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중소상인연합회 창립 총회= 28일(월) 오후 2시 수정구청 대회의실, 하대원시장·단대시장·상대원시장·현대시장 등 26개 참여 재래시장 등 참가, 대형 유통점 및 SSM 입점 저지 위한 재래시장 중심 공식 기구 개설 및 입점반대 결의, 연락처 ☎ 031-751-0915
“집행부와 시의회가 조화를 이루며 시민을 위해 보다 효율적으로 일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지난 24일자로 남양주시의회 의사국장 직대로 발령 받은 김형철(53) 국장의 말이다. 김 국장은 특히 야대 여소의 제6대 시의회 구성원과 관련, “집행부와 시의회가 모두 시민을 위한 기관이라는 것을 구성원들이 명심하면 잘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 국장은 지난 1983년 7급 공채로 공직에 몸을 담은 후 남양주시 진접읍장, 지역경제과장, 회계과장, 기획예산과장 등 주요부서에서 근무해 왔다. 평소 소신이 뚜렷하고 업무에 빈틈이 없으며 합리적이란 평을 받고 있는 김 국장은 부인 김명선(51)씨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중국어가 수준급이다.
이훈국 서구청장이 오는 30일 퇴임을 앞두고 24일 40만 서구민과 800여 공직자에게 감사의 소감을 전했다. 이 구청장은 33년만에 부활된 지방자치시대의 민선 5대 서구청장으로 취임해 ‘풍요로운서구, 행복도시 건설’을 목표로 서구 800여 공직자들은 구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재임기간 최선을 다하고자 노력했고 가시적인 성과도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구청장은 “이런 모든 행정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게 된 것은 모두 구민 여러분들의 성원과 격려가 있었기에 가능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서구의 큰 변화와 발전을 가져올 수 있게 한 것은 2014년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주경기장을 서구에 유치하게 된 것으로 이는 모든 구민들의 역량으로 이뤄낸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이를 통해 각종 개발사업들이 추진될 수 있는 여건을 조성, 구가 미래에 희망이 있고 가치가 있는 역동적인 도시로 탈바꿈되고 있다는 것으로 커다란 자부심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이 구청장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주민불편 해소 등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균형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동두천시청공무원직장협의회는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난 23일 ‘제3회 공무원의날 행사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1부행사에서는 제4대회장으로 수고한 염필선회장이 이임하고, 제5대회장으로 임태수 회장이 취임했다. 임태수 회장은 취임사에서 “‘직협회원 내부결속 강화’, ‘책임을 다하는 직협’, ‘시민과 함께하는 직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5기 직협 슬로건으로 “함께해요! 사랑해요! 직협”으로 정했다. 2부 행사에서는 “회원 노래자랑으로 진행됐으며, 다섯 개팀이 참석해 전직원이 함께 참여한 공보전산과가 1위, 생연2동 2위, 총무과가 3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번 공무원의날 행사는 공무원 헬스동호회 회원들이 찬조출연해 그동안 동호회활동으로 다져진 몸매를 유감없이 발휘 직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이번에 취임한 임태수 회장은 당초 임원 입후보 공고결과 단일후보만이 등록돼 무투표 당선이 가능했으나 직협 임원회의에서 찬반투표를 진행해 78% 투표율에 97%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어냄으로서 새로운…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부대 인근지역의 6. 25전쟁 참전용사들을 5년째 물심양면으로 후원해 온 육군 부사관들의 미담이 알려져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육군 제26기계화보병사단 예하 왕자대대 부사관단은 지난 2005년 1월부터 부대 인근지역에 거주하는 어려운 형편의 참전용사들에게 매달 쌀과 반찬 등 연간 150여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또한 매년 여름이면 방충망 설치, 제초작업, 배수로 작업 등을, 겨울에는 난방시설 점검과 방풍망 설치, 김장준비를 지원하는 등 참전용사들의 제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부대의 부사관단은 정기적으로 부대를 방문하여 장병들에게 정신교육을 지원해주던 참전용사 중 생활고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후배 군인으로서 안타까운 마음에 후원을 시작하게 된 것이다. 왕자대대 부사관단의 의미 있는 후원활동은 몸과 마음을 바쳐 조국수호에 이바지했지만 6. 25전쟁과 함께 사회적으로 잊혀져가고 있는 참전용사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함과 동시에 부대 장병들에게는 선배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고, 그 얼을 이어받는 뜻 깊은 계기가 되고 있다. 후원활동을 주관하고 있는 유병기
