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소방서(서장 송병일)는 소방방재청과 한국화재보험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9회 불조심 어린이마당’에 참가할 관내 초등학교 5학년 참가팀을 모집한다. 불조심 어린이 마당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화재예방 및 대응방안에 대한 학습과 평가를 통하여 어려서부터 안전을 배우고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어린이 안전문화 정착 및 안전사고 감소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 참가를 희망하는 학교는 오는 19일까지 의왕소방서 예방팀(596-0235) 또는 가까운 119안전센터로 신청하고, 접수 후 약 한달간 담임교사의 지도아래 ‘우리는안전어린이’, ‘불조심길라잡이’등 안전교재에 대한 학습을 통하여 평가를 받게된다. 또, 우수학교에 대해서는 경기도대회와 전국대회에 참여 학업성취도를 평가받게 된다.
강화군이 5일 약쑥을 테마로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아르미애월드를 개장해 도시민들의 호응이 높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날 개장식은 안덕수군수를 비롯한 구경회 강화군의회의장과 의원 및 유관기관과 지역주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흥겨운 북공연과 풍물공연으로 행사의 막을 올렸다. 강화군 불은면 삼성리에 위치한 강화아르미애월드는 기존의 농업기술센터 부지에 지난 2004년부터 95억원을 투자하여 5만2천976㎡ 규모로 조성하였으며, 이 곳을 방문한 관광객이 약쑥의 생산, 가공, 유통, 연구는 물론 농촌체험까지 한번에 둘러보고 체험할 수 있는 약쑥테마단지이다. 아르미애월드는 약쑥웰가, 온새미로공원, 농경문화관, 잔디광장, 약쑥가공시설, 허브온실, 특화작목연구소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약쑥웰가’에서는 강화약쑥한우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강화약쑥한우전문식당은 물론 약쑥천연비누, 도자기 만들기 등의 다양한 체험과 강화농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판매장이 있으며, 온새미로공원은 9천918㎡에 9천여주의 주목을 식재하여 조성한 미로로 세계최초의 난방온실이 강화도에 있었다는 역사적 사실을 배우면서 미로
아주대병원이 동양에서는 처음으로 최첨단 방사선치료 장비 ‘래피드아크(RapidArc)’를 도입해 9일부터 환자치료에 들어간다. 래피드아크는 기존 방사선치료기 ‘토모테라피’ 보다 치료시간이 매우 짧아 2분 만에 치료가 끝나는 큰 장점이 있다. 이는 토모테라피가 종양을 여러 개의 단층으로 나누어 환자 주변을 나선형으로 회전할 때마다 한 개의 단층을 치료하고 다음 회전에서 다음 단층을 치료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는데 비해, 래피드아크는 환자 주변을 360도 회전하면서 치료표적(종양) 전체를 3차원 계산법에 의해 한 번에 치료하기 때문이다. 래피드아크는 원발성 종양뿐만 아니라 신체 다른 부위에 전이된 종양에도 적용할 수 있고, 종양이 여러 개인 경우에도 한 번에 치료가 가능하다. 특히 종양 주변에 방사선에 민감한 장기가 있어 부작용의 위험이 높은 사람이나 방사선치료를 받은 부위에 종양이 재발한 사람에서 좀 더 효과적이다. 비용 면에서도 기존의 세기조절방사선치료 수가를 적용하므로 토모테라피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래피드아크는 기본적으로 21세기적 치료라고 각광받고 있는 세기조절방사선치료(주1)와 영상유도방사선치료(주2)가 통합되어 있는데다, 여기에 2007년에 개발
<남양주시> ▲총무과 지방행정주사 권영익 기획예산과(예산담당) ▲기획예산과 지방행정주사 박용호 징수과(수납관리담당) ▲세정과 지방세무주사 남상교 총무과(민원담당) ▲세정과 지방세무주사 김성태 세정과(세정기획담당) ▲징수과 지방세무주사 이청구 세정과(세무조사담당 <과천시> ▲장은령 문화체육과 관광팀장 ▲김영숙 사회복지과 여성아동팀장 ▲이영란 환경위생과 환경시설팀장
오산소방서는 지난 4일 소방분야 특별지원대책 운영계획에 따라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서민생활안전119지원단’ 출범식을 가졌다. 소방서는 이날 본청 현관에서 오병민 서장을 비롯, 유관단체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적 경제위기에서 서민을 보호하고 안전한 경제활동 환경조성에 따른 서민생활안전119지원단을 구성했다. 오 서장은 “서민생활안전119지원단 구성원들에게 서민들의 보호기능 강화를 위한 종합소방안전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고양시 일산동구는 고양국제꽃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일본대학생 18명을 대상으로 6일부터 2박3일간 홈스테이를 실시한다. 임용규 일산동구청은 이번에 홈스테이를 체험하게 될 게스트는 도쿄대, 교토대, 나고야 대학 등 일본대학생으로, 이들은 각각 배정된 9명의 호스트 가정에서 머물면서 고양시의 명소탐방과 한국가족문화를 체험하게 된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002년도 한일 월드컵 시 숙박문제 해결을 위해 처음으로 도입된 고양시 홈스테이는 그 동안 단순한 숙박해결과 기관방문에서 벗어나 외국인들의 한국의 안방문화체험을 통해 한국인과 친밀해지는 기회를 제공하고, 고양시와 한국문화를 알리는 민간외교관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이처럼 고양시 일산동구의 홈스테이에 대한 시민참여도 증가 및 만족도가 크게 향상, 2008년까지 1,109명의 외국인이 고양시의 안방문화를 체험했으며 또 작년 한 해 동안만 약35개국에서 300여명의 게스트들이 몰려와 세계 속에 고양시 홈스테이의 위상을 높인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구는 타 시·도에서 고양시 홈스테이와 관련한 벤치마킹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특히 올해는 고양국제꽃박람회를 앞두고 있는 등 “2009년 첫 번째…
