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4급전보 ▲이인규 인천공항사무소 입국심사국장 <경기도교육청> ◆(초등) ◇교육장 ▲평택교육청 이종욱 ▲구리남양주교육청 김문수 ▲광주하남교육청 김성기 ◇직속기관 원장 ▲율곡교육연수원 황용규 ◇본청 과장 ▲경기도교육청 임용담 ◇교육연구관 전직 ▲율곡교육연수원 고종성 ◇지역교육청 학무과장 ▲수원교육청 이은규 ▲부천교육청 한승덕 ▲고양교육청 성기준 ▲용인교육청 정찬문 ◇장학관 전보 ▲구리남양주교육청 김봉길 ▲연천교육청 박돈영 ◇교장에서 장학관 전직 ▲본청 초등교육과 김주섭 ▲본청 초등교육과 심규일 ▲제2청 초등교육과 황승택 ▲제2청 초등교육과 문병선 ▲가평교육청 김진호 ▲시흥교육청 구교열 ◇교장 전보 ▲수원 당수 서광석(원일) ▲수원 대선 오봉균 ▲수원 매여울 이종규 ▲수원 상촌 서광석(대선) ▲수원 영일 박승기 ▲수원 원일 박하탁 ▲수원 일월 이진숙 ▲수원 청명 홍득표 ▲수원 화양 이남렬 ▲성남 성남동 윤혜식 ▲성남 성남미금 조창현 ▲성남 성남수정 강희순 ▲의정부 경의 장갑수 ▲의정부 어룡 민원기 ▲의정부 의순 주천식 ▲안양과천 부림 김선중 ▲안양과천 안양동 이시희 ▲안양과천 안양서 김장권 ▲부천 부천동 박기남 ▲부천 부천일신 홍
광명시는 세종병원(병원장:이태현)과 지난 21일 시장실에서 국제자매도시인 중국 요성시 심장병 어린이 수술지원 협약식을 가졌다. 광명시는 국제자매도시인 요성시의 선천성 심장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 중에서 가정형편이 어려워 수술을 받지 못하는 어린이를 한국에 초청, 환자 수술비(입원 치료비 포함) 및 보호자, 인솔자의 한국내 체재비를 지원하여 심장 전문병원인 부천 세종병원에서 심장병 수술지원사업을 전개한다. 이번 수술지원사업은 요성시의 심장병 어린이의 새 생명을 찾아주고 요성시와의 우호협력관계를 강화하고자, 2009년 중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 환자 6~8명을 초청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6일 광명시와 요성시, 세종병원의 실무자 회의를 갖고 이번 협약서 체결을 통해 오는 8월말 요성시에서 검진대상 어린이가 선정되면, 9월 광명시와 세종병원에서 심사와 검진을 통하여 수술어린이를 확정하여 11월 수술을 진행할 계획이다. 시는 1,877만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수술지원 업무를 총괄하고 환자와 보호자, 인솔자 등의 왕복항공료와 중국 검진출장 세종병원 의료진 왕복항공료, 입원시 필요한 물품구입비 등을 지원하며, 세종병원은 수술대상 어린이 검진비용과 수술비, 입원치료비 전액을…
강화군에서는 지난 21일 안덕수 강화군수와 구경회 군의회 의장, 주민자치연합회 임원 등 8명이 서울시 양천구청을 방문해 강화 쌀 팔아주기 판촉활동을 벌였다. 이날 방문행사에서 안 군수는 추재엽 양천구청장에게 전년도 벼 풍작과 소비감소로 농업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정을 설명하고 판매 협조를 요청했다. 이번 방문행사에서는 양천구청 직원들이 1인 2포 팔아주기 운동을 통해 구입한 강화쌀 200여포(20kg기준) 전달식을 가져 방문의 의미를 더했다. 양천구청은 올 해 강화군에서 생산된 친환경 쌀 250톤을 구입해 학교급식에 제공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 자리에서는 대형 유통시설과 아파트 단지내 강화쌀 직거래 추진, 양천구 관내 이마트 등 대형 유통시설내 강화쌀 공급방안, 아파트 동별 대표자 협의회 및 부녀회를 통한 강화쌀 판매, 기관별 주민자치센터 연계 직거래 장터운영 등 다양한 판매촉진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강화군과 서울시 양천구는 지난해 5월 9일 양천구청에서 안덕수 강화군수와 추재엽 양천구청장, 양 도시를 대표하는 군,구 의회의원 등 주요인사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 문화, 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상호협력을 위한 우호교류 협정을 체결했다.
