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이장들이 상호간 협동단결하여 주민들에게 신뢰와 행복이 가득한 백사면이 되도록 최선의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지난26일 백사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지역사회단체및 주민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백사면 이장단 협의회장에 취임한 이선상(54) 백사면 이장단 협의회장의 취임각오다. 이 협의회장은 매사에 적극적이고 책임감이 강하다는 평가를 받고있으며 15년간 이장직을 수행하며 양분된 지역감정을 해소시키는데 혼신의 힘을 기울여온 점이 지역사회에서 높이 평가돼 선거방식이 아닌 전체이장회의에서 추대돼 신임 협의회장직을 수행하게됐다. 이선상 협의회장은 “지역발전은 행정의 최일선에 서있는 이장들의 인화단결과 화합, 소통이 우리지역의 발전과 쇠퇴를 가늠해줄것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얼마남지않은 백사 산수유꽃 축제에서부터 우리 이장들이 솔선수범해 성공적 개최를 통해 살기좋고 정이 넘치는 백사면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이천시는 기업의 경쟁력 강화 지원과 기업 활동 촉진을 위한 ‘2010년 산업대상’을 발굴, 시상한다고 27일 밝혔다. 시상대상은 ▲우수 경영인 부문 1인 ▲우수 기업인 부문 2인 ▲모범 노사 부문 사용자 및 근로자 각 1인 ▲지역경제 공헌 부문 기업체 1인 ▲모범 근로자 5인 ▲지역투자 및 고용촉진 우수기업 2개사 ▲모범 기업체 및 후견 공무원 각 1인 ▲기업사랑 부문 단체 또는 개인 1인 등 총 8개부문 16인(단체포함)을 발굴, 시상하게 된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4월까지 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각종 언론매체를 통해 홍보 후 9월초부터 신청을 받아 1차 서류심사, 2차 현지실사, 3차 심사위원회의 최종심의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9월 10일부터 20일까지(공휴일 포함) 이며 이천시청 홈페이지(http://www.icheon.go.kr)에 있는 소정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 이천시 기업지원과, 관할읍면동사무소, 이천상공회의소,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천지점, 한국노총 이천여주지역지부, 사)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이천시지부 등에 신청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산업대상을 수상한 기업체(인) 등에 대해서는 기업환경 개선자금 우선 지원, 국
▲김형수 법무사 사무실 개소식=2월 5일(금) 오후 5시, 화성시 향남읍 행정리 473-2 유진프라자 501호, ☎366-3285·3856, 011-9931-2155. ▲수원 지동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김백길) 신년 인사회= 29일(금), 오후 6시 30분, 리츠호텔7층.
<용인시> ◇6급 승진 ▲송명자 자치행정국 행정과 ▲정선림 주민생활지원국 ▲서옥경 처인구보건소 방문건강담당 ▲이윤규 기흥구보건소 지역보건담당▲박승인 기흥구보건소 예방의약담당▲고광섭 처인구 담당요원▲함인숙 처인구 담당요원▲김숙영 기흥구 담당요원▲최용석 기흥구 담당요원▲공미경 기흥구 담당요원▲양승복 기흥구 담당요원▲김안나 수지구 담당요원▲박명순 수지구 담당요원▲김현정 수지구 담당요원▲김현미 수지구 담당요원▲방홍남 수지구 담당요원▲최은성 수지구 담당요원 중흥종합건설 유오선 상무(오른쪽)가 임상희 고촌읍장에게 쌀을 기증하고 있다. 김포한강신도시 Ac-09블록에 대단지 임대아파트 ‘중흥S-클래스 파크애비뉴’를 분양중인 중흥종합건설㈜이 고촌읍사무소에 김포금쌀 50포를 기증한 것으로 밝혀져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쌀을 전달한 중흥종합건설 유오선 상무는 “그동안 매사업지마다 협력사로부터 화환 대신 쌀을 기증받아 불우이웃돕기에 기탁해왔다”며 “온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한 곳에 잘쓰이길 바란다”고 겸손해 했다. 중흥건설이 전달한 쌀은 지난 연말께 견본주택 오픈 당시 기증받은 것으로 쌀을 전달받은 고촌읍사무소 관계자는 “요즘같이 경기악화로 따뜻한 손길이 부족한 때에
김포한강신도시 Ac-09블록에 대단지 임대아파트 ‘중흥S-클래스 파크애비뉴’를 분양중인 중흥종합건설㈜이 고촌읍사무소에 김포금쌀 50포를 기증한 것으로 밝혀져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쌀을 전달한 중흥종합건설 유오선 상무는 “그동안 매사업지마다 협력사로부터 화환 대신 쌀을 기증받아 불우이웃돕기에 기탁해왔다”며 “온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한 곳에 잘쓰이길 바란다”고 겸손해 했다. 중흥건설이 전달한 쌀은 지난 연말께 견본주택 오픈 당시 기증받은 것으로 쌀을 전달받은 고촌읍사무소 관계자는 “요즘같이 경기악화로 따뜻한 손길이 부족한 때에 고맙게 잘쓰이도록 하겠다”며 “한부모가정,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중심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줄 것”이라고 밝혔다. 중흥종합건설㈜이 시공하는 ‘김포한강 중흥S-클래스 파크애비뉴’(T. 1588-6761)는 1천7세대 대단지 임대아파트로 단지내에 실내수영장, 헬스클럽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고급 임대아파트다. 이러한 파격적인 조건으로 한강신도시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주변 전세금 수준으로 5년간 내집
