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신문 인천본사 양성모 사장 취임식 및 사무실 개소식=9일 오후 5시 30분, 인천서구 심곡동 280-1번지에 엄지빌딩에 403호, ☎032-569-0069, 010-5270-8001
동두천시 예비군지역대(지역대장 5급 이정희)는 지난 5일 여성예비군 소대(소대장 강경화)를 대상으로 관내 못골 예비군 훈련장에서 2010년 여성예비군 소집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여성예비군은 입소신고후에 천안함과 관련한 안보교육 이후 서바이벌 훈련장에서 강도 높은 훈련을 받았다. 찌는듯한 더위와 높은 습도로 인해 지친 여성예비군들은 43예비군 관리대대에서 준비한 병식을 체험하고 동두천시 통합방위협의회(의장 오세창)에서 지원한 과일, 음료 등 덕분에 다시 원기회복해 아줌마 특유의 활기를 되찾았다. 동두천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오세창 동두천시장은 훈련장을 직접 방문해 여성예비군을 위로 하고, 지역안보지킴이로서의 여성예비군 역할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특히 이날 오후 교육에는 사회봉사 활동을 위한 발마사지 교육이 실시돼 여성예비군으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오는 14일부터 관내 노인요양원을 대상으로 첫 봉사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어깨가 더욱 무거워 졌습니다. 지난 10년간 광명지회장으로 역임한 경험을 토대로 도 지부발전과 회원복지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지난 5월 12일 제8대 한국자유총연맹 경기도지부장 임명을 수락한 김성년(57) 지부장은 민선5기 지방자치단체장 취임 일정을 피해 7월중 공식적인 취임식을 가질 예정이다. 평소 투철한 국가관과 안보의식을 지닌 김 지부장은 서해상에서의 천안함 침몰사건을 계기로 도내 31개 시·군 지회에 안보교육을 철저히 당부했다. 지난 2000년 6월 한국자유총연맹 경기도지부 광명시지회장으로 시작한 김 지부장은 광명에서 만45년여의 세월을 보낸 토박이로, 관내 각 사회단체등 유관기관과 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난 10년 동안 회원들의 안보의식고취, 각종 안보교육 현장견학실시, 자유와 평화를 위한 자유수호 웅변대회개최, 관내사회단체들과 연계해 각종 홍보 캠페인 등을 실시해 왔다. 김성년 지부장은 광명시골프연합회장, 2005년 경기카네기동문회를 창설, 현재 총동문회장을 역임중이며, 부인과의사이 1남을 두고있다. 특히 장애인과 불우아동들을 위해 헌신봉사로 지역에 의리의 사나이로 불리는 김 지부장은 경기도지사표창, 경찰청장감사장, 합참의장감사장, 행
옥외광고물을 담당하는 광고물관리팀 직원 모두가 업무의 전문성과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자 ‘옥외광고사 자격증’을 취득해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군포시청 주택과 광고물팀의 김명필 팀장(행정6급), 김민배씨(시설7급), 김세진(시설7급)씨. 5일 시에 따르면 주택과 광고물팀의 담당공무원 전원이 간판문화 선진화에 발맞춰 전문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달 21일 국가공인옥외광고사 2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광고물 업무는 광고물 인·허가 규제와 불법행위에 대한 과태료 부과로 항상 민원인들과의 마찰이 끊이지 않는 공무원들의 기피업무이기도 하다. 특히 지난 2006년부터 옥외 광고업이 신고제에서 등록제로 변경되고 신규로 옥외광고업을 하려는 사람도 옥외광고사 자격증이 있어야 한다. 주택과 김명필팀장은 “광고물관리법, 광고경관, 광고디자인. 설계와 시공 등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공부했던 기간에는 좀 힘들었지만 이론적을 정립하고 또 실무에 적용하다보니 민원인들에게 훨씬 설명도 이해가 쉽도록 해줄 수 있고 업무에 대한 자부심도 생기는 것 같다”고 말했다.
수원지역 고등학교 총동문연합회는 5일 제21차 간담회를 열어 회원들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오는 10월 연합회 체육대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간담회는 매탄동의 한 음식점에서 열렸으며 염태영 수원시장과 이순국(60·수원중고교 총동문회장) 연합회장, 박세호(경기신문 대표이사) 경성고 총동문회장 등 수원시 13개 고등학교 총동문회장과 부회장, 사무총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순국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염태영(수성고 졸업) 수원시장, 채인석(유신고) 화성시장, 김학규(수원고) 용인시장을 비롯 이재선(수원여고) 수원시의원의 당선은 경기도 중심지역에 수원지역 출신의 역할이 늘어남을 뜻한다”며 총동문연합회의 큰 자랑이라고 말했다. 이어 매향여자정보고등학교 총동문회 이현실 신임 회장과 김명란 신임 사무총장의 인사말이 있었다. 이현실(55·여) 회장은 “매향여고 총동문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총동문연합회 활동 또한 열심히 참여해 동문회간 교류활동이 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후 이들은 ‘제1회 연합회 체육대회’를 10월 9일 수원고등학교에서 개최키로 하고 연합회원들의 참석을 독려해 성대하게 치를 것을 약속했다. 체육대회 행사 준비는 각…
동두천시는 여성발전 및 여성이 행복한 동두천시를 만드는데 기여한 공적이 큰 자랑스런 동두천시여성상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 훌륭한 어머니부문의 수상자로 선정된 현순섭(81·보산동)씨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남보다 더 큰 희생으로 3명의 자녀를 사회의 일꾼으로 자랑스럽고 훌륭하게 키웠으며 이웃과 가정에 항상 솔선해온 모습이 본보기로 인정됐다. 또 봉사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이순남(55·생연2동)씨는 11년 동안 생연2동 새마을부녀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봉사 등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가 인정됐다. 예능부문 수상자 김양선(38·중앙동)씨는 동두천청소년오케스트라 단장으로 활동하면서 지역주민과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음악회를 기획하여 음악의 저변확대와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노력한 공로가 인정됐다.
