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청심국제고 학생들이 ‘솜다리’를 홍보하고 멸종위기의 야생화를 보호하기위한 활동을 진행하고있다. ‘솜다리사랑’이라는 동아리는 생물의 다양성을 홍보하고 환경보호에 앞장서기 위해 7명의 에코걸들이다. 이들은 지난 7월14일 환경부로부터 제4기 생물자원보전리더로 선정되었다. 강화도에서 1박2일의 교육을 받고 기후변화나 환경위기에 노출되어있는 생물, 멸종위기에 처한 생물,한국고유종 등의 생물을 통해 국민들에게 생물자원의 소중함과 생물 다양성의 중요성에 대해 홍보하는것이 이들의 임무이다. 이 7명의 학생들은 이미 중학교때부터 SOROS라는 봉사모임을 조직하여 지역내 교육봉사, 태안기름제거작업,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해오고있다. 생물자원 보전리더로 활동하게된 솜다리사랑은 분당구청, 공원, 지하철역, 영화관, 학원, 초등학교와 중학교까지 홍보를 위해 여름방학내내 구슴땀을 흘리며 뛰어다녔다. 부채를 만들어 홍보물로 사용하고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위해 아트풍선을 만들어 주기도하고 페이스페인팅으로 솜다리를 그려주고 아이들에게 솜다리를 그려보고 색칠을 하도록하여 멸종위기의 솜다리와 친근해지도록 노력했다. 환경보호 서약서를
의왕시는 최근 시청토론실에서 시민대상 공적심사위원회를 열고 사회봉사부문과 문화예술부문, 교육발전부문 3개분야에 대해 제17회 의왕시민대상자를 선정했다. 사회봉사분야등 모두 6개분야에 걸쳐 16명의 후보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체육진흥분야와 지역발전분야, 환경보전분야에 대해서는 해당 부문별로 크게 기여한 공로자가 없어 수상자를 내지 못했다. 이들에 대한 시상은 다음달 6일 제21회 시민의 날 기념 행사시 시상할 예정이다. 각 부문별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사회봉사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감상원씨(남·54)는 내손동 자율방범대장으로 활동하면서 지속적인 야간순찰로 시민들의 안전귀가 및 청소년선도활동과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소년 삼담등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지역시회발전에 크게 이바지해 오고 있다. ▲문화예술부문의 이필정씨(남·50)는 아름다운 내고장 의왕편집위원으로 재직하면서 시를 사랑하는 의왕시 여성들의 모임 및 독서 켐페인에 앞장섰고 2004년 문단에 등극하여 6년째 창작활동을 하는등 의왕시 문화예술발전에 힘쓰오고 있다. ▲교육발전부문의 김동권씨(남·60)는 왕곡초등학교 교장으로 재직하며 아동교육을 위해 학교시설을 이용
유정복 국회의원(한나라당·김포)이 15일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한국전통무예총연합회 총재에 취임한다. 유정복 총재는 김포군수와 인천서구청장, 김포시장을 거친 재선 국회의원으로서 그동안 흩어졌던 한국전통무예단체들이 통합되어 새롭게 출범하는 총연합회의 초대 총재로 취임하게 됐다. (사)한국전통무예총연합회는 2008년 전통무예진흥법의 제정과 더불어 그간 난립되어 있던 전통무예의 여러 단체, 즉 태권도연합회·합기도연합회·검도연합회·특공무술연합회·경호무술연합회·전승복원연합회·창시무예연합회가 총 연합한 단체로 출범하게 된 것이다. 이로써 그간 개별적으로 활동하였던 약 300개 협회, 3만 개의 도장, 500만 무예인이 참여하여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무예계의 통합을 아룸으로서 무예인들의 결속과 단결, 전통무예의 재발견과 재해석을 통해 현대사회에 어울리는 예(禮)와 도(道)의 제시 및 행사재연, 그리고 무예인의 복지증진과 세계로 나아가는 한국전통무예의 진흥을 위하여 유정복 국회의원을 초대총재로 추대하여 출범하게 되었다.