휴가 중인 해병대 장병이 수배 중인 범인을 격투 끝에 붙잡아 경찰에 넘긴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화제의 주인공은 해병대 청룡부대 김성효(21. 해병1066기)상병. 지난 21일 해병대 2사단에 따르면, 김상병은 지난달 26일 종로 3가역 인근에서 “도둑잡아라”라는 다급한 소리를 듣고 주위를 돌아보다 길건너편 골목에서 40대 남성이 급하게 뛰어나오면서 도주하는 것을 발견하고 뒤쫓아가 격투 끝에 검거했다. 당시 범인은 종로지구대 정우갑 경사의 불심검문에 불응하고 도주하였던 것. 이 때 지인들을 만나러 가던 김상병은 이를 발견하고 100여 미터를 추격한 끝에 도주자를 붙잡고 팔을 결박했다. 이후 뒤쫓아온 정경사에게 범인을 인계했다. 조회결과 도주자는 상해와 사기로 170만원 상당의 벌금형으로 수배 중인 김모씨로 정경사는 “모르는 척 지나갈 수 있는 위험한 상황에서 역시 해병대라 다르다”며, “솔선수범하여 경찰을 도와준데 대해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상병은 “당연히 해야할 바를 했다”며, “해병대라면 누구든지 같은 행동을 했을 것”이라고 겸손해했다.
주민들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이 조성됐다. 가평군은 지난 21일 가평읍 읍내9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갖고 주민과 함께 호흡하는 문화복합공간 탄생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준공식은 이진용 가평군수를 비롯한 각급기관.단체장및 주민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패전달, 테이프절단, 현판식 제막순으로 거행됐다. 읍내9리 마을회관은 대지면적 321㎡,건축면적109.28㎡, 연면적229.32㎡에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신축되었다. 지상3층으로 신축된 마을회관이 지상1층은 노인정으로 2층은 회의실및 방송실 용도로 쓰이게 된다. 3층 별도의 공간없이 옥상용도로 쓰인다. 2억6천만원의 사업비가 들어간 읍내9리 마을회관은 지난3월에 착공해 4개월여의 공사끝에 완공됐다. 이진용 군수는 “주민들의 편익과 여가문화를 즐길수있는 문화복합공간인 마을회관 준공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내집처럼 편안히 와서 쉬어갈수있는 휴식처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마을회관 준공식을 가진 읍내9리는 현재 720여세대 1,700여명의 주민이 거주하고있다.
<용인시> ◇6급 승진 ▲행정과 설정선 ▲처인구 담당요원 박민아, 이선숙, 김인자, 오성희 ▲기흥구 담당요원 현경례, 홍선희, 박범수 ▲수지구 담당요원 이창홍, 김혜영, 오원석 ◇ 6급 전보 ▲홍보기획담당 두은석 ▲협력기획담당 조정권 ▲문화교류담당 박영숙 ▲감사담당 유기완 ▲조사담당 황봉현 ▲고객만족담당 홍미라 ▲시정담당 김대열 ▲민방위담당 홍성원 ▲정책개발담당 박기용 ▲통계담당 이홍식 ▲투자심사담당 이형주 ▲재산관리담당 이덕재 ▲세정담당 김태웅 ▲세무조사담당 서정규 ▲체납기동담당 박성춘 ▲세무전산담당 이수현 ▲행정정보담당 한영미 ▲정보통신담당 유재민 ▲통신민원담당 남상민 ▲지리정보담당 정창균 ▲콜센터담당 최중열 ▲유시티담당 구자정 ▲지원기획담당 임명숙 ▲주민고용지원담당 진선이 ▲봉사협력담당 박은숙 ▲민원여권담당 이종문 ▲생활보장담당 양경실 ▲위생관리담당 노천배 ▲건강가정담당 이준복 ▲문화정책담당 지영자 ▲문화재담당 이흥순 ▲평생교육담당 박영숙 ▲인재육성기획담당 이군상 ▲학교교육담당 문혜영 ▲체육행정담당 이정석 ▲기업SOS담당 김종억 ▲에너지관리담당 김시봉 ▲농산유통담당 허광만 ▲농지관리담당 이윤생 ▲가축위생담당 장봉재 ▲산림정책담당 양승준 ▲산지
사회적으로 성폭행ㆍ성추행 등 성관련 범죄가 급증하는 가운데 육군 8사단 군 간부가 성추행 위기에 처한 여고생을 구한 일이 뒤늦게 알려져 병영 내 귀감이 되고 있다. 주인공은 8사단 수색대대 통신소대장 구혁모 중위(27세, 학사 50기), 휴가 중이던 구 중위는 지난 8월 10일 밤 11시 경 경기도 오산시 자택 부근 버스 정류장에서 귀가하던 중 여성의 비명 소리를 들었다. 황급히 소리가 난 곳으로 달려 가보니 화장실 안에서 비명소리가 들려왔다. 상황 파악을 위해 화장실 안으로 들어서자 갑자기 한 남자가 자신을 밀치고는 건물 반대편으로 달려 나갔다. 계속해서 들리는 울음소리를 확인하기 위해 화장실 안으로 들어간 구 중위는 찢겨진 옷가지를 안고 울고 있는 여고생을 보고 자초지종을 물으니 성추행을 당했다고 하여 곧바로 추격에 나섰다. 300M 정도 달려가자 앞에서 범인의 모습이 보였다. 한참 범인을 쫓던 중 뒤를 돌아보며 추격자가 없는지 확인하는 범인을 안심시키기 위해 일부러 천천히 걸으며 범인의 경계심을 늦추는 기지를 발휘하기도 했으며 때 마침 근처를 지나던 경찰차량을 발견하고 경찰에게 대략적인 상황을 설명한 뒤 함께 범인을 검거했다. 조사결과 범인은 같은 날…