현대엘리베이터사회봉사단(단장 신용규 경영지원부장)은 지난 23일 이천시청을 방문해 관내 혈액이 필요한 주민에게 써달라며 헌혈증 104매를 박형숙 시민생활지원과장에게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헌혈증은 지난 4월 이천시 주관으로 실시한 ‘2010 사랑으로 희망을! 상반기 헌혈운동’에 현대엘리베이터 직원 150여명이 동참하여 모은 헌혈증으로, 시는 헌혈증을 이천시 혈액은행에 예치했다. 한편, 현대엘리베이터는 지난 2008년 사회봉사단 발족 이후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발전해야 한다’며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저소득층을 위한 집수리봉사와 사회복지 시설 봉사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홍태옥 양평경찰서장이 38년간의 경찰생활을 정리한 자서전을 발간해 화제다. ‘홍순경에서 홍서장까지’라는 제목의 자서전에는 홍 서장이 오는 30일 명예퇴임을 앞두고 그동안의 경찰 생활에 대한 느낌과 애환이 담겨있다. 홍 서장은 지난 1972년 방년 스물의 꽃다운 나이에 경찰이 돼 경찰의 꽃이라 불리는 총경에 이르는 과정을 진솔하게 담았으며, 38년간의 경찰에서 느끼고 부딪혔던 어려움과 고통을 표현했다. 특히 경찰 역사의 굴곡 속에서 과거의 길을 돌아보고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했으며 대한민국 경찰과 치안을 걱정하면서 후배 경찰관들과 독자들을 위한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홍 서장은 대구 출신으로 지난 1972년 5월 경찰에 임명, 2004년 6월 6일 총경에 임용된 후, 2004년 8월 강원청 태백경찰서장, 2006년 3월 경찰청 여성청소년과장 등을 역임했으며 행정안전부장관, 대통령 표창 등을 수여받은 바 있다. 정영인·오영탁 기자
남양주소방서는 24일부터 오는 7월 20일까지 3교대 근무에 따른 부족한 소방력을 확보해 현장대응 소방력을 강화하고, 적극적인 시민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청년층 의용소방대원 115명을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24일 남양주소방서는 그 동안 발생한 결원을 젊은 청년층을 중심으로 보충해 의용소방대 체질개선 및 선진화를 도모하고, 재난현장에서 실질적인 소방업무 수행이 가능한 대체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남자 47명,여자 68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자격은 나이 만20세 이상 49세 이하로 남양주시에 거주 또는 상주하여야 하며 소방업무 보조를 위해 성실히 근무할 수 있는 봉사정신이 강한 신체 건강한 시민이어야 한다. 신청접수는 가까운 안전센터나 소방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갖추고 우편이나 FAX를 통해 접수하면 되며, 신청자에 한해서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오는 7월 30일 남양주소방서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http://www.nyj119.or.kr/)와 남양주소방서 예방과(590-0331)로 문의하면 된다.
“장애인들과 늘 교감하는 한국폴리텍대학이 되겠습니다”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 김완수 학장이 즐겨하는 말이다. 김 학장은 최근 열린 ‘2010 도 장애인기능경기대회 장소 제공에 흔쾌히 나서 김문수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김 학장의 이번 수상은 지난해 9월 1일자로 학장에 부임한 이래 열린 마인드식 대학 운영을 펴온 결과로 수상에 대해 교직원, 학생 등이 반색하고 있다. 또 지난 2006년부터 이 대회의 장소로 제공돼 온데는 교직원, 학생들이 장애인과 더불어 성장하겠다는 의지와 함께 선반, 컴퓨터, 전자기기 등 평소 대학생 실습 기구들이 골고루 갖춰져 있기 때문이며 해가 거듭될수록 장애인대회에 대한 한국폴리텍대학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올해 대회는 대학 교사 리모델링과 최신식 설비가 완비된 가운데 제공 돼 어느 대회보다 쾌적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될 수 있게해 주최측의 찬사가 컷다. 한편 ‘2010 도 장애인기능경기대회는 노동부 주최, 한국장애인고용공단·도 장애인협회 공동 주관, 경기도·경기도교육청·경기지방경찰청·경기복지재단 등 후원으로 지난 16일~18일까지 CN
제 53주기 챨스 엘-베져 중령 추모 승화식이 23일 오전 10시 30분 연천 전곡리 3·8교 안보 공원 충혼비, UN 기념비 현장에서 문형진 통일교 세계회장, 6군단장, 5사단장, 등 군 지휘관과 종교대표, 각국 무관단(미국, 태국, 그리스, 한국) 경기북부 보훈단체장 등 5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육탄용사호국정신선양회에 따르면 지난 1956년 6월 23일 미 육군 챨스 엘-베져 중령은 6군단 공병 고문관으로 한탄강 베이비쯔교 전후 복구 중 헬기 사고로 순직했는데 당시 이한림 6군단 사령관이 엘 베져 중령의 고귀한 희생과 공훈을 추모하기 위해 장병들의 정성으로 충혼비를 건립하고 이후 한탄강변에 방치돼오던 중 지난 2006년 12월 육탄용사호국선양회와 한-미 친선 전우연합의 주선으로 현재의 위치에 건립 매년 추모 진혼제 및 승화식을 봉행해 오고 있다. 이 자리에서 문형진 통일교 세계회장은 “추모사를 통해 추모의 마음을 가짐은 물론이지만 이들의 고귀한 희생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남북통일을 이루지 못한 사실에 호국영령 앞에 통일에 대한 책임을 감당하겠다”고 전했다. 김운한 한-미 친선전우연합 회장은 &ldqu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