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단미사료협회장(정월나혜석기념사업회장·사진)은 지난 1일 화요일 오전 11시 45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사파이어볼룸에서 헝가리 대통령(라슬로 쇼옴) 초청 오찬간담회에 참석하여 우리 기업들의 동유럽 생산 거점인 헝가리의 경제적 중요성에 비추어 우리나라 농업과 아이티산업의 투자 및 교류에 관한 논의를 했다.
일상생활에서 남에게 항상 행복을 퍼 날라도 행복해 하는 자에게는 행복이 마르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행복은 마르지 않는 샘물이다. 남양주시 조안면사무소 현관에는 마르지 않는 샘물인 행복처럼 항상 채워져 있는 쌀독이 있다. ‘사랑나눔 JOA(조아) 쌀독’으로 불리우는 이 쌀독은 기초생활수급자, 소년소녀가장, 홀로사는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들이 언제라도 부담없이 쌀을 퍼갈 수 있다. 이 쌀독에 행복을 퍼 나르듯이 쌀을 채우고 있는 사람들은 조안지역의 봉사단체인 ‘조안 나눔회’ 회원들은 지난 2007년 5월 발족한 후 25명의 회원들이 매년 50만원씩 회비를 모아 ‘사랑나눔 JOA(조아) 쌀독’을 채우고 있다. 뿐만아니라, 어려운 이웃 50여명에게는 20kg짜리 쌀포대를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몸이 불편하거나 교통이 불편해 면사무소 까지 오지 못하는 주민에게는 면사무소 사회복지사들이 필요한 주민들 집까지 배달해 주고 있다. 회원들은 또, 관내 조안초등학교와 송촌초등학교에 재학중인 저소득층 자녀에게 급식비를 지원하고 중학교 입학때에는 교복도 지원해 주고 있다. 어버이날에는 노인분들에게 보양식을 대접하고, 적십자 및 부녀회 봉사활동 지원, 면민대회 경품지원 등
고양시 정구상 덕양구청장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찾아 매월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2일, 덕양구에 따르면 정구상 구청장은 공무원들로 구성된 ‘사랑의 가정도우미’ 회원들과 함께 그동안 매월 정기적으로 휴일을 이용, 관내 소외되기 쉬운 어려운 가정을 찾아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지난달 27일 ‘사랑의 가정도우미’ 회원 뿐 아니라 후원자(새담종합건축 대표 백영구)의 전문기술인력 제공으로, 가정형편이 어려워 주거환경이 열악한 행신동의 편모가정에 난방시설을 비롯하여 대대적인 집수리로 쾌적하고 아늑한 주거환경을 제공했다. 이번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에 동참한 정구상 덕양구청장은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들이 많다”며 “연말을 맞아 이분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회적 관심과 실천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함께 땀 흘린 새담 종합건축 백영구 대표는 “구청에서 구청장을 비롯해 공무원들이 사랑의 집 고쳐주기 운동을 펼치는 등 매월 아름다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는…
군포시는 지난 1일 직원월례조회시 제10회 군포공직대상 시상식을 가졌다. 군포공직대상은 매년 시민들을 위해 열심히 봉사한 각 분야의 공무원에게 주어지는 지역의 가장 영예로운 상이다. 부문별 수상자는 ▲일반행정=수리동 주민센터 김상균(행정6급) ▲기술행정=시 도시개발과 김철수(시설6급) ▲민원행정=시 민원봉사과 신현룡(행정6급) ▲경찰행정=군포경찰서 정광영(경위) ▲교육행정=군포의왕교육청 손동혁(기능9급) ▲소방행정=군포소방서 임창균(소방교) ▲정보통신=군포우체국 전경옥(기능5급) 등 7명이다.