경기신문 인천본사가 서구 심곡동 280-1번지에 엄지빌딩에 403호에 사무실을 연다. 인천본사는 오는 9일 오후 5시 30분부터 양성모 사장 취임식과 사무실개소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032-569-0069나 010-5270-8001 로 문의하면 된다.
육군 1군단은 5일 오전 군단 연병장에서 전 부대원이 참석한 가운데 부대창설 6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군단은 이날 오전 기념식에 이어 60년 부대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광개토 역사관’ 개관식, 부대원들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한 체육대회 등으로 의미 있게 진행했다. 육군 1군단은 1950년 6·25전쟁 발발직후 한국군 최초 군단으로 창설되어 그동안 혁혁한 전공을 세웠으며, 이후 월남전을 거쳐 현재에 이르기까지 60년 동안 ‘싸우면 이기는 군단’, ‘가장 중요한 축선에서 가장 중요한 임무를 수행하는 군단’으로 자리매김하면서 대한민국 안보의 최전선을 책임져 왔다. 특히 일촉즉발의 긴장감이 감돌고 있는 JSA(공동경비구역)와 남북관리구역에서 경계 작전을 완벽히 수행하며 분단 조국의 평화를 지켜왔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장병들은 창설 이후 60년 동안 선배 전우들이 피와 땀으로 이룩한 자랑스러운 부대 역사와 전통을 발전적으로 계승하기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본연의 임무 완수에 더욱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과천시> ▲기획감사실 예산팀장 장광열▲홍보팀장 김동석 ▲경영통계팀장 최기영▲주민생활지원실 총괄기획팀장 최윤영▲총무과 교육훈련팀장 윤중섭 ▲주민자치팀장 이상호▲교육지원과 교육기획팀장 오민영▲교육지원팀장 최영태▲평생학습팀장 홍복자 ▲청소년팀장 고석철▲민원봉사과 종합민원팀장 심명순 ▲문화체육과 관광팀장 최병식▲예술팀장 신동선 ▲체육팀장 김진년▲사회복지과 노인복지팀장 양은선▲회계과 경리팀장 강민아▲세무과 도세팀장 노영석 ▲과표팀장 권달해▲세입관리팀장 박진수▲산업경제과 산림조경팀장 이찬주▲환경위생과 환경관리팀장 이숙희▲청소행정팀장 최준영▲환경시설팀장 김주완▲교통과 주차관리팀장 양용직▲교통시설팀장 오희규▲지능형교통팀장 안귀자 ▲도시과 도시개발팀장 강성철▲공원관리팀장 안수형 ▲건축과 건축행정팀장 유재형▲도시디자인팀장 오세진▲단속지원T/F팀장 윤종호▲건설과 건설행정팀장 신인수▲시설관리팀장 오석천▲생활안전지원과 재난관리팀장 김종섭▲안전도시팀장 우종현 ▲정보과학도서관 운영팀장 김종국▲상수도사업소 상수행정팀장 이창원▲상수시설팀장 송호석 ▲정수팀장 박종화▲환경사업소 하수시설팀장 신형룡▲하수처리팀장 장창권▲청소년수련관 운영지원팀장 심우명▲수련활동팀장 윤진구▲시설관리팀장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시민들에게 인정받는 수원시 해병대를 이끌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3일 17대 수원시 해병대전우회장으로 취임한 이건우 회장(사진)은 취임사에서 무엇보다 지역사회에 대한 끊임없는 봉사정신을 강조했다. 또, 이 회장은 “몇 해 전 수원 화성의 서장대 화재를 겪은 이후 매일같이 취약시간대에 화성 일대를 순찰하며 문화재 보호에 앞장서고 있는 일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궂은일과 힘든 일에 항상 앞장서 왔던 현완 전회장님을 비롯한 선배님들의 전통을 이어받아 각종 재난사고 예방에 앞장서는 해병대 활동을 지속 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 회장은 최근 여름철 각종 수난 사고에 대해 “최근 무더위와 휴가기간 등으로 관내 각종 수난사고 등이 우려되고 있다”며 “젊은 해병들을 지속적으로 영입하는 한편 장비도 보강해 현재 운영 중인 수중인명구조단을 강화하고 관내 주요 4개 저수지 등에 대한 수중 정화활동에 힘을 기울일 예정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아직까지 많은 시민들에게 해병대전우회의 봉사활동이 인정받지 못하는 것 같아 아쉽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