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소장 서재범)는 지난 4일 경기도지방행정동우회관 2층 교육장에서 찾아가는희망버스 꾸미꾸루(대표 김성애)와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오는 6월 9일 아람누리 노루목 야외극장에서 열리는 ‘2012년 청소년 콘서트 및 UCC 공모전’에서 공연을 통해 아이들에게 꿈과 소망을 심어주는 활동을 함께 진행하게 된다. 이번 ‘2012년 청소년 콘서트 및 UCC공모전’은 인기가수 김장훈 씨가 총연출을 맡았으며, 멘토 강연과 연예인 및 청소년 동아리 공연이 진행된다. 또한 콘서트의 감동과 의미를 UCC공모전을 통하여 되새길 예정이다. 이날 업무협약에서 서재범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소장은 “보다 건강하고 밝은 사회 구현을 위해 이번 청소년 콘서트처럼 도내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행사가 다양하게 계획돼야 할 것”이며 “앞으로도 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는 ‘2012년 5월 청소년권장도서’로 ‘폭력은 침묵 속에 전염된다’(프랜 펀리/김영선, 아일랜드) 등 분야별 도서 10종을 선정, 발표했다. 위원회는 청소년의 건전한 인격 형성과 지적 성장을 위해 매달 청소년을 위한 좋은 책을 엄선하되 초·중·고교로 청소년 독자의 수준을 나누어 추천하고 있다. ‘2012년 5월 청소년권장도서’로는 우리 사회에서 이미 익숙한 문제가 되어 버린 청소년 폭력 문제를 청소년 폭력을 경험한 십대 청소년들의 목소리로 들어보는‘폭력은 침묵 속에 전염된다’(프랜 펀리/김영선, 아일랜드), 대안학교 학생인 저자가 직접 참여한 탐조 활동을 통해 공릉천, 한강, 임진강, 영종도 갯벌 등의 조류 생태계를 기록한‘도시 소년이 사랑한 우리 새 이야기’(김어진, 장수하늘소),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개최한 청소년 인문학 강연을 엮어낸 책으로 윤리, 철학, 과학, 역사 등의 주제를 ‘거북이는 왜 달리기 경주를 했을까?, 소녀시대 윤아는 왜 예쁠까’ 등 흥미로운 질문으로 풀어낸‘거북이는 왜 달리기 경주를 했을까?’(김경집 외, 꿈결) 등이 선정됐다. 2012년 5월 청소년권장도서 목록은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홈페이지(http://www
환경부(장관 유영숙)는 5월 가정·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엄마·아빠 직장체험의 날’, ‘다문화가정 생태탐방’운영, ‘생물사랑 어린이 대축제’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과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고, 환경보호의식을 심어준다는 목적이다. 그 첫 번째로 17일 가족사랑 실천 및 화목한 가정 만들기의 일환으로 환경부 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엄마·아빠 직장 체험의 날’ 행사를 실시한다. 엄마·아빠가 근무하는 사무실과 장관실을 견학하고, 한강물환경생태관 등 환경현장을 체험하는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자녀들이 엄마·아빠 직장체험을 통하여 가족의 소중한 가치를 느끼고 체험함으로써 부모님에 대한 자긍심과 환경사랑의 마음을 심어주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25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는 녹색바이오단지 내 야생화 단지에서 ‘2012드림파크 봄꽃 개방축제’를 개최하며,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는 19일 북한산 둘레길 ‘순례길’구간에서 자연경관, 자연생태 및 환경과 생명의 존엄성 등 그림과 글로 표현하는 ‘북한산 국립공원 사생 및 글짓기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환경부는 ‘엄마와…
