계를 회복하는 의미있는 사회참여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안청소년문화의집은 9일 문화의집 대강당에서 자문위원회 발대식을 갖는다. 자문위원회 구성은 ▲정책분야자문 ▲교육현장분야자문 ▲청소년분야자문 등 지역사회의 기관 단체 전문가로 10명 이내의 인원으로 구성되고 임기 2년 동안 청소년 시설 운영에 자문 등을 통해 중요한 역할을 할 예정이다. 자문위원회 발대식 행사 주요 내용은 자문위원회 위촉 및 임원선임, 장안청소년문화의집 소개 및 운영자문등으로 진행된다.
맑고 높은 하늘과 풍성한 곡식으로 말이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을 지나 어느덧 차가운 바람에 옷깃을 더욱 여미게 되는 겨울이 성큼 다가오고 있다. 겨울이 되면 야외 활동과 운동량이 줄어드는 동시에 체지방을 늘려 추위를 대비하는 몸의 본능 때문에 먹는 것에 비해 소비하는 에너지 그대로 몸 속에 축척되어 살이 찌게 마련이다. 또 여름에 비해 몸이 노출되는 부위가 줄어든다는 심리적 위안감을 얻어 몸매 관리에 소홀해지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겨울철일수록 실내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스트레칭 등을 통해 몸매를 관리하거나 채식 위주의 다이어트 식단을 정해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다이어트를 강행해 급격하게 감소시킨다고 해도 피부 표면이 늘어져 보기 싫은 부작용이 발생할 수도 있으며, 군살이 생기기 쉬운 복부나 팔뚝은 단기간에 빠지지 않아 미리미리 그리고 전문적으로 관리하는 것도 방법이다. ▲ 단 한번의 시술, 한시간 만에 한사이즈 감소, 리포소닉 몸매를 아름답게 교정해주는 바디 컨투어링 시술인 리포소닉은 세계 최초로 초강도 집속형 초음파로 지방에 열을 가해 파괴하며, 피부를 탄탄하게 만들어준다. 리포소닉은 주사나 칼을 사용하지 않는 비침습적 시술
수능을 맞이해 남성 패션 브랜드 지오지아는 30일까지 수험생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수험생과 더불어 곁에서 함께 격려하고 도와준 가족, 친구, 선생님 모두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로, 수능이 끝나면 가장 먼저 입고 싶은 아우터를 고른 뒤 수험생들을 위한 격려의 메시지를 홈페이지에 남기면 자동적으로 응모가 된다. 이벤트의 상품은 활동성이 좋은 사파리 형 점퍼와 댄디한 매력이 느껴지는 캐시미어 체스터코트로 학생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는 아우터들이 선물로 증정된다. 또 홈페이지 이벤트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에게 지오지아 직영점과 대리점에서 정상상품에 한해 10%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쿠폰이 제공된다.
뷰티 칼럼니스트 폴라비가운 여사는 폴라초이스 홈페이지(www.paulaschoice.kr)를 통해 ‘피부의 어두운 자국을 없애고 광채 피부를 되찾는 법’을 소개했다. 폴라비가운은 “매일 선스크린을 사용해 주면 눈에 보이지 않는 피부 변색을 예방하고 피부의 지지구조를 파괴하는 염증 또한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선스크린을 선택할 때는 SPF15 이상의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 또 실내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길더라도 선스크린을 바르지 않으면 얼굴에 나와 있는 반점이나 주근깨를 없애거나 예방하기 어렵다. 제품 뒷면 성분표시를 확인해 티타늄 디옥사이드나 징크 옥사이드와 같은 물리적 차단성분의 선스크린을 선택하면 피부톤을 개선하고 주름을 예방하는데도 도움을 줄 수 있다. 폴라초이스의 리서치 팀은 베얼리 데어 쉬어 매트 틴트, 리지스트 얼티밋 안티 에이징 핸드크림 위드 SPF20, 리지스트 셀룰라 디펜스 데일리 모이스처라이저 위드 SPF23 등을 추천했다. 더 이상 주근깨나 잡티가 생겨나지 않도록 예방에 신경을 썼다면 이제 안색 개선을 위한 방법을 실행에 옮길 차례다. 폴라비가운은 “레티놀, 항산화 성분 등은 성실
‘엣지’있는 남성 코디 방법 차가워진 공기만큼, 코앞으로 다가온 겨울 날씨에 남자들의 옷차림에도 많은 변화가 시작됐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재킷, 점퍼, 코트 등과 같은 아우터의 등장이다. 이번 2012년 겨울 시즌에는 남자들의 스타일링 폭이 더욱 넓어졌다고 한다. 클래식한 코트부터 새로운방식으로 컬러풀해진 야상, 스포티함과 클래식함이 함께 스타일링된 새로운 액티브 포멀웨어까지 다양한 제품들이 남자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클래식한 멋의 블랙 코트 올 겨울에는 클래식한 디자인은 물론이고 코듀로이나 가죽 소재를 가미해 디자인을 살짝 변형한 코트, 길이를 짧게 한 쇼트코트 등 다양한 코트들이 출시되고 있다. 또 색상에서도 기본적으로 여겨졌던 블랙, 베이지, 그레이 외에 카멜, 블루, 오렌지 등 다양한 색상들을 선보이며, 단추컬러나 카라 모양, 포켓 디자인까지도 트렌디한 스타일로 새롭게 재해석 되고 있다. 클래식한 코트의 경우 셔츠와 코튼 팬츠 등과 매치하면 베이직하면서도 포멀한 스타일링 연출이 가능하다. ▲보다 컬러풀해진 겨울 야상 야상이 군대 시절을 떠오르게 한다는 느낌은 이제 먼 옛날이야기가 됐다. 쌀쌀한 겨울 날씨에 멋과 방한효과
