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홍보전문위원 김동철
2009년 대한민국 장한 한국인상 조직 위원회(위원장, 아시아 여성포럼 회장, 김양순)는 광명시 하안동 김상현(SK브로드밴드, 금천, 광명센터근무)과 가수 박현빈이 지난 7일 서울 효창동 백범 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영광의 장한 한국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10일 밝혔다. 대회를 총괄한 한명구(KBS방영, 토지감독)씨에 따르면 대한민국 장한 한국인상은 정치, 경제, 문화, 사회, 예술, 스포츠, 분야 및 선행, 효행 등 일반 및 공직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는 사람들의, 공로를 치하하고 국·내외에 우리 대한민국의 이미지 홍보및 우리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행사를 주관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장인 김양순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우리자신과 국가 장래를 위해 새로운 정신문화의 창조와 제도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는 이 시점에 국가와 사회 발전 및 문화예술의 건전한 육성발전을 위해 우리 모두가 온 힘을 기울여 함께 하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김상현 수상자는 SK 금천·광명쎈터에 근무하며 고객들의 추천으로, 친절봉사 공로대상을 수상했고 광명출신 가수 박현빈은 가요계의 세대 차이를 뛰어넘어 국민가수 연예인 공로를 인정받
경기도 이천시에서는 지난 8일 제1회 이천시장배 전국 휠러 바이크 대회가 개최됐다. 이천시와 (주)맥킨리가 주최하고 월간 더 바이크와 (주)티비커뮤니케이션이 공동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우천에도 불구하고 전국에서 온 860여 자전거 동호인들이 참가해 우승을 향한 각축을 벌였다. 이번 대회는 MTB와 크리테리움(사이클, 미니벨로) 경기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MTB 경기는 이천종합운동장을 출발해 무촌~궁평 간 도로, 정개산 임도, 시도2호선을 거쳐 이천종합운동장으로 되돌아오는 코스에서, 크리테리움 경기는 이천종합운동장 외곽을 20바퀴(12km) 도는 코스로 진행되었다. 이날 MTB 40km 부문 단체전에서는 남양주베스트MTB팀이, MTB 40km 베테랑(남) 부문에서는 박영철(이천 산들로 동호회)씨가 우승하는 등 19개 부문에서 우승자가 가려졌다. 한편 이천시에서는 자전거 도로 확충과 자전거이용활성화에 관한 조례 제정, 시민공영 자전거 운영, 자전거이용자 상해보험가입 등 다양한 자전거 타기 시책을 통해 녹색교통수단으로서의 자전거 이용을 권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MTB 대회를 계기로 더욱 많은 시민들이 자전거 타기운동에 동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
군포소방서는 최근 경기도 소방학교 특별사법경찰 업무 담당자의 직무배양을 위한 ‘제1회 소방사범 수사 사례발표 대회’에서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소방사범 수사는 일반경찰공무원이 다루기 힘든 소방관련 위법사항에 대해 소방공무원이 사법 경찰권을 부여받아 수사하는 제도다. 이번 대회에서 군포소방서 채 진 소방장이 ‘소방사범 수사사례에 관한 연구’ 라는 제목으로 발표대회에 참가하여 타 소방서를 제치고 최우수상을 차지 하였으며, 경기도지사 표창과 상금(300,000)원을 받았다. 또한 채 소방장은 서울시립대학교 대학원에서 소방행정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목원대학교 강사로 출강하고 있다. 최우수상을 받은 채 진 소방장은 “전국 최초로 열린 제1회 소방사범 수사 사례발표 대회에서 최우수상 찾이하여 기쁘고, 이런 대회를 통하여 소방사범 수사가 한 차원 더 업그레이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고양시는 최근 사회각계단체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재 매우 심각하게 나타나고 있는 저출산 문제를 극복해 나가기 위해 고양시를 대표하는 여러 기관·단체가 힘을 모아 슬기롭게 대처하기 위해 시청 문예회관에서 아이 낳기 좋은 세상 고양운동본부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20여년 이상 저 출산이 지속되고 최근 4년 연속 세계 최저의 출산율을 기록하고 있다며 현재와 같은 저 출산이 지속될 경우 우리 아이들이 성인이 되었을 때, 국가 경쟁력은 매우 약화되고 젊은 세대의 노인 인구 부양과 노후대비 부담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이 더욱 가중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는 사회 각계단체의 출범선언과 저 출산 문제에 대한 영상보고에 이어 아이 낳기 좋은 세상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아이와 임산부가 연출하는 플라워쇼 행사 등이 진행됐다.