과천시시설관리공단 이성재(56) 이사장이 경기도내시설관리공단 혁신이사장협의회(이하 공단혁신협) 회장으로 선출됐다. 경기도내 21개 시설관리공단 CEO 모임인 공단혁신협은 최근 부천시시설관리공단에서 모임을 갖고 이성재 이사장을 회장으로 뽑았다. 공단혁신협은 매월 21개 공단을 순회하며 현안사항과 발전방안을 논의, 행정안전부에 제도개선 등을 건의하는 등 지방공기업 선진화를 위해 노력하는 협의체 구실을 해오고 있다. 이 회장은 “지방공기업 선진화를 위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건의하는 등 지방공기업의 변화를 주도하는 단체로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민간기업인 출신인 이 회장은 지난 2006년 과천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취임 후 지방공기업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해오고 있는 인물이다.
화성시가 지난 5월 27일 정부가 한시적으로 유예한, 280가지 규제에 대한 내용을 적극적으로 알린 바 있다. 또한, 직접 적용될 수 있는 112가지 규제 유예나 완화 내용을 추려 ‘그러니까 빨리 시작 하세요’ 라는 제목의 책을 1,000부 발간해 홍보했다. 그 효과로 연접개발과 보전지역 등 각종 수도권 규제에 묶여 공장증설 불허 등 기업체들이 겪어왔던 애로사항이 이번 규제완화 방침으로 해결한 것은 적극적인 환영을 받고 있다. 이로서 공장을 허가받아 설립한 경우 관리지역 세분화에 따라 건폐율 20% 이하로 제한됐던 것이 이번 규제 완화로 2년간 건폐율 40%까지 증축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 규제완화정책은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그 이유는 연접개발제한이다. 연접개발 제한은 대상지와 연접한 인근지역의 개발면적이 3만㎡를 초과할 경우, 그 이상의 개발은 제한되는 것을 말한다. 이 때문에 신청지를 포함한 개발의 합계면적이 용도지역별 개발행위 허가의 규모를 초과하는 경우 연접개발행위라 규정하고 이를 제한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개발이 묶여있는 상태기 때문이다. 이로서 연접개발제한이 사유재산권을 침해한다는 민원이 지금까지 잇따르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은 화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돕고자 광주시 공직자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마투리회가 지난 5년간 교복비와 중식비로 1억원이 넘는 금액을 지원해 화제가 되고 있다. 마투리는 ‘곡식을 담을 때 한섬을 채우지 못하고 남은 곡식’을 뜻하는 순 우리말로 320여명으로 구성된 마투리회는 매월 5천원~1만원을 회비를 모아 선행을 베풀고 있다. 2004년 8월 활동을 시작한 이래 지난 5년간 가정형편이 어려운 중학생과 고등학생 170여명에게 교복비 3천600여만원을 지원했으며, 국가에서 중식비 지원을 받지 못하는 학생 1천400여명에게 급식비 6천400여만원을 지원했다. 마투리회 관계자는 “급여에서 만원 미만의 끝전을 모아 시작한 지원사업이 어느새 1억원을 넘어서게 돼 회원 모두가 뿌듯함을 느끼고 있다”며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은 작은 정성과 관심만 있으면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소식을 접한 한 시민은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속담처럼 작은 정성이 모여 큰 성과를 이룬 것”이라며 “이번 일을 계기로 어려운 이웃에 대한 사회의 관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