여주군 농업기술센터 관상국화연구회는 11일까지 여성회관 전시관에서 ‘제8회 국화분재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에 전시회는 국화분재는 꽃의 지름이 3㎝이하의 소국을 소재로 만든 분재형태로 목부작, 석부작은 물론 신품종 소국 등 총 150여 점의 작품을 29명의 관상국화 연구회 회원들이 1년여 동안 정성으로 가꾸어 만든 작품들을 선보인다. 홍영표 박사는 “고저(高低)와 장단(長短)), 강약(强弱)과 원근감이 있으며 최대한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자연스러움이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지난 2005년부터 매년 전시회를 개최해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이번 전시회는 더욱 다양하고 아름다운 국화를 전시해 여주군민에게 국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홍보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여주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깊어가는 가을! 사랑하는 연인, 행복한 가족, 다정한 친구와 함께 전시회장을 방문해 아름다운 가을을 느끼고 추억을 만들어 보는 마음의 여유를 느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문화재단이 발간하는 격월간 아시아문화비평지 ‘플랫폼’ 2012년 11·12월호(통권 36호)는 특집 공유라는 키워드로 본 2012 문화 현상이라는 주제로 2012년 다양한 문화현상을 살펴봤다. 기획논단에서는 중국에서 드라마 ‘지청’ 논쟁이 갖는 의미, 일본 미디어의 역사 관점을 짚으며, 동아시아 연대를 찾기 위한 미디어의 역할, 한국불교총서의 영역본 발간이 갖는 의미 등을 진단했다. 이밖에 다양한 문화예술 비평을 실었다.
1959년 탄생 후, 지금까지 10억 개 이상이 팔렸으며 소녀들 중 90% 이상이 최소 하나씩은 갖고 있다는 ‘바비 인형’. 전세계 어린이들이 가장 사랑하는 장난감 가운데 하나인 바비가 이제 호두까기 인형 속 주인공이 돼 어린이와 온 가족에게 클래식 음악을 들려준다. 고양문화재단은 오는 12월 24일과 25일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극장에서 ‘바비의 호두까기 인형’ 무대를 선보인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된 이번 공연은 잘 알려진 호프만의 ‘호두까기 인형’ 줄거리를 바탕으로 바비 인형에 발레 무용수의 움직임을 입힌 애니메이션이 대형 스크린을 통해 펼쳐진다. 여기에 세계적인 지휘자 아니 로스의 지휘에 따라 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생생한 라이브 연주가 더해져 말 그대로 눈과 귀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공연이다. 또 스크린 속의 바비와 명지휘자 아니 로스가 악기와 작곡가, 작품에 대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친절한 설명으로 어린이들이 공연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바비를 주인공으로 하는 한층 더 탄탄한 ‘호두까기 인형’ 스토리와
경기문화재단은 대입수학능력시험을 본 고3수험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8일부터 30일까지 산하 박물관 미술관 무료입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수험생들은 수능 수험표만 지참하면 경기도박물관, 경기도미술관, 백남준아트센터, 실학박물관, 전곡선사박물관, 남한산성 행궁 등 재단 산하 6개 문화시설의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도박물관에서는 무료입장 이벤트와 함께 고3수험생과 선생님들을 위한 직업소개 프로그램 ‘직업인으로서의 박물관 人(인)’을 진행한다. 박물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과 역할, 전문영역 등에 관한 설명을 현직 박물관 학예연구사를 통해 자세하고 흥미롭게 들을 수 있다. 또 19일부터 27일까지는 쌓였던 수능 스트레스를 웃음으로 풀 수 있도록 코믹영화도 무료 상영한다. 이와 함께 백남준아트센터(백남준 탄생 80주년 특별전), 경기도미술관(동네미술전), 전곡선사박물관(빙하시대 사람들), 실학박물관(순암 안정복 탄생 300주년 특별전) 등에서도 다양한 전시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2014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목표로 올해 복원을 마치고 일반에 공개된 남한산성과 남한산행궁도 수험생들에 한해 무료로 개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