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의 향토기업인 (주)효성 안양공장(동안구 호계동)이 공장 내 진달래동산을 지난 28일과 29일 이틀 동안 개방했다. 이날 이곳을 찾는 주민들은 공장 정문에서 간단한 인적사항을 기재한 후 입장했다. 특히 호계동 부녀회에서 파전. 오뎅. 떡볶이 등으로 미니 매장도 열었다. 부녀회측은 매년 이와 같은 매장코너를 마련해 수익금을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하고 있다.
“용인 의용소방대 연합회 회장으로 취임해 애국과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대단히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최선을 다해 지역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용인시 의용소방대 제7대 연합회장인 신임 이영만(50·농업) 회장의 취임일성이다. 20여년 전 동네에 불이 났을때 주민들이 합심해 불을 진화하는 것을 보고 감동받아 봉사를 시작하게 됐다는 이 회장은 8년간 동네 청소, 경안천살리기, 독거노인 돌보기, 산불 캠페인 등 여러 분야에서 무보수로 순수봉사를 해왔다. 이렇게 1997년부터 의용소방대와 인연을 맺은 후 2001년 포곡읍 의용소방대장으로 취임해 화재현장 및 각종 재난현장에서 맡은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소방의 발전을 위하여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공을 인정받아 연합회장으로 취임하게 됐다. 이 회장은 앞으로 용인시 소방서와 각 읍·면·동에 있는 119안전센터와 연계, 협조체제를 구축해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는 상황에 신속하게 출동·대비해 인명과 재산을 구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계획이다. “연합대장으로서 짐이 무겁지만 남은 2년의
노오랗게 흐드러진 산수유꽃을 깨끗하고 상쾌한 분위기속에서 가족과 함께 마음껏즐기고 체험 할수있도록 이천 백사면 주민들이 일제정비에 나섰다. 지난 28일 이천 백사 산수유꽃 축제 추진위원회 (위원장 송준의)주관 아래 산수유꽃 축제가 열리는 도립리 일원에는 조병돈 이천시장, 리장단협의회백사면사회단체회원들 200여명이 모여 가로정비및 주변정리 청소 작업을 벌였다. 오는 4월3일부터 6일까지(3일간)개최되는 산수유꽃축제를위해 육괴정앞 연못물갈이, 주차장 복토, 행사장 주변 쓰레기 수거, 야간 조명등개보수 등 일제정비작업을해 가족과 함께찾는 내방객들에게 쾌적한 체험 문화행사가 되도록 주민들이 온힘을 합쳤다. 특히 이날행사에는 백사로타리클럽(회장 김문수)회원들 30여명이 이천시의 새로운 로고와 산수유축제로고등이 삽입된 쓰레기 봉투 거치대 100개를 직접제작, 설치작업까지 마무리해 함께 참석한 주민들의 갈채까지 받기도 했다. 4월3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이천백사 산수유꽃축제는 꽃샘추위전 따뜻한 기온의영향으로 평년보다 4~5일 일찍 개화를 시작, 금년 축제에는 어느해 보다 만개한 노오란 산수유꽃이 넘실대는 자연을 충분히 만끽하고 느낄수있는 축제가 될 전망이다.
성남사랑농협봉사단은 지난 28일 농협성남유통센터 문화센터에서 김종철 농협성남시지부장, 김영봉 시 자원봉사센터 소장을 비롯한 농협중앙회, 성남농협, 낙생농협 임직원 등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09 성남사랑농협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5천만원 기금 조성 등 올해 봉사활동을본격적으로 펴나가기로 했다. 김철수 낙생농협장이 봉사단장으로 일하게 될 올 봉사활동의 백미는 기금 5천만원을 조성해 시 관내 12개 사회복지시설, 차상위계층 40가구에 경제적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게 한 것이다. 한편 성남사랑농협봉사단은 지난 2007년 4월 자원봉사활동의 진면목을 보여주겠다는 취지로 성남지역 농협인 500여명이 12개 봉사반으로 구성 매주 토요일 취약계층 주민 및 단체를 찾아 성품을 전달하고 청소, 목욕시키기 등 허드렛일을 처리해 지역 유수의 봉사단체로 자리매김 했다.