수원시 어린이생태미술체험관 풀잎(이하 풀잎)과 어린이미술체험관(이하 미술체험관)이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한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풀잎은 특별기획 ‘풀잎 오디세이’ 시리즈 두 번째 전시인 ‘빨지초지: 빨간지구 만들기 초록지구 만들기 전,을 기획 4일부터 오는 8월 18일까지 연다. 전시는 그림책으로 발간된 ‘빨간지구 만들기 초록지구 만들기(한성민 作, 파란자전거)’를 원작으로, ‘지구’를 살리는 우리의 행동에 대한 이야기다. 작가의 환경을 생각하는 종이오리기 작업을 통해 지구를 망칠 수도 지구를 살릴 수도 있는 우리의 일상적인 행동들을 만나볼 수 있다. 종이오리기 작업과 더불어 전시장에 함께 전시된 생활용품들은 우리 손에 선택되어진 물건들과 행동들로 빨간지구를 만들 수도 있고, 초록지구를 만들수 있다고 전해준다. 또 전시장 내에는 작가의 작업실 풍경과 환경 그림책은 빨지초지의 또 하나의 볼거리다. 어린이미술체험관도 8일부터 8월 18일까지 특별기획 감각의 놀이터 제2부 ‘앨리스의 모험’ 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감각의 놀이터의 일환으로 제1부 ‘어린왕자의 여행’전에 미술체험관의 두번 째 기획전시로 명작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야기를 기반
구석기 시대 사람들의 이야기가 현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의 입을 통해 새롭게 재탄생한다. 전곡선사박물관과 경기평생교육진흥원은 ‘제1회 선사문화 스토리텔링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7월까지 경기도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6월까지 1차 예선이 진행되며, 예선에서 통과된 팀은 7월 21일 선사문화 스토리텔링 콘테스트에 참가할 자격을 얻게 된다. 참가 자격은 중학교(1~3학년)과 고등학교(1~2학년) 학생팀(지도교사 1인, 학생 4인 이내)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1차 예선 사전학습 프로그램(온라인강좌+현장 워크숍)에서 선정된 팀이 2차 본선 스토리텔링 콘테스트에 참가하게 된다. 참가 신청서 접수기간은 7일까지이며 학교 단체 대상 프로그램임을 감안해 학교장 직인을 받아 신청서를 접수해야 한다. 1차 예선 참여자는 10일 발표 예정이며, 사전학습은 5월 중순부터 6월 중순까지 진행된다. 2차 본선 진출자는 6월 말에 발표될 예정이다. 본선에서 수상한 5팀에게는 상장 및 시상금(대상 1팀 문화상품권 80만원·최우수상 1팀 문화상품권 50만원·우수상 1팀 문화상품권 30만원·장려상 2팀 문화상품권 50만원)과 디지털 콘텐츠 제작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작가 김대남은 14일까지 안양시 석수시장 내 삼각케이스 전시장 스톤앤워터에서 ‘인디걸프로젝트 프롤로그’ 전을 연다. 이번 전시는 작가 김대남이 인도네시아 족카르타에서 3개월동안 거주하며 그곳의 낯선공간을 찾아내고 그공간속에서 나타나는 작가 스스로 내면의 여성성을 현지의 여성속에 대입하여 작업한 사진 프로젝트다. 김대남 작가는 “회상, 기억, 상상이 만드는 그림자와 유령들은 카메라 옵스큐라 속에 나타나듯 우리 영혼 속에 나타난다”면서 “그 가운데 어떤 것은 너무 인상적이고 매혹적이어서 복사를 해두거나 여기저기 수정, 채색, 배열해 작은 그림으로 만들어 두고 싶었다”고 말했다.