<경기도> ◇부이사관 승진 ▲이지형 도시주택실신도시정책관 ◇서기관 승진 ▲김현수 가족여성정책실보육청소년담당관 ◇사무관 전보 ▲이순늠 감사관실감사담당관 ▲김능식 기획조정실정책기획심의관 ▲김재훈 기획조정실법무담당관 ▲박규철 경제투자실경제정책과 ▲우관명 교통건설국교통정책과 ▲이완구 교통건설국교통개선과 ▲김선주 경제투자실경제정책과 경제자유구역지원담당직무대리 ▲양영모 교통건설국교통개선과 버스노선개편T/F팀장직무대리 <오산시> ▲자치행정국장 김창덕 ▲명예퇴직 이헌영
의정부시 차량등록사업소에서 희망근로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이상녀(여, 54세)씨는 8월 급여를 받으며 깜짝 놀랐다. 지급받아야 할 기프트 카드가 반으로 줄었기 때문이다. 혹 잘못나온게 아닌가 싶어 담당공무원에게 물어보니 기프트 카드 사주기 운동으로 카드 지급액의 반을 현금으로 되돌려 받게 됐다는 말을 듣고 기뻐했다. 시는 지난 7월부터 희망근로자들의 급여중 30%가 지급되는 희망근로 상품권 사주기 운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한 장 또는 두장씩 사서 지역경제도 살리고 희망근로자들에게 도움도 주는 일석이조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시청 공무원들이 기프트카드 사주기 운동을 펼친 결과 8월말까지 6천5백여만원의 카드를 사 주었다. 공원녹지과에 근무하는 또다른 희망근로자는 “카드 가맹점이 많아 기프트 카드 사용에는 불편함이 없지만 현실적으로 공과금이나 월세지급 등 현금이 더 필요한게 사실이라며 희망근로자들을 배려해주는 공무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차준익 주민생활지원과장은 “기프트 사주기 운동을 희망근로가 끝나는 11월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두천시립도서관에서는 책 읽기 좋은 계절 가을을 맞아 지난12일 주부, 청소년 독서회 회원 및 학부모 40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황순원 문학관과 세미원을 방문했다 이날 회원들은 작가의 생애와 작품은 물론 문학관의 주요 테마인 ‘소나기’의 소설세계를 다채로운 영상 및 산책코스, 소나기분수 등 다양한 형태로 체험하고 실감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으며, 황순원 선생의 추모제가 진행되어 황동규 시인 등 많은 문인들을 실제로 만나 뵙고 얘기를 들어보는 등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은 오후에 잠시 소나기가 내리기도 하여 참석자 모두 작품 속 실제 주인공이 된 듯 천진난만하게 즐거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문학기행 이외도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도서관에 놀러와, 낭독의 발견, 책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많이 진행하고 있으니 계속적으로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화성동부경찰서가 경제불황으로 소외되는 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찾아가는 이동경찰서’를 운영하고 있다. 화성동부서는 이희성 서장을 비롯,민원상담요원 법무사 세무사 등 20여명으로 팀을 구성한 뒤 최근 화성시 정남면 정남농협에서 ‘찾아가는 이동경찰서’를 운영했다. 이날 각 분야에서 선발된 전문 상담요원들은 주만들에게 종합민원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동경찰서를 찾은 최모(42)씨는 “경찰은 물론 세무, 법률, 소방, 전기안전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종합서비스를 받아 편리했다”며“농촌 주민들에게 유용한 이동경찰서가 지속적으로 운영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희성 서장은 직접 이동경찰서에 나와 주민들에게 경찰의 활동사항을 자세히 홍보하고 범죄예방요령 등을 주지시킨 뒤 “앞으로 주민들에게 보다 가깝게 다가가는 이동경찰서를 확대 운영, 국민들에게 봉사하는 경찰위상을 정립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본지 지난 2009년 8월 31일자 1면 “도의원 문원2단지 이권개입의혹” 제목의 기사에서 한충재 도의원이 경기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와 관련하여 경기도 소관 상임위인 도시환경상임위원회에 청원을 소개한 것에 대해 개발업자 등과의 이권개입 의혹이 있다고 보도한 내용과 관련, 한충재 도의원은 소관상임위에 조례를 소개한 것은 단지 의정활동의 일환이었을 뿐 타운하우스 개발과 어떠한 관련이나 이권개입이 없었다고 밝혀 이를 알려드립니다.
광주시가 환경부의 ‘2008년 공공하수처리시설 운영관리실태 평가’에서 소규모시설 최우수처리기관에 선정됐다. 조억동 시장은 지난 10일 오후 정부과천청사에서 이만의 환경부장관을 접견하고, 최우수기관 인증패와 시상금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우수기관에 인센티브를 제공, 공공하수처리시설 운영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환경부 주관으로 실시됐다. 평가대상은 지난해말 기준으로 6개월 이상 가동실적이 있는 공공하수처리시설로, 중·대규모 시설(500㎥/일 이상) 337개소와 소규모시설(50~500㎥/일 미만) 134개소 등 471개소가 평가를 받았다. 광주시는 삼성, 귀여, 검복, 불당, 오전, 엄미, 검천, 추곡리 공공하수처리시설 등 8개소를 점검받았으며, 운영관리의 전문성, 처리시설 운영 가동율, 유입수질분석, 하수처리효율성, 유지관리 업무의 적절성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조 시장은 “2천500만 수도권 시민의 식수원인 팔당호의 수질보전과 지역주민의 생활환경개선을 위해 지난 3년간 1천여 공직자와 함께 노력해온 일들이 결실을 맺기 시작했다”며 “24만 광주시민이 행복한 친환경 명품도시 건설을 위
가평군의회가 어려운 국내외 경제여건을 감안하여 의정비 동결 결정을 내렸다고 13일 밝혔다. 가평군의회는 내년도 의정비 지급기준을 마련하기위해 의원간담회를 갖고 계속되는 경기침체의 위기속에서 주민들과 고통을 함께하고 경제살리기에 동참한다는 취지에서 내년도 의정비를 현수준에서 동결키로 결정하고 집행부에 통보했다. 이에따라 군의회 의원들은 내년도에도 올해와 같은 의정활동비 1,320만원과 월정수장 1920만원등 총3240만원을 지급받게된다. 이번 동결방침은 경제위기의 여파로 서민생활의 어려움이 지속되고있고 신종플루 확산,유가상승등 잠재적 위험요인등 경제적 불확실성에 대한 고통을 주민들과 함께 동참하자는 취지에서 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