“지역주민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만족스런 치안서비스를 제공해 파주경찰과 더불어 지역민들의 안녕을 지켜 나가겠습니다” 제62대 파주경찰서장으로 취임한 조용태서장의 취임 일성이다. 조 서장은 서울 출신으로 강원도 횡성경찰서장, 충북 제천경찰서장, 서울 강동경찰서장 등 일선경찰서장으로선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경찰조직 보호를 우선으로 하고 온화한 성품에 원칙주의를 지향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 경찰청 감사담당관의 경험은 경찰조직의 고질적인 문제를 소통으로 보호하며 무리없이 해소하고 풍부한 경찰서장경험은 지역의 특성을 파악하고 지역에 맞는 치안행정을 구사해 지역민과 경찰을 화합시키는 친화력을 지녔다 평이다. 이러한 그의 성품은 제62대 파주경찰서장으로 취임하는 취임사에서도 확인이 되고 있다 조용태서장은 취임사에서 “원칙과 기본에 충실하고, 지역민을 정성으로 대할것이며, 깨끗하고 당당한 경찰이 될것”을 파주경찰관들에게 당부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동부봉사관(관장 허혜숙)은 27일 ‘가족이 함께배우는 적십자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우리가족 안전지킴이’라는 주제로 가족이 함께 응급처치법을 배우고 생명의 소중함과 위기 대응 능력을 함양할 수 있는 취지로 마련됐다. 강습을 주최한 허혜숙 관장은 “응급처치 교육은 위급한 상황에 처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실생활에 꼭 필요한 교육”이라며 “시민들의 반응이 좋아 추가 강습을 계획 중”이라고 말했다.
폭설피해 속에서는 제설작업을 펼치고 국민이 어려움을 겪을때마다 신속하게 대민지원 활동을 펼치는 군 장병들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생기자 대대적인 사랑의 헌혈을 실시했다. 66사단은 최근 서울 남부적십자 혈액원의 피 보유량이 기준치보다 낮아지자 27일 하루동안 2대의 헌혈차량을 부대에 배치해 지휘관및 참모를 비롯한 500여명의 장병이 헌혈에 참여했다. 부대관계자는 근래에 헌혈자의 수가 적어 혈액 수급에 큰 어려움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이를 해소하는데 우리 군이 앞장서고자 적십자 혈액원과 함께 긴급 헌혈운동을 전개하게 됐다고 밝혔다. 헌혈에 참여한 진선미 중위는 “나의 작은 희생이 혈액을 필요로하는 위급한 환자들에게는 생명을 살리는데 큰 힘이될수 있다고 생각하니 보람을 느낀다”며 “더불어 정기적으로 나의 건강 상태도 확인할수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다”고 헌혈 소감을 전했다. 이번 헌혈 운동은 예하부대에서 혈액원과 협조하여 3월까지 지속 실시될 예정이다.
이천시(시장 조병돈)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7기 1일 명예과장’ 29명을 위촉했다. 이천시가 시민이 참여하는 열린 시정 구현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1일 명예과장’제는, 시정의 속사정을 알기 어려운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시정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체험을 통해 행정을 이해하고 홍보하는 계기를 만들어가는 제도다. 시는 평소 시정에 관심이 많고 각 직능분야별 높은 경륜과 사회적 덕망이 있는 인사를 추천 받아 명예과장을 위촉하고 있으며, 명예과장들은 앞으로 3개월간 한 달에 한번 시청 각 부서를 돌아가며 시정을 체험하게 된다. 이번 제7기 명예과장에는 주민자치위원장, 사회단체장, 기업체대표, 도예인, 어머니회임원 등 다양한 계층의 인사 29명이 참여했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명예과장에 참여한 시민들이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시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라는 반응을 보이며, 대체로 1일 명예과장제도 운영에 만족감을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들은 과장직을 맡는 하루 동안 공문결재를 비롯해 시의 주요사업장을 둘러보고 추진상황을 살피는 것과 함께 다수관련 민원을 직접 접하면서 행정수
분당서울대병원은 지난 26일 대강당에서 정진엽 병원장을 비롯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0 의료서비스 혁신활동 출범식을 열고 병원 혁신의 기치를 다짐했다. 이날 대회는 혁신활동 과제 발표, QA 및 창의학습 과제 소개,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혁신활동 중점 과제는 관절센터 외래 진료 활성화, 외래 진료 프로세스 개선을 통한 외과 환자 유치 증대, 재활의학과 치료실 프로세스 개선, 퇴원심사 업무 프로세스 개선, 간호업무 프로세스 표준화, 수술부 내 프로세스 개선, 당일 수술 준비 안정실 운영, 환자 안전예방 보고 시스템 활성화, 치과환자 예약 관리 프로그램 개선 등이 제시돼 업무 효율성 증대와 이를 통한 고객 만족도 증대가 목표임을 확인시켜 줬다. 백롱민 분당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은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 업무 효율의 극대화, 창조적 발상의 전환 등 전사적인 6시그마 혁신활동을 전개 고효율 고비상의 한해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