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백대식)은 5월 가족의 달을 맞이해 화성가족공연영상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영화제를 연다. 이번 가족영화제는 우수 독립영화 작품 및 부모님과 청소년을 위한 작품으로 쉽게 접할 수 없는 작품들을 특별히 준비된 화성아트홀·반석아트홀의 가족영화제에서 만나 볼수 있다. 4일 ‘아티스트’를 시작으로 5일 ‘훈장과 악동들’, 6일 ‘두레소리’, ‘검사와 여선생’, 11일 ‘달팽이의 별’, 12일 ‘고양이의 춤’, ‘스탠리의 도시락’, ‘오래된 인력거’ 등을 상영한다.(문의 : 031-8015-8127)
◆ 공연 △가족음악극 ‘병사 이야기’(5.5)=안산문화예술의전당(031-481-4022) △키예프 모던 발레 ‘카르멘TV’(5.6)=고양 아람누리(1577-7766) △인천시립합창단 ‘프랑스 Ommm with 인천시립합창단’(5.9~10)=인천문예회관 대공연장(032-420-2784) △성남시립교향악단 팝스콘서트(5.11)=성남시민회관 대극장(031-729-4835) △온가족을 위한 클래식 그림자 극(5.17)=고양 어울림극장(031-960-0300) △연극 ‘궁리’(5.18~5.20)=안산 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080-481-4000) △의정부국제음악극축제(~5.20)=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031-828-5841) △경기도립국악단 ‘타악과 만나다’(5.22)=경기도문화의전당 행복한대극장(031-289-6471) ◆ 전시 △새로움에 대한 모색-신호윤 展(~5.7)=안양 롯데갤러리(031-463-2715) △그리운 사람의 향기展(~5.14)=사랑나눔갤러리(031-236-1533) △한국미술100년展(5.19~7.1)=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032-427-8401) △선의 아름다움-현대 가구의 시작(~6.10)=경기도미술관(031-481-7032) △‘조선선비
얼마 전 케이블TV의 한 프로그램에서 불법성형으로 인해 14년째 은둔생활을 하고 있다는 출연자의 인터뷰가 화제가 됐다.원래 밝은 성격이었지만 공업용 콜라겐을 주입하고 이뇨제를 과다 복용함으로써 얼굴이 망가져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외부 노출을 꺼리는 등 내성적인 성격이 됐다는 사연이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불법성형의 부작용은 알고 있었지만 이번 계기를 통해 불법성형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번 가지게 됐다는 의견을 남겼다. 하지만 무엇보다 불법성형과 부작용, 재수술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시급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성형부작용의 원인과 증상 불법성형시술은 병원이 아닌 무허가 시술소에서 공업용 실리콘, 파라핀, 액상아크릴, 무허가 필러제 등 의료법상 허가되지 않는 물질을 인체에 주입하는 행위로 인체의 거부반응과 함께 일어나는 심각한 부작용의 원인이 된다. 또한 안전이 보장되지 않은 값싼 제품을 사용하거나 보형물, 필러제 등의 특성을 무시한 무분별한 시술도 부작용의 원인이 된다. 불법성형의 대표적인 부작용 증상은 피부에 변성이 생기는 것으로, 불법시술을 받은 부위의 피부가 빨개지거나 딱딱하게 굳고 덩어리가 피부 안 쪽으로 만져지거나 겉으로 드러나는
5월은 ‘가정의 달’이라는 명칭만큼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성년의 날 등 다양한 행사가 있는 달이기도 하다. 또 날씨도 완연한 봄 날씨에 접어들고 석가탄신일 등 휴일도 끼어 있어 여행을 가거나 야외활동을 하기에 최적의 달로 뽑힌다. 이처럼 야외활동이 많아질수록 신경을 많이 써야 하는 부분이 바로 민감한 ‘피부’다. 특히 ‘봄볕에는 며느리를 내보내고 가을볕에는 딸을 내보낸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봄 햇살은 따갑다. 강한 봄 햇살 아래 피부는 급격하게 노화되게 되는 봄, 전문가들은 봄의 피부미백은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르다고 조언한다. 요즘 봄을 맞아 화장품 회사들이 앞다퉈 신제품을 홍보하고 있다. 이때 가장 눈에 띄는 주력 상품들을 살펴보면 대부분이 화이트닝(미백)기능에 중점을 둔 제품들이다. 왜 유난히 화장품 회사에서 봄철 신제품 출시 때 미백기능에 중점을 두는 것일까? 바로 화사한 봄처럼 밝은 피부 톤이 동안의 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검고 울긋불긋한 피부는 피로해 보일 뿐만 아니라 나이가 들어 보이는 인상을 주게 된다. 반대로 밝고 하얀 피부는 마치 어린 아이의 피부처럼 탄력 있고 생기가 넘쳐 보이게 한다. 이에 대해 편근석 강남피어리성형외과 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