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의 전투력을 가진 수도기계화보병사단(사단장 이윤배소장)이 또 하나의 기록을 세웠다. 복무중인 장병들에게는 지속적인 자기계발을 권장하고 학점취득 인정을 통해 군복무로 인한 학업중단을 개선하기위한 사이버대학 강좌에 전군(全軍)에서 가장많은 장병이 수강해 지·덕·체·용을 갖춘 최고의 부대로 거듭나게됐다. 지난 11일 오후 수도기계화보병사단장(이윤배 소장)은 복무기간중 사이버대학 강좌를 수강해 A+학점을 받은 이상협(21)일병등 4명에게 각 10만원의 장학금을, A학점을 받은 8명의 장병에게는 도서를 선물하고 격려했다. 또 장병들의 학습여건을 적극적으로 마련해준 고대건 중위등 2명에게도 표창을 수여했다. 국방부와 전국 25개 대학이 제휴하여 사이버 대학 강좌를 마련한지 2년째, 해마다 참여하는 대학과 장병의 수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은 부대장과 참모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홍보, 그리고 수강여건 조성을 통해 장병들에게 한명이라도 더 수강 할 수있도록 노력하고있다. 이 같은 노력결과 지난해 2학기 수강신청 결과 전군에서 가장많은 58명이 참여해 이 중 5명이 A+학점을 받았고 8명이 A학점을 받은 성과를 거둬가고
광명시 주민생활 지원국은 경제상황의 악화로 위기상황에 처한 분들이 극복할때까지보호하는 경기도 역점사업인 위기가정 무한돌봄지원 사업을 8억9600만원(도·시비 각 50%) 예산을 확보하고 전행정력을 집중하여 중점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2009년도 위기가정 무한돌봄 종합대책 추진계획’을 수립 이효선 광명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무한돌봄위원회를 구성, 지역의 구심축 역할을 담당하게 될 22명의 위원을 오는 18일 위원위촉 및 사업설명의 시간을 갖고 민·관협의를 통하여 우리는 하나라는 공동체 의식을 전파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부시장을 센터장으로 하는 ‘무한돌봄지원센터’를 지난 22일 개소 하고 4개 관련부서장과의 회의를 통해 적극적인 발굴을 위한 홍보전략에 대하여 논의하고 관련부서의 모든 행정력을 무한돌봄사업과 연계하여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무한돌봄사업은 소득을 상실하여 생계유지가 곤란하게 된 가정, 중 질병 또는 부상을 당한 분, 가족으로부터 방임·유기되거나 학대 등을 당한 사람, 실직, 사업의 실패로 소득을 상실한 가정, 주 소득자와의 이혼으로 생계가 곤란한 분 등이 지원대상이다.
시흥시는 12일 종합사회복지관 등 복지기관 12개소 종사자 50여명과 박명원 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을 위한 핵심복지기관 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업무보고회에서는 종합사회복지관 6개소, 지역자활센터 2개소, 푸드뱅크 2개소 자원봉사단체 1개소, 시흥시1%복지재단 등 시흥시 복지사업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관련 기관들이 총 망라하여, 기관별 주요업무 계획 등을 발표하고, 민ㆍ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 및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종합복지관은 복지관내 재가복지봉사센터와 동 주민센터를 권역별로 그룹핑하여 사례관리센터로 기능을 전환하여 다양하고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주민에게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민ㆍ관 네트워크사업을 통한 수요자 중심의 복지서비스 지원체계에 대해서 발표를 하였으며, 지역자활센터 푸드뱅크, 자원봉사단체, 1%복지재단에서도 업무 공유를 통한 서비스 중복방지 및 누락방지 등에 대해서 논의하고, 시민들의 다양하고, 복잡한 복지욕구에 대하여 기관별 업무네트워크를 통해 효율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방안에 대해서 토론을 가졌다. 또한 경제위기 심화에 따라 실직, 폐
의정부시 가능1동 주민들이 앞장서서 백혈병 어린이에게 헌혈증서와 성금을 전달하는 뜻깊은 행사가 있었다. 지난 10일 가능1동 주민센터 동장실에 정승우 동장과 주민자치위원장, 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백혈병을 앓고 있는 A양(11, 초등5년)의 어머니에게 헌혈증서 278매와 267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A양은 지난해 8월 감기 증세가 몇주되어도 호전되지 않자 인근 의원을 찾아 혈액검사한 결과 백혈구 수치가 낮아 백혈병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동 주민센터 사회복지사의 주선으로 보건소에서 희귀난치성 질환에 대한 의료비 지원을 결정해 2천만원을 지원 받았다. A양은 지원받은 돈과 보험금으로 두 차례의 항암치료와 세 차례의 약물 투여 및 무균실 치료 등을 받을 수 있었다. 또 다행히 남동생의 골수가 이식 가능하다는 판정이 내려져 지난해 12월 16일 골수 이식 수술도 했다. 동 주민센터 사회복지사가 아동보호전문기관과 연계해 모 방송사 기부 프로그램에 A양의 사연을 올리고 소아암재단에 A양에 대한 지원을 요청해 5천만원에 달하는 이식 수술비와 치료비에 보탬이 되었다. A양은 지난 6일 퇴원하여 건강이 회복되어 통원치료중에 있으며, 사이버 학습으로 5학년에서 6학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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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두레정보화마을(위원장 정하영)은 도농교류사업의 일환으로 도시민들의 농촌체험을 위한 주말농장을 분양한다. 주말농장은 통진읍 동을산리 운동장 일대에 조성되어 있다. 총 50구좌로 선착순 마감된다. 1구좌 약 16.5㎡(5평)의 분양가는 6만원이고 2구좌이상 신청 시 구좌당 1만원이 할인된 5만원에 분양받을 수 있다. 기본적인 농기구와 종자, 비료 등은 마을에서 일부 제공한다. 또한, 농장 옆에는 넓은 운동장과 놀이터, 수도시설, 주차장 등이 구비되어 있어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단위 이용에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주말농장 회원은 마을에서 운영하는 장독대를 운선 분양받을 수 있으며 관리비를 면제받는다. 주말농장 분양 신청은 3월말까지 전화 또는 인터넷으로 선착순 접수받는다. 4월 중순에 주말농장 회원들과 함께 개장식을 할 예정이다. 두레정보화마을 홈페이지(http://doore.invil.org/)에 방문하면 지난해 주말농장 회원들의 농사짓는 모습과 수확한 농작물 사진을 볼 수 있다. 분양관련 자세한 내용은 두레정보화마을 정보센터(984-2388) 또는 김포포시청 정보통신과(980-2383)로 문의하면 된다.