<대법원> ◇법무관 전역 신임법관 임용 ▲의정부지방법원 임성철(林城徹), 장정태(張正泰) ▲인천지방법원 배구민(裵玖민), 서영호(徐永虎), 유승원(柳承沅), 정희엽(鄭熙燁) ▲수원지방법원 김유성(金有成), 손철(孫哲), 양우석(楊雨碩), 이성율(李性律),정선균(鄭善均) ▲※4월1일자 임용 <경찰청> ◇경찰청 출입 ▲인천경찰청 최창운 ◇항공요원 ▲경기경찰청 이원걸 <한국가스안전공사> ◇승진 ▲인천지역본부 검사2팀장 윤종택 ◇전보 ▲인천지역본부 검사1팀장 권종택 ▲경기지역본부 검사2팀장 문재석
양주시와 예원예술대학교는 최근 양주시청 상황실에서 ‘예원예술대학교 양주캠퍼스’ 설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예원 예술대 양주 캠퍼스는 은현면 산54의1 일대 18만 1천819㎡부지에 조성하게 된다. 조성협약체결을 위해 양주시와 학교 측이 협의를 통해 작성한 양해각서에는 대학설립 이후 학교 측에서 지역주민에게 교육기회 제공을, 양주시 측에서 캠퍼스 조성에 필요한 상·하수도 시설, 진입도로 등과 도시기반시설의 지원, 캠퍼스 및 대학타운 조성과 관련 된 각종 인·허가를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양측은 캠퍼스 개발 추진단을 구성 캠퍼스 조성에 필요한 구체적인 계획을 확정한 뒤 행정절차를 진행 캠퍼스 조성과 함께 항공우주산업 인재육성을 위한 ‘한국우주공학과학고등학교’ 설립도 추진키로 했다.
양평소방서(서장 최병일)가 관내 초·중학교 37개소를 대상으로 ‘1학교 1소방관 담당제’를 추진키로 했다. 29일 서에 따르면 각 학교별 담당 소방공무원을 지정, 분기별 1회 이상 학교를 방문, 학교 및 가정에서의 화재 예방요령 및 사고사례 교육 등을 통해 안전의식을 고취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학교 방화관리 지도·감독을 통해 학교 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소방시설 등에 대한 정상작동 여부 및 화기취급 안전사용 여부 등을 점검키로 하는 등 소화기 사용법, 화재발생시 대피방법 등 소방안전교육을 제공키로 했다. 아울러 4분기 중 1회 이상, 학생들을 대상으로 화재 시 피난대피훈련을 실시해 유사시 화재로부터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위기대처 능력 배양에 주력키로 했다. 서 관계자는 “각종 화재 사고 시 사소한 부주의로 목숨을 잃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소방안전에 대한 필요성은 아무리 강조해조 지나치지 않다”며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전의식 생활화 분위기 조성 및 체험 위주의 교육을 실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양평소방서는 지난해 37개 학교를 대상으로 총 148회 방문, 6,879명에 대한 교육 및 훈련을 실시한바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경주사업본부 경륜 산본지점은 최근 광정동주민센터를 방문해 600만원 상당의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순란(50)새마을부녀회장 및 통장. 경주사업본부 산본지점 이윤희지점장 등 15명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관내 독거노인과 소외계층 어르신 120명에게 백미 20kg씩 전달될 계획이다. 경주사업본부 산본 지점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과 환경친화적 레저스포츠인 자전거에 대한 인식제고를 위해 1999년부터 사회공헌사업을 실시해 왔다. 지난해에는 관내 성 요한의 집을 비롯한 10개 복지시설과 단체·소외계층에게 2천7백만원의 성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윤희 산본지점장은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 사업을 기업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올해부터는 관내 저소득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무료자전거와 자전거 거치대 무료보급 등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건설폐기물을 환경 친화적으로 재활용 처리하여 양질의 모래와 자갈을 만들어 내는 기술경쟁력 최고의 환경벤처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인선 ENT(주)가 이익의 일부를 지역사회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 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인선ENT(회장 오종택)는 26일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동 본사 강당에서 재단법인 인선1%장학재단 주관으로 오종택 회장을 비롯한인선1%장학재단 이사진 등을 포함한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단법인 인선1%장학재단 2009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인선1%장학재단은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방정한 고양시 초·중·고·대학생을 대상으로 이사회 심의를 거쳐 총90명의 장학생을 최종 선발했다. 이날 전달된 장학금 지급 총액은 1억1천8백여만 원이다. 재단법인 인선1%장학재단을 통해 선발된 장학생은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학업을 마칠 때까지 장학금 지급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오종택 회장은 이날 축사에서 “재단법인 인선1%장학생들이 전 세계 인재들과 당당히 경쟁할 수 있는 글로벌 역량을 키워 국가발전에 주도적 역할을 담당하는 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선 E
“경찰의 기본 책무인 범죄예방과 범죄 진압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구성원 각자의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치안활동을 독려할 계획입니다” 제19대 과천경찰서장으로 취임한 김병구(43) 서장의 일성은 백번을 강조해도 부족한 민생치안의 중요성이었다. 경대 5기생인 김 서장은 2006년 제주청 해안경비단장과 2007년 경남청 창녕 경찰서장, 2008년 서울청 기동단 1기동단장을 역임했다. 서울청 재임 시 경비과장과 기동단장을 지낸 경력이 말해주듯 경비통으로 알려져 이틀이 멀다하고 온갖 집회가 열리는 정부과천청사의 경비에 적임자로 알려졌다. 권혜숙(41)여사와의 사이에 2남을 두고 있고 취미는 조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