“나를 비롯한 우리 가족 모두는 소유 경주마가 좋은 성적을 내기보다 그저 다치지 않고 뛰어주는 것을 최우선에 두지요” 마주경력 17년째인 이수홍 마주(80)는 마주세계에선 애마가로 통한다. 매주 주말이면 꼬박꼬박 서울경마공원을 찾아 경주를 관람하고 마방을 찾는 그의 손엔 사과와 당근, 각설탕 등 말의 간식이 들려있다. 때론 부인과 자녀, 손자 대가족이 나들이코스로 경마공원을 찾기도 한다. 간식은 소유마필 13두가 아니라도 딴 말에게 먹이려 푸짐히 싸간다. 이런 정성을 아는 지 ‘백광’ 등 마필은 수십 미터 전방에서 이들 가족 발소리를 듣고 즐거운 울음으로 화답한다고 했다. “말은 예로부터 우리 기마민족의 중요한 동반자로서 전쟁과 신화뿐 아니라 살아있는 생명체로 귀중한 존재”라고 말하는 그의 말과의 첫 만남은 마주로 발을 디딘 1992년부터 시작해 그 끈은 지금까지 끊어지지 않고 있다. 특정 경주마와의 각별한 인연은 ‘그레이크레스트’ 가문을 들었다. 지난 2002년 경주마 경매에서 당시 체중 400㎏의 왜소한 체구로 관심을 끌지 못했던 ‘그레이크레스트’의
<안양시> ▲한범조 동안보건소장 ▲김천봉 만안구 도시관리과장 ▲조인동 환경수도사업소 맑은물 처리과장 ▲홍삼식 안양8동 동장직무대리 <인천시> ◇5급 전보 ▲정보화담당관실 윤백진 ▲사회복지봉사과 이경호 ▲문화예술과 신중환 ▲동부공원사업소 시설과장 김진탁 ▲공원녹지과 배창호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 경기장조성과 엄정대
▲전자부품연구원 성남관내 기업체 대상 연구시설 오픈랩 행사= 2일(수) 오후 3시 연구원 대회의실 및 연구센터, 참석대상 지역 30여개 중소·벤처기업, 기업 애로기술 해결방안 모색, 기업지원 프로그래밍 안내, 연구원과 참가 기업 관계자간 자유토론 연락처 ☎031-789-7631 ▲경기신문 안산취재본부(안산지사) 개소식=12월 2일(수) 오후 2시,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706-1 신양타운 202호, ☎(031)411-3558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가정의학과 조경희 교수가 대한가정의학회 신임 이사장에 취임했다. 1일 일산병원에 따르면 대한가정의학회는 현재 전국 121개 병원의 전공의를 포함한 약 7천명의 가정 의학 관련 의사가 활동 중인 전문학회로서, 지난달 추계학술 대회 및 정기총회를 열어 한 해 동안의 학술적 성과를 결산하고 신임 집행진을 선출했으며, 이사장에 조경희 일산병원 교수가 선임 됐다. 조 교수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 연세대학교 의과 박사, 신촌 세브란스 병원 가정의학과 수련 및 전문의, 연세대학교 의과 대학 가정의학학 교실 임상 교수, 미국 로체스터 대학 노인의학과 연구 강사 등을 거쳤으며 일산병원이 개원한 지난 2000년부터 가정의학과장으로 일산병원에 몸담아오며 적정진료실장등을 역임해왔다. 신임 이사장 조경희 교수는 대한가정의학회 이사장 취임과 관련 “앞으로 가정 의학이 국민건강의 지킴이 역할을 다하고 1차 의료의 중심으로 우뚝 설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이를 위한 구체적 목표로서 제도적 의료전달 체계 확립을 위해 애쓸 것” 이라고 말했다.
구경회 분당서울대병원 교수가 최근 일본 신요코하마에서 개최된 제 15회 국제골순환학회 총회에서 차기 회장에 당선됐다. 국제골순환학회는 무혈성괴사 연구분야에서 권위있는 국제학회로 학회에서 정해진 무혈성괴사의 불류방법, 진단기준, 병리소견, 치료방침 등은 전 세계적으로 무혈성괴사 환자의 진단·치료의 기준이 돼오고 있다. 구 교수는 과거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부회장 직을 맡아왔으며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의 원인·치료에 선구자적인 연구결과를 수차례 학회에 보고해 대퇴골두 무혈성괴사와 고관절 분야에서 세계적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다. 구 교수는 분당서울대병원 관절센터장 직을 맡고 있으며 고관절 및 대퇴골두 무혈성괴사 분야 진료를 해오고 있다.
주식회사 성담은 지난달 28일 시흥가정봉사원파견센터와 함께 시흥시 관내 복지시설 및 독거노인 지원을 위한 ‘따뜻한 손, 김장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성담의 전철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직원 등 20여명과 시흥가정봉사원파견센터 회원 50여명이 참여, 직접 준비한 배추와 양념을 갖고 김장 김치 1천 포기를 담갔다. 이날 담근 김장 김치는 시흥정왕푸드뱅크와 관내 독거노인 들에게 직접 전달됐다. 성담의 전철수 대표는 “성담의 봉사활동은 매년 활동의 범위를 확대해 가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역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담은 대한염업주식회사로 설립되어 시흥시 소재의 염전을 통해 지난 30여년간 국내 소금수요의 절대량을 공급해 오던 기업으로 지금은 소금 사업을 정리하고 이마트 시화점을 프랜차이즈로 운영하고 있으며, 관내 고교생들을 위한 장학사업을 비롯 지역 단체와 연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