양주시는 최근 희망장학재단 이사회를 개최하고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재능이 뛰어난 학생들에 대한 지원으로 장차 양주 발전을 이끌어갈 ‘양주시 희망장학재단 장학생 선발 계획’ 을 발표했다 금년에는 중학생 15명, 고등학생 30명, 대학생 23명 등 총 68명의 장학생을 공고를 통해 선발하며, 성적 최우수, 성적우수, 면학장려, 특기 장학생으로 분야별 구분 선발한다. 이중 중학생은 특기분야로만 선발하며 자격요건 구비자 중 장학생 선발위원회 ‘심의성적 우수자’순으로 선발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2009년 1월1일 현재 양주시에 주소를 두고 3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시민으로 국가, 지방자치단체, 또는 타 장학회로부터 명시적인 장학금을 받지 않는 자와 소속 학교에서 지급받는 장학금액이 희망장학재단에서 수여하는 장학금의 100분의 50미만자이나, 분야별로 예외규정이 있으니 공고문을 꼼꼼히 살펴보고 신청을 해야 한다. 제출 공통서류는 ▲장학금 지원 신청서 ▲소속 학교장과 주소지 읍면동장의 장학생 추천서 ▲주소변동 사항이 기재된 주민등록 초본 ▲타 장학금 수혜 또는 비수혜 확인서 ▲보호자 장학금 수령 통장 사본 등을 제출해야 하며 추가로 해당 분야별 필요서류는 요건에 맞게 준
남양주시는 한식·양식조리기능사 자격증 대비반 103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지난 9일부터 이론 교육을 실시 하고있다. 이번 교육은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에서 실시하는 자격증 1차 필기 상시시험에 대비해 지난 9일부터 오는 27일까지 매주 월, 수, 금요일, 총9회에 걸쳐 식품학, 공중보건학 등 4과목에 대한 이론교육 및 모의시험을 실시한다. 또, 필기시험에 합격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3월말부터 실기교육을 실시한다.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지난 1997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284명의 시민이 기능인 양성과 관련된 전문교육을 이수하고 508명이 자격증을 취득해 39%의 합격률을 보였다. 그동안 자격증을 취득한 교육생들은 학교급식조리사 취업, 전문 음식점 운영 등 자격증과 관련된 분야에서 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용인시가 청소년시설의 체계적인 운영과 건전한 청소년 육성정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가칭) 용인시 청소년육성재단’(이하 청소년재단) 설립을 추진한다. 지난 10일 용인시와 시의회 등에 따르면 자율적이고 독립적인 운영체제를 갖추고 관내 청소년관련시설의 통합관리로 청소년 보호 육성 극대화와 청소년 활동 기반 조성 등을 책임질 (가칭)용인시 청소년육성재단을 오는 9월 정식 출범하기로 하고 입법예고했다. 시의 계획대로 청소년재단이 설립되면 현재 민간위탁으로 운영중인 용인시 청소년수련원을 비롯한 4개 시설과 2011년 준공예정인 수지구복합청사 문화의 집 등 총 7개 청소년시설을 통합관리하게 된다. 시는 청소년재단이 설립되면 인력과 기구의 통합으로 지난해 45억3천여만원 등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청소년시설 관리운영비용의 절감뿐만 아니라 유기적인 협조체제 부족으로 인한 정책집행의 비효율성도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천편일률적이고 중복적인 프로그램 제공에 따른 불만과 위탁운영에서 발생하는 각종 문제점들도 청소년재단을 통한 통합시스템 구축과 각 수련시설의 특성화를 통해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을 것이란 예상이다.…
경기도교육청 제2청사는 관내 인사 기피 및 경력자 부족으로 결원률이 발생하는 등 속칭 소외지역(보직관리규정상 3, 4급지)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10일 도교육청 제2청사에 따르면 이번 방안은 매년 고질적·반복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인사 소외지역(가평, 포천, 연천, 파주)의 결원률을 감축시키기 위해 소외지역 실 거주자를 대상으로 교육행정직 9급 공채시험의 응시 기회를 홍보하고, 소외지역 소재 고등학교 재학생 및 지역방송, 시·군 게시판 등에도 같은 내용을 홍보하여 지역 주민의 관심과 높은 응시율을 이끌어 내 ‘지역주민 합격자배출-지역발전-결원률 감축’으로 이어지는 근본적인 대책이 될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신규자의 이직률을 줄이기 위해 현지 사정을 고려하여 소외지역 공동사택을 신규 발령자에게 우선 배정하고, 소외지역에 3년 이상 근무한 공직자에게는 포상 및 국외연수 기회를 부여하여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만들어 주며, 창의력 향상을 위한 새내기 맞춤형 교육을 통해 업무 적응력 및 창의적 사고를 키우고, 희망경기교육에 대한 폭넓은 안목을 제공하여 우수 인재 발굴 기회를 마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그동안 제한경쟁특별임용시험으로만 채용하