성남시가 특수시책을 통한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나서 전국 지자체의 모범사례로 자리매김될 전망이다. 5일 시와 장애인단체 등에 따르면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들에게 실질적 생활 복지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성남시가 나선 가운데 최근 지역 장애인들에게 대형 시민공원 청소 용역사업을 처녀 도입 실시해 생활 취약 대상자에 대한 실질적 복지 시정으로 평가되고 있다. 시는 연초 성남시장애인연합회와 공원 청소용역 계약을 맺고 지난달 23일부터 분당구소재 율동공원내 공중화장실 10개소를 비롯 일대 청소업무를 위탁했다. 이번 위탁 계약을 통해 장애시민 일자리 창출 효과가 클 것으로 보이며 지자체가 장애인 대상 복지책의 일환으로 체계성 있게 장애인단체와 용역 방식으로 운영하는 것은 사실상 전국 최초로 장애인 복지책의 모범사례로 부상할 것으로 보인다. 시와 장애인 단체간 계약상 소요 예산은 연간 총 1억2천만원 규모이며 장애인고용촉진 장려금 지원 추가로 실질적인 장애인 복지시책으로 자리매김될 것으로 보는게 일반적 시각이다. 수탁기관인 시 장애인연합회는 객관성과 투명성 확보차원에서 연합회 산하 8개 단위단체에 용역사업 참여자를 선발·위촉하고 수시 간담회 등을 열어 사업비 활
성남시민의 시정 알권리 및 기대감 충족을 위해 운영해오고 있는 시청 홈페이지가 새롭게 개편돼 오는 16일 본격 서비스에 들어간다. 4일, 시와 네티즌 등에 따르면 시민들에게 다양한 시정 정보를 제공하고 시민 신문고 기능을 해오고 있는 성남시 홈페이지가 웹 접근성을 보다 용이하게 하고 시와 시민간 상통 기능이 강화돼 새로 개편 구축, 위민 시정 운영에 중심 연결고리 역할을 해내는 주요 전자 도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개편에서 가장 눈에 띠는 대목은 장애인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한 점이다. 시각 장애인을 위한 음성읽기 시스템과 함께 글자를 확대해 볼 수 있게 하고 모든 메뉴를 키보드를 통해 이동할 수 있도록 해 이용자 폭을 크게 확대했다는 점이다. 또 그간 시민 고충처리에 일조하며 신문고 역할을 해온 ‘성남시에 바란다’ 코너를 메인화면 상단에 시민 누구나 쉽게 찾아 이용할 수 있도록큰 크기로 배치하고 구조를 단순화해 시민 일상 생활상 불편 사항에 대해 시가 적극 나서겠다는 의지를 보인 한편 질문에 대한 시 관련 부서의답변에 추가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해 성실한 답변을 유도, 면피용이라는 시민 답변 불만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교육청 제2청사는 지난 2일부터 민원봉사실 자리를 재배치해 민원인을 위한 공간을 확대하고 민원봉사실을 찾은 민원인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핸드폰 급속 충전기, 혈압측정기, 안경세척기, 민원인전용 컴퓨터, 프린터 등 편의용품을 비치하여 차례를 기다리는 스트레스와 무료함을 달랠 수 있게 하였다. 또 편의용품은 교육청을 방문한 민원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민원봉사실 환경정비는 2008년 하반기 방문 민원 만족도 설문조사 분석결과 취약 분야로 나타난 민원서비스 시설과 내부 환경을 개선하여 방문 민원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함이다. 이에 각종 편의시설을 민원실 입구 정면에 설치하고 사무실 분위기를 보다 편안하고 새롭게 꾸며 민원만족도를 높일 수 있게 되었고, 민원행정서비스에 대한 불편사항을 발굴, 개선하여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구현으로 민원 감동 행정서비스 실천에 만전을 기하게 되었다. 제2청사 민원담당사무관은 “ 민원인이 불편 없이 내 집처럼 편안함을 느끼고 민원업무도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하여 민원인들이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질 높은 행정서비스 제공과 맞춤행정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전기안전공사 부천지사는 찾아가는 긴급출동 고충처리 ‘스피드콜’ 서비스로 이웃사랑 실천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전기안전公 부천지사는 4일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국가유공자, 새터민들이 거주하는 부천시 춘의동 소재 춘의주공아파트를 찾아 전기설비의 노후화가 심한 230가구에 대해 ‘스피드콜’ 서비스를 실시했다. 찾아가는 긴급출동 고충처리‘스피드콜’ 서비스는 전기안전공사가 지난해 스피드콜 처리가구 5만7349호(91.6%)를 처리한데 이어 올해도 전기고장 발생시 경제사정의 어려움으로 개·보수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가구를 찾아 전기설비를 교체 수리해 주는 제도다. 부천지사는 재난위험 사각지대에 놓여 거주민을 대상으로 노후 전기 등 시설전반에 대한 점검을 펼쳐 에너지 절약 제품으로 교체하거나 무료점검·정비에 나서고 있다.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복지 ‘스피드콜’ 서비스는 전기안전公 부천지사가 앞으로 소년·소녀가장가구에까지 확대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시설 점검은 노후된 전기시설에 대한 전기누전 및 합선으로 인한 화재 등 대형 재난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한국전기안전公 부천지사의 20여명의 직원들이 합동으로 나섰다. 노후 전기안전 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