수원중부소방서 매산119안전센터가 9일 화재취약주택을 대상으로 단독경보형 감기지를 설치했다. 이날 설치된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수원매산119센터 직원들의 자발적 모금으로 모인 돈으로 구입해 수원 팔달구 일대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다문화가정 등 약 20여개 가구에 설치했다. 또 이날 관내 주민센터의 다문화가정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감지기 설치에 참여한 강대상 소방관은 “감지기를 설치하면 불이 났을 때 빠른 대피를 할 수 있어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며 “이날 감지기 설치 후 지역주민들이 좋아하셔서 뿌듯했다”고 말했다.
국토해양부 산하 한국해양연구원(안산시 상록구 소재)이 매월 소속 연구원들을 상대로 선정하는 ‘이달의 KORDI인상’ 11월 수상자로 심해·해저자원연구부의 이경용 책임연구원이 뽑혔다. 영예의 수상자인 이경용(53) 박사는 지난 1988년 한국해양연구원에 입원한 이래 국내 최초로 해저열수광상 개발분야를 개척하며 그 연구책임을 맡아 국제적 수준의 독창적인 연구업적을 일궈낸 인물이다. 특히 이 박사는 지난 2008년 3월 통가(Kingdom of Tonga) 정부로부터 경상북도 크기에 달하는 광구 약 2만 km2에 대한 독점적 탐사권을 획득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또한 그는 ‘해저열수광상개발사업 운영규정’ 제정에 기여하고 이를 토대로 민자유치를 통한 3년간 사업비 240억원을 확보해 해저열수광상개발사업단을 직접 이끌고 있다. 강정극 한국해양연구원장은 “이처럼 이 박사가 해저열수광상 개발에 기여한 공로와 현재 남서태평양 지역에서 인도양 공해 지역까지 이 연구사업을 확대 발전시키고 있는 점이 높이 평가돼 이번 수상자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해양연구원의 ‘이달의 KORDI
고양시는 각종 질병 및 산업재해 등으로 의료사각지대에 노출되어 있는 외국인 노동자와 다문화가족 유학생 등 관내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가족들을 위한 의료봉사활동을 지난 8일 일산동구청 대강당에서 실시했다. 이날 의료봉사활동은 생활 공감주부모니터 봉사단발족과 더불어 정기적인 활동의 일환으로 시에서 주관하고 새사람선교회의료봉사회, 경기도 생활 공감주부모니터요원 등 3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산업현장과 각 가정에서 의료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외국인근로자, 외국인유학생, 결혼이주여성 등 10개국 150여명이 내과, 신경외과, 안과, 치과, 소아과, 산부인과, 한방과 등의 의료진 및 통역사와 초음파, X-ray, 혈액검사, 약조제 등의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았다. 이 밖에도 최근 ‘심각’ 단계로 격상된 신종플루에 대한 상담데스크를 별도 마련,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예방 및 대처요령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는 등 큰 호응을 받았다. 베트남에서 이주한 누구엔티응아씨는 “가끔씩 의료서비스를 받았지만, 최첨단장비와 최고의 의료진으로부터 진료와 세심한 상담을 받아 생활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며 고맙다는 말을 몇
<소방방재청> ◇소방감 전보 ▲경기소방재난본부장 소방감 변상호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뇌혈관질환 등 감마나이프 수술 강좌= 11일(수) 오후3시 병원 대강당, 강사 오창완·한정호 신경외과 교수, 박정훈 의학물리사, 김은경 간호사 등, 감마나이프 수술 개요 등 전반, 대상자 환자·환자보호자·시민 등 연락처 ☎031-787-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